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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강병원 의원과 닥터나우 등 문제점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가 강병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은평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을 만나 의약품 배달 플랫폼인 닥터나우 등의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 은평구약사회는 8일 오후 3시 강병원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비대면 진료 플랫폼 및 의약품 배달 문제점, 한약사 문제, 제네릭 1+3 입법 관련 자료와 의견 등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특히 한시적 비대면 허용공고 후 의료법, 약사법, 마약류 관련법을 무시하고 불법영업을 서슴치 않는 닥터나우의 문제점을 집중 전달하며 정부의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원격조제와 배달 허용시 다수의 동네약국이 폐업으로 인해 마을 공동체 인프라 붕괴를 겪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우경아 회장, 정병욱 부회장, 왕문경 총무위원장, 김준기 문화복지위원장, 장용득 보좌관 등이 참석했다.2021-07-09 11:43:24강혜경 -
중랑구약, 서울경찰청장 으뜸파트너 감사장 받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지난 7일 서울경찰청장 으뜸파트너 인증패와 감사장을 받았다. 구약사회는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우수한 민·경 협력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으뜸파트너로 선정됐다. 구약사회는 그동안 중랑경찰서와 맺은 범죄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한 희망키움 업무협약,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8231;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등을 통해 관내 범죄피해자 지원과 가정폭력 피해자 의약품 지원 등 피해자들의 보호 활동에 다양하게 참여한 바 있었다. 김위학 회장은 "그간의 활동과 협력은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민-경 협력에 더욱 노력하겠다. 으뜸파트너 인증패와 감사장 수여에 대해 약사회를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서영 경찰서장은 "코로나19 확산의 엄중한 상황에서도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분들을 위해 함께하고 봉사해 준 약사회 회원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화답했다. 수여식에는 김위학 회장과 서은영 여약사위원회 부회장이 참석했다.2021-07-09 10:01:01강신국 -
시들했던 약국 자가검사키트...코로나 재유행에 판매 증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코로나 4차 유행으로 약국 자가검사키트의 판매량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감염 확산 지역에선 수요가 급증해 일 50개씩 판매가 이뤄지는 약국도 있었다. GS25, CU 등 편의점에서도 이번주 자가검사키트 판매 매출이 전주 대비 각각 171%, 141%로 크게 증가했다. 자가검사키트 업체 관계자도 "업체가 도매로 제공한 물량엔 아직까지 변화가 없지만, 소매에서 도매로 주문하는 양이 증가하고 있다. 이대로 확진자가 늘어날 경우 발주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8일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직장인들과 20~30대 젊은층의 구매량이 크게 증가했다. 서울에서도 대거 확진자가 쏟아진 지역의 오피스 상권에선 수요 급증을 체감했다. 강남의 경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집단감염으로 선별진료소 검체 키트가 모두 소진되는 일까지 벌어지기도 했다. 상황이 이렇자 자가검사키트로도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감염 우려가 커지자 PCR 검사 이전에 자가검사키트로 먼저 확진 여부를 받아본다는 수요들이다. 강남 A약사는 "갑자기 많이 팔리는 중이다. 7일 하루에만 20개 가량 팔렸다. 인근 회사에서 검사를 해야 회의참석을 할 수 있다면서 5개씩 구입을 해갔다"면서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동네 분위기가 뒤숭숭해졌다. 학교나 학원에 애들을 안 보내는 학부모들이 많아졌고 진단키트도 챙겨놓는다면서 사간다"고 말했다. 강남역 인근에서 약국을 운영중인 B약사도 "이번주부터 많이 나가고 있다. 하루 50개 이상씩 나갈 정도고, 없어서 못 판 날도 있다. 주로 직장인들이나 젊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말했다. 지역별로 수요 증가에 편차는 있었지만 대체로 확진자 증가세와 비례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 중구의 C약사는 "초창기에 많이 팔리다가 계속 주춤했었다. 그런데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판매량이 서서히 올라오고 있다. 우리 약국은 판매가 대폭 늘어나지는 않았지만 찾는 사람들이 꽤 많아졌다"고 전했다. 아울러 약사들은 시중 판매가가 상당히 낮아졌기 때문에 기존 판매가를 하향 조정하기도 했다. 강남 D약사는 "초창기 가격보다는 2000원 정도 낮춰서 판매하고 있다"면서 온라인으로 가격이 무너져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음을 설명했다.2021-07-08 17:55:36정흥준 -
구로구약, 아세트아미노펜 성분명 챌린지 동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명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구약사회는 백신 접종 후 발열시 특정 제품을 복용하라는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의 발언 이후 품절 사태를 경험하면서 인식 전환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었다. 앞장서 동일성분 약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 구약사회 회원 약사들도 챌린지에 동참했다. 또한 금천구 이명희 회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노수진 회장은 다음 주자로 양천구 최용석 회장을 지목했다.2021-07-08 15:22:25정흥준 -
인천시약, 창립 40주년 맞아 기념행사 기획[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오는 9월 28일 인천지부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40주년 행사 준비팀은 인천에서 40년 이상 개설, 근무약사, 병원약사 등을 근무하며 회원신고를 한 회원을 발굴해 선구자로서 기념하고자 한다. 또한 그동안 흩어져있던 역사의 기록을 모아 향후 회관에 역사관 설치 및 기획 전시, 역사 회지 발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회원들이 보관하고 있는 사진, 기록, 물품 등 기념이 될 만한 귀한 자료를 기증 받는 행사도 추진한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9월 4일 진행되는 제5회 인천 여약사대회에서 간단한 축하 행사도 준비중이다.2021-07-08 13:55:24정흥준 -
성동구약,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독려키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지난 7일 오후 8시30분 제5차 상임이사회의를 개최하고,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독려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2021년도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완료 약국이 10%로 파악됨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전 회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키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약국 턱스크 관련 민원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마스크를 상시착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실시하기로 했다.2021-07-08 11:10:55강혜경 -
박영달-최광훈, 중대후보 단일화 12일 여론조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12월 9일 대한약사회장 선거를 앞두고 중앙대 약대 출신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가 오는 12일 진행된다. 이에 따라 이르면 13일 오전 여론조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중대 27회, 61)과 최광훈 전 경기도약사회장(중대 22회, 67)[가나다순]측에 따르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중앙대 약대 동문 5000여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다. 목표 응답자는 1000명으로 잡았고, 이중 가장 지지도가 높은 주자가 대한약사회장 선거 중앙대 약대 단일 후보가 된다. 이미 두 명의 주자는 물밑에서 동문들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항 홍보전에 분주하다. 박영달 회장은 데일리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동문 공략에 나섰다. 데일리팜 조사에서 박 회장은 16.6%, 최광훈 전 회장은 11.3%의 지지율을 얻었다. 박 회장은 "시대는 변화와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 데일리팜 여론조사처럼 표의 확장성이 있어 당선 가능성이 아주 높다"며 "약사회 권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박영달이 반드시 대약회장 선거에서 승리해 중앙대 동문의 자존심과 명예를 찾아오겠다"고 자신했다. 그러나 최광훈 전 회장은 조사 결과를 다르게 해석했다. 최 전 회장은 "현직이 아니기 때문에 언론 노출이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데일리팜에서 조사한 대한약사회장 예상 후보군 중에서 현직들과 지지율 차이가 별로 크지 않게 나왔다"고 전했다. 최 전 회장은 "3년 전 저 최광훈이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구석구석 깔아놓은 인프라를 바탕으로 역전을 확신한다"며 "동문 여러분께 이 확신이 절대로 배신으로 바뀌지 않음을 보여드리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40대 대한약사회장 선거는 재선을 노리는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중앙대 약대 단일후보, 김종환 대한약사회 부회장 대결로 압축되는 모양새다. 다만 약준모, 실천약 등 재야 약사단체에서 후보를 낼 가능성도 있어 다자구도로 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2021-07-08 10:48:15강신국 -
'와신상담' 양덕숙,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재도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지난 선거에서 한동주 회장에게 110표차로 낙선했던 양덕숙 전 약학정보원장(중앙대 약대·57)이 12월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에 같은 대학 출신인 최두주 전 대한약사회 기획이사도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어, 중앙대 약대동문 차원의 후보단일화 논의도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8일 양 전 원장은 9가지 정책 공약을 바탕으로 시약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가겠다며 선거 출사표를 던졌다. 구체적인 공약으로는 ▲모든 약국의 비즈니스 영역을 온라인으로 확대해 건기식, 웨어러블디바이스, 의약외품 시장 점유율 제고 ▲회원약국 플랫폼 구축해 신상신고비 제로화 ▲보험청구프로그램 AS비용 무료 ▲약사 신용등급 높여 금융혜택 확대 ▲약사가족 상조지원 등 복지사업 ▲온오프 무료 학술강좌 정기적 제공 ▲한약사TF 구성 ▲대정부 핫라인으로 정부예산 확보 ▲제약사-도매상과의 채널 상시 가동해 애로사항 해결 등이다. 양 전 원장은 "시약사회는 바뀌어야 한다. 부족하지만 그동안 회무와 학술과 조직을 이끈 경험으로 회원들과의 소통 강화와 정책 개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미래로 나아가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3년 전에도 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했었던 양 전 원장은 당시 낙선의 억울함을 주장하며, 현 집행부 회무에 대한 평가도 덧붙였다. 양 전 원장은 "제가 포함된 사건으로 인해 비록 법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걸로 밝혀졌다고 해도, 회원 여러분께 심려 끼친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3년 전 선거에 도전했을 때 상대방의 허위사실 비방선전으로 근소한 표차로 낙선하게 됐다"면서 "당시 상대후보는 약식기소에서 300만원 벌금이 결정됐고 1심 판결에서도 확정됐는데 버젓이 회장자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그는 "이전의 서울시약사회장과는 달리 대한약사회에 쓴소리하는 법도 없고, 정책제안은 고사하고 아이디어로 회원들에게 이익을 주는 것도 특별히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시약사회가 배달약 사업과 공적마스크 면세, 한약사 문제에서 실행가능한 대책들을 마련해 권익을 지켜내야 하지만 현 집행부에선 대책이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이다. 그는 "급격히 변화하는 시대에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난국을 뚫고 나갈 중요한 시점이다. 그동안 낙선의 아픔과 억울함 속에서 약사 권익 확대를 위한 수많은 고민을 했다"면서 "약사회 선거가 지난 선거와 같이 흑색선전과 상호비방으로 얼룩져서는 안된다. 오로지 약사 권익을 위한 정책 경쟁의 장이 돼야 한다. 시약사회의 변화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는 한동주 회장의 재선도전, 최두주 전 대한약사회 상근이사, 권영희 서울시의원(전 서초구약사회장)의 하마평이 무성하다.2021-07-08 10:46:21정흥준 -
대체조제 DUR 사후통보 급물살...의-약-정 공감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체조제 사후통보 방법에 심평원 DUR을 추가하는 약사법 개정안에 대한 국회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7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의약단체들과 보건의료발전협의체 16차 회의를 열고 대체조제 관련 약사법 개정안에 대한 의견 조율에 나섰다. 대체조제 사후통보방식에 심사평가원 정보시스템을 추가하되, 의료기관에서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등에는 현행처럼 전화·팩스·이메일로 통보하도록 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회의에 참석한 김동근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21년전으로 돌아가서 대체조제를했을 때 전화, 팩스로 사후통보를 하자고 한 것도 대체조제 관련 내용을 의사가 빨리 알수 있게하자는 의미였다"며 "DUR도 마찬가지다. 결국 의사들이 더 신속하게 대체조제 내역을 알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사후통보 방식에 DUR을 추가하는 방안에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국회에서 관련법 논의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다만 대체조제 용어를 '동일성분조제'로 변경하는 방안은 환자에 미치는 영향, 용어변경 따른 실익 등을 고려해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김 부회장은 "대체조제 용어를 변경하는 부분은 이견이 있었지만 대체조제 사후통보 방식에 DUR을 추가하는 방안은 입장이 좁혀졌다.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전했다. 이창준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도 "국민과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직역 간 이견이 있는 사안은 충분한 논의를 통해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대체조제 약사법 개정안 등 법률안은 보건의료발전협의체 결과 등을 바탕으로 국회에서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대체조제 용어변경은 유보하면서 의료계에 명분을 주고, 사후통보 방식에 DUR을 추가하는 방향으로 국회 입법작업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2021-07-08 00:18:21강신국 -
무차별 전화처방 증거자료 본 의사·정부도 '화들짝'[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감기부터 피임약까지 모든 조제약 배달 됩니다." 비대면 진료와 조제약 배송 플랫폼 업체들의 과잉 불법영업이 정부 회의 의제 올랐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7일 열린 복지부 보건의료발전협의체 회의에 코로나19 한시적 비대면 진료 관련 비급여·의약품 오·남용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회의에 참석한 김동근 부회장은 비만, 발기부전, 탈모, 향정약 처방 등 무차별적으로 자행되는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진료 증거 자료를 공개했다. 김 부회장 "관련 자료를 공개하니 회의에 참석한 의료단체와 복지부 관계자도 깜짝 놀랐다"며 "현 상황의 문제점에 대해 100% 공감했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코로나 위기 상황에 만성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감염 위험도를 낮추기 위해 불가피할 때 하자는 게 한시적 비대면 진료 허용 아니었냐"며 "그러나 일부 업체들이 이를 악용해서 상술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의사협회 등도 의료용어를 사용하는 플랫폼 업체 광고는 의료광고와 같이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복지부도 비대면 진료 제도화 논의 과정에서 진료대상, 제공기관 등을 명확히해 오·남용을 최소화하고, 국민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영역은 관련 규정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복지부와 의료단체들이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업체들의 심각성을 인지한 만큼 어떤 후속 대책이 마련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회의에는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을 비롯해 보건의료정책과장, 의료인력정책과장, 의료자원정책과장, 약무정책과장, 보건의료혁신팀장이 참석했고 이상운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송재찬 대한병원협회 부회장, 홍수연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 이진호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김동근 대한약사회 부회장, 곽월희 대한간호협회 부회장이 배석했다.2021-07-08 00:01:3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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