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해운대구약사회, 학교밖 청소년 돕기 앞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부산 해운대구약사회(회장 서광교)가 청소년 안전망 'H-워너비'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밖 청소년들에 상비약과 영양제,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전달하고, 직업체험 강의를 진행하는 등 관내 위기 청소년들에 대한 적극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 4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해당 후원품은 해운대구 1반(반장 박영주) 소속 약국에서 뜻을 모아 6월 한 달 동안 개별적으로 전달했으며, 앞으로 반별로 돌아가며 매달 꾸준히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 서광교 회장은 "뜻 깊은 일에 너나 할 것 없이 발 벗고 나서준 회원약국들에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향해 내미는 우리의 손길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김현달 총무위원장은 해운대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방문해 학교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약사 직업체험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에 참석한 학생들은 강의 내내 약사라는 진로에 대해 호기심을 표하며 질문을 하기도 했다. 한편, 청소년 안전망 H-워너비 사업은 범죄 피해 및 위기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해운대구 및 해운대경찰서, 해운대구약사회, 민간단체 등 민관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각 참여 기관은 위기 청소년 보호와 지원 활동을 펼쳐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간다.2021-08-04 09:42:37강신국 -
지난해 연수교육 안받은 약사 3200여명 '면허신고' 비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법 개정으로 면허신고를 한 약사가 2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지난해 연수교육을 이수하지 않아 면허신고를 할 수 없는 약사 3200여명은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이에 대한약사회가 연수교육 미이수자 최종 보충교육을 진행한다. 2020년도 약사 연수교육을 이수하지 않는 경우 올해 최초로 시행되는 약사 면허신고가 반려되고 면허 자격정지 처분을 받게된다. 면허 미신고 시 면허면 효력 정지 처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연수교육을 미이수에 대한 불이익이 커졌다. 기존에는 연수교육을 받지 않으면 과태료 처분만 받았다. 그러나 연수교육 이수가 면허신고의 필수조건이 되면서 교육 미이수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 측면이 있다. 7월 27일 기준 2만 2172명이 면허신고 접수를 마쳤는데, 이중 607명이 연수교육 미이수 등으로 신고대기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약사회는 지난해 연수교육 미이수 약사에 대해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이달부터 한달간 사이버연수원을 통해 온라인 보충교육을 진행한다. 온라인 교육이기 때문에 8평점을 이수하려면 10개 강좌를 이수해야 한다. 비용도 내야 한다. 신고회원은 10강좌 수강시 16만원, 미신고회원은 24만원이다. 다만 약사법 시행규칙 제5조에 의한 면제대상에 해당하면 이달 31일까지 면제신청서와 근거서류를 제출하면 교육을 이수하지 않아도 면허신고가 가능하다.2021-08-03 17:06:08강신국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호사의 '화투 맞추기' 뭉클[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음압병동에 홀로 격리된 90대 치매 코로나 확진 할머니를 위해 방호복을 입은 채 화투로 그림 맞추기를 하는 간호사들의 따듯한 사랑이 담긴 사진 한 장이 국민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이 사진은 올해 대한간호협회가 공모한 '제2차 간호사 현장 수기·사진전'에 출품된 것이다. 지난해 8월 1일 삼육서울병원(병원장 양거승) 음압병상에 코로나에 확진된 박모(93) 할머니가 입원했다. 요양원에서 감염돼 코로나 전담병원인 이 병원으로 이송된 할머니는 고열로 기운이 뚝 떨어진 중등도 치매 상태였다. 코로나 병동에 배치된 10여명의 간호사들은 할머니가 병실 침대를 꺼리고 낙상 위험이 있어 병실 바닥에 매트리스를 깔았다. 다른 입원환자들과 달리 고령인 할머니는 격리병실에서 적적해하고 힘들어 했다. 재활치료 간호 경험이 있던 한 간호사가 치매 환자용 그림 치료를 제안했다. 화투를 이용한 꽃그림 맞추기와 색연필로 색칠하기였다. 양소연 간호사(33)는 "치매에 보호자도 없이 홀로 병실에 계시는 게 너무 위험해 보였고, 입원 이튿날부터 놀이 시간을 만들었다"고 했다. 사진 속의 주인공인 간호사 이수련(29)씨는 "격리병상에서 환자가 말을 나눌 사람은 간호사 밖에 없다"며 "계속 졸기만 하는 할머니를 깨우고 달래 기운을 차리게 하는 방법이 없을지 궁리한 결과였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그림그리기 내내 졸기도 했지만, 이씨 등 간호사 10여 명은 서로 돌아가면서 그림 치료를 멈추지 않았다. 할머니의 식사 챙기기부터 기저귀 갈아주기 등 어려움의 연속이었다. 간호사들은 가족들과 영상통화를 주선해주고, 가족들은 "곧 퇴원하니 기운 차리고 건강하세요. 사랑한다"고 할머니를 위로했다. 할머니는 보름간 이 병원에서 입원해 코로나 중등도에서 경증으로 바뀌면서 음성 판정을 받고 보름만에 퇴원했다. 간호사 경력 7년차인 이수련 씨는 "코로나 환자들을 돌보는 것은 저도 감염될까 두렵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환자들을 안심하게 배려하고, 잘 치료받고 퇴원하시도록 돌봐주는 것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은 "두터운 방호복을 입고 숨쉬기 힘들고 땀이 비 오듯 하는데도 환자를 정성껏 위로하고 돌보는 광경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호사의 모습"이라며 "코로나에 지친 모든 국민들에게 위로가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2021-08-03 16:15:01강신국 -
경기도약, 의약품 주문 통합 '바로팜'과 업무협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3일 약사회관에서 의약품 주문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바로팜(대표 김슬기)과 회원약국 경영 효율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바로팜은 전 강남구약사회 총무위원장이었던 김슬기 약사가 약국을 직접 운영하면서 여러 도매상 사이트를 개별적으로 이용해야 했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됐다. 바로팜 통합솔루션의 의약품 주문 통합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존에 이용하던 도매사이트를 개별 로그인하지 않아도 주문이 가능하며, 약국에서 연동하여 이용하고 있는 도매상의 재고 및 가격 정보를 한 눈에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알림톡 발송 서비스, 의약품 정보 식별 및 약물 상호작용 검색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박영달 회장은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약사들이 약국에서 근무하며 겪는 불편함과 한번쯤 필요하다고 생각해봤던 서비스들을 직접 고민하며 만든 통합 솔루션이기 때문에 회원들이 약국에서 겪고 있는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약국을 운영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솔루션 개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김슬기 대표는 "협약을 통해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회원들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의약품을 주문해 복약상담 등 약료서비스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약사님들이 약국을 운영하면서 겪는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박영달 회장, 조양연·연제덕 부회장, 신경도 위원장, 김슬기 대표가 참석했다.2021-08-03 15:44:50강신국 -
서울시약, 불량약 제보 2년간 515건...코팅·검수불량 최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가 2019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2년간 회원약국으로부터 신고받은 불량의약품 현황을 보니 총 515건이 접수됐다. 유형별로 코팅-검수불량이 가장 많았다. 시약사회 불량의약품신고센터(센터장 변수현)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월 평균 21건으로 집계됐고 연도별 월평균은 2019년 30건, 2020년 19건, 2021년 16건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신고를 기록한 달은 2019년 12월로 66건이 접수됐다. 불량약 515건 중 국내 제약사가 368건, 외자사는 147건으로 집계됐으며, 전문약 400건, 일반약은 115건으로 나타났다. 불량약 유형으로는 ▶코팅-검수불량 119건 ▶타정-검수불량 109건 ▶PTP포장-검수불량 74건 ▶수량부족 41건 ▶포장-검수불량 33건 ▶과립-타정불량 29건 ▶포장불량 27건 ▶캅셀충전-검수불량 16건 ▶타정-포장불량 15건 ▶성상변경 10건 등의 순 이었다. 이밖에도 충전-검수불량, 용기불량, 타정-코팅불량, 검수불량, 포장-용기불량, 수량과다, 이물혼입, 과립불량, 제품불량, 코팅불량, 타제품혼합, 파손, 원인불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동주 회장은 "불량의약품 신고는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한다"며 "회원약국에서 불량약 발생 시 서울시약사회로 꼭 제보해달라"고 말했다. 불량약 신고는 문자(010-3568-5811)로 제품사진, 제조번호-유효기한 사진, 불량약 사진을 전송하면 된다.2021-08-03 13:24:55강신국 -
약준모 "편의점약 투쟁성금 3억원 사용처 공개하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대표 장동석)이 약권수호성금 3억원 사용내역서 공개를 대한약사회에 요청하고 나섰다. 약준모는 "지난달 30일 조찬휘 전 대한약사회장은 입장문을 통해 잊혀질 뻔한 '약권수호 성금'에 대해 언급했다"며 "당시 투쟁위원장이었던 김대업 회장에게 성금 잔액 3억원의 사용 내역에 대한 명확한 공개를 요구한다"고 3일 밝혔다. 약준모는 2011년 편의점 상비약 판매 추진 당시 약권수호성금의 정확한 사용내역이 포함된 회계자료 공개와 공개되지 않은 3억여원에 대한 소명, 불법사항이 확인된 관련자 고발 등을 요청했다. 약준모는 성금사용 내역에 의혹이 있을 경우, 가능한 모든 후속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21-08-03 10:09:56강신국 -
처방전 사진 약국 전송 플랫폼 업체도 '도마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어플리케이션을 이용, 처방전 사진 전송을 통한 조제서비스에 대해 약사단체가 불법 소지가 큰 만큼 약국의 참여 자제를 당부했다. 약국과 조제약을 매개로 한 플랫폼 업체들이 다양한 방법과 툴로 시장에 진입하려 하지만, 약사사회의 반발이 만만치 않다는 이야기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경기 지역 A분회의 처방전 사진 전송 서비스 업체의 법률 위반 사항 질의에 대해 "약국들이 해당 플랫폼에 가입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해 달라"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해당 업체가 경기지역에서 광고, 홍보물을 통해 영업활동을 시작하자, 처방전 전송, 제휴 의료기관, 약국 담합 등의 논란이 일자 발생했다. 이에 약사회는 "해당 플랫폼 사업은 환자가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전 원본을 수령한 다음 환자 본인이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처방전을 촬영하고 해당 플랫폼에 가입된 약국으로 처방전 사진을 전송한 후 해당 약국에 방문, 조제·투약 및 복약지도를 받는 방식으로 보여진다"며 "플랫폼 가입자 본인이 해당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처방전 사진을 약국으로 전송하는 경우 약국에 전송된 처방전 사진은 처방전 원본 또는 전자처방전으로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처방전 사진은 처방의약품 재고 확인 등 조제 및 투약을 위한 참고사항으로 활용돼야 하며 처방전 사진에 따른 의약품 조제는 약사법(약사법 제23조제3항) 위반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해당 플랫폼은 지역의 약국 정보 전체를 제공하지 않고 회원으로 가입한 제휴약국만 표시하고 있어 환자의 약국 선택권을 제한하는 문제점이 있다"며 "이 같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해당 플랫폼에 가입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해당업체는 플랫폼 입점약국 모집을 진행 중인데 입점시 혜택으로 ▲처방전 유입증가로 처방조제수입 증대(업체 홍보진행) ▲처방전 온라인 접수, 결제로 약국의 조제시간 단축 ▲온라인 복약지도, 복약상담으로 단골확보 가능 등을 꼽았다.2021-08-03 01:27:51강신국 -
서초구약, 통합 주문 솔루션 바로팜과 업무협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는 지난달 30일 의약품 주문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바로팜(대표 김슬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바로팜에서 개발·보급하고 있는 의약품 주문통합 솔루션 바로팜 서비스를 분회소속 회원들에게 소개하고, 서초구약사회 회원약국에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바로팜은 약사가 약국을 운영하면서 불편했던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한 의약품 주문 통합 솔루션으로 약국에서 여러 도매사이트에 개별적으로 로그인 하지 않아도 바로팜에서 한번에 이용 중인 도매상의 의약품을 주문할 수 있다. 바로팜은 의약품 통합 주문 서비스 뿐 아니라 의약품 재고 및 가격 비교, 알림톡 발송 서비스, 의약품 정보 식별 및 약물 상호작용 검색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은경 회장은 "현직 약사들이 모여 만든 시스템인 만큼 약국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앞으로 이 시스템을 더욱 개선, 발전시켜 최근 침체되어 있는 약국 경영활성화의 길잡이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슬기 바로팜 대표는 "바로팜 서비스를 통해 약국의 주문 편의 및 시간을 줄이고 약사님들이 약료 서비스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리고 싶다. 현재 많은 약사님들이 가입해서 이용 중으로 의약품 통합 주문을 통해 약국에 편의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라며 "현재 약가 인하 해당 의약품 알림톡, 품절약 입고 알림톡 서비스 등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협약식에는 이은경 회장, 고영훈 보험정보통신위원장, 김슬기 대표, 신경도 이사 등이 참석했다.2021-08-03 00:11:15강신국 -
김종환, 홈페이지 오픈...물리쳐야 할 4대악 제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12월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김종환 서울시약사회 총회의장(61, 성균관대 졸)이 본격적인 회원 소통에 나섰다. 김 의장은 회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과 현안에 대한 해결책, 약사사회의 미래발전 전략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www.김종환.kr)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홈페이지는 '약사비전 4.0 회원이 주인입니다!'를 슬로건으로 김 의장의 다양한 주장과 견해가 담겨있다. 김 의장은 "지금 약사사회는 여러가지 문제에 직면해 있다"며 "4대 과제로 한약사 약국개설 일반의약품 판매 근절, 성분명처방 조제, 신상대가치 창출, 건기식 소분 판매가, 물리쳐야 할 4대 악으로 편의점 약 , 약 배달 , 병의원 지원금 등 의사갑질, 약대증원 등이 있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포스트 코로나 비대면 시대와 4차 산업혁명으로 위협 받는 약사직능"이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런 변화 속에서 우리는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혜안으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며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의 건강권을 수행하며 보험재정을 절감하는 약사의 역할과 위상을 확고하게 다져가야 한다. 약사 비전 4.0을 대안을 변화에 대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장은 일선 약사들을 만나 그들의 소리를 듣고 알리고 답을 찾기 위해 '현장 약사 1000명 만나기 챌린지'에 도전한다고 선언했다.2021-08-02 16:47:15강신국 -
은평구약, 상반기 자체 감사...사업실적 등 점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달 31일 약사회 회의실에서 2021년도 상반기 자체 감사를 받았다. 이날 최영혜, 김동배 감사는 2021년도 세입-세출에 대한 일반회계, 특별회계 세부사항을 확인하고 회무 및 위원회 사업 전반에 점검했다. 감사단은 약사회 회무를 위해 노력한 집행부의 노고를 격려하며 주민대상 폐의약품 수거에 관한 주의사항 계도 안내와 65세 이상 회원들의 약국 행정 업무 부담에 대한 지원과 배려를 당부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로 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요원들 격려물품 지원에 대한 논의도 주문했다. 우경아 회장은 참석한 최영혜, 김동배 감사와 상임이사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감사단 주문 내용을 회무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감사에는 우 회장, 윤명로, 정병욱 부회장, 고호식 윤리위원장, 노진호 환경정보통신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1-08-02 16:05:37강신국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4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5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6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10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