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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장동석·최광훈, 김대업 회장 회원편지 '맹폭'[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종환, 장동석, 최광훈 약사가 김대업 회장의 회무보고 서신이 약국에 도착하고 있다며 비양심적인 선거규정 위반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예비주자 3인은 30일 공동 명의의 보도자료를 내어 "지도자의 자질을 의심케하는 김대업 회장의 불공정한 대회원 서신에 대해 회원들은 참담한 심정"이라며 "회원의 피 같은 돈인 회비로 회장개인의 선거운동을 하고 있으니 분노를 넘어서 오히려 연민의 정을 느낄 정도다. 이는 김대업 집행부의 원칙도 부끄러움도 전혀 모르는 비양심적인 선거법 위반행위"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선거에 출마할 회장 명의의 대회원 서신은 누가봐도 회무보고를 빙자한 선거규장 위반 행위"라며 "김대업 집행부의 도덕성이 이 지경까지 일 줄이야 누가 감히 상상이라도 했겠냐"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번 김대업 회장의 대회원 서신도 불법 선거운동이 명백하다는 합리적 의심이 든다"면서 "김대업 회장의 대회원 서신 건의 선거법 위반 여부를 선거관리위원회가 공정하고도 객관적인 조사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김대업 회장은 지난 28일경 국정감사 소식과 약사회 회무방향 등을 담은 대회원 서신을 약국에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2021-10-30 12:05:02강신국 -
김대업에 맞설 주자는 누구?...후보단일화 '분수령'[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오늘부터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지만 단 1명의 후보도 등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등록일이 주말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역대 어떤 선거에서도 이런 경우는 없었다. 원인은 야권에서 나오는 '다자구도 필패론'에 따른 단일화 협상이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관위는 일정대로 30일부터 접수를 받을 예정이지만, 등록접수가 예정된 후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예비주자들은 1일 오전부터 순차적으로 예비후보등록을 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몇 명이, 누가 할지는 미지수다. 김대업 회장은 상대 주자들이 등록을 하면 바로 진행을 한다는 계획이다. 각 캠프에 따르면 30~31일이 야권 후보 간 단일화의 분수령이다. 특히 29일 시행 주체가 없는 여론조사가 진행돼, 이 결과가 단일화 협상의 지표가 되는 것 아니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후보별 단일화를 보는 시각이 다르고, 입장차도 큰 것으로 알려져 특정 후보가 대승적 양보를 하지 않으면 협상이 쉽지 않다는 분석이다. 먼저 최광훈 캠프는 최 예비주자로 단일화가 되는 게 최상의 카드이지만 김종환 예비주자의 완주도 나쁘지 않다는 분위기다. 바로 재선을 노리는 김대업 회장과 김종환 예비주자가 성대 약대 동문이기 때문이다. 김종환 예비주자가 성대 동문 표를 잠식하면, 김대업 회장의 세 불리기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예상 때문이다. '같은 동문, 동시 출마'의 불리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게 중앙대 선거 캠프다. 그러나 최광훈 캠프측은 장동석 약준모 회장에게는 러브콜을 보낼 가능성이 높다. 김종환 캠프의 생각은 다르다. 김 예비주자로 야권 단일화가 이뤄져야 김대업 회장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성대 대 성대 구도로 가야, 승산이 있다는 것인데 결국 거대 동문인 중앙대 약대와 약준모 등 재야단체가 지원하면 김대업 회장의 재선을 막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언론사와 캠프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만년 3위라는 꼬리표는 김종환 예비주자 운신의 폭을 좁게 하고 있다. 장동석 약준모 회장은 김대업 집행부 재선 저지를 위한 단일화에 공감하고 있지만 명분 있는 단일화가 중요한 상황이다.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모양새나 인위적인 합종연횡, 출마 포기 등은 변화를 일으켜달라며 출마에 동의해준 약준모 회원들을 설득하기 힘들다. 장동석 회장은 여러 차례 완주 의사를 표명하며, 바람을 일으키려고 하지만 장 회장의 완주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게 각 캠프의 분석이다. 모 선거 캠프 관계자는 "장동석 약사가 캐스팅보트를 쥔 것은 분명하다"면서 "다만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면 완주할 가능성은 작아 보인다"고 진단했다. 반면 김대업 회장은 현 선거 구도가 전혀 나쁘지 않다는 판단이다. 역대 직선제 선거에서 재선은 단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다는 점과 선거운동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현직 회장의 프리미엄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 회장은 오는 13일 출정식을 개최하는 것으로 일정을 잡았고, 상대측 주자가 후보등록을 하면 직무대행을 임명한 뒤 바로 선거전에 뛰어들 예정이다.2021-10-29 23:28:37강신국 -
의사들이 생각하는 위드코로나..."접종률 전가의 보도아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 이른바 위드 코로나 전환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지난 27일 '위드 코로나 시행에 따른 준비와 대책'을 주제로,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코로나19 방역과 치료방안 등을 논의했다. KMA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염호기 의협 코로나19대책 전문위원회 위원장(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내과 교수), 김재석 의협 코로나19 전문위원회 위원(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박수현 의협 홍보이사 겸 대변인이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들은 위드 코로나가 확진자수 폭증과 함께 자칫 의료대란으로 이어질 우려에 공감하고, 의료체계와 방역시스템이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전망을 내놨다. 또 위드 코로나를 먼저 시행한 다른 나라들로부터 시사점을 얻어 개인 및 집단 방역 수칙을 명확히 하고 업종별 방역 수칙까지도 세밀히 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계절적 요인 겹쳐 확진자수 급증하면 5차 대유행 올 수 있다 먼저 코로나 4차 유행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코로나 위드를 시행하려는 것에 대해 염호기 위원장은 "코로나19가 완전히 안정기에 접어들지 않은 상황에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위드 코로나로 5차 대유행이 오지 않을지에 대해 염려하고 있다. 폭증시 확진자 수가 2만명까지도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김재석 교수는 "많은 국민들이 예방접종을 받고 면역력이 생긴 단계지만 코로나 환자 수 자체가 계절적 요인으로 12월부터 내년 1월 사이에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백신접종률 '전가의 보도' 아냐… 방역기준 숫자놀음식 아닌 정성적으로 현재 백신접종률 70% 돌파가 위드코로나 도입의 필요충분조건은 아니라는 지적도 나왔다. 염 위원장은 "지금 정부는 백신 접종률을 마치 전가의 보도처럼 여기고 있다. 영국과 독일, 유럽의 다수 국가에서 다시 코로나가 창궐하고 있다"며 "영국 같은 경우 하루에 5만명 이상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백신 접종률이 높다고 해서 확진자가 안 생긴다는 보장은 없다는 것이다. 또 접종을 했더라도 10% 이상의 돌파감염이 발생한다. 따라서 정부가 단순히 백신 접종률이 높다는 이유로 위드 코로나를 추진하는 것은 정책적으로 옳은 방향은 아닌 것 같다"며 "기존과 같은 모임의 숫자만 조정하는 정량적인 방역은 중단하고, 합리적 과학적 원칙에 따른 정성적인 방역으로 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의료체계 마비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 필요 김재석 교수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안할 수는 없지만 돌파감염 등 취약점이 있기 때문에 대비가 필요하다. 특히 일상회복으로 가는 단계에서 환자 수가 증가할 것인데, 의료체계가 마비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염호기 위원장도 "위드 코로나 전환의 당위성은 있다. 이제 코로나와 함께 사는 방법을 알아야 하기 때문인데 다만 아직까지 대비가 부족하다. 생활치료소의 경우 실제 치료보다는 격리만 시키는 상황이고 10일이 경과하면 검사도 없이 퇴원하기 때문에 환자들의 10% 정도는 감염력이 있을 수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감염을 통제하기는 쉽지 않다. 재가치료도 지역의료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가 필수적인데 아직은 준비가 미비하다" 설명했다. 자가검사키트, 깜깜이 감염 확산시켜 방역의 구멍 위험 박수현 대변인은 "신속항원 검사 같은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가 계속 쓰이고 있는데 실제 사람들이 검사결과로 음성이 나왔다고 회사 등에 제출한다. 자가 검사를 전문가적 접근에서 하지 않으면 결국 깜깜이 감염·확산을 만들고 방역에 구멍이 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재석 교수는 "우리나라 초기 방역의 성공은 PCR검사법에 기인한 면이 크다. 하지만 신속항원 검사를 통하면 일부 환자들이 제대로 진단이 안 되어 전염시킬 수 있는 소지가 있다"면서 " 특히 델타변이가 유행하면서 신속항원 검사로는 확인하기 어려워졌다"고 설명했다. 염호기 위원장은 "약국이나 슈퍼마켓에서 검사키트가 무작위로 판매되고 있는 것이 문제인데, 정부가 나서서 개선해야 한다"며 "의료기관 안에서 의료진이 사용하고 결과에 대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증 재택치료, 중증 전담병상 시스템부터 갖춰야…의료자원 고갈되지 않도록 위드 코로나 이후 확대될 재택치료와 관련해 염호기 위원장은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고위험이 아닌 환자들이 재택치료를 하지만 갑자기 상태가 나빠졌을 경우 빨리 이송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게 중요하다"며 "중환자가 급증 가능성에 상시 대비해, 당장 가동이 어려울지라도 충분한 중증환자 전담병원, 음압병실 등을 차근차근 준비해 놓아야한다"고 강조했다. 검사수가 폭증할 경우의 문제도 제기됐다. 김재석 교수는 "우리나라가 PCR 검사를 하기 때문에 상당히 신뢰를 받고 있다. 다만 검사수가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어려운 부분이 생길 것"이라며 "응급 검사와 일상적인 검사로 나눌 수 있는데, 응급 검사만큼은 제대로 할 수 있어야 의료체계가 마비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부, 전문가단체와 긴밀히 협의해 제대로 된 방역-치료정책 내놔야 김재석 교수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진행하더라도 마스크를 벗는 것은 제일 마지막에 해야 할 일이다. 또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 공표와 함께 중환자 수 등을 공개해 국민들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수치가 제시돼야 한다"고 말했다. 염호기 위원장은 "백신 접종률이 80% 이상 돼서 집단 면역을 달성하는 상황을 기대한다. 다만 위드 코로나로 전환하는 상황에서 백신 접종률만이 해결책이 아니므로, 마스크 착용 같은 개인 방역수칙이나 지역사회 방역수칙 등을 준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정부가 코로나 대처를 위한 과학적인 원칙과 데이터를 생성하는데, 이 정보들을 전문가단체와 공유하고 긴밀히 협의해 방역 및 치료 정책과 지침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21-10-29 22:21:02강신국 -
경기도약, 여약사 지도위원들과 현안 공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는 28일 지도위원 간담회를 열고 올 한해 동안 진행됐던 사회공헌 주요 사업과 현안에 대해 보고하고 지도위원들의 고견을 청취했다. 여약사 지도위원들은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활동이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여약사위원회의 노력과 참여로 적극 활동해 준 덕분에 우려했던 것 보다 훌륭한 실적을 거둬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이에 박영달 회장은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지역 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에 앞장서는 여약사위원회에 박수와 찬사를 보낸다"며 "뒤에서 힘이 돼 주시고 지원해 주시는 든든한 버팀목인 지도위원들의 힘이 컸다"고 말했다. 김희식 부회장도 "풍부한 회무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많은 고견을 주시며 자리를 빛내주신 지도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 김희식 부회장, 김경옥 자문위원, 이은숙, 송경혜, 이혜련, 안화영 지도위원이 참석했다.2021-10-29 22:12:56강신국 -
성남시약, 분당보건소와 약무정책 현안 논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8일 분당구보건소장과 간담회를 열고 약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공공심야약국 홍보 및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실시현황,, 비대면 진료시 처방제한 의약품 관련 사항 등 약무정책 사항에 대해 논의했으며, 약무행정에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키로 했다. 간담회에는 한동원 회장. 김광석 총무위원장, 옥승은 약학위원장, 분당구보건소 박인자 소장, 한영길 보건행정과장, 김현정 의약무관리팀장, 최명숙 방문건강돌봄팀장 등이 참석했다.2021-10-29 22:02:33강신국 -
성남시약, 수능 수험생 자녀둔 약국 격려 방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내달 치러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 자녀를 둔 회원약국 8곳을 격려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한동원 회장은 "수험생을 둔 부모의 마음은 모두 똑같을 것"이라며 "회원 모두의 마음을 담아 합격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그동안 수능시험을 위해 열심히 공부해 온 회원 자녀들의 건승과 모든 수험생들의 합격을 응원한다"고 밝혔다.2021-10-29 21:59:12강신국 -
김종환 "한약사 문제 약사회·정부의 무기력한 의지 탓"[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은 29일 한약사 문제에 대한 근본적이고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복지부와 대한약사회에 촉구했다. 김 전 회장은 "그동안 정부가 한약사 문제에 손을 놓고 있는 상황에서 양 직역 간 싸움으로 번지며 갈등의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가장 큰 문제는 무기력한 정부와 대한약사회의 의지"라고 주장했다. 또 "복지부는 더 이상 양 직역 간 싸움을 불구경하듯 지켜보거나 매번 원론적인 얘기만 늘어놓을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실행에 옮겨야 한다"며 "더 이상 직역 간 소모적 논쟁이 벌어지지 않도록 정부와 복지부장관이 결단해 엉켜있는 실타래를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전 회장은 "대한약사회도 한약사들이 활개치며 약국가를 뒤흔들고 있는 상황을 더 이상 방치한다면 약사회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꼴"이라며 "차일피일 미루지 말고 사태를 더 악화시키도록 방치한 속죄의 마음으로 최소한의 기반이라도 만들어 놓는 것이 회원에 대한 도리"라고 말했다.2021-10-29 21:54:11강신국 -
서대문구약, ‘당뇨소모성 재료’ 교육에 130명 몰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27일 저녁 '인슐린주사법 및 당뇨소모성재료 요양급여교육(BTS~BD Injection Technique Solution)과 당뇨소모성 재료 요양비 청구방법'에 대한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늦은 시간에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개국 회원 약사와 세브란스병원 근무 약사 등 130여명이 수강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송유경 회장은 "지난 6월 당뇨소모성재료 요양비 청구 방식이 일부 변경된 만큼 회원 혼란을 덜어주고 시장성이 큰 당뇨소모성재료를 약국에서 취급하고 일선에서 당뇨 환자에게 인슐린 주사 상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강좌를 유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송 회장은 "우리 분회에서 직접 제작한 스마트폰 거치대를 사용해 늦은 시각이지만 수강하셔서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첫번째 강의는 BD코리아 심지호 팀장이 ‘인슐린 주사법 및 당뇨병소모성재료요양급여’를 주제로 강의했다. 심 팀장은 이날 교육에서 ▲올바른 인슐린 주사교육의 중요성 ▲인슐린 종류 및 GLP-1 RA 종류 및 특징 ▲인슐린 주사도구의 진화 ▲인슐린 주사부위 및 흡수율 ▲주사부위 순환의 이유(지방비대증) ▲펜형 인슐린 주사법 & 8211; 주의사항 및 안전검사 ▲바늘길이와 주사각도 ▲바늘제거 및 펜형 인슐린 등을 설명했다. 이어 서대문구약사회 정혜령 약국위원장이 ‘당뇨소모성재료 요양비 청구방법’에 대해 설명했다.2021-10-29 16:32:55김지은 -
구로구약, '급여명세서 교부 의무화' 안내문 발송[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28일 구약사회관에서 제11차 회장단, 상임위원회 회의를 갖고 주요 회무 내용을 점검했다. 노수진 회장은 “최근에 전 회원 약국을 방문하면서 회원들로부터 “고맙다”, “회비가 아깝지 않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면서 ”약사회가 회원들 의견에 귀기울인 결과라고 생각한다. 11월의 자선다과회는 모금액이 늘수록 도울 수 있는 분들이 늘어나니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고 협력하자“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찾아가는 자선다과회 홍보 건과 선물 배송, 이벤트와 관련한 세부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어 ‘3044 모임’ 진행 일정과 내용을 공유하는 한편, 11월 급여명세서 교부 의무화에 따른 준비 방안에 대한 안내문 발송 건을 논의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날 남예인 여약사위원장에게 서울특별시경찰청장 감사장을 전달했다.2021-10-29 16:03:39김지은 -
성남시약, 조제약 반품불가 등 포스터 제작 배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약국위원회(부회장 최재윤, 위원장 정성희)는 29일 약국종합 안내포스터를 제작 완료하고 회원약국에 무료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제작한 포스터에는 조제약반품불가, 무상드링크제공금지 약품알러지환자 사전 고지 등의 내용을 담았으며, 대형 및 소형(A4) 사이즈로 각각 제작해 각 약국별 게시가 편리하도록 했다. . 한동원 회장은 "회원들의 요청이 많아 기존 포스터를 업그레이드해 만들었다"며 "내달부터 각 지역 반이사 등을 통해 전체 회원약국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21-10-29 14:42:3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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