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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마퇴본부, 고양 건강축제서 마약류 퇴치 캠페인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10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별모래 극장에서 열린 건강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 고양시약사회와 함께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거리 이동 상담을 진행했다. 경기마퇴본부와 고양시약사회는 건강 체험 홍보관 부스를 설치해 마약류 인식 설문조사, OX퀴즈, 리플렛 배포, 태아반응장치 전시, 모의마약 전시 등을 통해 다양한 건강정보와 약물 오남용 및 마약류에 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홍보부스에 참여한 주민은 "TV에서 마약범죄에 대한 자극적인 내용만 접하다가 이렇게 예방방법, 상담을 통해 마약류 폐해에 대해 알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무엇보다 우리 동네에서 다양한 체험,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2019-04-12 10:46:12강신국 -
"정부 연구사업 약대 소외"…약학 5단체 연합팀 구성정부의 의약학 분야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MRC)에서 약학대학이 소외되고 있다며, 약학단체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 주관하는 MRC사업에는 의과대학 40곳 중 22곳이 참여하고 있는 반면, 약학대학은 35곳 중 6곳만 참여하고 있어 확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한약학회·한국약제학회·한국임상약학회·한국생약학회·한국응용약물학회 등 5개 약학단체는 한국연구재단 노정혜 이사장과 박헌주 의약학단장을 만나 참여 약대수의 확대를 요구했다. 이용복 약학회장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회장직을 맡게되면서 약 400명 이상의 교수를 만났는데 공통적으로 약학자들의 염원은 약대에 MRC센터수를 늘려야한다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현재 의과대학은 40개 중 22개가 참여하면서 약 55%로 높은 비율이다. 치과대학도 10개 중 4개로 40%, 한의과대학도 12개 중 3개로 25%를 차지한다"면서 "그런데 약학대학은 35개 대학 중 6개로 17%에 불과한 실정이다. 최근 인가된 전북대 제주대를 포함하면 16%로 현저히 낮다"고 지적했다. 이 회장은 "정부 측은 단순히 비율로 비교할 것이 아니라 수월성을 바탕으로 배정을 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약대에 MRC를 늘리는 것은 모든 교수들의 염원이다. 점진적으로 9개에서 10개까지는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회장은 "약학계 연구 수월성이 타 의학계열인 의대, 치대, 한의대 보다 탁월한 마당에 MRC의 수가 적다는 것은 형평성에도 어긋날뿐만 아니라 MRC설립의 원래 목적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특히 올해 MRC 사업 선정에서는 약학대학의 MRC 수가 최소한 7개로 늘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회장은 "정부가 제약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생각하는 만큼 연구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제약산업은 아직 전체 경제규모에서 작은 부분이지만 점차 성장하고 있고, 곧 전체 수출액에 크게 기여하는 산업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2019-04-12 10:41:45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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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 제21회 환인정신의학상 시상환인제약(대표 이원범)/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이 지난 11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환인제약은 1999년부터 정신의학 분야의 학술과 저술 및 사회활동 분야에 탁월한 업적이 있는 사람 및 단체를 대상으로 환인정신의학상을 시상하고, 이를 통해 국내 정신의학분야의 학술연구의욕 고취 및 학문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 제21회를 맞이한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에서는 전홍진 성균관의대 교수가 학술상을 홍민하 한양대의대 교수가 젊은의학자상을 방수영 을지의대 교수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 및 학술 업적을, 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로 최근 3년 이내 중독정신의학분야 또는 소아청소년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공로상은 사회적으로 정신보건 발전에 기여했거나 타인에 모범이 되는 정신의학적 업적을 쌓은 개인이나 단체 공적을 심사기준으로 삼았다.2019-04-11 20:36:23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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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신약 주목하는 약학회 "산업계와 연구 교류"대한약학회(회장 이용복)가 글로벌 바이오의약품의 최신 동향과 연구를 산업계와 교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약학회는 10일 기자간담회를 마련해 오는 25~26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양일간 개최하는 '2019춘계국제학술대회'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약학회는 '약과학의 새로운 비전 제시-실험에서 신약으로(Nurturing Vision for Pharmaceutical Sciences from Bench to Pharma)'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학술대회는 3개의 교육프로그램과 2개의 기조강연, 4개의 바이오세션, 13개의 주제별 세션, 6개의 젊은 과학자 세션 등을 준비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바이오심포지엄을 신설했다는 점이다. ▲연구자 중심 혁신신약개발 ▲약물 및 DDS를 위한 의약합성의 스마트시스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의 최신 동향 ▲항체 면역치료제 개발의 최신 동향 등 4개 세션이다. 이와 관련 이용복 약학회장(전남대 약대교수)은 "신약개발 트랜드를 반영한 것이다. 선거 당시 공약사항이기도 했다"면서 "연구 동향에 대한 최신 정보와 기초 연구와 임상연구를 아우르는 주요 연구 분야들의 성과를 교류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한 학술대회를 통해 연구자와 산업계의 소통과 협업을 강화함으로써 신약개발 선진국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약학회는 교육프로그램에서도 바이오의약품에 비중을 뒀다. 3개의 교육프로그램은 ▲바이오의약품 CMC 사례연구 ▲임상시험 승인을 위한 비임상자료의 구성과 확보 ▲바이오빅데이터의 분석법과 사례연구 등으로 구성했다. 약학회 관계자는 "기초연구의 성과를 제약산업에 도입하기 위한 필수 과정인 CMC, 비임상시험, 그리고 빅데이터 분석법 등을 강의하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은 학계와 제약산업 간의 간극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학술대회에선 이봉진 서울대 약대 교수의 ‘박데이타의 전사조절인자에 대한 구조적 고찰을 통한 항생제 발굴’과 성영철 포스텍 교수의 ‘암면역 치료에서 IL-7과 T세포의 역할’ 등의 기조강연이 마련돼있다. 아울러 ▲국내 제네릭의약품의 새로운 도약 ▲약학 교육 인증개정 방안 ▲MRC 연구의 최신 동향 등을 포함한 13개의 주제별 심포지엄을 진행할 예정이다. 원권연 홍보위원장(대구가톨릭대 약대교수)은 "연구소와 학교가 기초연구결과를 산업으로 어떻게 연계할것인지가 중요하다. 기초에서 재료를 공급해주고 그중 옥석을 가리는 선순환 구조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바이오로 저변을 넓힐 뿐만 아니라 협업과 소통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고 강조했다.2019-04-11 18:46:09정흥준 -
부작용 없는 항암제 가능할까…국내 연구진 단초 제시항암화학요법은 늘 부작용이 골칫거리였다. 국내 연구진이 이런 부작용이 없는 항암제를 개발할 단초를 찾아냈다. 세포독성항암제가 정상세포를 손상하는 세포 수준의 시작을 밝혀낸 것이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암의생명과학과 이용선·김인후 교수팀은 최근 항암제가 세포를 사멸하고 부작용을 일으키는 원리를 규명했다. 주인공은 'nc886'이라고 이름 붙은 비번역 RNA다. 연구팀에 따르면 비번역 RNA란, 단백질로 발현되지 않으면서 그 자체로서 유전자 기능을 담당하는 물질이다. 최근 다양한 비번역 RNA가 발견돼, 학계에선 그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nc886은 이용선 교수팀이 새롭게 발견한 비번역 RNA다. 일반적으로 항암화학요법은 암 치료에 가장 흔히 사용된다. 하지만 암세포뿐 아니라 정상세포도 손상을 주기 때문에 환자들은 탈모나 혈구세포가 줄어드는 등 여러 부작용에 시달린다. 항암제는 DNA에 손상을 주는 화합물이다. 이러한 화합물은 활발하게 분열해서 DNA 복제가 필요한 암세포뿐 아니라, 모공세포나 피부(점막)세포와 같이 지속적으로 분열하는 정상세포에도 영향을 미친다. 특히, 열하지 않는 정상세포에까지 손상을 미치는데, 지금까지는 그 기전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강력한 원동력이 nc886이라는 비번역 RNA임을 밝혔다. 항암제는 nc886의 발현을 단시간에 감소시키고, 그 결과 PKR이라는 단백질이 활성화된다. 이렇게 활성화된 PKR은 세포 내 다른 단백질 생성을 억제하면서 세포증식을 막고 결국 세포를 사멸시킨다. nc886과 PKR의 기작은 암세포뿐 아니라 정상세포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며, 이 기작이 저해되면 정상세포는 항암제에 의한 손상을 받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nc886의 발현을 조절해 정상세포에서 화학요법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의미다. 특히, nc886의 발현양에 따라 약제의 처리농도나 시간을 맞추면 정상세포의 손상 없이 암세포의 사멸을 효과적으로 유도할 가능성도 연구진은 확인했다. 이용선 교수는 "항암제가 분열 속도가 빠른 정상세포에도 영향을 준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나, 이 사실만으로는 암 치료제의 부작용을 줄이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연구성과는 nc886의 발현을 조절해 기존 항암화학요법의 부작용을 크게 줄이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임상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과학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온라인판 4월 5일자로 게재됐으며, 진단 및 치료를 위한 물질로서 국내 및 PCT특허를 출원했다.2019-04-11 10:26:56김진구 -
군포시약 연수교육에 약사 130여명 참석경기 군포시약사회(회장 이영주, 약학이사 이두연)는 7일 군포새마을금고 본점 9층에서 2019년 상반기 약사연수교육을 개최했다. 1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연수교육에서는 ▲안질환의 이해와 약물 ▲폐경기 질환 관리, 호르몬요법 ▲건기식과 약물상호작용 ▲다이어트와 피부질환의 마중물요법 ▲가벼운 질병의 개념과 치유원리 ▲질병이 우리를 어디로 이끄는가?(심리요법) ▲노인약료 등이 소개됐다. 한편 이영주 회장은 제로페이 및 군포애머니에 대해 회원 홍보와 회원약사들에게 일회용 비닐봉투 유상제공 팜플렛 및 폐의약봉투를 배포했다.2019-04-09 18:55:56강신국 -
의사국시 실기시험 개선...문제 줄이고 시간 더 준다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이 오는 2022년도부터 문제 수는 줄고, 시험 시간은 늘어난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 이하 국시원)은 9일 제86회 의사국가시험 실기시험(2022년 졸업예정자 대상)부터 시험 문제수를 기존 12개에서 10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문항별 시험시간도 기존 5분 내지 10분에서 12분으로 통일한다. 다만 사이시험 시행 여부는 개선안 마련 후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의사국가시험 실기시험은 2009년 처음 도입한 후 10년째 시행돼왔다. 실기교육 강화 및 기반시설 확충, 실기 중심의 직무역량 평가를 강화해 의사인력의 진료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하지만 10년째 시행돼 온 실기시험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돼 왔다. 이에 국시원은 전문가 및 교육 기관을 포함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개선안을 마련했다. 우선 문항유형 및 평가내용을 기존 진료문항 및 수기문항에서 종합문항(환자진료에 필수적인 기본수기를 포함한 진료 문항)으로 변경했다. 또 배점을 기존 900점 만점(진료문항 600점·수기문항 300점)에서, 종합문항 1000점 만점으로 변경했다. 문항별로 달랐던 시험시간(진료문항 10분·수기문항 5분) 또한 문항 당 12분으로 통일했다. 국시원은 시험문항수는 줄어 들지만 (12개→10개), 시험시간이 확대(90분→120분)됨에 따라, 시험의 신뢰도는 기존보다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사 국가시험 실기 시험 변경사항과 관련된 세부정보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9-04-09 17:21:33정흥준 -
교육부-약교협, 전북·제주대 약대신설 컨설팅 착수교육부와 약학교육협의회가 '약학교육 협의체'를 결성하고 신설약대 인가를 획득한 전북대와 제주대 컨설팅에 착수했다. 약학교육 협의체는 두 대학이 약대 신입생을 모집하는 올 가을까지 커리큘럼을 비롯해 전반적인 약대 운영실무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9일 교육부 관계자는 "신생약대 두 곳이 신입생을 받고 정상적인 약학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협의체 운영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협의체 컨설팅 목표는 1차적으로 기존 35개 약대와 전북·제주대의 약학교육 동등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신입생이 입학할 약대에 따라 교육 수준 차이가 발생하거나 자칫 부실 교육이 이뤄지는 우려를 최소화하겠다는 얘기다. 아울러 두 대학이 심사 과정에서 제출했던 제약산업·병원임상약사 육성 교과가 실제 교육 현장에 반영되는지 여부도 확인한다. 이번 약대신설 이유이자 명분이 산업·병원약사 양성과 지역 약국약사 추가 배출 최소화인 만큼 두 대학이 기존 약대와 기초교육 외 심화교육에서 산업·병원약사를 배출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특히 협의체는 대한약사회와 약학계가 주장하고 있는 신생약대 개교시점을 현재 예정된 2020년에서 2022년으로 연기할지 여부도 논의한다. 다만 복지부가 약대정원 60명 증원 시점을 2020년으로 확정했고, 교육부 역시 이같은 계획에 맞춰 약대를 신설한 상황이라 약사회·약학계의 연기 요구가 수용되기 어려울 것이란 평가가 지배적이다. 약교협 관계자는 "제대로 된 약학교육을 위해 신생약대의 약대 구축을 협의체와 함께 돕는다. 실제 과거 신설약대 운영 경험이 있는 교수들은 신생약대 설립 애로점과 어려움을 몸소 체득했다"며 "교육부와 함께 약대 연착륙과 차등없는 약학교육 지원책을 펼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적어도 두 대학이 신입생 모집 공고를 내기 전까지는 협의체 약대 컨설팅이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이뤄질 계획"이라며 "약학계 일각에서 우려중인 약학교육 동등성 문제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전북·제주대는 다년 간 약대를 준비했고 우수하게 심사 통과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2019-04-09 10:41:40이정환 -
경기도약,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강사 양성 박차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부회장 김이항, 위원장 윤정화)는 7일 성균관대 약대에서 '2019년도 의약품안전사용 강사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은 식약처 주관 2019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와 기초지방자치단체 공조로 진행되며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기본지식을 전해주는 약무 사업이다. 교육은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총론과 교재개발의 이해(김경임 고려대 약대 교수) ▲강사기본교육과 생애주기별 교재의 활용(윤정화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장) ▲어르신 대상 의약품안전사용 괘도 활용법과 어르신 체험교육(김성남 지부 커뮤니티케어단장) 순으로 진행됐다. 박영달 박영달 회장은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차질없이 수행해 온 각 지역의 강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약사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교육현장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이항 부회장(대약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은 "이번 양성교육에 기존 강사 뿐만 아니라 신규강사도 많이 참여한 만큼 일선 교육현장에서 도움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날 강사양성교육에는 경기도 전역에서 120여명의 회원약사가 참석했고 교육 종료 후 박영달 회장은 오산시 이명수 분회장과 광주시 백진선 분회장에게 수강회원을 대표해 교육이수증을 전달했다.2019-04-09 10:13:21강신국 -
경기마퇴본부, 도청 봄꽃축제서 마약퇴치 캠페인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5~7일 2019 경기도청 봄꽂축제에 참가해 시민 등 3만여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수원시약사회,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 약대생 등 20여명 참여해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에 대한 내용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홍보했다. 또한 마약류 인식도 설문조사와 교육 자료를 통해 마약류에 대한 위험성과 폐해에 대해 알렸다. 이정근 본부장은 "시민들이 약물 오남용 체험을 통해 마약류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딱 한번도 안돼요!' 라는 슬로건처럼 약물에 대한 호기심부터 차단할 수 있도록 예방 및 교육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2019-04-09 09:09:5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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