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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협, 불우이웃돕기 골프대회 열어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황치엽)는 27일 청룡CC에서 제6회 불우이웃돕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통협회 회원사 대표와 제약사 임직원 및 관련 단체장 등 약업인 1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모금된 성금 중 어린이 심장질환 치료에 1000만원, 당뇨병환우 치료에 1000만원의 후원금을 각각 전달했다. 황치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행사는 기업이 각종 질환으로 고통 받는 불우한 이웃들에게 시각을 돌려 지원의 손길을 폄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행사가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약업계가 이익집단으로 비춰지고 있는 현재 국민과 함께 하는 약사상을 실현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행사가 국민 속으로 파고드는 대표적인 기회"라고 평가했다. 한편 골프대회에서는 시니어부문 우승상에 태준제약 김광호 고문, 롱기스트에 대웅제약 정난용 사장, 니어리스트에 박훈규 부회장, 개인전 우승에 샷이글을 한 성용우 회장 등이 수상했다. 일반부문에서는 우승에 서용호 회장, 메딜리스트에 김장선 회장, 준우승에 백서기 사장, 롱기스트에 김종기 사장, 니어리스트에 문창용 사장이 각각 차지했다. 단체전 우승에서는 1위에 대구경북지회, 2위에 서울지회, 3위에 경기기회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세종병원 박영광 회장, 대웅제약 정난영 사장,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 태준제약 김광호 고문, 명문제약 이규혁 회장, 이희구 유통협회 고문, 이한우 유통협회 명예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프로골퍼 안신애 선수가 행사에 참석해 사인회와 시상식에서 자신의 소장품인 드라이버를 기증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2014-10-28 09:00:13이탁순 -
고려택배, 산자부 표창…물류 전문성 인정의약품 전문 물류기업 고려택배(대표 이창균)가 국내 유통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한국유통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상은 대한상공회의소와 매일경제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산업통산자원부가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로 19회째를 맞고 있다. 한국유통대상은 유통환경의 변화와 새로운 업태의 성장 속에서 경영혁신과 선진화를 통해 국내 유통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기업 및 유공자를 포상하는 제도로 지난 20일 시상식을 가졌다. 50여 기업들이 참여한 이번 한국유통대상에서는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심사를 거쳐 3차 발표심사까지 강도 높은 검증을 거쳐 고려택배 등 총 11개 유수기관·기업이 정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창균 고려택배 대표는 "중소기업의 유연성으로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에 무한 맞춤을 제공하는데 노력해 왔다"면서 "지난해 우수화물운수사업자 인증을 받은 이후 이러한 제반 활동이 스스로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것을 깨닫고 이번에 한국유통대상에 응시하게 됐는데 과분하게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려택배는 타제품과의 혼적 없이 순수 의약품만을 취급하는 국내 유일의 의약품 전문택배기업으로 연간 400억원 내외의 매출을 올리는 중소기업이다. 이런 작은 기업이 유수기업을 제치고 장관표창을 받은 것은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객의 영업정보에 대한 보안유지가 강점으로 평가받았다. 고려택배는 택배사업 태동기인 1990년대 후반 설립되었고, 의약품 택배라는 단일 서비스 부문에서 고려택배가 유일하며, 물량면에서도 선두에 서있다. 또한 업무 편의성에 대한 극대화를 위해 자체 전산실에서 물류프로그램을 개발하였고, 거래처 프로그램에 인터페이스 시켜 기존 유선상으로 처리하던 소통체제를 전산이란 디바이스를 추가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일부거래처는 배송완료후 물건을 발송한 제약회사와 물건을 수령한 수화주 사이의 제품 수령여부에 대한 이견이 생기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여 이에 대한 대처 안으로 운송장을 스캔하여 인터넷상으로 수화주의 인수확인 날인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을 하기도 했다. 고려택배 최영규 부회장(전 동화약품 전무)은 "물류의 논리는 매우 간단하다"며 "원하는 시간대, 정확히, 보낼 때와 같은 상태로 안전하고 친절하게, 이러한 고객의 요구가 끊이지 않는 이상 서비스의 혁신은 계속될 수밖에 없으며, 한국 의약품 물류의 가운데 고려택배가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2014-10-27 13:37:13가인호 -
내년 한중일 3국 의약품유통포럼 개최제2회 아시아태평양의약품유통포럼 (Asia Pacific Pharmaceutical Distribution Forum) 준비를 위해 한·중·일 의약품유통협회 대표단이 한자리에 모였다. IFPW 북경 총회에서 다시 모인 한중일 대표단은 21일 오전 7시 반, 조찬 간담회를 열어 제2회 아태의약품유통포럼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서울에서 열리는 제2회 아태포럼은 내년 10월 16일 금요일로 확정됐으며, 참석인원은 각 나라 당 15명에서 25명 정도가 될 예정이다. 또한 제2회 아태포럼 주제는 '다국적제약사 저마진 개선을 통한 유통비용 현실화'로 정해졌다. 황치엽 의약품유통협회장은 "매년 이렇게 자리를 함께 해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작년 일본에서 제1회 아태포럼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처럼 내년 서울에서의 제2회 포럼도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한중일 간담회에는 협회 황치엽 회장, 김동구 자문위원, 조선혜 수석부회장, 이용배 부회장, 엄태응 부회장, IMS허경화 사장, PSR 이병각 사장이 참석했으며, 중국에서는 후밍중 회장, 우빈 부회장 등 7명, 일본 측에서는 스즈키 마사루 회장, 코노 히로유키 부회장 등 6명이 참석했다.2014-10-27 06:08:26이탁순 -
국산약 살리기 캠페인, 11월 본격 활동유통업계가 11월부터 국산약 살리기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국산약 살리기 캠페인은 부울경 지회장인 주철재 회장이 본부장을 맡아 ▲서울·경기·강원권역(안윤창 부회장) ▲호남·충청권역(김수환 지회장) ▲영남권역(주철재 지회장)으로 나눠 현재 일부 조직이 활동하고 있다. 또 주철재 본부장이 속해있는 영남권역은 입찰병원위원회, 대형병원위원회, 중소병원위원회, 홍보위원회를 구성해 조직을 만들 예정이다. 주철재 본부장은 "오는 11월 10일 이전까지 각 권역의 위원회를 조직해 모임을 가질 것"이라며 "늦어도 20일 이전에 각 권역의 지부장들과 회의를 가진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산약 살리기 캠페인은 국내 제약산업의 육성을 도모하고 국가적으로 건강보험 재정의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사)한국의약품유통협회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이다.2014-10-27 06:03:4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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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글로벌스탠다드 품질경영대상 수상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23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4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품질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일동제약은 제조설비 확충, 철저한 품질관리(QC)와 품질보증(QA) 등 생산 부문은 물론, 연구, 개발, 마케팅 등 전사적 차원의 우수한 품질관리 체계를 인정받았다. 2010년 분리독립형 세파계항생제 및 세포독성항암제공장을 준공했으며, 지난해 대대적인 안성공장 리모델링을 통해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기준을 강화하여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지속적인 R&D를 통해 PDF저해 기전의 수퍼항생제, 천연물 유래 치매치료제, 표적지향 항암제 등 유망한 신약을 개발 중이며, 유산균, 히알루론산과 같은 바이오원료 분야에서도 특허 기술을 확보하는 등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편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은 한국능률협회가 주최 주관하여 각 산업 분야에서 국제표준 달성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통해 경영 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 13회째를 맞았다.2014-10-26 20:49:14가인호 -
유통협회 임원단, 북경한미약품 방문한국의약품유통협회 임원단이 북경 한미약품을 방문해 견학의 시간을 가졌다. 유통협회 임원단은 지난 20,21일 열린 IFPW 북경총회에 참석하는 동안 북경한미 측의 초청을 받아 북경한미를 방문하고 공장 및 연구센터 등을 돌아봤다. 북경한미약품은 1996년 설립돼 의약품 연구개발, 생산, 영업 등 전 분야를 수행하고 있다. 매년 27%씩 성장하고 있는 북경한미약품은 현재 20개 품목을 허가받아 제조하고 있으며, 매출은 9.6억 위안, 한화기준 1740억 정도(2013년 기준)이다. 1527명의 직원이 북경한미약품에서 일하고 있으며, 이 중 천명이 영업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북경한미약품은 마미아이(소아정장제), 이탄징(소아기침가래약), 나얼핑(종합감기약), 루꿔탕(변비약) 등이 주요 품목이며, 특히 소아정장제 마미아이는 중국 소아정장제 1위로, 올해 중국유명상표로 등록되기도 했다. 또한 북경한미약품은 2010년 한중기업경영대상, 최우수기업상을 수상한 바 있고, 2011년 G20 기업에 지속성장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2012년 중국품질관리협회에서 우수기업으로 뽑혔으며, 지난 10월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대통령표창을 받기도 했다. 황치엽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은 "이렇게 직접 공장과 연구소를 둘러보고 설명을 들을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임해룡 북경한미약품 총경리는 "한국의약품유통협회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북경한미약품을 직접 안내할 수 있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한편 북경한미약품은 이번 2014 IFPW 북경 총회에 의약품유통협회를 통해 2만 달러를 후원했으며, 이에 협회 측에서는 북경한미약품에 감사패를 전달키로 했다.2014-10-24 18:37:54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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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약품도매연맹 IFPW 2014 북경 총회 성료세계의약품도매연맹 IFPW의 2014 북경 총회가 지난 20일 개최됐다. 2년 마다 열리는 IFPW GMM(General membership meeting)은 세계 의약품의 유통 현황을 알아보고, 향후 의약품유통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행사다. 지난 2012년에는 멕시코 칸쿤에서 열렸으며, 이번에는 중국 북경에서 진행됐다. 2016년에는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다. 총회에서 마크 페리쉬 IFPW회장은 "급변하는 세계 의약품의 시장과 새로운 합작 등이 이뤄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번 총회가 여러분에게 큰 기회와 긍정적인 파트너십,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2014 IFPW 북경 총회는 ◆세계화 과정에 있어 의약품 유통에서 어떻게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여러 각국의 경험과 의견 ◆떠오르는 유통 모델 ◆신흥시장에서의 의약품 유통 ◆유통과정에서의 비판적인 시작 ◆비즈니스 환경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실제로 현재 의약품을 유통하는데 한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상황이 어려워지고 있다. 유통마진, 물류 등 환경적 변화와 경쟁으로 인해 시장이 갈수록 위기를 맞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누가, 어떻게 유통 마진을 확대시킬 것인지, 어떠한 구매전략을 세울 것인지 등이 총회에서 화두로 떠올랐다. 한편 이번 북경 총회 때 나온 비즈니스 세션 자료들은 향후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사에 공개할 예정이다.2014-10-24 18:33:59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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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혜 유통협 부회장 "한국 유통업계 최고 수준"한국의약품유통협회 조선혜 수석부회장(지오영 회장)이 지난 21일 중국 북경에서 열린 2014 IFPW(세계의약품도매연맹) 총회 '한중일 유통 시장 초점' 세션에서 한국 대표자로 발표에 나섰다. 이날 조선혜 부회장은 "한국 유통업계가 제도·환경적 요소를 극복하고 성장하기 위해 ▲규모경제의 실현 ▲경영합리화를 통한 운용비용의 효율화 ▲유통업체와 제조업체 간의 파트너쉽 ▲서비스 전문화 및 차별화 확대 ▲새로운 서비스 모델 개발 등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 의약품 유통업계는 ▲수평·수직적 통합 ▲합병 및 통합을 통한 비즈니스 확장 ▲효율적 & 8228; 합리적 운영을 기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의약품유통업계가 제약사의 자산건전성 강화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내고 있음에도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해 수익성이 악화됨에 따라 제대로 된 가치평가가 시급하다는 것이다. 현재 한국의 의약품 시장은 약국이 64%, 병원이 31%, 의원이 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약국시장에서는 크리닉 처방이 28%, 병원처방이 27%, OTC의약품이 9%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채널별로는 국내사 비중이 61%고, 에치칼이 86.4%의 비중이며, 약 85%가 유통업체를 통해 공급되는 등 유통의 역할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나, 수익성 면에서는 오히려 악화되는 특이한 상황에 처해있다. 이에 조 부회장은 "이런 상황에서도 한국의 유통업계는 제조업체의 일정 업무를 분담하는 순기능적인 최상의 서비스 수준 및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제조사들은 직접 유통 시 재고부담. 외상매출금 회전율 부담, 물류비용 부담 등에서 잠재된 문제를 안고 있으며, 이런 문제의 상당 부분을 유통업계가 분담해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2014-10-24 18:26:59어윤호 -
김재원 의원, 파라벤·트리클로산 미포함 치약 공개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은 소비자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파라벤 및 트리클로산 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치약 리스트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김 의원 홈페이지 의정자료실(http://www.kimjaewon.or.kr/pr/pr_01.asp)에 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유해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치약 목록'을 올려놓은 것이다. 김 의원이 식약처의 치약 허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파라벤 성분이 함유된 치약은 1310개, 트리클로산이 함유된 치약은 73개이다. 반면 1133개 치약은 두 함량 모두 들어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별는 유한양행, 장인제약, 동성제약 등 37개 업체가 파라벤 및 트리클로산을 전혀 함유하지 않은 치약(79개 품목)만 생산하고 있었다. 다단계 마케팅업체 중에서는 한국암웨이 치약에는 파라벤이 함유돼 있지만, 더블류네트웍스의 치약에는 파라벤 및 트리클로산이 포함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애경산업의 경우 파라벤 성분 함유 치약은 8개, 트리클로산 성분 함유 치약은 1개이지만, 두 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치약은 119개로 훨씬 더 많았다. 반면 엘지생활건강의 경우 파라벤 성분 포함 치약은 200개, 두 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치약은 21개였다. 트리콜로산 성분을 포함한 치약은 없었다.2014-10-24 09:35:4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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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 항생제 세파난 건조시럽 출시JW중외신약이 광범위한 항균력을 가진 3세대 세파계 항생제를 새롭게 선보였다. JW중외신약(대표 김진환)은 3세대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인 '세파난 건조시럽'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세파난 건조시럽은 급성 기관지염, 폐렴, 편도염, 인후두염, 중이염 등 질환에 효능 효과가 있으며, 호흡기 질환의 주요 균주에 대해 우수한 항균력을 가지고 있다. 이 제품은 혈관에서의 단백질 결합률이 낮아 근육조직 내 약물 침투력 우수해 항균 활성이 높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 6개월 이상의 유·소아에게도 투여가 가능한 안전한 약물이다. JW중외신약은 앞으로 복합항생제 목사멘틴정, 소염제 두리다제정 등 제품들과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세파난 건조시럽은 소아들이 좋아하는 오렌지 맛을 가미해 복약순응도 높였다"며 "앞으로 소아청소년과, 이비인후과 등을 대상으로 디테일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4-10-23 11:15:5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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