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혜 유통협 부회장 "한국 유통업계 최고 수준"
- 어윤호
- 2014-10-24 18: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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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선혜 부회장은 "한국 유통업계가 제도·환경적 요소를 극복하고 성장하기 위해 ▲규모경제의 실현 ▲경영합리화를 통한 운용비용의 효율화 ▲유통업체와 제조업체 간의 파트너쉽 ▲서비스 전문화 및 차별화 확대 ▲새로운 서비스 모델 개발 등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 의약품 유통업계는 ▲수평·수직적 통합 ▲합병 및 통합을 통한 비즈니스 확장 ▲효율적 & 8228; 합리적 운영을 기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의약품유통업계가 제약사의 자산건전성 강화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내고 있음에도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해 수익성이 악화됨에 따라 제대로 된 가치평가가 시급하다는 것이다.
현재 한국의 의약품 시장은 약국이 64%, 병원이 31%, 의원이 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약국시장에서는 크리닉 처방이 28%, 병원처방이 27%, OTC의약품이 9%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채널별로는 국내사 비중이 61%고, 에치칼이 86.4%의 비중이며, 약 85%가 유통업체를 통해 공급되는 등 유통의 역할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나, 수익성 면에서는 오히려 악화되는 특이한 상황에 처해있다.
이에 조 부회장은 "이런 상황에서도 한국의 유통업계는 제조업체의 일정 업무를 분담하는 순기능적인 최상의 서비스 수준 및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제조사들은 직접 유통 시 재고부담. 외상매출금 회전율 부담, 물류비용 부담 등에서 잠재된 문제를 안고 있으며, 이런 문제의 상당 부분을 유통업계가 분담해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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