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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영업부, 대둔산 등반하며 단합신신제약(대표이사 김한기)은 2사분기 목표달성 및 신신파스아렉스 출시 2주년 기념으로 지난 18일 지방지점 영업부원들의 대둔산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업본부장외 지방 영업지점원 및 마케팅부에서 참여해 신신파스아렉스 복장을 착용후 정상에 올라 목표달성 의지를 다졌다. 하산후에는 인근 음식점에서 단합 회식을 가졌다. 영업총괄본부장인 허익수 전무는 "영업부 전원의 일치된 목표 달성의지와 자발적 참여를 통해 현재의 힘든 과정을 이겨내자"고 독려했다. 회사 관계자는 "대둔산을 등반하면서 모두 함께하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확신과 신신파스아렉스를 회사 대표 제품으로 육성할 수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신신제약은 올해 창립 50주년과 신신파스아렉스 출시 2주년을 기념해 거래처 약사 및 소비자 대상으로 별도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2009-04-21 11:52:17이현주 -
중외, 손상모발용 '창포 헤어클리닉' 출시손상된 모발을 빠르게 회복시켜주는 헤어앰플이 출시됐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창포, 녹차 등 모발 건강에 좋은 천연성분이 함유된 헤어앰플 ‘창포 헤어클리닉’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창포헤어클리닉’은 건조한 봄철 푸석푸석한 머릿결을 촉촉하고 윤기 있게 만들어주는 모발관리용품이다. 이 제품은 모발관리에 효과적인 창포와 녹차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건조한 모발에 수분을 공급해 준다는 것. 특히 두피와 모발을 약산성 상태(pH 5.5)로 만들어 세균 번식을 막고 머릿결을 부드럽게 해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중외제약은 ‘창포헤어클리닉’ 출시를 기념해 명동 CGV 극장과 함께 '창포로 만드는 아름다운 머릿결'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이달 말까지 명동CGV 현장 발권고객 중 1만 명에게 ‘창포헤어클리닉’을 무료로 제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홍성걸 중외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은 “창포헤어클리닉의 주요 타겟층인 젊은 여성을 공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09-04-21 10:02:09가인호 -
마케팅 컨설팅사 '모스' 내달 1일 오픈헬스케어 전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인 '모스커뮤니케이션컨설팅'(대표 김미정, www.moscomm.co.kr)’은 내달 1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스'는 앞으로 국내외 제약사와 병원, 식품 등 전반적인 헬스케어 분야를 위한 특화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물론 외국인 환자 유치 업무를 위한 병원들의 해외 홍보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김미정 대표는 “‘세계 최고의 헬스케어 전문 커뮤니케이션 그룹’을 지향하며 헬스케어 분야에 특화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향후 합법화된 의료관광 분야에서 한국의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해외에 널리 알리는데도 동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모스'는 오픈기념 행사로 5월 한달 동안 국내외 제약회사, 병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무료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의:02-555-7350)2009-04-20 12:59: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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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아스파노' 찬밥신세…1년만에 전담팀 해체애보트의 고지혈증치료제 ‘ 니아스파노’(성분명 니코틴산)가 기대주에서 천던꾸러기로 전락했다. 사내에 전담팀을 만든지 1년여 만이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니아스파노’는 LDL-C를 낮추고 동시에 HDL-C를 높이는 특장점으로 기대를 모았던 신약이다. 하지만 2005년 10월 발매 이후 시장안착에 사실상 실패해 잊혀졌다가 애보트 본사가 개발사인 코스파마로부터 판권을 인수해 의욕적으로 리런칭하면서 다시 기대주로 떠올랐었다. 한국에서는 2007년 9월 한국머크에서 한국애보트로 판권이 이양됐으며, 애보트는 전담팀을 꾸려 다음해부터 마케팅에 불을 당겼다. ‘니아스파노’의 재도전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을 위한 고지혈증치료제 역할이 LDL-C를 낮추는 것 뿐만 아니라 HDL-C를 보강하는 부분도 중요하다는 임상현장의 목소리에 힘입어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애보트는에게도 ‘니아스파노’는 남다른 의미가 있었던 품목이었다. 순환기계열 제품군을 확충하기 위한 전략품목으로 선택됐기 때문이다. 한국애보트는 노바티스에서 ‘디오반’ PM을 사업부 매니저로 영입하고 순환기계열 영업망을 새로 구축했다. 그러나 애보트의 이런 노력은 오래 지속되지 못했다. 지난해 하반기 전담팀이 사실상 해체됐고, 현재는 ‘리덕틸’, ‘호쿠날린’, ‘데피코트’ 등이 속한 프라이머리케어(PCD) 사업부에서 제품을 판매한다. ‘니아스파노’의 고전은 마케팅이나 영업 측면보다는 제품이 갖고 있는 근본적인 한계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된다. 몸에 안착되는 과정에서 3~4주 이상 지속되는 대표적인 부작용인 안면홍조 때문에 의사와 환자들로부터 외면돼온 것. 전문가들은 또 약효 발현속도가 스타틴에 비해 느린 것도 비선호 이유로 꼽고 있지만, 애보트 측은 ‘니아스파노’의 실적이나 실패원인에 대해 함구했다. 한편 애보트는 ‘니아스파노’를 위한 돌파구로 국내 제약사와 제휴를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009-04-20 12:08:2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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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M&A 성공땐 7천억 리딩기업 도약[뉴스분석]녹십자 M&A 추진 전망 2년후 매출 1조시대를 여는 제약기업이 탄생할수 있을까? 녹십자가 신규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1000억원대 제약사와 인수합병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M&A성사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녹십자의 인수합병 프로젝트가 성공할 경우 제약업계에 새로운 판도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녹십자는 최근 2011년 매출 1조원대 진입과 10년내 세계 50위권 제약사로의 도약을 위해 M&A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다. 이번 녹십자의 M&A추진은 신규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분석된다. 그동안 백신과 혈액제제에서 강세를 보이며 상위 5위권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던 녹십자가 항암제와 합성신약 분야 시장에 진출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는 것. 실제로 녹십자는 지난 5년간 항암제와 합성신약, 유전자치료제 분야 등에 매년 7%대의 연구개발을 투자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녹십자는 이 분야에 생산시설을 갖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인수합병 전략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결국 항암제와 합성신약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제약사와의 M&A를 통해 2011년 매출 1조시대를 열겠다는 장기플랜의 일환으로 이번 인수합병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서 매출 1000억대 기업으로 항암제와 합성신약 분야 공장을 가지고 있는 제약사는 많지 않다는 점에서, M&A대상 기업은 어느 정도 추측이 가능한 상황이다. 결국 예정대로 인수합병이 성사될 경우 녹십자는 단숨에 매출 7000억원대 리딩기업으로 도약할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녹십자의 지난해 매출이 5200억원대에 달했고, 인수합병 대상 기업이 1500억원대 이상의 외형을 가진다고 가정했을 경우 가능한 결론이다. 따라서 녹십자 계획대로 M&A가 성사된다면 2011년 업계 1위기업인 동아제약과 함께 매출 1조 진입 다툼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와관련 녹십자는 신규 진출하게 될 항암제와 합성신약 시장에서의 신속한 매출 및 점유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R&D를 더욱 강화해 M&A 이후 상황을 대비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녹십자는 결국 백신과 혈액제제로 대표되는 핵심사업 글로벌화와 함께 항암제와 항체 및 유전자치료제, 합성신약 분야의 신규사업 진출로 제약업계에 상당한 재편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녹십자가 M&A성사가 이뤄질 경우 동아제약과의 리딩기업 경쟁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동아제약은 R&D 투자 확대와 해외 마케팅 및 영업 강화로 올해 매출 8000억원, 2012년 연매출 1조 4천억원대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장기비전을 선포한바 있다. 동아제약은 글로벌 시장으로의 도약을 위해 경쟁력 있는 R&D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전문영역 강화를 통한 글로벌 브랜드 신약 개발, 글로벌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는 바이오 의약품의 개발 및 시장상황을 반영한 대형 개량신약 제품 개발을 통해 R&D 중심의 세계적 제약사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이처럼 녹십자의 인수 합병 발표로 인해 향후 제약업계 판도변화를 예고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위제약사간 치열한 시장경쟁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모아진다.2009-04-20 06:56:0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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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딤, 제약사 CRM 노하우 알고싶나요?제약사들의 CRM노하우를 알수 있는 설명회가 개최되며 주목된다. 세지딤덴드라이트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45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국내제약 CRM의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로 대규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국내-다국적제약사 영업본부장의 CRM 성공사례발표 세지딤 박진철 지사장의 CRM전략 case study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세지딤측은 이번 설명회에서 고객관리에 대한 당면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노하우와 함께, 영업과 마케팅 분야에 있어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한 인프라 구축에 대한 설명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석대상은 제약사 영업/마케팅 본부장 및 팀장, SFE(Sales forceeffectiveness)팀 등이다.2009-04-17 08:03:4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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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케어 네트워크, 원장단 리더십 워크숍귀 전문 의료진들의 모임 소리케어 네트워크(대표원장 전영명)가 지난 12일 2009년 1차 원장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외부강사 홍웅식 한국 직무능력개발원 원장을 초빙해 ‘창조적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를 가졌다. 이번 리더십 워크숍은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기 위한 귀 전문 의료진들의 목적달성과 성취를 고취하고자 마련된 것. 강의에서 홍웅식 원장은 목표하는 것을 얻고자 할 때 투자의 중요성을 ‘마중물’에 비유하며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고정관념을 깨고 적극적으로 임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적과 고객에 대해서도 생각해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홍 원장은 리더의 3대 조건으로는 ▲무한책임을 가져라(모든 조직의 잘 되고 못 됨은 리더의 책임이다) ▲건강관리를 잘해라 ▲ 잘 웃어라 (웃는 얼굴로 직원과 고객을 대해야 한다)를 꼽았다. 전영명 대표원장은 "만족스러운 강의가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좋은 세미나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소리케어 네트워크 1차 워크숍에서는 리더십 강의 외에도 해결하기 어려운 난청환자 케이스 리뷰가 진행된 난청 임상 세미나, 보청기 관련 임상 세미나도 이어졌다. 이와 함께 소리케어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마케팅팀, 고객관리팀, 교육팀 등 각 팀들의 2009년 경영전략 발표 시간도 가졌다.2009-04-16 19:15:3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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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박중선씨 대표이사 발령유유제약은 16일 박중선 전무를 대표이사로 발령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로써 유유제약은 유승필 회장과 박중선 전무를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한다. 박중선 대표는 서울약대를 졸업하고 유한양행에서 개발업무를 시작한 후 한국릴리에서 개발업무, 본사마케팅부 근무, 영업본부장, 마케팅이사, 프랑스 다국적 제약회사인 게르베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박중선 대표는 영업 및 마케팅 분야에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09-04-16 16:47:31가인호 -
"외국환자 잡아라"…전용병원 규제 확 푼다외국인 전용병원에 대한 규제 완화를 일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국제의료활성화법'이 추진되는 등 외국인환자 유치 로드맵이 제시됐다. 16일 데일리팜이 단독 입수한 보건복지가족부의 '외국인환자 유치 - 한국의료 Global Project(안)'에 따르면 2013년 외국인 환자 20만명 유치를 목표로 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다. 우선 '국제의료 활성화에 관한 법률(가칭)'이 오는 6월 법률안이 마련돼 입법예고를 거쳐 10월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국제의료활성화법은 의료기관 부대사업, 외국인 의료인의 면허인정, 외국인 대상 광고 허용, 고가 의료장비의 설치 등을 다루고 있다. 의료기관 부대사업은 외국인환자 보호자 등을 위해 숙박업 등의 신규 사업을 허가하는 내용이 검토되고, 광고 허용의 경우에는 아직 평가가 이뤄지지 않은 신의료기술 등의 광고 여부가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의료기관평가의 국가인증제로 전환하기 위해 연내에 의료법 개정이 추진된다. 복지부는 의료의 질에 대한 전문성·신뢰성 확보를 위해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의료기관 의료서비스 수준 국가인증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국가인증제는 현행 평가기준을 국제적인 기준에 부합되도록 보완해, 국제인증 획득을 통해 국제적인 평가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효율적인 사업 추진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국제의료 활성화 위원회(가칭)'가 정책을 총괄하게 된다. 복지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국제의료 활성화 위원회는 문화관광부, 법무부, 외교통상부, 기획재정부 등의 담당 국장을 위원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외국인환자 유치를 내용으로 하는 의료법 시행일인 오는 5월 첫 회의를 갖고 반기별로 회의를 진행해 정책 총괄 및 예산·조세 등 관련 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건산업진흥원 내 국제의료지원센터도 신설해 홍보 및 인프라 지원 집행업무와 의료분쟁 민원 등을 담당하는 외국인환자 민원센터가 운영되고, 올해 상반기 내 사단법인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를 추진해 시장참여자 주도의 외국인환자 유치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당장 가시적인 성과도 기대되고 있다. 이번 4월 중 카타르 보건부 장관이 내한해 한-카타르 간 환자 유치에 관한 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카타르 정부는 자국에서 치료가 어려운 환자를 외국에서 치료받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연내에 민간과 협력해 러시아 의료인력 70명 연수도 추진된다. 현재는 삼성병원, 세브란스 등이 개도국 의사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현지 환자를 유치하고 있다. 한국의료 해외마케팅 거점 및 미국 현지 컨설턴트를 통해 한국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미국 민영의료보험 파일럿 상품도 9월경 개발된다. 미국 서부 및 동남아 등지에서 한국으로 환자를 보내는 유치업에 대한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전문 유치업자를 발굴하고 관리하는 계획도 고려되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러한 계획들은 아직 검토 단계에 있어 확정된 것이 아니다"며 "한번 검토해보자는 로드맵으로 봐달라"고 말했다.2009-04-16 12:19:24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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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제약, 멜스몬 FDA에 통관절차 신청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최근 미국 FDA(연방식품의약청)에 정식으로 오리지날 태반주사제 ‘멜스몬’의 통관 절차를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미국내에는 허가 받은 태반주사제가 없는 상태로, 마이팜제약측이 처음으로 FDA에 허가를 신청한 것. 마이팜측은 이번 신청을 계기로 일본과 한국에 이어 미국에서까지 그 효능, 효과 와 안전성에 대한 검증을 받아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화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멜스몬은 이미 일본 후생성에서 그 효능,효과와 안전성을 검증받아 50여년째 일본 내 판매중이며, 국내에서는 3군데 종합병원(고대 구로병원, 고대 안산병원, 상계 백병원)에서 임상 시험을 거쳐 2009년 3월에 한국 식약청으로부터도 효능과 안전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국내 태반주사제 시장에서 멜스몬의 점유율은 2008년 40%였으며, 2009년 60%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이팜은 앞으로 태반주사제 멜스몬의 개발과 생산은 일본 멜스몬사에서, 해외 시장 개척 등 글로벌 마케팅은 마이팜제약에서 전담하여 진행한다고 밝혔다.2009-04-16 08:29:4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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