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병원 건물 1층, 논란 끝에 약국 개설부산소재의 종합병원 건물에 약국이 개설돼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데일리팜 현장취재 결과 부산진구에 위치한 A종합병원 건물 1층에 진통끝에 약국이 입점했다. 해당건물은 대지 소유자와 건물주가 다르지만 외부에서 봤을때 1개의 건축물로, 병원건물에 약국이 위치한 것으로 보여 논란이 되고 있는 것. 또 병원 내부에서 약국으로 연결통로가 있지 않지만 유리벽으로 막아 약국간판을 설치했다. 해당약국은 허가 개설과정에도 진통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진구 보건소는 약국 개설가능여부에 대해 지난 9일 복지부에 질의를 넣었다. 질의 요점은, 소유주와 건축허가 등이 별개인 두 건축물(건축물A와 건축물B)이 맞벽건축물로서 연결통로를 통해 연결되는 경우 건축물B에 약국개설이 가능한지 여부다. 이에 복지부는 "약사법 제20조(약국개설등록) 제5항에 따라 약국등록 장소를 제한하는 것은 담합을 차단코자 하는 것"이라며 "외부에서 건축물을 볼때 하나의 건축물로 보이지만 약국에 갈때 반드시 도로(인도)를 통해 별도로 설치된 약국 출입구를 이용토록 돼 있으며 의료기관으로부터 장소적, 경제적, 독립적으로 구분돼 있으면 개설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답변했다. 해당 약국과 병원측도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약국을 개업했다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해당 약국 약사는 "민원이 있는 것도 알고, 약국으로 전화가오기도 한다"면서 "병원건물과 약국은 건물주인이 다르고 용도 역시 의료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별개이며 시청, 보건소 등에 질의를 넣어 적법한 절차를 거쳐 개설한 것"이라고 말했다. 병원 관계자도 "외부에서 봤을 때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으나 통로가 봉쇄됐고 복지부 질의 등을 통해 법적인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왔다"며 "상업지역은 용적율을 확보하기 위해 맞벽구조로 건축을 하기도 하는데 같은 경우"라고 설명했다. 이에 부산시약사회는 병원내 약국 개설에 문제가 있다는 반응이다. 당초 병원을 설립하면서 약국자리를 염두해두고 토지를 분할한 것으로 보고 있는 것. 시약사회 관계자는 "애초에 의료재단에서 토지를 매입하면서 약국을 만들기위해 분할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분할된 약국건물주인 K주식회사는 의료재단 대표이사 부친이 대표이사로 있어 약사법을 교묘히 피해가는 것 아니겠냐"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보건소를 통해 민원이 제기될 경우 개설여부를 재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당초 허가개설을 내줄 당시 토지분할한 것도 몰랐고 건물주의 관계도 몰랐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회원들로부터 민원이 계속 들어오면 시약차원에서 해당 병원관련 자료를 모아 민원을 넣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부산진구 보건소 측은 "건물 시설조사를 다녀왔고, 복지부에 질의를 넣은후 답변을 받아 개설허가를 내준 것"이라며 "각 건물주인 의료재단과 K주식회사의 주주들간의 관계는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보건소 측은 "병원 내부에서 보이는 약국간판은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것으로 보여 시정조치를 하겠다"고 답변했다.2010-03-23 12:20:45이현주 -
옵티마케어, '심앤신D&B 천연물연구소' 설립미래건강문화를 창조하는 약국체인 옵티마케어(김재현 대표이사)가 기업부설연구소인 '심앤신D&B 천연물연구소'를 설립했다고 22일 밝혔다. 옵티마케어는 심앤신D&B천연물연구소 설립을 통해 회사 근간인 효소와 유기농 천연물 소재 연구 및 제품개발을 확대해 특화된 제품을 회원약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자문·허가·등록·컨설팅 업무를 수행함은 물론 연구소 발족으로 인해 회원약국에 개발·유통되는 제품에 대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옵티마측은 “심앤신D&B천연물연구소 설립의 궁극목적은 천연물 소재연구, 한방생약 식품연구, 성분의 유효성 규명, 제품화 공급으로 요약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천연자원으로부터 유용한 성분을 이용한 신약 및 식품소재 개발을 통해 천연물 과학 분야 발전의 초석을 마련할 것"이라며 "향후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인류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교두보를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2010-03-22 16:48:46이현주
-
파마게이트, 알엑스 체인지 다이어트 출시파마게이트가 약국 전문 다이어트제품 ‘Rx Change Diet(알엑스 체인지 다이어트)'를 출시했다. 알엑스 체인지 다이어트는 LG생활건강의 기술과 맞춤 다이어트 컨설팅으로 유명한 애플트리 김약사네의 노하우가 만나서 개발된 맞춤형 다이어트 제품이다. 과학적인 뷰티 다이어트 프로그램인 CBC System의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으며 넘치는 칼로리와지방을 줄여주고, 균형잡힌 영양공급을 통해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관리해 준다. Rx 체인지 다이어트에 함유된 엘지 애플트리 9MIX(LG-APLT BSD 9MIX)는 다이어트 기간 중 발생하는 피부 스트레스와 트러블로부터 당신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가꿔줘 균형잡힌 건강한 다이어트를 도와준다. 제품은 체중조절식으로 Rx 체인지 다이어트 28포(4주)가 주 제품이며, 집중강화제품으로 Rx Addmax 화이버(2주), Rx Addmax 밸런스(2주), Rx Addmax 컨트롤(2주)의 4개 제품구성됐다. 약국은 팜스넷을 통하여 공급되고 있으며, 체험을 위해 구매시 샘플링도 함께 진행된다.2010-03-22 13:50:25이현주 -
500원짜리 구충제 무료제공 호객행위 판쳐드링크 무상제공으로 몸살을 앓았던 약국가가 이번엔 구충제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약국이 등장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19일 익명을 요구한 한 지역 약사회장은 일부 약국들이 500원대 저가의 구충제를 대량으로 구입한 뒤 이를 환자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는 제보가 있어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A회장은 "저가 구충제를 처방약과 함께 비닐봉투에 넣어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며 "일반약을 무상제공 하다니 기가 막힐 노릇"이라고 전했다. A회장은 "조만간 약국을 급습해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지역 공개를 하지 말아달라고 기자에게 당부했다. 지역약국가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구충제 판매 저하는 물론 대놓고 구충제를 서비스로 요구하는 환자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가뜩이나 어려운 일반약 시장도 죽고 약국간 불신만 생기는 악재가 발생한 셈이다. 지역의 한 약사는 "구충제를 돈 주고 팔면 항의하는 환자들도 있다"면서 "무상 드링크도 문제지만 의약품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은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판매용 일반약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이는 법 위반 소지가 크다는 분석이다. 무상 드링크도 만약 약국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냐 아니면 녹차처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별도로 비치해 놓은 사은품이냐를 놓고 법 해석이 분분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복지부 관계자는 "일반약을 무상으로 제공한다면 호객행위로 처벌이 가능하다"고 말했다.2010-03-20 06:49:36강신국 -
양천구약, 임상영약학요법 강좌 개강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8일부터 ‘장누수증후군’을 주제로 자연임상영양학요법 강좌를 개강했다. 이번 강좌는 경기도약 건기식 위원장인 조민성약사의 강의로 매주 목요일 저녁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8주간 구약사회관에서 진행 되며 8주간 강의 개근약사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구약사회는 지난17일 신월5동반을 시작으로 반회를 실시했으며 나머지 15개반회를 순회하며 1약국 1동호회 가입, 신상신고비 절감 방안등 약사회 현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2010-03-19 17:53:04이현주
-
단순 조제실수에 협박성 합의금 요구 '빈발'단순 조제실수에 거액의 합의금을 요구하는 등 환자들의 클레임이 약국가의 최대 고충거리 중 하나로 등장했다. 19일 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에 따르면 관내 약국이 거액의 합의금을 주고 사건을 무마하는 등 단순 조제실수에 악의적인 합의금 요구가 빈발하자 검찰에 대책을 주문하고 나섰다. 임의조제나 약 바꿔치기가 아닌 단순 조제실수를 꼬투리로 잡아 약사를 협박을 하는 사례가 많아졌다는 게 시약사회의 분석이다. 부평지역의 한 약국도 단순 조제실수를 했지만 환자의 협박성 요구에 지쳐 500만원의 합의금을 주고 사건을 무마한 경우도 있었다. 결국 시약사회는 검찰에 단순 조제실수의 경우 기소유예 처분을 해달라고 요청, 긍정적인 답변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송종경 회장은 "단순 조제실수의 경우 약국에서 정중히 사과를 하면 해결되는 경우도 많지만 최근 들어 환자들의 협박성 요구가 많아졌다"고 말했다. 이에 송 회장은 검찰에 단순 조제실수의 경우 기소유예로 처리를 해달라고 요청을 했다"며 "고의적인 약 변경이라면 처분을 받아야 하지만 단순실수로 인해 약사가 범법자로 낙인찍히는 것은 막아야 하지 않겠냐"고 전했다. 즉 30일분 조제 중 전체포수에 다른 의약품이 추가됐다면 실수라고 판단할 근거가 부족하지만 30일분 조제 중 1~2포에 다른 의약품이 추가됐다면 임의 변경조제가 아난 단순 조제실수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약국가는 감기약에 진해거담제 하나 빠졌다고 사람이 죽네 사네 하는 환자도 있다며 조제는 완벽해야 하지만 단순 실수로 인해 환자에게 협박을 받고 경찰 수사를 받아야 한다며 문제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2010-03-19 12:30:41강신국 -
건약 "환자 복약 안내서 발행 의무화해야"환자들이 위험 가능성 있는 의약품을 복용하기 전에 주의사항을 숙지할 수 있도록 ‘복약 안내서’ 발행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송미옥, 이하 건약)는 ‘의약품 적색경보 11호’에서 ‘이소트레티노인’의 안전성 문제를 지적하며, 이 같이 주장했다. 건약에 따르면 먹는 여드름 치료제인 ‘이소트레티노인’ 제제는 심한 중증의 여드름에 쓰는 가장 효과 좋은 약이지만 태아 기형이나 사망을 일으킬 수 있는 등 심각한 부작용으로도 악명이 높다. 이 약을 복용한 환자 90%가 경험하는 안구건조, 코.입안의 점막건조 부작용은 애교수준이며, 80%는 피부 박리나 구강.구순염에도 흔하게 노출된다. 심각한 부작용은 태아 기형이나 사망을 일으킬 수 있는 최기형성 약물이어서 가임여성이나 임산부, 수유부는 절대 복용해서는 안된다. 또 혈액 내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당뇨, 비만, 고지혈증 등 지방관련 질환이 있는 경우 더욱 주의해야 한다. 이밖에 우울증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고 건약은 설명했다. 건약은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환자들이 안전하게 약을 복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국가가 안전장치를 강화해야 한다”면서 “의약사들은 환자들에게 복용법과 부작용 등에 관해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식약청은 환자들이 위험 가능성 있는 약을 복용하기 전에 주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복약 안내서 발행을 의무화하는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이소트레티노인 같은 약물로부터 환자들을 보호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2010-03-19 09:32:00최은택
-
봉파라치, 약국 2곳 고발…영수증 발급 필수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최근 봉파라치들이 활개를 치고 있어 일선 약국가의 주의가 요구된다. 18일 서울 중랑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정부 예산이 몰려있는 연초시즌, 봉파라치 피해사례가 속속 접수되고 있다. 해당지역 봉파라치 피해를 입은 2곳의 약국들이 최근 구청으로부터 확인서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랑구 약사회 관계자는 "면목동 일대 약국가에 봉파라치가 출현한다는 신고가 들어왔다"며 "지난주에 다녀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피해를 입은 약국들은 인상착의를 기억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봉파라치의 신고로 피해를 입는 약국들이 늘어나면서 구약사회는 1회용품 무상제공에 따른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 약국이 봉파라치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구매품 금액과는 별도로 영수증에 반드시 봉투값을 명시해야 한다. 신용카드 결제시에도 봉투값이 결제액과 같이 포함돼 결제될 경우 고객 항의가 있을 수 있어 구매 액수만 발행하고 영수증에 별도로 봉투값 20원 도장을 찍어주는 것이 좋다. 영수증에 이를 표기하지 못했을 경우, 수기로 표기한 후 약국 도장을 필히 찍어 확증을 남겨야 한다. 중랑구 약사회 이병준 회장은 "매년 초 구청 봉파라치 예상이 집행되고 있어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며 "1~2달은 영수증 발급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2010-03-18 12:00:40이현주
-
비즈앤이슈, 일본 법인약국 시스템 세미나약국경영 전문저널 비즈앤이슈가 일본 법인약국 시스템을 소개하는 자리를 갖는다. 비즈앤이슈는 오는 20일 오후 5시 역삼동 소재 온누리약국체인 지하1층 강의실에서 재일동포 약사 추월봉씨를 초청해 ‘일본의 법인약국과 약국 운영시스템’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대상은 비즈앤이슈와 함께 ‘일본 약국경영 연수’에 참여한 약사 및 일반 개국약사 회원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비즈앤이슈 정동명 대표가 ‘일본 약국의 고객만족 사례’를 소개하며, ‘일반약 판매 상담기법 사례집’ 도 무료증정 한다. 참가신청은 전화 02)3481-6801 / FAX 02)3481-6805(장소 관계로 접수순 70명으로 제한)으로 하면된다.2010-03-18 08:40:59이현주
-
"의약사 취업전망 밝다"…고령화 등 원인[고용정보원 직업별 고용전망 보고서] 현직 전문가들은 향후 5년 동안 의약사 취업자 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인구 고령화에 따른 가치관 변화와 정부정책이 맞물려 취업 상승효과 전망에 따른 것이다. 17일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 발간한 '2008-2018 직업별 정상적 전망 및 고용변동 요인분석'에 따르면, 현직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향후 5년간 의약사 취업자 수는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현직 약사 전문가 3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는 50%(15명)가 약사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면 줄어들 것이라는 답변은 10%(3명), 변화 없다는 관측은 40%(12명)에 그쳤다. 한약사도 늘어난다는 의견이 40%(12명)인데 반해 줄어들 것이란 의견은 30%(9명)로 고용 증가가 예측됐다. 일자리 증가 요인으로 정부정책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 등을 꼽았다. 보고서에서는 국내 인구 1000명당 활동 약사 수는 0.6명으로 OECD 국가 전체 평균인 0.7명의 86% 수준으로 향후 정책적으로 약사 증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다만, 약대 6년제 변경으로 4년제에서 5년제로 바뀌는 2년 동안은 약사인력 수급에 어려움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새로운 약품의 개발, 보험급여 확대 등의 요인도 약사 고용 증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병원약사의 경우, 임상지원 업무, 특수 환자에 대한 복약지도 등 그 필요성 증가에 따라 고용이 증가될 것이란 의견이다. 의사의 경우도 취업자 수가 향후 5년간 현재보다 늘어날 것이란 의견이 대세를 이뤘다. 하지만, 각 전문과별로 보면 고용 전망에 차이가 났다. 외과, 성형외과, 정신과의사는 취업자 수가 늘어난다는 의견인데 반해 내과, 산부인과, 소아과는 오히려 줄어들 것이란 의견이 많았다. 특히 소아과 의사는 줄어든다는 의견이 47.1%(16명)을 차지, 늘어난다는 의견 29.4%(10명)보다 훨씬 많았다. 산부인과 의사도 마찬가지(줄어든다 50%). 한의사는 취업자 수 증가가 36.9%(11명), 축소가 34.3%(13명)으로 나타났다. 치과의사는 변화없다는 의견이 53.3%(16명)로 제일 많은 의견을 차지한 가운데, 늘어난다는 의견이 줄어든다는 의견보다 약간 많았다. 의사 취업자 수 증가요인으로는, 노인장기요양보험 도입, 노인인구에 대한 의료보장성 확대 등 정부정책과 국민소득 증가에 따른 가치관 및 라이프스타일 변화가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간호사는 늘어난다는 의견이 76.9%(23명)로 변화없음·축소 의견(23.3%-7명)보다 훨씬 많았다.2010-03-17 12:15:17이탁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5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8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9"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10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