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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42주년, 글로벌 선진 제약기업 도약녹십자(대표 허재회)는 10월 5일 창립 42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과 가족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본사 목암빌딩 강당에서 1일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녹십자와 녹십자홀딩스, 녹십자MS, 녹십자EM, GCJBP 등 녹십자 가족사와 오창과 화순, 음성공장 및 전국사업장을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약 1,6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녹십자 허영섭 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올해는 42년간의 신갈시대를 뒤로하고 오창과 화순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가장 의미있는 한해 였다”고 평가하고 “세계적인 Bio 의약품 생산기지가 될 오창공장과 우리나라를 세계 12번째 독감백신 생산국으로 만든 화순의 백신공장은 녹십자가 진정한 글로벌 선진 제약기업으로 가는 확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18년 매출 2조원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혈액제제, 백신, 세포치료제, 항암제 등 성장잠재력이 높은 시장에 진입하여 꾸준히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창립정신을 되새기고 미래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의미에서 오창·화순 공장에 관한 영상을 상영하고 회사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녹십자 대장 및 녹십자 장을 비롯해 단체표창 등 각종 표창을 수여했다. 녹십자 대장은 Public Relations의 정수현 전무와 백신본부 이인재 이사에게 수여됐으며, 녹십자 장은 MS본부 백승을 이사 등 6명에게 수여됐다. 또한 ETC본부 Vacc. Unit 경기인천팀 등 5팀의 82명에게 단체표창을, OTC본부 정유석 과장대리 등 29명에게 우수표창과 52명의 사원에게 근속공로표창이 수여됐다.2009-10-01 14:27:52가인호 -
건일제약, 하반기 혁신적 인사발령 단행건일제약(대표 김영중)은 10월 1일자로 본사 및 자회사 펜믹스에 대한 대대적인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건일제약은 이번 인사에서 자회사 펜믹스 관리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선호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펜믹스 김선호 부사장은 고려대 화학공학과와 고려대 경영대학원를 졸업했고, 이후 미국공인회계사(AICPA) 자격을 취득했다. 이후 건일제약 기획본부장, 관리본부장을 거쳐 현재 펜믹스 관리본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페니실린 완제 의약품 전문회사인 펜믹스의 빠른 성장에 지대한 공헌을 세웠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본사에서는 박요한 이사의 승진 외에 9명의 팀장급 인력에 대해 장기적 인재 육성차원에서 순환보직을 전격 단행했다. 건일제약 최재희 이사(기획관리본부장)는 “차기 조직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타 업무경험의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이번 인사의 의미”라고 설명하며 “향후에도 수시로 팀장급 인력에 대한 역량강화 차원의 순환보직이 실시될 것”임을 밝혔다.2009-10-01 14:24:19가인호 -
보령 52주년, "창조경영 기업가치 높이자"보령제약그룹은 10월 1일 원남동 본사 17층 대강당에서 창업 52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사를 통해 김승호 회장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의 생존과 발전을 위해서는 과거의 성공모델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각의 접근이 필요하다”며 “사고의 틀과 일하는 방식을 바꾼 창조경영을 바탕으로 기업의 가치를 높일 것”을 강조했다. 이에 앞서 장기근속자와 우수사원에 대한 포상이 있었다. 보령제약 시설관리본부 이문선 이사가 30년 근속 표창을, 해외사업본부 이한우 상무 외 5명이 20년 근속 표창을, 개발본부 단현광 상무 외 27명이 10년 장기근속 표창을 받았다. 한편 항생제그룹 김기덕 차장이 우수사원상 표창을, 전략기획실 전략기획실 백준호 대리 외 1명이 특별공로사원 표창을 받았다. 보령제약그룹은 김승호 회장이 1957년 10월 1일 종로 5가에서 보령약국을 창업한 것을 시작으로 6년 후인 1963년에 보령제약을 설립했으며 현재 보령메디앙스, 보령바이오파마, ㈜보령, 보령수앤수, 킴즈컴, 비알네트콤 등 7개 관계사로 이뤄져있다.2009-10-01 14:21:55가인호 -
식약청, 소포장 8000품목 재고현황 2차조사식약청이 지난 6월에 이어 제약사를 대상으로 약 8000여품목에 이르는 소포장 재고현황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2차 조사는 지난 2007년 소포장 재고현황을 대상으로 행정조치 등 사후관리를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제약사에서는 자료 미제출 또는 누락시 처벌 대상이 된다는 점에서 철저한 주의가 요망된다. 30일 제약협회에 따르면 식약청은 2007년 소포장 의약품 재고현황 자료를 각 제약사에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청은 공문을 통해 지난해 소포장 이행 현황자료를 요청해 받은바 있으나, 보다 정확한 자료 파악을 위해 2007년 기준 소포장 재고현황 파악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약협회는 이와관련 당해년도 생산량은 기 생산된 소량포장단위 품목 재고량을 포함해 산정할 수 있다며, 행정처분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확한 재고량을 보고해 달라고 각 제약사에 요청했다. 제출 기한은 10월 5일까지 이며 식약청은 이를 토대로 소포장 사후관리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재고현황 조사 대상 품목은 약 8000여품목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2009-10-01 07:19:31가인호 -
대원-유나이티드 '순항'…현대-LG '추락'올 상반기 청구액 기준 500~1000억원대 중견제약사들의 실적이 대체로 정체를 빚은 가운데 대원제약과 유나이티드제약이 꾸준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반면 현대약품과 근화제약, LG생명과학, 삼일제약 등은 청구액 순위가 크게 하락하며 고전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2009 상반기 중견제약사 EDI 청구액현황'에 따르면 건일제약, 유나이티드제약, 대원제약, 삼아제약 등이 지난해대비 성장률이 뛰어난 기업으로 조사됐다. 대원제약은 올 상반기 413억원대 청구액을 올리며 무려 6계단이나 순위가 상승했다. 대원제약의 경우 지난해 청구액이 665억원대였으나 상반기에만 400억원을 돌파하며 올해 800억원대 청구액을 돌파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유나이티드제약의 상승세도 놀랍다. 유나이티드는 올 상반기 439억원대를 기록하며 4계단 순위가 올랐다. 지난해 720억원대을 청구했던 유나이티드는 상반기에만 450억원대 육박하는 실적을 기록하며 올해 900억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500억원대 기업중에는 삼아제약이 271억원대 청구액으로 6계단이나 상승한점이 주목된다. 하지만 현대약품, 근화제약, LG생명과학, 삼일제약 등은 청구액 순위가 크게 하락하며 대조를 이뤘다. 이들 제약사는 모두 상장제약사이다. 이중 현대약품의 하락세가 가장 눈에 띈다. 현대약품의 경우 상반기 324억원대 청구액을 올려 지난해보다 무려 9계단이나 하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현대약품은 지난해 672억원대 실적을 올려 정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근화제약도 8계단이나 떨어지면 어려움을 겪었다. LG생명과학과 삼일제약의 하락세도 뚜렷한 것으로 분석됐다. 상반기 438억원대를 청구한 LG와 427억원대 청구액을 기록한 삼일제약은 5계단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2009-10-01 06:58:58가인호 -
대웅제약, 150명 규모 하반기 정기공채대웅제약은 내달 12일까지 하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영업직 150명을 포함, 연구직, 바이오 분석, 동물세포배양 및 원료의약품 산업화 연구분야 등 걸쳐 공개채용이 진행된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나 석사학력 이상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며 영업직은 전공에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대웅제약은 외국인 우수인재 모집에도 나선다. 국내 체류중인 대학교 졸업자 이상의 외국인은 전공에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근무지는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태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대웅제약이 지사가 있는 나라다. 대웅제약은 “대규모 신입사원 모집이 청.장년층의 실업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09-09-30 16:51:07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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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독감 예방백신 '플루아드' 국내 출시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는 65세 이상 노년층을 위한 계절독감 예방백신 ‘플루아드’를 국내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백신에는 계절독감 백신 중 유일하게 면역증강제 MF59가 함유돼 있으며, 노년층의 면역 보호 체계 강화 및 확대에 도움을 준다. 특히 이 면역증강제는 신체의 항체 반응을 증가시키는 물질로 구성돼 있어 있어 몸을 방어하는 T세포를 활성화시킬 뿐 아니라 T세포의 수를 늘려 더 빠르고 더 많은 인플루엔자 항체 분비를 촉진시킨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한국노바티스 백신사업부 손주범 상무는 “면역력이 낮은 노년층의 경우 계절독감으로 인한 합병증에 노출될 확률이 높은 만큼 플루아드 국내 발매가 건강한 노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09-09-30 14:09:48최은택 -
노바티스 "쥴릭독점 NO…국내사 경쟁해야"도매협회 이한우 회장이 도매직거래 확대 협의를 위해 다국적 제약사 방문을 시작했다. 도협 회장단은 지난 28일 한국아스텔라스제약 방문에 이어 29일 10시 한국노바티스를 방문하고 피터 야거 대표이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이한우 회장은 "독점 공급으로 인해 도도매로 증가되는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지역도매업소의 직거래가 확대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외자제약사의 직거래 확대를 협조요청했다. 또 이 회장은 "현재 국내 도매회사들은 현재 대형물류, 여신확보 등 제약사들이 믿고 거래할 만한 환경을 조성됐기 때문에 외자사 스스로 직거래를 선호하는 분위기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피터 야거 대표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지역 의약품시장의 경우 쥴릭파마가 외자사들의 큰 도움이 되고 있으나, 한국에서의 쥴릭은 그 양상이 다른 것 같다”고 언급했다. 또 “쥴릭이 우리회사 제품을 독점하는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네트웍과 선진물류 면에서 경쟁력을 가진 국내 도매회사와 동등하게 경쟁하길 바란다”고 공감했다. 도협 김진문 부회장은 “복지부 약가제도개선TF팀을 통해 약가인하정책이 추진되고 있는데, 업계가 우려하는 실거래가 상환제가 도입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실거래가 상환제가 되면 제약-도매-요양기관 루트 사이에 쥴릭이 끼어든 체제로는 도매의 상류기능을 통한 가격조정이 힘들다”고 밝히며 직거래 타당성을 제시했다. 피터야거 대표는 이에 대해서도 공감의 뜻을 밝히는 한편 약가제도개선과 관련, “정부가 약가인하정책에만 집중하고 있는데, KRPIA는 이를 적극 저지할 것이며 리베이트 근절에 포커스를 맞출 것을 건의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2010년 IFPW 조직위원회(LOC)에서 재정지원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남수 감사는 “IFPW 총회는 전세계 의약품도매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약업계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는 국제적인 행사”라며 “한국노바티스가 및 외자제약사들이 뜻깊은 행사에 많은 성원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피터 야거 대표는 “추후 KRPIA 이사진들과 함께 IFPW 스폰서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이밖에도 KRPIA 회장이기도 한 피터 야거 대표에게 도협 회장단은 도협이 추진하고 있는 요양기관 회전기일 단축과 유통일원화제도 유지정책에 KRPIA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으며 피터야거 대표는 적극 협조할 것으로 화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협 측 이한우 회장, 김진문 부회장, 신남수 감사와 ▲한국노바티스 측 피터 야거 대표이사, 데빈더 아후자 재무담당상무(CFO), 이승철 본부장, 이인철 도매유통관리부장, 정해용 도매유통관리부 과장 등이 참석했다.2009-09-30 08:45:48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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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제도 매출타격, 중소제약도 예외 없다"새 약가제도 영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됐던 중소제약도 정부의 제도개선이 시행될 경우 심각한 매출 타격을 입는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주목된다. 이는 1000억 미만 중소제약사들의 경우 제네릭 비중이 상위제약사에 비해 훨씬 높은 가운데, 저가구매제도가 시행되면 변동비를 약가 마진 인센티브로 제공되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가 매출 규모별로 제약사들의 매출 손실액을 분석한 결과 1000억원대 미만 중소제약사들도 3000억원대 이상 대형기업과 동일한 25%대의 매출 타격이 불가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새약가제도가 시행되면 가중평균가 이하 가격대로 등재돼 있는 제네릭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제약사들의 경우 매출타격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당초 예상을 뒤엎는 결과다. 실제로 제약협회 용역연구결과 중소제약사들의 매출 감소율은 25%대로 조사됐으며, 영업이익 감소율은 18.9%로 가장 높았다. 차입금 비율 또한 199%대로 가장 심각한 타격을 입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결과는 3000억원대 이상 상위제약사 매출 감소율 25%와 동일한 결과이며, 오히려 영업이익면에서는 상위제약사(17% 하락)보다 타격(19% 하락)이 더욱 큰 것으로 밝혀졌다. 여기에 매출 하락율에 비례한 영업인력 감축부문도 중소제약사에서 더욱 심각할 것이라는 것이 관련업계의 분석이다. 이처럼 중소제약사들이 새 약가제도 시행에 따라 당초 예상보다 손실률이 심각한 것은 제네릭 비중과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에 기인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000억 미만 중소제약사들의 경우 매출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급여대상 제네릭 비중이 약 65~70%대로 3000억 이상 상위제약사에 비해 10%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난 것. 상위제약사의 경우 상대적으로 OTC와 비급여의약품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중소제약사와 매출 손실률이 비슷하다는 설명이다. 또한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가 시행되면 중소제약사들은 제조원가의 40~50%를 차지하고 있는 변동비를 약가마진 인센티브로 제공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매출타격이 심각해진다는 분석이다. 결국 정부의 새 약가제도는 대형-중형-소형제약사 모두에게 심각한 타격을 준다는 점에서 국내 제약산업에 심각한 데미지를 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2009-09-30 06:59:41가인호 -
CJ투자사 '뉴랄스템', 미 FDA 임상1상 승인CJ제일제당이 지난해 250만 달러를 투자한 바 있는 미국 줄기세포 연구 전문기업 ‘뉴랄스템(Neuralstem)’이 미국 FDA(미국 식품의약국)로부터 루게릭 환자에 대한 신경줄기세포치료제의 임상 1상 시험(IND, Investigational New Drug application)을 최근 승인 받았다. CJ에 따르면 임상 1상 시험 승인은 동물 실험 단계를 넘어서서 사람에 대한 시험을 할 수 있도록 승인을 받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뉴랄스템의 연구와 치료 시스템이 사람에 대한 시험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하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입증 받은 것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임상 1상 시험은 루게릭병 치료제 개발의 첫 단계가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는 것으로 평가된다는 것. 최종 치료제 개발은 임상 1상~3상 시험을 거쳐 약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다각도로 검증 받아야 완료된다. 뉴랄스템은 척수손상, 루게릭병 등 중추신경계 치료용 세포치료제 개발에 특화되어 있는 줄기세포 연구 전문기업으로 제론(Geron), 오시리스(Osiris Therapeutics)등과 함께 미국 내 유망 줄기세포 선도기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줄기세포를 활용한 치료제 대량생산 원천기술을 보유한 뉴랄스템이 향후 관련 치료제의 초기 임상실험을 완료해 신약 개발에 성공하면 계약에 따라 CJ제일제당은 국내 및 아시아 5개국에서 독점 사업이 가능하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005년부터 제약사업본부내에 줄기세포 사업 전담팀을 운용하여, 2008년 뉴랄스템에 250만 달러를 투자하였고, 2009년 2월 ‘서울시 제대혈 줄기세포 응용사업단’에 참여하여 퇴행성 뇌질환, 허혈성 난치질환 치료제 개발 주요기술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2009-09-29 16:02:1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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