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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기미전문 치료제 더마화이트정 발매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은 트라넥삼산을 함유한 신개념의 기미전문 치료제 ‘더마화이트정’을 발매했다고 4일 밝혔다. 터마화이트정은 기존 미백치료제 성분인 엘시스테인, 비타민C, 판토텐산 성분에 트라넥삼산과 피리독신을 추가 처방하여 기미 치료 및 피부미백에 효과를 낸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더마화이트정의 성분은 2007년 일본 후생성에서 기미효능을 승인한 성분이며 최신의 임상자료에서 대조군(엘시스테인, 비타민C, 판토텐산 성분) 27%보다 50% 높은 77%의 우수한 개선효과를 나타냈다는 것. 현대약품의 한 관계자는 “더마화이트정은 임상결과 높은 개선효과와 안정성이 나타났고 기존 미백제품으로 효과를 보지 못한 소비자들에 권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2개월 복용시 만족할 만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009-12-04 14:23:46가인호 -
"영업사원, 리베이트 못줘서 회사 떠난다"“유통문란품목 약가인하 연동제 이후 정책적으로 리베이트를 안주면서 영업사원들이 크게 동요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리베이트를 주지않는 일부 제약사 영업사원들은 회사를 이직하는 사례도 눈에 띄고 있습니다.” 제약업계가 일부 제약 영업사원들의 이직 움직임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8월 리베이트 근절법 시행이후 4개월이 지나면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부 영업사원들이 이직하거나 이직을 심각히 고민하면서 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 이는 상당수 제약사들이 정책적으로 리베이트를 금지하다 보니 의사들이 ‘(리베이트를)안주는 제약사’와 ‘(리베이트를)주는 제약사’를 비교해 영업사원들을 힘들게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실제로 제약 영업사원들은 리베이트 제공을 중단하지 4개월이 지나면서 의사들의 노골적인 리베이트 요구가 지속, 영업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상황이 어렇다 보니 이를 견디지 못한 일부 영업사원들이 리베이트를 제공하고 있는 타 제약사로 자리를 옮기거나, 이직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모 제약사 영업사원은 “회사 차원에서 리베이트 제공을 금지하다 보니 일선 영업현장에서 큰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일부 영업직들이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 중견제약사 오너는 “요즘 가장 두려운 것이 영업사원들의 이직 문제”라며 “정책적으로 리베이트를 주지 않기로 결정하기는 했지만 이로 인한 경영압박이 더욱 심해져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특히 제약 경영자들은 영업사원들이 이직을 했을 경우 경쟁사로 갈 수 밖에 없는데 그렇게 되면 해당 경쟁사 품목으로 처방변경이 이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려움은 가중된다고 한숨을 쉬고 있다. 여기에 이직한 영업사원들이 혹시라도 회사의 기밀 등을 노출시킬수 있다는 두려움에 노심초사하고 있다는 것. 따라서 제약업계는 영업사원들의 이직 만큼은 막아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지만 뾰족한 방법이 없어 애를 태우고 있다. 이러다보니 제약 오너나 CEO들이 오히려 영업사원들 눈치보기가 시작됐다는 설명이다. 제약 CEO들이 지점 등을 돌며 부부동반 식사 대접을 진행하는가 하면 해외여행을 제공하는 등 영업사원 달래기가 본격화 되고 있다는 것. 모 제약사 CEO는 “아무래도 리베이트를 주지 않게 되니 영업 직원들을 독려하면서 실적을 유지시켜 나갈 수밖에 없어 애로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제약업계는 하루빨리 자정운동이 정착돼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모 제약사 CEO는 “주는 곳과 안주는 곳이 공존하다보니 이직 문제 등 여러 부작용이 노출되고 있는 것 같다”며 “일부 제약사들의 자정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공정거래 풍토가 하루빨리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제약협회도 8개 제약사 조사결과를 속히 발표해 제약사들이 안정적으로 영업을 할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의견이다.2009-12-04 12:31:1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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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적자전환…영업손실 최대 310억원""약제비 방안 시행후 신약가격 A9의 35% 수준" 실거래가상환제 등 복지부 TFT 약가제도 개선안이 현실화될 경우 다국적 제약사들은 평균 최대 310억원의 영업손실이 예상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또 약제비 적정화 방안 시행 이후 국내 신약 등재가격은 A9 국가와 비교해 35% 수준이라는 분석결과도 제시됐다.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4일 서울 리치칼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신약에 대한 적절한 보상과 R&D 투자를 장려하는 약가정책을 촉구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현재 복지부 TFT의 새로운 약가개선안에 따라 실거래가상환제 수정안, 기등재약 재평가, 특허만료약 가격연동 인하 등 3가지 약가인하 기전이 향후 다국적 제약사에 미칠 재무적 영향을 분석한 결과 오는 2011년부터 적자경영 전환이 예상됐다. 특히 2014년의 회원사 평균 영업손실은 130억~310억원에 이를 것으로 관측됐다. 이는 R&D 투자 감소로 이어져 제약산업 성장을 크게 저해할 뿐 아니라 실질적인 기업운영 자체를 어렵게 할 수 있다는 게 협회 측의 전망이다. 이와 함께 협회가 국내 특허 신약가격을 A7 국가, 싱가폴, 대만의 신약가격(A9)과 비교한 결과 약제비 적정화방안 시행 이후 35%로 낮아졌다. 새 제도 시행전에는 40% 수준이었다. KRPIA는 이에 대해 “신약개발의 특성상 장기간 고위험, 고비용의 연구개발 투자비가 소요되는 만큼 신약에 대한 적절한 보상과 BT산업 육성 관점에서 정부정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한편 협회는 2007년~2009년까지 회원사 22곳 본사의 국내 R&D 투자연구비와 연구인력을 조사한 결과 총 2500억원 이상이 투자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매출액 대비 6~7% 규모로 연평균 15.5% 씩 증가했다. 또 R&D 전문인력은 총 1058명으로 매년 급증해왔으며, 이중 전문연구개발인력이 90%를 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다국적사가 진행한 국내 임상 시험에 2007년 기준으로 환자 5만8000여명이 참여했는데, 이는 국내 1인당 의약품 비용을 416달러로 감안할 때 국내 약제비 2400만여 달러(280억원) 절감에 기여했다고 협회 측은 분석했다. KRPIA 피터야거 회장은 “신약의 가치평가가 제대로 되지 않은 환경에서도 한국내 투자를 늘려왔다”면서 “보다 많은 R&D 투자유치를 위해서는 투명하고 예측가능한 약가제도 뿐 아니라 신약가격이 제대로 보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2009-12-04 11:58:3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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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 퇴직 사원들 "함께 모입시다"한독약품 퇴직사원들이 뭉친다. 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은 퇴직자 모임으로 올해 22회째를 맞이하는 '한독동우회'를 7일 저녁 역삼동 본사 컨벤셜 홀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이날 참석자들에게 신제품 가브스, 아마릴멕스, 세비보 의약품 출시와 제네릭 전문 법인 한독휴먼헬스 출범 등 2009년 사업성과를 설명할 계획이다.2009-12-04 11:15:2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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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영씨, 열린의사회 호남지부 멤버 참여한국마이팜제약 허준영 대표가 열린의사회 광주전남북지부 결성에 참여했다. 마이팜제약에 따르면 허준영대표와 유문기 상무가 지난 2일 광주에서 개최된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의 광주전남북지부 결성에 참여한 것. 이날 열린의사회 광주전남북지부 회장으로는 박광성 전남대 교수가 선출됐다. 허준영대표는 전남 순천이 고향으로 의료 시설이 상대적으로 취약하여 의료 혜택의 불모지에 있는 주민이 많은 고향 전남북 광주 지역의 의료 혜택 보급을 위하여 열린의사회 광주전남북 지부 결성에 적극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열린의사회는 매년 연간 6회 이상의 해외 몽골, 아프카니스탄, 에티오피아 등 의료 혜택의 불모지에 무료 진료봉사와 한달에 두 번 국내 소외계층 및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해오고 있다. 마이팜제약은 1997년 열린의사회 창설 당시부터 현재까지 13년째 의료봉사활동에 참여하여 후원하고 있다.2009-12-04 10:37:5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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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제품설명회, 다국적사 또 다른 리베이트"공정위가 해외제품설명회를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제약협회와 국내 제약업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해외제품설명회는 처방에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리베이트 유형임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이를 허용하는 것은 불공정행위를 조장하는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주장. 4일 제약협회는 해외제품설명회 허용과 관련한 입장 발표를 통해 명백한 ‘역차별’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제약협회측은 "8월 리베이트 근절법 이후 국내사들은 정도 영업 분위기가 정착되고 있다"며 "자사 제품을 설명하는 행사를 해외에서 한다는 것은 처방에 영향을 직접 미치는 다른 유행의 리베이트"라고 못박았다. 특히 국내 정부가 치외법권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리베이트 단속 및 조사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협회측은 강조했다. 또한 ‘해외 학술지원’과 ‘해외 제품영업’을 혼동해서는 안되다는 것이 협회측의 설명. 제약협회 관계자는 "이미 공동자율규약에서는 의료발전을 위한 해외 학술지원을 허용하고 있다"며 "제품설명회는 자사 제품을 판매하는 행위로 학술발전과는 다른 차원"이라고 말했다. 이와관련 국내 제약업계의 반발도 심화되고 있다. 국내 제약사 모 관계자는 “복지부에서도 규약 위반이라고 규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정위가 해외제품설명회를 수용하겠다는 것을 이해할수 없다"며 "해외 학회 및 제품설명회는 정보제공이라는 이름아래 다국적제약사들의 처방유도를 위한 방편으로 활용돼 왔다"고 비난했다. 결국 해외학회 지원 허용은 정부기관에서 다국적제약사들의 불법행위를 인정하는 셈이라고 국내사들은 강조하고 있다. 이처럼 해외학회 지원과 관련한 국내 제약업계의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됨에 따라 공정위의 최종 판단에 관심이 모아진다.2009-12-04 10:03:34가인호 -
성광, 바르는 여드름치료제 출시 시장 공략외용제 전문 기업 성광제약이 바르는 여드름치료제와 피부트러블 패치제를 약국시장에 선보인다. 성광제약(대표 김동진)은 바르는 액제타입의 신제품 여드름치료제 ‘아크네신액’ 과 피부트러블패치 ‘아크네신 클리어패치’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아크네신액은 클린다마이신포스페이트를 주성분으로 하는 여드름 치료제로 주성분 ‘클린다마이신’이 여드름 균에 활성을 나타내 보통여드름에 우수한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 아크네신액은 바르는 액제 타입으로 원하는 부위만 집중 케어가 가능하고 무색투명하여 바른 후에 흔적이 남지 않고, 시원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아크네신액은 캐릭터를 내세운 패키지와 소비자의 편리성을 고려한 그립감이 좋은 용기 및 고급스폰지 타입 제품으로 기존 타제품보다 15ml 더많은 용량에 동일가격으로 소비자의 경제적인 면도 고려한 점이 눈에 띈다. 아크네신액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피부트러블패치인 ‘아크네신클리어패치’는 화장품으로서 방수, 투습이 가능한 얇은 필름타입으로 트러블 부위에 직접 붙여 장시간 외부오염을 차단하여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2009-12-03 23:31:34가인호 -
유영 바이오 연구소, 구로디지털단지 이전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바이오 분야의 성공적인 연구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서 기존의 연구소를 확장하고 2일 기념식을 가졌다. 바이오연구소는 서울대병원의 암연구소에서 약 40평 규모로 운영 되어 오다가 항체 pilot 생산을 위하여 구로디지털 단지 내에 약 100평 규모로 새로운 장소로 확장한 것. 기존의 서울대병원 암연구소에서는 분석 실험의 수행을 병행 유지한다는 것이 유영측의 설명이다. 유영제약은 기존의 제네릭 중심의 사업에서 탈피하여 신약 개발 및 사업의 다각화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2007에는 바이오연구소를 설립하였다. 또한 항체 분야에 대한 탐색과 과제발굴을 실시하고 국내의 유수의 벤처기업과 항체 과제에 대한 공동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유영제약은 이번의 연구소 확장 이전으로 향후에는 바이오 분야의 새로운 과제들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2009-12-03 14:45:52가인호 -
공정위 "다국적제약 해외 제품설명회 허용"공정위가 승인을 앞둔 '공정경쟁규약 개정안'에 해외 제품설명회를 허용하는 것으로 확인돼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약가인하 고시 등 국내 영업환경은 관리가 강화된 가운데 다국적사의 숨통만 틔워주는 꼴이기 때문이다. 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공정위가 검토한 공정경쟁규약(이하 규약) 개정안이 지난 1일 제약협회와 KRPIA에 도착했다. 또한 복지부도 규약 개정안을 받아 이를 검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공정위에 반대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해외 제품설명회를 허용하면 해외에서 일부 이뤄지는 리베이트를 적발하기 어렵고, 다국적사와 국내사 간의 형평성 문제가 발생한다는 등의 이유에서다. 복지부 관계자는 "해외 제품설명회는 본사 예산으로 운용돼 다국적 제약사의 영업 영역이 넓어져 국내사에 이와 동등한 경쟁을 어렵게 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제품설명회로 인해 처방에 영향을 미치는 사례가 일부 발생한다고 해도, 행사가 해외에서 이뤄지는 만큼 적발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각 협회도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제약협회는 반대 논리를 다시 점검해 공정위에 의견을 전달한다는 계획으로 알려졌다. 공정위에 해외 제품설명회 허용을 건의했던 KRPIA는 이에 대해 부정적인 복지부 설득작업에 나섰다. 공정위는 관련 기관·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18일 최종 심결을 위해 소회의에 규약 개정안을 상정한다는 계획이다. 공정위 관계자는 "18일 소회의를 거치면 이르면 12월말 경 공정경쟁규약 승인이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09-12-03 12:28:24박철민 -
수도권 소재 제약공장, 기업도시 이전 봇물민간기업이 주도권을 가지고 개발하는 '기업도시'에 제약사가 몰리고 있다. 7년간 세제혜택 등 기업 우대정책이 수도권에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제약사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일 대웅제약은 충주기업도시와 투자협약식을 갖고, 이 지역에 공장을 신축하기로 결정했다. 내년부터 2014년까지 투자금만 총 25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완공시점은 2013년. 대웅제약은 167,183㎡ 공장부지에 고형제, 주사제, 세파계항생제, 항암제, 자동화 창고 등 5개동을 건설할 계획이다. 특히, 저탄소 친환경과 cGMP 수준의 생산시설을 구축해 해외진출의 본기지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대웅이 기존 향남 및 성남을 버리고 충주를 새 기지로 택한 건 기업도시의 막대한 세제혜택 등 투자가치가 충분했기에 가능했다. 현재 기업도시 이전을 희망하는 수도권 소재 업체들은 5년간 법인세 전액 면제, 이어 2년간은 법인세의 50%를 할인해준다. 현재 국회에는 기업도시의 법인세 면제 혜택을 10년간 주는 법안도 추진되고 있다. 대웅은 법인세 면제와 각종 지원금을 합치면 투자금과 동일한 2500억원대의 혜택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충주기업도시에는 현재 대웅말고도 동화약품 공장도 들어서 있다. 지난 5월 완공된 동화 신공장은 총 1300억원이 투입됐다. 충주기업도시 측 관계자는 "실명공개는 할 수 없지만 현재 동화, 대웅제약 외에도 몇군데 입주를 놓고 협상을 벌이고 있는 제약사가 더 있다"고 귀뜀했다. 원주기업도시에는 더 많다. 이미 제일약품, 진양제약, 한국슈넬제약이 이미 이전을 약속했고, 3개 제약사도 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제약사들의 이러한 기업도시 이전 러시는 제도변화로 노화된 현 시설 대신 cGMP 공장 신중축 필요성이 증대되는 시점에 마침 각종 혜택을 무기로 유혹하는 기업도시의 이해관계와 맞물렸다는 분석이다.2009-12-03 12:26:46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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