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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제약, 1분기 주력품목 매출 '희비교차'전반적인 제약 영업환경 위축 속에서 상위제약사들의 주력품목 실적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분석됐다. 동아제약 스티렌이 여전히 부동의 1위를 고수한 가운데 대웅제약 글리아티린이 꾸준한 상승곡선을 이어가며 강세를 보였지만, 한미약품의 주력품목인 아모디핀의 하락세는 장기화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올 1분기 성장세가 뚜렷한 품목은 오팔몬, 리피논, 알비스 등으로 파악됐다. 데일리팜이 유비스트 자료를 기준으로 1분기 상위 제약사들의 주력품목 실적을 분석한 결과 동아제약, 대웅제약의 품목군 실적 증가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제약의 경우 국내사 1위 품목인 스티렌이 3월 실적이 71억원대 실적을 기록하며 두자리수 성장 곡선을 이어갔으며, ‘오팔몬’(36%), ‘리피논’(60%) 등의 상승세도 뚜렷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그동안 시장에서 높은 성장률을 보였던 플라빅스 제네릭 ‘플라비톨’이 3%대 성장에 그쳤으며, 뇌기능개선제인 ‘니세틸’은 6% 하락하며 지난해부터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됐다. 유한양행의 경우 주요 품목군이 지난해 대비 모두 성장했으나 성장폭이 크게 감소하며 역시 어려운 1분기를 지난 것으로 나타났다. ‘아토르바’가 10%대 증가로, 그동안 폭발적 증가세가 둔화된 것을 비롯해 ‘아타칸’, ‘안플라그’ 등 주요 품목들의 증가율도 한자리수에 그쳤다. 반면 지난 한해동안 고전을 면치못했던 항궤양 국산신약 ‘레바넥스’가 올 1분기들어 다시 두자리수 성장세로 돌아서며 기대를 모았다. 한미약품은 주력품목 군 대부분이 전년 대비 하락하며 제약영업환경 위축을 그대로 반영했다. ‘아모디핀’이 17%하락한 것을 비롯 토바스트(-7%), 카니틸(-4%) 등이 모두 전년 동월대비 실적이 떨어졌다. 아모디핀 복합제로 주목받고 있는 ‘아모잘탄’만이 3월 한달간 40억원대를 돌파하며 올해 전망을 밝게했다. 대웅제약은 전반적으로 주력품목군 실적이 양호했다. 글리아티린이 50억원으로 20%대 성장을 기록했으며, ‘알비스’도 30%대 성장으로 회사 동력 엔진으로 작용했다. 한편 ‘올메텍’과 ‘올메텍플러스’ 매출을 합산하면 월 매출이 90억원대에 육박, 올해 초대형 품목으로 등극한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관측됐다.2010-04-19 06:27:25가인호 -
제약협-바이오협, 바이오의약품 육성 공조제약협회와 바이오협회가 공동으로 바이오의약품 육성에 적극 나선다. 지난 15일 1차 포럼에서 바이오의약품 글로벌전략을 제시한 양단체는 오는 6월 제 2차 포럼을 통해 지속적인 과제로 이어가겠다는 전략. 18일 제약협회에 따르면 제약산업을 바이오산업의 최대산업화 통로로 육성한다는 지식경제부와 보건복지부의 정책방향이 지난 15일 개최된 제1차 바이오의약품 포럼(한국제약협회 및 한국바이오협회 공동 주최)에서 제시됐다. 지경부와 복지부 정책방향을 살펴보면 바이오산업의 61.5%를 차지하는 바이오의약품분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육성하기위한 내용과 핵심 R&D과제를 추진하기 위한 전주기적 부처연계 신약개발 공동기획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슈퍼)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것. 또한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세제지원과 임상시범사업을 통한 제품화 지원 등도 포함돼 있다. 글로벌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아시아 바이오산업 통합협의체를 구축하고, 국제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바이오산업 세계화를 지원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여기에 글로벌 거점 CRO를 육성하고,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를 건립하며, 공공인프라운영을 효율화하는 것. 또한 R&D세제지원을 확대(20~30%)하고, 산업융합촉진법을 제정하여 BT, NT, IT 기술개발 및 융합을 촉진하기 위한 규제완화 및 육성의 기본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제약협회는 바이오의약품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시장으로의 진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6월 17일 바이오협회와 공동으로 제 2차 포럼을 개최한다.2010-04-18 23:11:53가인호 -
미륭백자인, 품질 부적합…회수·폐기명령미륭생약의 한약재 ‘미륭백자인’의 일부 품목에 대한 회수·폐기 명령이 내려졌다. 18일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시중에 유통 중인 한약재를 수거 검사한 결과, 미륭백자인이 산불용성회분 부적합 판정을 받아 판매중지 및 회수·폐기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회수·폐기 명령은 미륭백자인 가운데 제조번호 'BJ080602'(제조일자 2008년 6월 2일)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2010-04-18 20:19:06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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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의학상 대상, 서울대 노동영교수 수상유한양행은 제43회 유한의학상 대상에 서울대 노동영 교수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특별시의사회와 유한양행이 공동으로 제정· 시상하는 '제43회 유한의학상' 영예의 대상 수상자로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 노동영 교수와 우수상에는 서울대병원 신경과 주건 교수와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박철휘 부교수가 선정되어 상패와 대상 상금 2000만원과 우수상 상금 1000만원을 각각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노동영 교수는 저체중과 유방암의 재발 및 사망과의 연관성을 비교 분석한 논문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유한의학상은 국내 의학발전을 위한 견인차적 역할을 해온 촉매제로 미래의 의학발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의학자들의 연구의욕 고취와 한국의학의 미래지향적 좌표를 마련하기 위해1967년에 제정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의학상이다.2010-04-16 17:19:0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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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눈 노화방지 건기식 '혜안' 출시동국제약은 눈 노화방지 성분인 루테인 (Lutein)과 지아잔틴 (Zeaxanthin)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 ‘혜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동국제약의 ’혜안’은 천연식물인 마리골드꽃에서 추출한 루테인과 지아잔틴 성분이 들어있다. 이는 황반의 색소밀도를 유지시켜 눈의 노화를 예방한다. 또한 야맹증 예방 효과가 있는 비타민A, 눈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빌베리추출물, 항산화 성분인 토코페롤도 함유되어 시력보호에 효과적이다. 혜안은 루테인 함유 건강기능식품 중 국내 최초로 지아잔틴이 복합된 제품으로 식약청으로부터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증받았다. 카로티노이드계 색소인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눈의 황반과 수정체에 해로운 빛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두 물질은 체내 합성이 되지 않으며 음식으로는 충분한 양을 섭취할 수 없어 눈 건강 유지를 위해서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는 것. 동국제약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혜안’은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식약청에서 인정받은 제품” 이라며 “장기간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 컴퓨터를 많이 보는 직장인, 책을 많이 보는 수험생들도 예방차원에서 복용하면 좋다”고 말했다. ‘혜안’은 500mg * 90 캡슐 * 3병 용량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1회 1캡슐, 1일 1회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2010-04-16 17:16:49가인호 -
대웅제약, 회사 직원에게 '스마트폰' 지급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스피드 경영 일환으로 직원들에게 스마트폰을 지급한다. 대웅제약은 효율적인 모바일 오피스 환경 구축을 위해 회사 직원에게 스마트폰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현장 활동이 많은 일선 영업부서와 영업 지원 부서,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 팀장급 이상의 관리자들이 우선 지급 대상이다. 회사는 특히 스마트폰을 업무에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룹웨어, SFA등 모바일 오피스 프로그램을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OS용으로 개발 중이며, 유무선통합시스템도 구축 중에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스마트폰 지급이 신속한 현장 업무 처리와 의사결정, 업무 지원으로 회사 전체의 스피드 경영 환경을 구축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2010-04-16 14:59:1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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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3월"…상위사 처방약 매출 성장 둔화올해 상위제약사들의 영업위축이 본격화됐다. 3월 한달간 원외처방조제액을 분석한 결과 상당수 제약사들의 성장률이 큰 폭으로 둔화된 것. 반면 대웅제약, 동아제약, 종근당, 일동제약 등은 두자리수 증가를 기록하며 시장에서 선전한 것으로 분석됐다. 데일리팜이 유비스트 자료를 근거로 지난 3월 한달간 원외처방액을 분석한 결과 대웅제약이 416억원대 실적을 올리며 줄곧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성장률은 전년 동월(365억원)대비 13.8%로, 두자리수 증가세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동아제약이 전년대비 17.8% 성장한 389억원대 조제액으로 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성장률은 20%이상 하락하면서 영업환경 위축을 그대로 반영했다. 성장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종근당. 270억원대 처방조제액을 기록하며 전년 동월(216억원)대비 무려 25%가 성장했다. 상위 10개사 중 20%대 성장률을 보인 업체는 종근당이 유일했다. 특히 상당수 상위 제약사 성장률이 큰 폭으로 둔화되며 올해 실적 상승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3위를 차지한 한미약품의 경우 361억원대 실적으로 6.2% 성장에 그쳤으며, 유한양행은 246억원대로 실적 증가율이 2%대에 머물렀다. 한미약품이 지난해 15.5%, 유한양행이 지난해 22.9%대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는 점에서 올 상반기 제약시장이 전반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다. 한독약품(-4.5%)과 중외제약(-4.6%)은 오히려 전년 동월 대비 처방조제액이 하락하는 등 심각한 상황으로 관측된다. 한편 10개 제약사의 지난달 평균 처방조제약 성장률은 8.5%로, 지난해 3월 14.3%의 성장률에 비해 약 5%이상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다.2010-04-16 12:17:09가인호 -
환인정신의학상 조수철교수 등 3명 수상환인제약(대표 이광식)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 제정하여 운영중인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이 15일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53차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기총회에서 열렸다. 올해 제12회를 맞이한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에서 학술상에 조수철 교수(서울대학교병원), 젊은의학자상에 유한익 교수(울산대학교 서울아산병원), 공로상에 한창환 교수(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가 각각 수상했다.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 및 학술 업적을, 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로 최근 3년 이내 중독정신의학분야 또는 소아청소년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공로상은 사회적으로 정신보건 발전에 기여했거나 타인에 모범이 되는 정신의학적 업적을 쌓은 개인이나 단체 공적을, 심사기준으로 삼았다.2010-04-16 09:02:00가인호 -
강원 공보의 리베이트사건에 제약 8곳 연루강원지역 리베이트 사건에 국내 유명제약 8곳이 이름을 올렸다. 대전, 부산발 리베이트 후유증이 채 가시기 전, 강원지역에서 또 터져나와 추가 조사로 이어질 지 주목된다. 15일 강원도 철원경찰서(서장 김경득)는 의료급여 수급 대상자 명의를 도용해 처방 댓가성 리베이트를 주고 받은 제약사 영업사원 12명과 공중보건의사 8명 등 20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약사는 D사, H사, C사, I사, K사 Y사, H사, P사 등 총 8곳이며 대형 및 중소 업체가 고루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대전, 부산, 철원을 거쳐 거명된 제약사만 14곳에 달하며 병원장, 공보의 등 비위 관계도 다양해졌다. 리베이트 연루사 14곳…유통조사 후폭풍 예고 관할 지역에 거래선을 둔 업체들은 진행상황을 수소문하면서 처벌 수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역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통장으로 리베이트를 주고 받은 업체가 거론되는 등 뒤숭숭한 분위기다. 모 제약사 관계자는 "모 업체는 통장거래로 리베이트를 줬다는 얘기가 오르내라고 있다"며 "정황증거가 상대적으로 뚜렷하거나 납품량이 많은 업체가 상당한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다른 제약사 관계자는 "토착비리 유형으로 대전, 부산에서 실적을 내니까 강원도에서도 발표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런 식으로 불통이 튀다가는 여타 지자체들도 경쟁적인 조사에 나서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불안해했다. 수사팀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철원 보건소 공보의 L씨의 처방전 위조행태가 단초를 제공했다. 실제와 다른 치료내역을 의심한 의료수급권자가 경찰에 관련 내용을 제보해 L씨의 비리가 적발되자, 다른 공보의와 제약 영업사원들의 유착 관계가 줄줄이 엮여나왔다. 공보의 1명 단초, 20명 비리관계 줄줄이 적발 수사팀은 뇌물 공여 및 수수 명목으로 사건 수사를 종결하고 구속영장 등 관련 서류를 관할 검찰에 이관한 상태다. 따라서 관련자들은 물론 해당 제약사들은 혐의 확정 결과에 따라 형사 또는 행정 처벌을 면치 못할 전망이다. 수사팀 관계자는 "현행 법령에 따라 계약직 공무원 신분인 공보의가 처방 댓가로 리베이트를 받은 것은 명백한 뇌물수수"라면서 "영장 실질심사가 마무리되는대로 후속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정회사의 고혈압약, 당뇨병약 등을 처방하는 댓가로 뇌물이 오갔다"면서 "처방에 따라 조제한 약국 5곳은 허위사실과 무관한 것으로 판단해 별도 조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의돈 철원군약사회장도 "관련 처방전을 조제한 약국 5곳이 조사를 받았지만 혐의사항이 없는 것으로 수사종결됐다"며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정부의 토착비리 척결 기조가 사회적 의제로 대두된 시점에서 리베이트 사건이 광역화된 만큼, 보건당국이 해당 지역들의 유통조사에 나설 가능성도 없지 않다. 허위처방전 조제약국 5곳, 현지실사 불똥 튈까 관련 기관 현지확인 실무자는 "수사당국이 결과를 공식통보해야 후속절차를 논의하게 될 것"이라며 "혐의가 확정된 제약사는 타 지역 유통상황 등을 추가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요양기관 업무를 담당하는 다른 관계자는 "경찰이 약국 혐의를 언급하지 않았으므로, 현지확인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면서도 "해당 공보의가 올초 현지실사를 받았고, 부당개연성이 추가로 드러난 만큼 필요하다면 공보의와 약국의 담합여부를 확인할 여지는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개인별로 300~500만원에서 억대 리베이트 수수 정황이 드러난 공보의들은 범죄사실 경중에 따라 행정조치를 받게 된다. 관할 보건소 관계자는 "복지부에 관련 사안이 보고된 만큼 수사결과를 고려한 행정처분 지시가 내려올 것"이라고 말했다. 처벌 수위에 대해서는 "공중보건의 제도운영지침에 따르면 기소유예는 주의, 약식기소는 경고 조치된다"며 "금고 미만의 형 확정 땐 즉시 근무지 변경, 금고 이상의 형 확정 땐 3개월간 기타 보수지급 중지 및 공중보건의 자격박탈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2010-04-16 06:50:31허현아 -
이연, 중앙연구소 이전…수출신약 개발주력이연제약이 중앙연구소를 이전하고 수출 중심 연구개발에 주력한다. 이연제약은(대표이사 유성락)은 13일 회사 임직원 및 연구원, 내빈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양시 평촌동 두산벤처다임 710호에서 중앙연구소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새 연구소를 주축으로 원료 및 수출 분야 육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근 저가구매인센티브제 시행을 앞두고 국내 제약시장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 이를 위해 중앙연구소는 자체연구와 산학연 및 전략적 제휴기업 협력과제를 구분 관리한다. 특히 바이로메드와 전략적 제휴관계를 기반으로 VM202RY의 적응증별 심혈관, 족부궤양, 당뇨병성신경병변, 스텐트 등 세분화한 신약 후보물질 개발을 시도하는 한편 정부의 중점 육성과제인 Protein Kinase Inhibitor 분야에서 혁신적 바이오 신약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이연제약은 작년 총 952억 매출실적을 기록, 전년대비 30% 이상 성장했으며 처방약 중심 의약품사업부 518억(54%), 진단제사업부가 290억(30%), 원료 및 수출사업 144억(16%)의 매출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수출 분야에서는 일본 중심에서 벗어나 중국, 유럽, 베트남, 남미 등 다각화를추진중이며 유럽 EDMF 실사를 완료한 항생제 '테이코플라닌'에 기대를 걸고 있다.2010-04-15 10:31:32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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