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정신의학상 조수철교수 등 3명 수상
- 가인호
- 2010-04-16 0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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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인제약, 학술상 등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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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12회를 맞이한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에서 학술상에 조수철 교수(서울대학교병원), 젊은의학자상에 유한익 교수(울산대학교 서울아산병원), 공로상에 한창환 교수(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가 각각 수상했다.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 및 학술 업적을, 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로 최근 3년 이내 중독정신의학분야 또는 소아청소년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공로상은 사회적으로 정신보건 발전에 기여했거나 타인에 모범이 되는 정신의학적 업적을 쌓은 개인이나 단체 공적을, 심사기준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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