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 차세대 항생제 '메로페넴주' 발매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4일 내성균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광범위한 항균력을 가지고 있는 항생제 '메로페넴주'를 발매했다고 4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항생제는 물질의 구조,약효,어떤 증상에 사용되느냐에 따라 베타락탐계,퀴놀론,아미노글리코사이드 등으로 분류된다.그 중 메로페넴주는 카바페넴 계열로 탁월한 효과로 차세대 항생제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메로페넴주는 병원성 폐렴,복막염 환자에서 의심되는 감염이나 패혈증 및 세균성 수막염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보통 항생제는 두 가지 이상이 쓰이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이럴때 발생되는 내성으로 인해 약효가 떨어지기도 한다.그러나 메로페넴주는 다른 항균제와의 병용사용시 내성이 최소화되어 약효력을 유지하게 된다. 또한 이 제품은 세포벽 합성과정에 작용을 한다.이 때 외막(세포벽을 둘러싸고 있는 막)을 어느 정도 통과하느냐가 약의 효과와 연결이 되는데 메로페넴주는 높은 외막 투과성도 장점으로 가지고 있다.이외에도 항생제 사용시 자주 나타나는 구역,구토의 부작용도 적은 것도 특징이다. 대웅제약은 이번메로페넴주 발매를 계기로주사항생제 계열 중 고성장 품목을 확보하였으며 향후 전 계열 파이프라인 확보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2010-10-04 11:42:43가인호
-
조아, 창립 22주년 기념 한마음 정진대회 개최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창립22주년을 맞아 전직원들의 화합을 위한 한마음 정진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한마음 정진대회는 전직원이 참여한 체육대회로 10월 1일과 2일 양일간 충남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열렸다. 조성환 대표는 이날 "업무에서도 단합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조아인이 되자"고 강조했다. 대회 첫째날은 남직원들의 야구토너먼트와 여직원들의 발야구, 피구 등 스포츠 경기가 치뤄졌고, 저녁 만찬 이후에는 장기자랑, 레크레이션 등이 이어져 전직원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 둘째날도 전일에 이어 야구 준결승과 결승전이 펼쳐졌으며, 계속해서 명랑운동회, 시상식으로 한마음 정진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조아제약은 앞으로도 체육대회 등 전사적으로나 사업부별로 단합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직원들간의 화합을 다져갈 계획이다.2010-10-04 11:25:19가인호
-
전현희·김상희 의원 등 유명인사 10인 장기기증 서약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회 유명인사 10인이 ' 장기기증 생명나눔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국회 국민건강복지포럼(대표의원: 전현희& 8729;김상희)이 주관하고, 대한이식학회(이사장: 조원현)와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가 후원한다. 캠페인에는 민주당 전현희 의원, 대한이식학회 조원현 이사장, 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 산악인 박영석 대장, 사진작가 오중석, 디자이너 최범석, 영화감독 이정범, 배우 윤손하, 배우 김사랑, 마술사 노병욱 등 사회 각 분야 유명인사 10인이 참여한다. 이들 10인은 '장기기증 생명나눔 메신저'로 '장기기증 생명나눔 희망 릴레이'에 참가하게 된다. 장기기능 생명나눔 메신저 10인은 이미 장기기증 희망 서약을 했거나,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희망 서약에 동참했다. 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며 "1명의 장기기증자가 9명의 장기이식 대기자를 살릴 수 있다는 '1 save 9' 의미를 살려 총 10명의 메신저를 선정하게 됐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한편 캠페인 시작에 앞서 10인은 지난 9월 28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장기기증 생명나눔 희망화보'를 촬영했다. 특히 이번 화보는 MBC 무한도전 사진작가로 활약한 오중석 작가가 촬영을 담당했으며, 뉴욕이 주목한 디자이너 최범석이 화보촬영을 위한 '장기기증 생명나눔 티셔츠'를 디자인했다. '장기기증 생명나눔 희망 릴레이'는 29일까지 총 4주간 메신저 10인을 시작으로, 각 메신저가 매주 2인에게 장기기증을 알리고 장기기증 희망 서약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추천하는 릴레이 형태로 진행된다. 이 캠페인 진행상황은 장기기증 생명나눔 캠페인 홈페이지(www.treeoflife.or.kr)를 통해 매주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캠페인 트위터(www.twitter.com/TOLcampaign)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2010-10-04 11:24:01최봉영 -
부광, 정신분열병치료제 신약 '로나센정' 발매부광약품(대표 이성구)은 10월 1일 정신분열병치료제인 ‘로나센정’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로나센정’의 주요성분인 블로난세린은 일본의 다이니뽄 스미토모제약에서 원료를 독점 공급 받아 생산 판매하는 제품이다. 2008년 4월 일본 발매에 이어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한국에서 발매되는 ‘로나센정’은 안전성 개선을 위해 수용체 친화성을 디자인 한 새로운 개념의 정신분열병치료제. 국내외에서의 임상시험 결과 ‘로나센정’은 도파민과 세로토닌 수용체에 대한 강력한 차단작용으로 신속하고 강력한 항정신병 효과를 나타내면서도 아드레날린, 히스타민, 무스카린 등 기타의 수용체에 대한 차단작용은 적은 강점을 지니고 있다는 것. 따라서 프로락틴 상승, 체중증가 및 대사성 장애, 인지장애, 과다진정, 기립성저혈압 등의 부작용 발생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현재까지 정신 분열병 약물치료가 이러한 수요를 모두 만족시키지는 못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하면, ‘로나센정’이 강력한 효과와 개선된 안전성으로 처방의와 환자 모두에게 유용한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부광약품은 익셀, 오르필, 리단 등의 기존 정신질환 치료제군에 정신분열병 치료제인 로나센정을 추가함으로써 정신과 영역의 확대와 함께 향후 정신질환 치료제 전문회사로의 재도약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2010-10-04 09:58:56가인호 -
와이어스 면역억제제 '라파뮨', 건강보험급여 승인한국와이어스(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은 면역억제제 ' 라파뮨(성분명 시롤리무스)'의 건강보험 급여가 지난 1일부로 승인됐다. 이번 고시를 통해 라파뮨은 13세 이상 신장을 이식받은 환자에서의 장기 거부반응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요양급여가 인정된다. 신장이식은 당뇨병성 신증이나 신우신염 등으로 신장이 제 기능을 못 하는 경우 기증받은 건강한 신장을 환자에게 이식하는 신부전 환자의 마지막 치료 방법이다. 이때, 수술 후 이식 받은 신장에 대해 거부반응이 필연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고 이식된 신장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 면역억제제를 평생 복용하게 된다. 라파뮨은 mTOR(mammalian target of Rapamycin) 억제제 계열의 면역억제제로 그 임상적 유용성은 RMR(Rapamune maintenance regimen) 연구에서 입증된 바 있다. 한국와이어스 오동욱 전무는 "이번 보험 적용을 통해, 13세 이상의 신장이식 환자에게 라파뮨을 기본으로 한 면역억제제의 사용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신장이식 환자의 급성 거부반응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뿐만 아니라, 만성 이식신병증과 악성종양의 발생을 감소시켜 장기적으로 이식신장의 생존율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010-10-04 08:41:07최봉영 -
제약 3분기 실적 '고전'…매출목표 달성 빨간불동아제약, 유한양행 등 주요 상위 제약사들이 매출 목표 달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주요 제약사들의 3분기까지 누적 매출치가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일 데일리팜이 동아제약, 녹십자, 유한양행 등 주요 상위 제약사의 상반기까지 실적을 살펴본 결과 목표 실적의 절반 이상을 초과 달성한 제약사는 녹십자 한 곳 뿐이었다. 녹십자는 연초에 올해 실적 목표를 7900억원으로 설정했으나, 상반기까지 4474억원을 달성해 절반 이상을 달성했다. 반면, 동아제약과 유한양행은 각각 9000억원, 7000억원으로 목표를 잡았으나, 2분기까지 실적이 4223억원과 3323억원으로 실적 달성률이 47% 가량에 그쳤다. 중외제약과 LG생명과학 역시 연초 실적 목표액이 5214억원과 3600억원이었으나, 상반기까지 2253억원과 1736억원의 실적으로 달성률이 47%와 48%에 불과했다. 상당수 제약사의 상반기 실적이 목표 실적의 절반에 근접하고 있지만, 3분기 실적이 예년보다 크게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내 제약사 관계자는 "제약사마다 주력 품목이 달라 계절마다 실적이 다르긴 하겠지만, 전반적으로 3분기에 가장 좋은 실적을 내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3분기에 여름 휴가와 함께 긴 추석 연휴까지 겹쳐 영업 일수가 지난해 3분기에 비해 크게 줄어들어 좋은 실적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동아제약, 대웅제약 등 상위 제약사의 원외처방 시장 성장률은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3분기 실적이 평년보다 떨어지는 것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녹십자의 3분기 추정 매출액은 1920억원 가량이며, 동아제약 2320억원, 유한양행 1762억원, 한미약품 1530억원으로 전망됐다. 또 중외제약 1211억원, 종근당 1070억원, LG생명과학 760억원, 대웅제약 1740억원 등이었다. 전망치에 따른 매출액을 2분기 매출액과 합산할 경우, 녹십자는 목표 매출의 약 80% 가량을 달성하게 되며, 동아제약 72.7%, 유한양행 72.5%, LG생명과학 73.6%, 중외제약 66.4% 등으로 예상됐다. 이를 기준으로 할 때 동아제약, 유한양행, 중외제약 등 주요 제약사들의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목표치에 크게 못 미칠 것으로 예상돼 4분기가 목표 달성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4분기에 공식적인 휴일이 없다는 것도 실적 달성을 위해서는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 제약사 영업 사원은 "사실상 올해 영업 일수는 3달 밖에 남지 않았다"며 "회사 동료들 중에서도 실적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영업 사원들이 많기 때문에 4분기 영업에 주력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제약사들이 올해 목표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4분기 영업력을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종근당과 한미약품은 올해 목표 실적을 정하지 않아 달성률 집계에서 제외됐다.2010-10-04 06:50:15최봉영 -
제약사 16곳, R&D 특례 약가 인하 감면 혜택 적용실거래가 조사에 따른 약제 상한금액 인하율을 감면해 주는 R&D 특례가 세분화돼 일부 제약사들이 추가적으로 혜택을 받게 된다. 새로운 특례 기준에 따라 혜택이 예상되는 제약사는 유한양행, 중외제약, 일동제약, 일양약품, 유나이티드제약, 보령제약, 부광약품, 태평양제약, 한독약품 등이다. 당초 R&D 특례 감면 기준은 초기 2년간 연간 R&D 투자액 500억 이상이면서 투자비율이 10% 이상인 기업은 60%, 200억 이상이면서 6% 이상 기업은 40%를 약가 인하시 면제해주기로 했다. 하지만, 이 기준에 해당되는 제약사들이 동아제약, 한미약품, LG생명과학 등 일부 상위 제약사 등에 제한적으로 적용돼 업계의 불만이 높았다. 지난해 연구개발비를 개정된 기준에 적용할 경우, 약가 인하 감면에 포함되는 제약사는 16곳이다. 한미약품과 LG생명과학은 R&D 투자액 500억원과 투자비율 10%를 충족해 약가 인하 감면율은 60%에 달한다. 특히, 한미약품의 경우 단서 조항인 '전년 대비 100억원 이상 혹은 20% 이상 투자액 증가'에 해당돼 20%를 추가한 최대 감면율 72%를 감면받게 된다. 동아제약과 대웅제약, 녹십자, 유한양행은 매출 대비 투자비율이 13%에 크게 못 미치지만, 투자액 350억원 이상으로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R&D 투자액이 200억원 이상인 종근당과 중외제약은 40%를 감면받게 되며, 일양약품과 유나이티드제약, 한올제약은 매출대비 R&D 투자비율이 10%가 넘어 40%를 감면받는다. 또 보령제약과 부광약품, 일동제약, 태평양제약, 한독약품은 R&D 투자액이 100억원이 넘어 약가 인하 30% 감면에 포함됐다. 반면, 매출대비 R&D 투자액이 13% 달하는 바이넥스은 지난번 기준으로 약가 인하 감면 제약사에 포함됐으나, 최소 50억원 이상 투자로 제한한 이번 기준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바이넥스의 지난해 R&D 투자금액은 43억원으로 지난해 수준의 R&D 투자액 증가액을 기록할 경우 다시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제약사 관계자는 "이번 기준에 따라 일부 제약사들의 최대 약가 폭은 당초보다 대폭 줄어들었기 때문에 시장형 실거래가상환제도의 충격파는 감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도가 완화됐기는 하지만, 중소 제약사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은 많지 않을 것"이라며 "상위 제약사들에게만 이익이 집중돼 중소제약사의 불만은 여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풍제약, 제일약품 등은 지난해 기준으로 연구 개발비 투자액이 100억원에 근접해 약가 인하 감면 제약사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2010-10-04 06:47:37최봉영 -
동아제약, 제약 공장 부지 402억원에 취득동아제약이 생산설비 증설을 위한 제약공장 부지를 취득했다. 동아제약은 최근 공시를 통해 충남 천안시 차암동 천안 제3일반산업단지에 면적 83,075㎡ 규모의 공장 부지를 매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지 취득은 생산 설비 증설용 공장 부지 확보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취득금액은 402억원이다. 최종 취득예정일은 2012년 3월 21일로 예정됐다.2010-10-03 21:55:00가인호 -
제약, 마케팅-영업전략 세미나 6일 개최한국제약협회는 오는 6일 오후 1시 제약협 4층 강당에서 '마케팅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제약시장 영업환경 현황 및 마케팅 전략 사례발표와 더불어 일본의 OTC시장에서의 의약품 마케팅 사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제약협회측은 국내 마케팅 및 영업담당자의 시장변화에 대한 대응에 대해 경쟁력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라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5일까지 '한국제약산업교육원'홈페이지에 신청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10-10-01 18:07:31가인호
-
35개 상장제약, 3분기 시가총액 1조원 증가3분기 주식 시장의 전반적인 호황에 제약주도 모처럼 활짝 웃었다. 특히, 유한양행, 녹십자, 동아제약 등 시가 총액 상위 업체들의 주식 활황세가 제약업종의 전체적인 상승을 이끌었다. 데일리팜이 35개 코스피제약사의 3분기 주가를 분석한 결과, 제약사 평균 주가는 3개월 간 12.9% 증가했다. 또 전체 제약사의 시가 총액 합계는 9조9277억원에서 10조9543억원으로 약 1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사별로 동성제약, 보령제약, 한미약품, 종근당, 제일약품 등의 주가는 30% 이상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동성제약은 농업진흥청과 공동 개발한 봉독화장품이 시장에서 대박 행진을 기록하면서 주식 시장에 그대로 영향을 받아 3개월 동안 56.5%나 주가가 올랐다. 또 보령제약이 47.8%로 뒤를 이었으며, 한미약품 33.4%, 종근당 31.3%, 제일약품 31%, LG생명과학 17.8% 순이었다. 한미약품은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따른 기대효과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는 중이다. 또 일동제약과 명문제약의 주가는 3개월 동안 각각 15.9%, 12.1% 증가했으며, 동아제약과 녹십자 역시 1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영진약품, 이연제약, 우리들제약, 일양약품, 신풍제약, 대웅제약 등도 주가가 올랐다. 반면, 삼진제약, 국제약품, 부광약품 등 일부 제약사들은 주식 시장의 활황에도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보린 부작용 파문을 겪고 있는 삼진제약은 주가가 3개월 간 13.2%나 하락해 전체 제약사 중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또 국제약품과 부광약품 역시 각각 13%, 10.3% 주가가 하락했으며, 한올바이오파마 8.1%, 유나이티드제약6.1%, 환인제약 5.4%, 중외제약 4.9% 순으로 감소폭이 컸다. 유한양행은 시가총액이 3454억원이나 증가해 증가폭이 가장 컸으며, 동아제약 1503억원, LG생명과학 1417억원, 녹십자 1307억원 순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같은 기간 동안 코스피 전체 주가 상승률은 10.3%를 기록해 제약업종의 상승률이 전체 평균을 상회했다.2010-10-01 12:25:21최봉영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