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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원동력은 전임직원 단합"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지난 15일 제천공장 대운동장에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에 앞서 휴온스 전신인 광명약품공업사 창립자인 고 윤명용 회장 흉상 제막식이 거행됐다. 특히 휴온스는 전직원 한마음 체육대회 경비를 절약, 제천시가 운영하는 인재육성재단에 1000만원의 기금을 전달하는 행사도 가졌다. 이날 윤성태 부회장은 최근 어려운 제약 환경을 설명하며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원동력은 전임직원 단합된 마음과 행동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 회장은 "2008년 제천 소재 복지시설인 살레시오의집 후원을 통해 매년 12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이번에는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장학재단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2010-10-18 18:52:08이상훈 -
대웅, 이지에프 새살연고 런칭 심포지엄 개최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17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이지에프 새살연고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EGF가 상처치료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 서울 아산병원 홍준표 교수와 신촌 세브란스병원 유대현 교수, 삼성서울병원 변재경 교수와 부천 큰마을 약국 이진희 약사(약학박사) 등이 연사로 나서 EGF의 효능과 올바른 상처치료 방법 등에 대해 발표했다. ‘상처치료의 ABC’를 주제로 발표한 홍 교수는 “상처치료에 대해 일반인들에게 잘못 알려진 내용들이 많다”면서 “상처는 완치하기까지 제대로 된 관리가 제일 중요한데 이것을 제대로 못해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이 의외로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치료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 교수는 이지에프 새살연고의 임상시험 결과에 대한 발표에서 다양한 환자들의 사례를 보여주며 상처치료에 있어 상피세포 성장인자의 우수한 효능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이 부회장의 ‘약국 경영과 상처치료제의 응용’ 주제 발표와 변 교수의 ‘소독약을 쓰기 전에 고려해야 할 것’ 발표 등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지에프 새살연고는 일반의약품으로는 상피세포 성장인자(EGF)를 함유한 국내 최초의 상처치료제이다. 특히 국내 유명 종합병원 세 곳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된, 유일한 제품이다.2010-10-18 17:12:38가인호 -
한국화이자, 29일까지 영업부 인턴사원 모집한국화이자제약은 2010년 하반기 영업부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인턴사원은 오는 12월부터 2~3개월 근무한 뒤 직무수행능력에 따라 정규직 영업사원으로 입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지원 자격은 전공에 관계없이 4년제 대학을 졸업했거나 졸업 예정인 자로 오는 29일까지 한국화이자제약 채용지원 사이트(pfizer.career.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전형은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 2단계로 이루어지며, 필요한 서류는 온라인에서 확인 가능한 회사의 소정 양식에 맞추어 작성하면 된다. 근무지역은 서울/경기, 대전/충청, 광주/전라, 대구/경북, 부산/경남이며, 지원서 작성 시 희망 근무지 선택이 가능하다. 각 전형 별 합격자 발표 및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며, 채용 및 입사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채용지원 사이트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2010-10-18 16:52:36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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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유한·한미 등 상위사, 원외처방 시장서 고전원외처방 시장에서 동아제약, 유한양행 등 상위 제약사의 부진이 계속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IBK증권이 발표한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9월 원외처방조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8% 감소한 7654억원이었다. 특히, 동아제약, 유한양행, 한미약품 등의 원외처방액 성장률은 평균 수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유한양행과 한독약품의 9월 원외처방조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8%, 19.4% 줄어든 199억원과 306억에 그쳤다. 대웅제약의 9월 처방액은 15.8% 감소한 361억원을 기록했으며, 동아제약과 한미약품 역시 각각 15.2%, 13.3% 줄어든 337억원과 323억원이었다. 일동제약의 지난달 처방액은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한 158억원을 기록했으나, 전체 평균을 상회하는 성적이었다. 처방 상위 제약사의 이 같은 부진은 처방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상위 품목들이 부진했기 때문이다. 동아제약 '스티렌', '플라비톨' 등은 두 자릿수 감소세를 기록했으며, 유한양행 '아토르바', '안플라그' 등도 처방액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대웅제약 '올메텍', '알비스', '가스모틴' 등도 처방액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감소했다. 한미약품은 '아모잘탄'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성장을 기록했음에도, '아모디핀', '메디락에스' 등은 처방액이 크게 줄어 전체 처방액 감소를 상쇄하지 못했다. 반면, 종근당은 처방 상위 제약사의 전반적인 부진속에서도 원만한 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근당의 9월 원외처방조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2% 성장한 26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IBK투자증권 김신희 애널리스트는 "영업일수를 보정한 원외처방조제약은 전년 동월비 9.1% 증가했다"며 "지난해 9월 신종플루 효과로 인해 원외처방시장이 고성장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최악의 상황은 지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상위 10개 제약사의 점유율은 지난달에 비해 0.4%p 하락했다"며 "이는 최근 공정위가 일부 제약사를 대상으로 실시 중인 리베이트 조사가 전체 제약사를 대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불안감도 작용하며 상위 제약사의 영업이 활발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2010-10-18 12:13:45최봉영 -
공정위, 오늘 오전 K제약 급습…3번째 방문조사공정거래위원회가 송파구 소재 K제약을 급습, 3번째 방문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서울사무소 경쟁과 조사단 4~5명은 오늘 오전 K제약을 급습, 조사 중이다. K제약 조사는 지난주 M제약과 E제약에 이은 것으로 업계에서는 조사 배경에 대해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현재 조사는 내부고발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고 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이 가운데 매출 10%대 성장 업체부터 기존 공정위 등 조사를 받은 업체까지 약 20여곳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될 것 같다"고 말했다.2010-10-18 10:44:42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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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5기 가상신약개발연구소 연구진 선정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톰 키스로치)는 제 5기 가상신약개발연구소(VRI, Virtual Research Institute) 프로젝트에 참여할 총 6팀의 연구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연구진은 ▲울산의대 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김민선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 노재규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분자생물학실 박상욱 교수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박승범 교수 ▲고대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서홍석 교수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순환기내과 양한모 교수 등이다. 선정된 연구팀은 1년 동안 4500만원 가량의 연구 기금 지원을 비롯 아스트라제네카 본사 연구 센터 방문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인 아스트라제네카 본사 연구진들과 긴밀한 학술 교류 및 지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에 제출된 연구 과제는 순환기, 내분비 분야의 전(前)임상단계의 연구 전문가들로 구성된 아스트라제네카 연구개발 본사(스웨덴 몬달 소재)의 연구심사위원회에서 학술적 가치, 독창성 및 임상적 연관성과 신약 개발과의 연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하여 평가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법완 원장은 "가상신약개발연구소 프로젝트에 대한 국내 연구진들의 관심이 늘며 좋은 주제의 연구 지원서들이 늘고 있다"며, "한국의 우수한 연구인력과 아스트라제네카의 우수한 신약개발 인프라가 지금처럼 체계적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면 향후 몇 년 이내에 이 프로젝트를 통한 신약개발의 가시적 성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반준우 전무는 "다년간의 프로젝트 진행으로 한국 과학자들의 우수한 연구역량에 대한 평가가 높다"며 "아스트라제네카 본사 연구진과 한국 연구진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장기적인 R&D 네트워크를 형성, 한국의 신약 개발 역량을 기르고 유망한 한국 과학자들을 글로벌 신약개발 리더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6년 가상신약개발연구소 프로젝트가 실시된 이후 올해 5회 연구팀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총 32개의 국내연구팀이 가상신약개발연구소 프로젝트의 혜택을 받았다.2010-10-18 10:37:16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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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콘, 25일부터 하반기 신입·경력 공채다국적 안과전문기업 한국알콘㈜(대표 정구완)이 2010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공채 모집부문은 ▲안과제약 영업 ▲안과수술기계 및 장비 영업 ▲Government Affairs Manager ▲IT Support Specialist 총 4개 분야로 신입 및 경력사원이 채용될 예정이며, 근무지는 지원 분야에 따라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등 5개 지역으로 나뉜다. 신입부분의 지원자격은 학사학위 이상 취득자 및 2011년 취득 예정자이며, 영어능통자를 우대한다. 경력 부분은 영업직은 3년 미만, Government affairs manager는 5년 이상, IT Support Specialist는 3년 이상의 관련 경력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다. 채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입사지원은 한국알콘 홈페이지(www.alcon.co.kr)를 통해 진행되며, 서류 전형과 면접, 영어테스트 등을 거쳐 오는 11월말까지 선발을 완료한다. 한국알콘 정구완 사장은 "지난 5년간 한국알콘은 다양한 채용 방식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초우량기업에 맞는 인재들을 선발, 육성해 조직 규모를 3배 이상 키우는 등 적극적인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채를 통해 글로벌한 경영전략을 국내시장에 잘 적용함과 동시에 한국시장의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0-10-18 10:02:59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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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교육용 웹사이트 '플루아카데미' 개설한국노바티스 백신사업부는 17일 자사의 의료 전문인 웹사이트인 노바엠디(www.NovaMD.co.kr) 내에 인플루엔자에 대한 전문 의료 지식을 제공하는 플루아카데미(www.influenza-academy.co.kr)사이트를 공식 오픈 했다. 플루아카데미는 매년 전세계적으로 50만 명의 사망자를 내는 인플루엔자1에 대한 최신정보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의료진들이 실제 진료 활동 시 알아야 할 인플루엔자의 진단, 치료, 예방법 및 소아 인플루엔자에 대한 전문지식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인플루엔자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플루아카데미는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이환종 교수의 ,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김우주 교수의 ,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정희진 교수의 , 인하대학교 감염내과 이진수 교수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노바엠디(www.NovaMD.co.kr) 회원이라면 전공에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교육 컨텐츠는 슬라이드뿐 아니라 동영상 강의 형태로도 제공된다. 한국노바티스 백신사업부 손주범 상무는 "앞으로 플루아카데미가 인플루엔자에 관한 정보교류의 장으로서 많은 의사들의 진료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0-10-18 09:59:02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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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 실시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지난 15~16일 이틀간 철원군 초등학생 40명을 ‘유나이티드 글로벌 장학생’으로 선정하고, ‘제 4회 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불굴의 개척정신’, ‘세계적 기업 육성’, ‘거목과 같은 회사’를 경영 이념으로 삼고 있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철원군(군수 정호조)과 자매결연을 맺고, 철원의 학생들이 장차 한국은 물론 세계를 이끌어 나갈 글로벌 리더가 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매년 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004년에 철원군 서면 자등리 마을과 1사1촌 운동으로 인연을 맺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006년에 철원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제 1회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철원군청과 교육청의 도움을 받아 선발된 학생들은 철원군 내 17개 초등학교의 4~6학년생 40명.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지급해 격려했다. 학생들은 국립중앙박물관과 청와대를 관람한 후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연수원에 입소했으며 리더십 교육, CEO 특강, 영상물 시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청와대를 방문한 동송초등학교 5학년 박세라 양은 “청와대에 온 것만으로도 훌륭하고 멋있는 사람이 된 것 같은 자신감을 느꼈다.”고 말했고, 토성초등학교 5학년 김예림 양은 “청와대의 주인이 되고 싶어졌다.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행사를 총괄한 김태식 전무는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더들은 어릴 때부터 자신의 꿈을 확립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어린이들이 자신들의 적성에 맞는 꿈, 하고 싶은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을 스스로 찾아봄으로써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을 뗀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강덕영 대표는 “앞으로도 ‘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계속 발전하며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2010-10-18 08:21:16가인호 -
국제학술대회, 공정경쟁규약 적용 대상서 제외[공정경쟁규약 11월중 공정위 승인 예정] 내년부터 제약사들이 국내에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할 경우 공정경쟁규약 적용을 받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학술대회 행사 시 해당 의학회는 행사비용의 20%를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와 다국적의약산업협회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정경쟁규약 개정안'을 공정위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공정규약 개정안의 가장 큰 특징은 국제학술대회 개최에 대한 제한규정이 사라졌다는 것. 일반 학술대회가 사전 신청을 거쳐 승인을 받아야 하는 것에 비해 국제학술대회의 경우 규약심의위원회의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주최측에서 자유롭게 행사를 진행하도록 허용한 것이 특징. 따라서 내년부터 다국적제약사와 국내제약사들은 국제학술대회 유치를 활발하게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국제학술대회가 규약 대상서 제외됨에 따라 이로 인한 부작용도 어느정도 관측된다. 이에앞서 청와대와 복지부는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는 제약사들이 제한 없이 지원하고 국내 대회는 제약사가 지정 기부하도록 바꾸겠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이와함께 규약 개정안에서는 의학회 자부담 비용을 20%로 확정, 내년부터 의학회 행사비용 부담이 의무화된다. 의학회 자부담 비용을 20%로 결정한 배경은 학회 행사시 의학회가 부담하는 금액보다는 제약사들의 지원에 의존했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의학회 비용부담의 경우 규약 심의위원회가 30%선을 검토했으며, 학회측에서는 10%를 주장했지만 결국 절충안인 20%로 최종 확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밖에 제약단체들은 나머지 규약 개정안과 관련해서는 쌍벌제 하위법령에서 결정된 내용을 그대로 준용해 공정위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정위는 11월까지 제출된 규약 개정안을 검토해 최종 승인하다는 방침이다.2010-10-18 06:49:5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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