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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이전 행위 대부분"…제약, 무혐의 가능성울산 경찰청이 진행중인 리베이트 조사는 제약사들이 2009년 이전 제공했던 PMS비용이나 강연-자문료 등이 대부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약사들이 의사들 통장에 입금한 것으로 알려진 현금 내역 등은 현행 규정에서 적법한 절차에 의해 처리되고 있는 부문도 많아 무혐의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울산경찰청이 리베이트 행위로 파악한 제약사들의 18개 계좌는 2006년 3월부터 2009년 3월까지 현금 입금된 내역이 주류인 것으로 전해졌다. 울산경찰청 조사에 정통한 업계 한 관계자는 "이번 조사에서 제약사들이 리베이트를 제공한 시점이 2009년 이전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시행된 쌍벌제와 무관하다는 것이다. 또한 현금이 입금된 내역도 PMS비용과 강연료 자문료 위주인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경찰에서 보강조사가 진행중이라는 것이 제약업계의 설명이다. 제약사 한 관계자는 "이번 조사의 경우 경찰에서 명확하게 리베이트 행위에 대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경찰도 이를 인지해 현재 참고인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상당수 제약사들이 혐의 없음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관련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경찰에서는 공보의들이 정기적으로 PMS비용이나 강연-자문료 등을 받았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뇌물수수죄나 배임수재 혐의를 적용할 것으로 보이다. 따라서 향후 리베이트 조사는 제약사보다는 공보의 쪽에 무게중심이 쏠릴것으로 예상된다. 울산 리베이트 조사 현장을 다녀온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모 상위제약사에서 공보의에게 전달한 리베이트 비용을 조사하다가 확산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경찰에서는 여전히 공보의들에게 정기적으로 비용이 전달됐다는 사실을 중점적으로 조사하고 있어 결과는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상황 자체가 처음에 경찰이 발표했던 내용과는 다른 부문도 많고 경찰에서도 이를 인지해 보강조사와 참고인 조사에 주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당초 예상보다는 큰 파장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2011-04-18 12:19:00가인호 -
바이엘, '노발락 수유 다이어리 이벤트' 실시바이엘 헬스케어는 수유 증상별 맞춤형 분유인 노발락 홈페이지(www.novalac.co.kr)에서 수유 다이어리 스크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4월 18일부터 24일까지 노발락 홈페이지에서 수유 다이어리를 스크랩하거나 사용 후기를 남기면 선정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노발락 수유 다이어리는 아기에게 모유나 분유를 수유하고 있는 엄마들이 매일 수유량과 배설량을 시간대 별로 간편하게 적을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아기 상태 및 적절한 영양 공급이 이루어 지고 있는지 스스로 체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노발락 수유 다이어리 이벤트는 노발락 홈페이지(www.novalac.co.kr) 또는 네이버 카페 맘스홀릭베이비(cafe.naver.com/imsanbu), 맘스클럽 홈페이지(www.moms-club.co.kr)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수유 다이어리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고, 다이어리에 대한 의견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스크랩 이벤트에만 참여해도 스냅스 포토북 상품권 등 경품의 기회가 주어지며, 수유 다이어리를 직접 사용해보고 블로그에 후기를 올리는 후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우수 후기를 선정해 제비 커치프빕, 누들앤부 로션세트 등 프리미엄 육아용품을 선물로 제공한다.2011-04-18 12:17:59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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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락시스, 타 약물 대비 우수한 효과 확인에락시스가 에키노칸딘 타 약물 대비 우수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이동수)은 지난 6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 8차 항생제와 항생제 내성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ISAAR 2011)에서 항진균제 에락시스(아니둘라펀진)와 브이펜드(보리코나졸)에 대한 연구 데이터를 소개했다. 심포지엄에서 아테네 의과대학 조지 디모폴로스 교수는 에키노칸딘(Echinocandin) 계열 타 약제 대비 에락시스의 특장점과 치료 효과 등에 관해 언급했다. 그는 "에락시스는 에키노칸딘 계열 약물인 카스포펀진(Caspofungin)과 미카펀진(Micafungin) 대비, 간을 통한 물질 대사 경로가 없어 약물 상호작용에 의한 간손상 및 신손상에 대한 우려가 적다"고 밝혔다. 이어 "25.9 시간의 긴 반감기를 가지고 있어 첫날 200 mg 1회 IV 투여로 시작하여 이후에는 1일 100 mg으로 유지 가능하며, 24시간 일정한 속도로 약물을 방출해 환자들의 약물 복용 편의성을 높인 약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침습성 칸디다증 환자를 대상으로 에락시스와 플루코나졸(Fluconazole)을 비교한 임상 결과에서 에락시스는 전체 칸디다균주에서 플루코나졸 대비 높은 치료율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칸디다균주 중에서 가장 분포가 높은 알비칸스(C.albican) 균주에서도 높은 치료 효과를 보였다. 조지 디모폴로스 교수는 "이러한 결과는 에키노칸딘 계열의 타 약물 대비 에락시스의 우수한 치료 효과와 높은 안전성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칸디다혈증, 칸디다균 감염의 높은 치사율을 감안했을 때, 칸디다증 확진 후 에키노칸딘 계열 약물을 1차 치료제로서 사용하는 것이 환자 생존률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11-04-18 12:15:3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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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국립공원서 산행안전캠페인 실시동국제약은 지난 16일 오전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국내 6개 국립공원에서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제5회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북한산(도봉산, 정릉, 구기동, 우이동, 구파발)과 내장산, 가야산, 계룡산, 지리산, 오대산 등 등산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주요 국립공원에서 펼쳐졌다. 동국제약 10개 지역 OTC(일반의약품) 사무소 영업사원 100명은 등산객 2만6000명에게 산행안전수칙과 구급함 위치를 담은 등산지도를 무료 배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마데카솔케어의 새 모델인 탤런트 김지호 씨도 산행안전 홍보대사로 참여, 등산객들의 안전을 독려해 눈길을 끌었다. 동국제약 산행안전 캠페인은 매년 등산객이 몰리는 봄·가을에 진행되고 있으며 2009년 10월 제1회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5회 실시됐다. 이영욱 동국제약 대표이사는 "지난 3월에 인사돌 후원으로 잇몸의날 행사를 진행 한데 이어 이번 산행안전 캠페인은 동국제약의 또 다른 공익 캠페인이다"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케어'를 사랑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더 많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지난해 전국 보육원과 지역아동센터 등 6000여 개 복지시설에 4억원 상당의 마데카솔케어 연고를 기부한 바 있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제2회 사랑의 송년 음악회'를 개최하고 재단에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2011-04-18 09:58:27이상훈 -
JW중외메디칼, 친환경 실천 한강 걷기대회 개최봄꽃 축제 기간 방문객들의 쓰레기 등으로 몸살을 앓는 한강 지역 환경 정화를 위해 국내 의료기기업체가 나섰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중외메디칼(대표 이준상)은 여의도를 비롯한 한강 일대에서 'JW 환경사랑 한강걷기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150여명의 임직원은 한강공원 일대 12km에 이르는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와 오물 등을 수거했다. 이와 함께 JW중외메디칼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쓰레기 수거 봉투를 나눠주는 등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JW중외메디칼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임직원과 시민들이 한강을 비롯한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추후에도 지역 사회와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직원 참여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JW중외그룹은 2008년 업계 최초로 친환경 BI를 도입한 이래 친환경 염색약 창포엔(JW중외제약), Non-PVC 수액(JW생명과학) 등 다양한 환경 친화적 제품을 선보이며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2011-04-18 09:44:53가인호 -
비상장사 순위 요동, 경보 1위 등극…2위 다툼 치열비상장 제약사들이 지난 한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가운데 특히 상위 업체간 순위 다툼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2위에 그쳤던 경보제약이 압도적 1위에 올라섰다. 2위 그룹과 400여 억원의 격차를 벌이며 멀찌감치 도망간 것. 반면 2009년 1위 드림파마는 순위가 3단계나 떨어졌다. 태준제약과 삼오제약은 사상 첫 매출 1000억원 고지를 넘어서며 드림파마와 함께 2위 그룹을 형성했다. 또한 매출 10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둔 명인제약, 유니메디제약 등도 2위 그룹을 바짝 추격, 2010년에는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전망된다. 데일리팜이 금융감독원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52개 비상장 제약사 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매출은 전년(2조927억원)에 비해 12.94% 증가한 2조 3635억원이었다. 외형성장은 물론 영업이익 등 수익성 면에서도 두자리 성장에 성공했다. 정부의 강력한 리베이트 압박속에서도 선방한 모습을 보인 것. 영업이익은 17.61% 증가한 2586억원을, 순이익은 10.28% 늘어난 1157억원을 기록했다. 제약사 별로는 2009년 매출 2위였던 종근당 계열사 경보제약이 1위로 올라섰다. 경보제약 지난해 매출은 1402억원으로 전년(1216억원) 대비 15.24% 성장했다. 태준제약은 사상 첫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데 힘입어 순위를 2위까지 끌어 올렸다. 태준제약은 18.08% 성장, 108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역시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삼오제약도 12.92% 성장하며 1061억원의 매출로 3위를 차지했다. 반면 그동안 지난해 매출 순위 1위였던 드림파마는 리베이트 이슈 등 악재가 겹치며 4위로 내려 앉았다. 드림파마 지난해 매출은 18.5% 줄어든 1005억원에 그쳤다. 매출 1000억원 돌파를 목전에 둔 명인제약(997억원)과 전년(757억원) 대비 23.95%의 높은 성장률을 보인 유니메디제약(938억원)이 선두그룹과 격차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명인과 유니메디는 2위권 자리를 놓고 태준, 삼오, 드림파마와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관측된다. 이밖에 대웅바이오, 건일제약은 각 916억원, 903억원의 매출을 올려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매출 성장률 순으로는 정우신약이 359.59%의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며 1위를, 보령제약 계열사인 보령바이오파마는 95.7% 성장, 2위를 기록했다. 한국코러스제약이 59.3%, 한국프라임제약 38.3%, 하나제약 37.6%, 하원제약 34.95%, 함소아제약 34.5%, 삼익제약 33.5% 등이 30% 이상의 고성장에 성공했다.2011-04-18 06:47:20이상훈 -
제약협, "과도한 약가마진 보도 사실과 달라"제네릭 약가 80%가 마진이며 이 가운데 5%만 줄이면 건강보험 적자를 메울 수 있다는 조선일보 보도에 제약협회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제약협회는 14일 조선일보가 보도한 '성분이 똑같은 약제임에도 최고 11.7배나 비싸다'는 내용과 관련 기사에 언급된 3개 품목은 현재 생산되지 않고 단순히 보험의약품 목록에 등재시킨 것으로 확인됐다고 해명했다. 제약협회는 또한 '같은 성분 약값이 천차만별이고 일부는 정상가격보다 훨씬 비싸게 약을 사 쓰고 있다'는 보도는 정부가 진입순서에 따라 차별적으로 약가를 정하고 있고 다양한 약가인하제도에 따라 개별적으로 약가가 인하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협회는 이와 함께 '우리나라의 실질 약값은 스웨덴의 2배, 프랑스의 1.3배, 일본의 1.2배로 약값에 거품이 끼어있다'고 지적된 것도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약가를 책정할 때 환율을 기준으로 하고 있음에도 환율 기준에 의한 비교결과는 외면하고 국내 약가정책에 활용하지 않고 있는 구매력지수만을 갖고 약값이 높다고 주장하는 것은 일관성이 결여된 주장이라는 설명이다.. 협회측은 구매력지수는 약가 책정 시 채택하기에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어 현 약가 업무에는 구매력지수를 활용하지 않으며 외국에서도 구매력지수를 정책에 활용하지는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가격을 낮추기보다 의사를 대상으로‘로비경쟁을 벌여왔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불법 리베이트 존재를 이유로 전체 약가수준을 낮추는 것은 cGMP등 품질관리에 필요한 설비투자, 신약개발을 위한 R&D투자 등 선량한 제약기업 투자활동과 의지를 꺽어버리는 부작용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협회는 '참조가격제 등 가격인하경쟁이 생기고 의사도 비싼약 처방이 힘들게 되어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이와관련 시장경쟁을 통한 보험의약품 가격조정이 필요하고 환자 알권리를 강화해야 하며 의사가 비용효과적 관점에서 의약품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는 방향에 대해 동의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제약협회는 현재 기등재의약품목록정비, 사용량 약가연동제도,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 리베이트 약가인하제도 등이 시행되고 있어 제약업계가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고 설명했다.2011-04-15 11:18:30가인호 -
익수제약, 생약 위장약 '반하사심탕액' 발매국내 첫 액제 생약 위장약이 발매됐다. 일반의약품 전문제약회사인 익수제약(대표 정용진)은 신경성 위염, 신경과민에 의한 순수 생약 위장약인 '반하사심탕' 액제화에 성공해 4월부터 출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반하사심탕은 국내 한방제제 중 가장 많이 처방되고 있는 제품으로, 2년간 연구개발한 결과 쓴 맛을 없애 복용하기 편리하게 개발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 제품은 국내 한방 제약사 중 사전 GMP를 통해 개발된 생약 액제이며, 엑기스가 아닌 한약서 처방 그대로 원생약을 직접 달여 만든 제품으로 엑기스제제보다 우수한 치료효과를 보인다는 설명이다. 익수반하사심탕액은 다양한 위장관 질환인 구역, 구토, 울렁거림, 속쓰림, 소화불량, 숙취등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익수제약 정태순이사는 "향후에도 기존 제품과 차별화되는 한방 OTC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 할 예정이며, 익수반하사심탕액은 5월부터 라디오를 중심으로 광고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1-04-15 11:10:39가인호 -
구주제약, 지난해 매출 29.22% 성장한 417억원구주제약은 2010년 매출이 전년(323억원) 대비 29.22% 증가한 417억원에 달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9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5.93% 줄었고 순이익은 4억원으로 234.42% 증가했다.2011-04-15 10:59:02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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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 제13회 정신의학상 시상식 개최환인제약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 제정해 운영중인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이 14일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지난 1999년에 제정, 올해로 13째를 맞은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에서 학술상에 윤진상 교수(전남의대), 젊은의학자상에 노성원 정신보건 연구과장(국립 정신 보건 교육 연구센터), 공로상에 이정균 명예교수(서울의대 정신과학교실)가 각각 수상했다.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 및 학술 업적을, 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로 최근 3년 이내 중독정신의학분야 또는 소아청소년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기준으로 심사한다. 또 공로상은 사회적으로 정신보건 발전에 기여했거나 타인에 모범이 되는 정신의학적 업적을 쌓은 개인이나 단체 공적을 기준으로 수여된다.2011-04-15 10:17:16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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