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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은단, 어린이 비타민 연구소 오픈비타민에 대한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비타민연구소가 생겼다. 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은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파트너십을 맺고 키자니아 서울에 쏠라씨 비타민 연구소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키자니아 3층에 위치한 쏠라씨 비타민연구소는 어린이들이 비타민연구소의 신입연구원이 돼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와 비타민의 효능에 대해 학습하고 연구하는 체험 시설이다. 체험 활동은 아이들이 인체의 영양소와 비타민 종류 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퀴즈 형식으로 진행되며 실험을 통해 연구 과제를 도출하는 등의 연구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비타민연구소 체험 활동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실험을 통해 직접 만든 쏠라씨를 가져 갈 수 있으며 키자니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8키조(키자니아 화폐)를 받게 된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쏠라씨 비타민연구소 체험을 통해 우리 몸의 중요한 영양소 및 건강 보조제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특히 우리 몸 속에서 비타민C의 중요성에 대해 직접 실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키자니아(KIDZANIA)는 만 3세부터 16세까지의 어린이들이 어른이 돼 90가지 직업을 직접 선택해 체험하며 사회와 경제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직업테마파크다.2011-04-22 11:21:3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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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임상 환자 모집 완료셀트리온은 전세계 20여 개국에서 임상을 진행중인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의 바이오시밀러 CT-P13(오리지널 제품명 레미케이드)의 임상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은 올해 4분기에 임상을 종료하고, 내년 상반기 제품 출시가 가능해졌다. 셀트리온은 지난 2010년 6월부터 영국, 이태리, 러시아 등 전세계 20여 개국에서 환자 모집을 시작하고 모집된 환자들부터 순차적으로 임상 시험을 진행해 왔다. 의약품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에 있어 임상 시험 대상자는 특정 질병의 환자중에서 각종 검사를 통해 임상 가능 여부를 확정하기 때문에 실제 환자 모집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등 임상의 가장 큰 위험 요소 중 하나다. 회사 관계자는 "전세계에서 약 900여명의 환자 모집이 종료됐다는 것은 제품개발과정의 가장 큰 장벽을 극복하고 세계 최초의 항체 바이오시밀러의 출시 일정이 구체화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제품 승인에 필요한 설비 인증 등 실제 임상 자료가 필요 없는 승인 항목에 대해서는 임상 종료 전에라도 규제기관 협조 하에 승인 절차를 진행하여 최대한 빨리 제품 승인 및 출시 절차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이번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의 빠른 임상 진행 및 성과와 관련해 최단 시간에 글로벌 임상을 성공적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셀트리온이 보유한 임상 관련 노하우는 추가로 임상에 진입할 제품들의 출시를 앞당기는데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셀트리온은 이 밖에 함께 진행중인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임상의 환자 모집도 막바지 단계에 있어 계획대로 내년 상반기에 두 제품의 출시가 예상된다.2011-04-22 11:20:07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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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 인하, 제약산업 후퇴"…1조원대 추가피해정부가 현재 검토중인 제네릭 등 의약품 약가인하 정책으로 제약업계가 1조원대 피해를 입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계속되는 약가인하 정책으로 제약사들은 생산을 기피하고 수입전환 등에 따른 산업 공동화와 의약주권 상실이 심각히 우려된다는 지적이다. 한국 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21일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에 적용하는 특허만료 의약품 및 제네릭 의약품의 가격결정 기준을 대폭 낮추는 방향에서 검토하고 있는 약제비 관리방식 개편논의에 대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제약협은 제약사들이 현재 약제비 통제정책으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 3조원 상당의 매출손실 및 약가인하 피해를 입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지속적인 피해가 예견된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강력한 약가인하제도가 이미 작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아무런 대화와 협의 없이 새로운 약가인하 방안을 일방적으로 몰아붙인다면, 제약산업의 장래는 물론 국가 보험재정과 의약품 수급의 안정성 측면 모두에서 나쁜 결과를 촉발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협회는 특허만료 및 제네릭 의약품을 10% 추가인하 할 경우 9571억원 대의 약가인하 피해가 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함께 제약기업의 생산기피, 수입전환 등에 따른 산업 공동화와 의약주권 상실, 신약 및 개량신약 R&D 프로젝트 중단과 R&D투자 위축, 인력 구조조정에 따른 고용불안이 야기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따라서 정부는제약산업의 발전단계, 시장 상황, 품질 문제, 의료인의 의약품 선택 양상, 보험재정 등을 다각도로 고려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약제비 관리방식 개편 논의에 앞서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일몰 검토, 기존 약제비 절감대책 재정비, 약가제도 개편주기 확립 및 약가인하 시기 일원화가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약가인하 정책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FTA 이후 제약산업 재편 전략을 무용지물로 만들 것이라며, 제약기업을 극한 상황으로 몰아가는 부정적 산업 구조조정은 심각한 후유증을 낳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제약협은 또한 불법 리베이트가 존재한다는 이유로 전체 약가수준을 낮추는 것은 cGMP 등 품질관리에 필요한 설비투자, 신약개발을 위한 R&D투자 등을 통해 수출을 늘리고 글로벌화를 꾀하려는 연구개발 제약기업의 투자 활동과 신약개발 의욕마저 꺾어 버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약협은 권순만 교수의 ‘국내외 제네릭 약가비교’(2010년) 연구는 조사대상 의약품의 83%~96%가 2007년 이전에 등재된 품목으로 현재 최대 20%까지 약가인하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07년 이후에 등재된 퍼스트 제네릭 의약품은 80%가 아닌 68%~54%까지 낮은 수준에서 결정되었기 때문에 현재 우리나라 제네릭 의약품의 약가수준을 대표적으로 반영한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2011-04-22 06:46:24가인호 -
한국MSD, 탈모극복 달걀 나눔 행사 진행한국 MSD(대표이사 현동욱) 프로페시아팀은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탈모극복의 메시지를 담은 달걀 나눔 및 두피 검진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기 탈모 검진과 의학적 탈모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으며 부활절 주간을 맞아 타조알과 달걀에 사람 얼굴과 두발을 그려, 탈모로 인해 사라진 모발과 남성의 자신감 부활을 염원했다. 한국MSD 스페셜티사업부 안희경 본부장은 "행사를 통해 민간요법에만 의지하는 남성 탈모환자들에게 탈모 진단 및 의학적 치료에 대한 중요성을 알릴 수 있었다"며 "탈모로 고민하고 있는 남성들이 안전성과 효능을 인정받은 경구용 탈모치료제 프로페시아로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 날 두피 검진을 진행한 마포공덕SNU피부과 정승용 원장은 "탈모는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라며 "초기에 탈모를 인지하게 된다면 모발이식까지 하지 않아도 간단한 약물로 탈모 치료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2011-04-21 19:26:30최봉영 -
광동제약, 제약업계 첫 녹색구매 협약광동제약(대표이사 최수부)이 제약업계 처음으로 환경부가 주관하는 녹색구매 기업 대열에 동참했다. 광동제약은 21일 환경부가 녹색제품의 생산과 구매촉진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산업계와 맺고 있는 '녹색구매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협약에 참여한 국내 기업은 총 123개사로 그 중 제약사로는 광동제약이 유일하다. 광동제약은 앞으로 녹색 구매 가이드라인을 활용해 기업 활동을 위한 원ㆍ부자재 구매 시 환경마크와 GR마크 등 정부 공인 녹색 제품과 에너지 절약마크 인증제품 위주로 사용하는 등 녹색 구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김현식 부사장은 "지금까지 공장 설비구축과 에너지절약 캠페인 등을 적극적으로 벌여 제약계 최초로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고, 매년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옥수수 가족환경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들을 위해 환경친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1-04-21 19:23:4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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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조사단이 떴다면…일부 제약, 모의연습“리베이트 조사가 나왔을때는 이렇게 대비해라.” 제약업계가 최근 정부의 고강도 리베이트 조사에 대비해 자체 점검을 진행하는 사례가 감지되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부 제약사들이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리베이트 조사에 대비한 예행연습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A제약사는 최근 영업사원들에게 자료를 정리하고 서류가방을 없애고 의료기관을 방문하도록 지침을 내렸다. 검경을 비롯한 공정위 등의 리베이트 조사가 연일 이어지면서 이를 대비하기 위한 회사차원의 시뮬레이션 가동이었던 것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회사에서 리베이트를 근절했다고 하더라도, 영업사원 개별적인 불공정행위를 막을 방법이 없어 (리베이트 조사에 대비한) 비상훈련을 진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회사 차원의 이같은 시뮬레이션은 직원들이나 경쟁사들에게 리베이트 단속이 나올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준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A사의 리베이트 조사에 대비한 점검이 이뤄지면서 업계에서는 정부의 향후 리베이트 조사 타깃이 A제약사가 될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되기도 했다. B제약사도 최근 이같은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다가 곤혹을 치루기도 했다. 회사차원에서 영업사원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했지만, 이를 지켜본 직원들이 리베이트 조사가 나온 것으로 착각해 어려움을 겪었다는 설명이다. B제약사 관계자는 “아무래도 정부의 고강도 조사가 지속되다 보니 회사에서도 이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제약사들의 리베이트 조사 시뮬레이션 가동은 업계의 새로운 풍속도”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약업계는 복지부가 검찰에 의뢰한 3~4곳의 제약사 리베리트 수사가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아,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11-04-21 12:17:20가인호 -
다국적제약사, 5월 샌드위치데이 최장 6일 휴무다국적제약사들이 내달 초 샌드위치데이에 최장 6일간 휴무에 돌입한다. 데일리팜이 10여개 다국적제약사의 5월 초 연휴 현황을 살펴보니 대부분 제약사가 개인 연차를 이용해 6일 간의 휴가를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5일 어린이날이 목요일, 석가탄신일이 10일이기 때문에 6일과 금요일과 9일 월요일이 샌드위치데이로 끼어 있다. 이에 따라 샌드위치데이 2일 모두를 쉴 경우 6일 간 휴가가 가능하다. 다국적제약사 중 6일과 9일 모두를 공식적인 휴무로 지정한 제약사는 사노피아벤티스, 베링거인겔하임,화이자제약, 얀센, 아스트라제네카 등이며, 오츠카제약은 6일을 공식 휴무일로 지정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노바티스, MSD, 바이엘헬스케어, 애보트, 머크 등은 개인연차를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다국적제약사 관계자는 "샌드위치 데이를 공식 휴무일은 아니지만 회사에서 연차 사용을 권하고 있다"며 "특별한 업무가 없는 직원들은 대부분 연차를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국적제약사들이 2일의 샌드위치데이를 모두 쉬는데 비해 국내사의 경우 6일과 9일 중 하루를 쉬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동아제약과 중외제약, 일동제약은 6일을 휴무일로 지정했으며, 광동제약은 6일과 9일 중 택일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대웅제약은 9일을 공식 휴무일로 지정한 가운데 6일과 11일은 직원들에게 연차를 권고하고 있다. LG생명과학, 유한양행 등은 아직 휴무 지침이 결정되지 않았으며, 녹십자는 샌드위치데이에 근무를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2011-04-21 12:16:00최봉영 -
대웅, 국내 최대 규모 원료의약품 생산기지 준공국내 최대 규모의 최첨단 원료의약품 생산기지가 탄생했다. 대웅바이오(대표 이종욱)는 20일 경기 화성시 향남읍 ‘발안 지방산업단지’에서 국제의약품 생산규격인 cGMP 수준의 최첨단 생산설비를 갖춘 제3공장(발안신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로써 대웅은 글로벌 시장 진출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욱 사장을 비롯하여 장병원 식약청 의약품안전국장, 토시유키 슈토 일본 코아쇼지상사 사장을 비롯한 해외 거래처 경영진, 회사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종욱 사장은 “제3공장은 cGMP기준에 적합한 최첨단 생산설비와 국제규격의 품질관리를 통해 최고 수준의 제품을 생산, 공급할 수 있는 경쟁력을 크게 강화했다”며 “대웅바이오가 국내시장을 넘어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에 원료의약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회사로 도약하는데 매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2월 착공이후 650여억원을 투입하여 1년2개월여만에 완공된 이번 신공장은 5월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신공장은 4만6892㎡ 부지에 연면적 1만4929 ㎡의 국내 최대규모 원료의약품 합성공장으로 일반제제동, 카바페넴계동 등 모두 1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국제의약품 생산규격인 cGMP(미국 우수의약품생산시설기준)의 최첨단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저탄소 녹색공장으로 친환경을 구현했다. 또 생산과정에서의 오염방지를 위한 클로즈 시스템(CLOSED System), cGMP수준의 공조시스템, 국내 유일의 페넴계 전용 생산동, 바람의 영향을 고려한 건물배치 등을 구축하는 한편 24시간 차압, 온도, 습도를 자동 관리하는 빌딩관리시스템(BMS, Building Management System)도 도입하여 고품질의 원료의약품 생산이 가능하도록 했다. 신공장은 연간 200여톤의 원료의약품 생산용량을 갖고 있으며 UDCA(상품명: 우루사)를 비롯하여 일반제제, 카바페넴계 무균제품, 신제품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일본, 미국 등 선진국의 제품도 위탁 생산한다. UDCA 경우 기존 연간 70톤 생산량이 150톤으로 늘어나면서 2배 이상 증대가 예상된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제1,2,3공장의 생산가능 규모를 합치면 명실상부하게 국내 최대의 원료의약품 생산시설”이라며 “이를 통해 연매출 또한 현재 1,200억원에서 2015년에는 4,000억원으로 증대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말했다.2011-04-21 11:57:3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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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개최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은 비영리공익재단인 ‘아름다운 가게’와 공동으로 ‘한독약품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바자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오는 23일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 청주 신봉점, 광화문 책방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의류, 가방, 액세서리, 도서 등 한독약품 임직원이 기증한 4천 5백여 점의 기증품과 직원들이 손수 만든 친환경 수세미 2천 2백여 점을 판매할 예정이다.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되어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쓰인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매년 임직원들이 애착을 갖고 사용하던 물품들을 기증받아 뜻 깊은 곳에 사용하고 있다”며 “재활용품 판매를 통해 지구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고, 불우 이웃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바자회에서는 ‘지구의 날’을 기념한 ‘티셔츠 그리기’ 행사도 진행한다. 현장에서 구입한 티셔츠에 지구와 환경을 주제로 한 그림을 직접 그리는 행사로 티셔츠 판매 수익금은 기후변화로 인해 홍수와 기근을 겪는 네팔과 방글라데시 피해지역 주민 지원에 사용된다.2011-04-21 11:29:3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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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장삼성 본부장, 이사 승진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지난 4월 18일부로 장삼성 본부장을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고 21일 밝혔다. 장삼성 이사는 1988년 6월 GSK 영업부로 입사해 약국 및 종합병원 영업부를 거쳤다. 1999년 소화기내과(GI) 치료제 영업부로 옮긴 후 지난 10여 년간 B형 간염 치료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또한, 장삼성 이사는 강한 리더쉽과 뛰어난 영업 감각을 바탕으로 5알파환원효소 억제제 시장(전립선비대증 치료제)에 아보다트를 진출시켜 1 위 브랜드로 성장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11-04-21 11:10:38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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