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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 3Q 매출 838억원…전년비 9% 증가한독약품은 지난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33% 증가한 838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44%, 41% 감소한 46억원과 36억원이었다.2011-10-21 09:25:40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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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cGMP공장 가동률 저조…수탁 경쟁 본격화막대한 비용을 들여 cGMP공장 투자에 나섰던 국내 제약사들이 수익성 확보 차원에서 내년부터 수탁 사업에 본격 뛰어들 것으로 보여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대출까지 받는 등 무리해 공장 건축을 했음에도 제약공장 가동률이 예상보다 저조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약가일괄인하제도 시행 여파로 상당수 업체들이 품목 정리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수탁을 계획하고 있는 제약사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제약공장을 신설한 제약사들의 공장 생산라인 가동률이 매우 저조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업계는 cGMP공장을 새로 건축한 제약사들의 평균 가동률이 50%정도에 그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나마 가동률이 높은 업체도 70%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공장 투자로 인해 각 제약사별 제조원가는 약 20%정도 인상된 것으로 분석된다. 따라서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제약사들은 내년부터 수탁 사업에 적극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다. 중견제약사 한 관계자는 “cGMP의무화로 수백억을 투자해 제약공장을 확보했지만 가동률이 저조해 내년부터 수탁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수탁사업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우선 내년 시행예정인 약가일괄인하로 인해 상당수 업체들이 품목을 정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위탁 품목 자체가 크게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수탁사업을 진행하는 제약사들이 많아 질수록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수탁 제약사들은 낮은 가격에 계약을 한다는 점에서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다. 업계 관계자는 “수탁을 진행할 경우 가격경쟁에 대한 부담은 확실히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래도 수탁을 받는 것이 인건비라도 뽑을 수 있다고 생각된다”며 “이는 cGMP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제약사들의 공통된 고민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 100여곳의 국내 제약사들이 세파 항생제 전용공장을 통해 위탁 제조를 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공장을 보유한 제약사들의 수탁사업도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항생제 공장을 건축한 제약사들이 10여곳이 넘고, 약가인하 여파로 품목 위탁이 활발하게 전개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 항생제 공장을 보유한 제약사들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상위제약사 한 관계자는 “100여곳 가까운 국내 제약사들이 정부의 cGMP투자 계획에 맞춰 수백억~천억대 이상의 시설 투자를 진행했지만 뜻하지 않은 약가인하 정책으로 심각한 경영압박이 우려된다”며 “정부에서 투자하라고 해서 cGMP를 했지만 이제 와서 '나 몰라라' 하는 것은 너무 무책임한 것 같다”고 말했다.2011-10-21 06:45:00가인호 -
제약사 공익활동, 학회떠나 NGO로 눈돌리나?다국적제약사가 학회와 연계해 진행하던 공공 캠페인이 줄고 NGO(비영리 시민단체)와 연계한 공익 활동이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공공 캠페인을 위한 경비 지원이 공정경쟁규약심의위원회 승인 불가로 예산이 줄거나 지원 자체가 어려워지는 상황 때문이다. 20일 다국적제약사 관계자는 "학회가 국민 대상 질환 홍보나 공공캠페인 지원 요청을 규약심의위원회에 내지만, 승인이 나지 않아 예산 집행이 되지않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실제 모 제약사가 후원하는 의학상조차 규약심의위원회가 예산을 대폭 줄여 시상식 규모도 많이 축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학회나 환자 단체가 연계되는 경우 예산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그동안 제약사가 NGO와 진행하던 공익 활동을 강화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다국적제약사들이 대표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공익 활동은 'GSK-기아대책의 강동석 희망콘서트', '사노피아벤티스-아름다운가게의 초록산타 캠페인', '화이자-아름다운가게의 사랑의 바자회'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제약사들은 이미 수년 간 NGO와 연계해 공익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규약심의위원회의 승인을 받아도 되지 않기 때문에 이들에 대한 예산 지원은 축소 없이 그대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다른 관계자는 "학회와 연계한 캠페인 지원이 막혀 있는 상황에서 대국민 홍보를 하기 위해서는 의료 단체와 관계없는 NGO 쪽으로 눈을 돌리는 제약사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제약사들은 학회와 연계한 캠페인에서 NGO와 연계한 공익 활동으로 눈을 돌릴 것으로 예상된다.2011-10-21 06:44:48최봉영 -
녹십자, 화순공장 임직원 워크숍 개최녹십자는 지난 19일 2011~2012년도 계절독감백신 생산에 매진해 온 화순공장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부문별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임직원 180여명은 교양교육을 받은 후 광주광역시로 이동, 무등산을 등반하며 임직원들간 화합과 조직 결속을 다졌다. 화순공장 생산3팀 이영교 사원은 "독감백신 순조로운 공급을 위해 여름휴가 시즌인 7~8월에도 쉬지 않고 독감백신을 생산해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였다"며 "회사차원에서 워크숍을 개최,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9년 독감백신 개발에 성공, 독감백의 자급자족을 이뤄낸 녹십자는 올해 국내 공급된 약 2100만 도즈의 계절독감백신 중 50% 이상을 생산하는 등 국민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2011-10-20 12:06:39이상훈 -
삼진 게보린 아이돌 걸스데이 TV 광고 중단키로걸그룹을 모델로 내세워 광고하려던 삼진제약 게보린 TV 광고가 무산됐다. 20일 삼진제약 관계자는 "걸그룹 '걸스데이'를 발탁한 게보린 신규 TV 광고를 철회했으며, 기존 광고로 대체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진제약의 이 같은 결정에는 국회의원 이낙연 의원과 약사회의 게보린 광고 철회 요청이 가장 큰 원인이 됐다. 지난 13일 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안전성을 입증중인 게보린의 광고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도 18일 "유명 걸그룹 가수를 발탁, 대중광고를 진행하려는데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대중광고를 철회하지 않으면 게보린 약국 판매 거부도 불사한다는 방침이었다. 결국 삼진은 이같은 지적을 수용, 신규 광고 방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광고 모델비, 제작비 등 손해를 감수할 수 밖에 없게 됐다. 한편, 삼진제약은 신규 광고 철회하고 기존 광고를 방영한다는 계획이다.2011-10-20 09:40:31최봉영 -
제약협 "법인카드 내역 공개는 제외시켰다"제약협회가 약가 단계인하 조건으로 제시한 4가지 자구방안 중 법인카드 내역 공개 부문은 제외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당초 4가지 안을 검토했으나 복지부에 제출된 자구책 중 법인카드 공개내역은 포함시키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리베이트 3번 적발시 급여목록에서 삭제하는 방안도, 적발 즉시 급여퇴출로 수정해 제출했다는 것이 협회측의 설명이다. 제약협회측은 자구방안 제시와 관련 복지부에서 긍정적인 검토를 진행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마지막 협상에 희망을 걸고 있다.2011-10-20 09:11:3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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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 영유아 정장제 '미야리산 엔젤' 출시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이 생후 3개월 이상의 영유아를 위한 정장제 '미야리산 엔젤(Miyarisan Angel)'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미야리산 엔젤'은 기존 영유아용 정장제인 '미야리산 아이지 에이'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비타민 B2와 비타민 B6 함량을 강화했다. 또 3개월 이상 1세 미만 영유아의 경우 1회 복용량이 0.3g으로 타 제품보다 적어 한 제품(70g)을 구매하면 78일 동안 복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과립 타입으로 돼 있으며 영유아 뿐 아니라 변비나 묽은 변이 있는 성인도 복용할 수도 있다. '미아리산 엔젤'의 주성분은 산균의 일종인 '미야이리균'으로 변비, 묽은 변, 복부 팽만감 등을 개선하고, 장이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돕는다. 미야리산 엔젤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1-10-20 09:04:12최봉영 -
"불법 리베이트 적발되면 원아웃(One-Out)도 감수"제약업계가 약가 단계인하 조건으로 리베이트 적발 즉시 급여목록에서 삭제시키는 '리베이트 원 아웃제'카드를 복지부에 제시하며 주목된다. 약가일괄인하 완화를 위해 판관비 내역을 제출했던 제약업계가 단계인하 시행을 조건으로 정부에 마지막 카드를 제시한 것이다. 53.5% 일괄인하가 시행될 경우 적자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제약업계가 태스크포스에서 논의한 최후의 자구노력 방안이다. 제약협회는 18일 열린 이사장단 회의서 T/F안을 승인 받고, 19일 복지부에 판관비 분석자료와 함께 이같은 내용의 ‘투명경영 실현을 위한 자구책’을 제출했다. 19일 업계가 단계인하를 조건으로 제시한 자구방안은 크게 4가지로 요약된다. 첫 번째는 리베이트 적발 시 해당 의약품을 즉시 급여목록에서 삭제하는 방안이다. 급여 삭제의 경우 법적인 장치가 마련될 수 있다는 점에서 제약사들이 중대한 결단을 내린 것으로 해석된다. 그만큼 투명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제약사들의 의지를 담고 있다. 두 번째는 법인카드 내역 공개이다. 회사의 모든 지출 비용과 관련해 투명하게 처리하겠다는 것이 업계의 입장이다. 카드 내역이 공개될 경우 대관이나 영업활동과 관련한 내용들이 노출된다. 그러나 제약협회는 법인카드 내역 공개는 복지부 최종 제출안에서 제외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세 번째는 리베이트를 제공한 제약사에 대한 언론공개 이다. 이 역시 제약업계가 스스로 자정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안 중 하나이다. 마지막으로 리베이트를 제공한 제약사의 제약협회 회원사 제명 조치이다. 제약협회는 이에앞서 제약사 55곳의 판관비 내역을 분석한 자료를 제출한바 있으며, 4가지 자구 방안까지 마련하면서 일괄인하를 막기위한 마지막 협상을 위한 준비를 마친 것으로 분석된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어차피 53.5%라는 큰 틀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라며 “제약사들이 일괄인하를 수용할 수 없다는 마지막 자구책을 제시한 만큼 정부에서도 긍정적인 검토를 진행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업계는 판관비 분석자료와 자구책 방안을 토대로 추후 복지부와 마지막 협상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제약협회는 1일 생산중단과 궐기대회, 법적 대응 등 강경투쟁 방안도 입안예고와 맞물려 검토하고 있다. 따라서 일괄인하 시행과 관련한 정부와 제약업계간 ‘의견차 좁히기’는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관측된다.2011-10-20 06:45:00가인호 -
"연말까지 일괄인하 반대 100만 국민 서명 받겠다"제약협회가 연말까지 국민 100만명 약가인하 반대 서명을 받기로 하고 서명운동 추진본부를 발족시켰다. 한국제약협회는 정부의 일괄 약가인하 정책 반대 서명운동을 ‘100만 국민서명운동’으로 확대해 전개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협회는 이와관련 ‘100만 국민서명운동 추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정부의 일괄 약가인하정책의 부당성과 제약산업의 절박한 현실을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국민과 관계요로에 지속적으로 알려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는 입장이다. 서명기간은 12월 30일까지 이며, 현재 서명 참여 인원은 약 19만명에 이른다. 추진대책본부장에는 김연판 부회장, 추진대책위원은 전 회원사 대표이사, 실무추진위원은 갈원일 전무이사, 천경호 상무, 김선호 홍보실장, 각 팀장으로 구성됐다. 협회 관계자는 "100만 국민서명운동 추진 배경은 보건복지부 장관과 간담회 및 약가제도 개편을 위한 복지부와의 워크숍 이후에도 제약업계의 입장을 반영할 변화가 나타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정부의 일괄 약가인하 정책의 부당성에 대해 제약업계가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제약업계의 주장이 반영될 때까지 국민과 관계요로에 지속적으로 알려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확대 서명운동에 나선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명지에는 '제약기업이 감내할 수 없는 가혹한 약가인하 정책은 중단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약값 부담을 증가시킬 공멸의 정책은 중단되어야 합니다'라는 내용의 부제와 자세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2011-10-20 06:44:53가인호 -
"경희의료원 사건, 오래된 관습 뿌리뽑는 계기돼야"경희의료원 순환기내과 의사간 폭행사건이 리베이트와 연관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제약업계는 물론 의료계에도 불똥이 튈 것으로 보인다. 리베이트 관습이 입증되면 공여자와 수수자 모두 법적책임과 사회적 비난을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피해자가 폭행혐의로 피의자를 고소한 상태지만, 조사과정에서 리베이트 수수가 여죄로 밝혀지면 검찰 리베이트 전담반으로 이관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복지부 역시 사건 발생 이후 경희대의료원에 상주하며 진상을 파악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순환기 내과라는 특성상 원외처방이 많다는 점과 임상시험·PMS 등 사례비, 학회지원 등이 수사 선상에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희의료원 순환기내과 A과장과 B교수는 지난달 27일 원내에서 몸싸움을 벌였다. 리베이트 배분 문제로 다툼이 있었다는 설과 다툼 과정에서 리베이트가 돌발적으로 불거졌다는 설이 분분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리베이트 관습이 문제의 중심으로 부상하게 됐다. 경희의료원 순환기내과에서는 관행적으로 제약사들의 리베이트로 조성된 의국 운영비를 과장이 관리하고, 과장이 교체되면 그동안 모은 돈을 교수들이 나눠 갖는 것이 관습화 돼 온 것으로 알려졌다. ◆원외처방 상위 랭크 제약 움찔= 일단 해당과 원외처방 순위 상위에 랭크된 제약사들은 좌불안석이다. 매출 1위 제약사가 월 8000여 만원을 처방받을 정도로 시장규모가 크다는 점에서 처방을 대가로 한 리베이트와 랜딩과정에서 뒷거래가 수사선상에 오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매출 순위를 살펴보면 국내 상위 제약사가 가장 많고 그 뒤를 이어 유력 다국적사들이 다수 포진돼있다. ◆임상·PMS 사례비= 임상시험과 PMS 사례비, 학회지원도 리베이트 이슈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경희의료원에서 임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진 국내 모 제약사는 사건 초기부터 가장 많은 리베이트를 건넨 업체로 지목되기도 했다. 다국적사들도 수사를 피할 수는 없다. 병원에 상주한 복지부가 2008년부터 PMS를 비롯해 학회지원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자료를 검토 중에 있는 것. ◆쌍벌제 이후 리베이트=이밖에 관심이 가는 대목은 쌍벌제 적용 가능성이다. 조사 경과를 지켜봐야 하겠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쌍벌제 이후 건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초 랜딩에 성공한 약품이 다수있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때문에 업계 내부에서는 이번 기회에 리베이트 관습을 뿌리 뽑아야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결국 제약사 후원 없이는 의국운영이 어려운 의료계 현실과 제약업계 리베이트 문제가 다시 한번 도마위로 오른 셈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약가일괄인하로 어려움에 처한 제약사 입장에서는 리베이트 사건이 달갑지 않은 게 사실이다"면서도 "경희대 사건이 제약업계 리베이트 관습에 경종을 울렸으면 한다"고 강조했다.2011-10-20 06:44:52이상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