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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노조, 내달 4일 약가인하 규탄 궐기대회제약 노조가 내달 4일 복지부 앞에서 정부 약가 인하를 규탄하는 궐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의약화장품분과는 지난 24일 분과회의를 통해 이 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노조는 이번 궐기대회에 노조위원장, 간부 등 500명 정도가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으나, 확정 인원은 오는 26일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노조 관계자는 "4일이 평일인만큼 대규모 궐기대회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제약협회와 사측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제약협회는 오는 수요일 회의를 통해 궐기대회 참여를 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협회의 공조가 이뤄질 경우 제약노조는 궐기대회 장소를 기존 복지부에서 국회 앞으로 변경한다는 계획이다. 노조 관계자는 "이번 약가 인하는 고용 문제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고용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되지 않는 한 투쟁은 계속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약노조는 국회와 복지부 앞에서 9월 말부터 매일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으며, 1인 시위는 노조의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다.2011-10-25 06:44:58최봉영 -
제약, 인위적 인력감축 없는 조직개편안 검토A제약사 관리직 주임은 극심한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모 중견사처럼 희망퇴직 제도가 도입됐으면 한다고 말할 정도다. 조금이나마 좋은 조건에서 퇴사를 하고 싶다는 것이다. B제약사 영업사원들은 집단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 이들은 약가일괄인하가 확정되면 더이상 제약업계에 남을 이유가 없다는 입장이다. 영업사원 이탈은 약가인하 이후 증가 추세에 있다. 이처럼 정부의 밀어붙이기식 약가인하 정책으로 사직을 고려하는 제약 종사자들이 늘어나는 등 제약업계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 제약사들이 앞다퉈 인위적 인력감축은 없을 것이라는 발표를 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부 제약사들은 2012년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인위적 인력감축 없는 조직개편을 검토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이 고려하고 있는 조직개편은 매머드급 조직을 확 줄이겠다는 의미가 아닌 기존 인력을 유지하면서도 경비절감은 물론 업무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아래 진행되고 있다. 대다수 제약사들이 사업계획 수립 과정에 있기 때문에 세부 내용은 알려지고 있지 않지만, 조직개편은 통폐합과 분할작업이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통폐합의 경우 인력감축이 수반될 수있기 때문에 업무 분할이 동시에 진행되는 것이다. 먼저 수익이 낮은 품목 구조조정에 따라 일부 조직은 통폐합된다. 방만하게 운영되는 부분도 마찬가지다. 반면 지나친 통폐합으로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는 경우와 신규 사업 진출에 따른 조직개편도 거론된다. 이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상위제약사 관계자는 "일부업무가 부서별로 분할 운영되면서 업무 중복을 양산한 경우가 있다. 이를 통합해 업무를 일목요연하게 관리, 효율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 이는 업무 효율성과 비용절감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함이다"고 귀뜸했다. 이 과정에서 ETC인력이 OTC로, 현장 인력이 관리부로 자리를 옮길 수도 있고 일부 전문성을 갖춘 인력들은 신규사업에 투입될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또 다른 제약사 관계자들은 "제약사들이 면피용으로 인력감축이 없을 것이라는 발표를 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면서 "하지만 인력감축은 최후 수단으로 현재 고려 대상은 아니다. 인력감축 없는 조직개편은 2012년도 사업계획안에 포함될 공식적인 대안이다"고 말했다.2011-10-25 06:44:52이상훈 -
바이엘, 청소년 환경 대사 교육 캠프 진행바이엘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독일 레버쿠젠에서 2011년도 바이엘 청소년 환경 대사(BYEE) 환경교육 캠프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선발된 5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바이엘 청소년 환경 대사(BYEE)는 환경 보호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바이엘이 유엔환경계획과 함께 실시하는 글로벌 청소년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1998년 처음 시작된 이래로 현재까지 1만2000여 명이 참가 지원을 했으며 그 중 550명의 청소년들이 독일에서 진행된 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올해에는 환경과 관련된 프로젝트 발표를 통해 18개국 800여 명의 지원자 중 50명이 선발됐다. 한국에서도 약 6개월 여 간 에코캠프, 개별 환경프로젝트 등을 우수하게 시행한 3명의 대표가 선발됐다. 선발된 50명은 레버쿠젠 등을 방문해 산업 폐기물 소각로 등을 방문해 환경 관련 시설을 방문하고 환경 보호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바이엘은 기업 최초로 유엔환경계획(UNEP)와 과 청소년 및 어린이 대상의 환경교육을 위한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청소년들의 환경 의식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통한 청소년들의 경험 공유를 위해 바이엘과 유엔환경계획는 매년 전 세계적으로 약 12개의 환경 관련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있으며, 바이엘은 매년 약 120만유로 (한화 약 14억)를 지원하고 있다.2011-10-24 11:30:08최봉영 -
GSK 백신 후보물질, 말라리아 위험 50% 감소GSK 백신 후보물질이 말라리아 위험을 절반 가량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GSK가 아프리카의 사하라 이남 7개국의 11개 임상 사이트에서 진행된 연구에서 밝혀졌다. 이번 임상에서 RTS,S의 3도즈를 접종받은 영유아의 경우 임상적 말라리아 증세를 앓는 위험이 56%, 중증 말라리아를 앓는 위험이 47%까지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분석은 백신접종 후 12개월에 걸쳐, 생후 5-17개월 영유아 6000명에게서 얻은 데이터를 근거로 이뤄졌다. 또 이번 연구에서는 RTS,S가 이미 널리 사용되는 살충제 처리 모기장(75%)을 통해 보호하는 것 이 외에 추가적인 방어를 해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의학저널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NEJM) 온라인에 발표됐으며, 백신연구를 지원한 빌&멜린다 재단 말라리아 포럼의 시애틀 회의에서도 동시 발표됐다.2011-10-24 11:21:58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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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수다'…펜잘큐 송 온라인 콘테스트 개최종근당(대표 김정우)이 이달 초 펜잘큐JYJ의 광고와 함께 ‘펜잘큐 송’을 공개한 가운데, 최고의 펜잘큐 송 가수를 선발하는 ‘나도 가수다, 펜잘큐 송 온라인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24일부터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 펜잘큐 송은 몸이 아픈 여자친구를 위로하는 노래로, 유명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정진환 등이 제작하고 인기 아이돌 그룹인 JYJ가 직접 불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펜잘큐 송을 자신의 목소리로 따라 부르거나 장르에 관계없이 개성에 맞게 곡을 편곡하여 1분 이내로 제작하면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도 응모가 가능하다. 작품 접수는 10월 24일(월)을 시작으로 11월 20일(일)까지 3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www.youtube.com)에 공모 작품을 업로드 한 후, 해당URL을 펜잘큐 페이스북 콘테스트 탭(www.facebook.com/penzalQ)에 댓글로 게재하고, 참가신청서는 이메일(penzalq@daum.net)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1차로 네티즌의 선호도를 고려하여 후보작을 선정하고 전문가와 종근당 관계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수상자(1인)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우수상 수상자(3인)에게는 각 5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나도 가수다, 펜잘큐 송 온라인 콘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펜잘큐 페이스북 팬페이지(www.facebook.com/penzal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1-10-24 11:05:31가인호 -
유나이티드제약,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 진행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지난 21~22일 이틀간 철원군 초등학생 40명을 ‘유나이티드 글로벌 장학생’으로 선정하고, ‘제5회 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불굴의 개척정신’, ‘세계적 기업 육성’, ‘거목과 같은 회사’를 경영 이념으로 삼고 있는 유나이티드제약이 철원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철원의 학생들이 장차 한국은 물론 세계를 이끌어 나갈 글로벌 리더가 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매년 해오고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철원군청과 교육청의 도움을 받아 선발된 학생들은 철원군 내 16개 초등학교의 6학년생 40명이다. 회사측은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지급해 격려했다. 행사를 총괄한 김태식 전무는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더들은 어릴 때부터 자신의 꿈을 확립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해 왔다"며 "어린이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을 스스로 찾아봄으로써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을 뗀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2006년 철원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제1회 행사를 진행한 이래 5번째를 맞고 있다.2011-10-24 10:58:30가인호 -
'카나브' 중남미 3천만불 수출…글로벌신약 발판국내개발 ARB 고혈압신약인 카나브가 중남미 13개 국에 3천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면서 글로벌신약 발판을 마련했다. 보령제약(대표 김광호)은 멕시코 의약전문 기업인 스텐달(Stendhal)사와 멕시코를 비롯한 콜럼비아, 파나마 등 중남미 13개국에 총 3천만달러의 ‘카나브’ 단일제 독점 판매 및 완제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보령제약은 로열티(라이선스 Fee) 700만 달러를 받고 스텐달사에 고혈압 신약 ‘카나브(Fimasartan)’에 대한 중남미 13개국에 대한 독점 판매권(라이선스)을 제공하게 되며, 2013년부터 순차적으로 7년간 ‘카나브’ 단일제 약 2,300만 달러를 수출하게 된다. 또한 2013년 국내발매 예정인 카나브 복합제 수출에 대한 우선협상(MOU)도 함께 체결됐다. 복합제에 대한 로열티(라이선스 Fee)는 300만 달러이며, 완제품 수출도 단일제 이상의 규모로 협상 중에 있어 중남미 수출 규모는 계속 확대 될 예정이다. 김광호 사장은 “이번 수출은 카나브가 발매 초년도 글로벌 신약으로써 첫걸음을 내딛은 의미 있는 계약”이며 “중남미뿐 아니라 중국, 터키, 미국 등으로 수출을 확대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신약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보령제약은 현재 중국과 동남아, 터키, 미국 및 유럽 등에서도 수출 협상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어, 금년 중 추가적인 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나브는 국내 신약 최초로 최단기간인 발매 6개월만에 월처방액 10억을 돌파하는 등 다국적 제약사가 주도하고 있는 국내 고혈압 시장에도 선전하고 있다. ‘카나브’는 개발단계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임상(1상)을 영국에서 진행하고, 경기도 안산에 cGMP수준의 카나브 원료의약품 공장을 준공, 세계 시장 공략을 준비해 왔다. 이 제품은 세계 8번째로 개발된 ARB계열 고혈압 신약이다2011-10-24 10:47:20가인호 -
사노피, '초록산타 네트워킹 데이' 행사 진행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장 마리 아르노)는 아름다운가게(대표 홍명희)와 함께 22일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초록산타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초록산타 네트워킹 데이'는 어려운 환경에서 만성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와 그 가족들이 함께 모여 투병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들 간의 유대와 교류를 증진시키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각지에서 초대받은 50여명의 소아당뇨 및 간질 환아 가족들은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숲체험 및 트레킹, 친환경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에는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임직원 30여명이 의료지원, 사진촬영, 레크레이션 활동을 지원하는 자원봉사단으로 함께 했다. 장 마리 아르노 사장은 "이번 행사가 만성 질환과 싸우느라 지친 환아와 가족들이 함께 자연을 만끽하고 서로에게서 힘을 얻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만성 질환 환아들의 꿈과 희망이 환하게 무르익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픈 아이들을 위한 정서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마음의 초록산타'는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와 아름다운가게가 저소득층 환아의 심리치료 및 정서함양 특기교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04년 초록산타 프로그램 출범 이후 지금까지 약 150명의 환아들을 지원해 왔다.2011-10-24 09:54:42최봉영 -
애보트, Asian CSR 어워드 과학교육 부문 수상애보트와 애보트 펀드가 제10회 아시아 기업책임포럼에서 아시아 지역 과학 교육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시안 CSR 어워드 과학교육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애보트가 과학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전세계 어린이 과학 교육에 기여했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됐다. 실제 애보트는 2010년과 2011년 아시아 지역 수 천명의 어린이들을 위해 평생 과학 학습에 관심을 갖도록 설계된 애보트 과학교육 프로그램 행사를 개최해 온 바 있다. 한국, 중국,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애보트 과학 교육 프로그램은 애보트에서 근무하는 과학자, 엔지니어, 자원봉사자 등 500명이 넘는 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애보트 펀드의 후원과 현지 공무원, 교사의 협력 아래 애보트 직원들은 과학 교육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소외계층의 학부모와 어린이를 위해 재미있는 핸즈온 과학 교실인 '패밀리 사이언스' 등 체험위주의 과학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애보트의 전문가 자원봉사자는 컵, 풍선, 종이와 같은 주변의 물건을 이용해 과학실험을 진행했으며, 가족들이 직접 실험에 참여함으로써 과학이 일상생활의 일부라는 점을 이해하도록 했다. 지금까지 아시아를 포함한 전세계에서 1만6000명이 넘는 어린이와 학부모가 애보트 패밀리 사이언스와 기타 과학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한국애보트 유홍기 대표는 "아시안 CSR 어워드를 수상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애보트의 기업시민 노력은 국내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고, 과학을 통해 사람들의 건강에 기여하고자 하는 애보트의 장기 미션의 일환"이라고 밝혔다.2011-10-24 09:49:16최봉영 -
고려은단 쏠라씨, '도서증정' 이벤트 진행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의 쏠라씨(www.solar-c.com)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지구별 어른, 어린왕자를 만나다' 도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지구별 어른, 어린왕자를 만나다' 도서를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쏠라씨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해당 이벤트란에 어린 시절 읽은 생텍쥐페리의 원작 소설 '어린왕자' 도서에 대한 추억을 댓글로 작성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쏠라씨 홈페이지(www.solar-c.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당첨자는 오는 25일 쏠라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독서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소비자들에게 어린 시절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경품도 받고 쏠라씨와 함께 건강한 가을철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구별 어른, 어린왕자를 만나다' 도서는 생텍쥐페리의 원작 소설 '어린왕자'에 에세이를 추가한 형식으로 구성, 아직 어른이 되기 두려운 사람들에게 건네는 위로의 책이다. 한편 1정에 220mg의 비타민C를 함유한 쏠라씨는 젊은 세대들의 다양한 취향과 기호를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맛있는 캔디처럼 먹을 수 있는 새로운 감각의 비타민이다.2011-10-21 09:36:38이상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