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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노사 상생협력 사업장 제약사 유일 수상유유제약은 23일 고용노동부 주최로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11 노사 상생협력 유공 사업장으로 선정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 및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와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을 실시하는 것으로 사업장 부문엔 유유제약이 제약업체로는 유일하게 선정돼 수상했다. 유유제약은 노사화합선언,성과 높은 일터 만들기 등 상생의 노사문화를 산업현장에 정착해서 노사 관계 선전화 제도 정착에 기여해 왔다는 설명이다. 또한 노사협력프로그램 실천,불합리한 노사문화,관행개선등을 통한 사업장의 노사 파트너십 확산과 노사관계 선진화 제도의 올바른 현장정착에 기여해 온 공로가 인정된 것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노사 상생 협력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노사 화합과 공동 발전을 위해 노력해서 회사를 더욱 성장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11-12-26 09:17:56가인호 -
증권가, 동아제약 신약 파이프라인에 '주목'증권가의 동아제약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6일 동부증권에 따르면 동아제약의 글로벌 파이프라인 임상이 순항하고 있어 내년 유럽으로의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내년 4월 예정된 약가인하가 부담이긴 하지만 약가인하 대상이 아닌 자체신약 및 박카스, 일반의약품(OTC) 비중이 높아 그 피해는 경쟁사 대비 적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태희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 임상 시험 가운데 자이데나는 지난 달 미 FDA의 추가 임상까지 끝마쳐 내년 상반기 중 신약승인 신청을 할 예정이며 최근 일본 메이지 세이카 파마社와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이어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DA-7218도 임상3상 마무리 단계이며 임상결과가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또한 올해 4분기 동아제약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4% 증가한 2280억원, 영업이익은 7.1% 늘어난 183억원으로 예상했다. 전문의약품(ETC)부문은 정부의 강한 리베이트 규제로 부진한 실적이 이어지지만, 슈퍼판매가 허용된 박카스와 코-프로모션 품목이 증가한 OTC 부문이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GSK와의 코-프로모션에 대한 수수료는 3분기와 비슷한 약 170억원이 계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2011-12-26 08:53:59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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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 가난한 이웃을 위한 희망 의약품 기증안국약품(회장 어준선)은 지난 22일 전세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를 통한 의약품을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증되는 의약품은 열린의사회를 통해 가난과 질병, 그리고 전쟁으로 고통 받는 세계 곳곳의 의료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을 위한 해외무료진료에 사용된다. 안국약품 어준선 회장은 “뜻 깊은 봉사 활동을 펼치는 열린의사회의 활동에 안국약품이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제약기업으로서 인류건강과 생명존중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나눔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열린의사회 고병석 이사장은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며, 안국약품의 통큰 기부가 앞으로의 해외 구호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답했고, 기증식에 참석한 열린의사회 하유미 홍보대사는 “가장 기본적인 약들은 저개발국가 어린이들의 건강을 돌보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후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국약품은 지난 2003년 이라크 난민돕기,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진해일 피해지역 지원, 2006년과 2007년에는 북한 및 국내 수해지역 지원, 2008년 태안반도 피해지역 지원, 2009년 몽골, 캄보디아, 에티오피아, 남아공 무료진료, 2010년 아이티 대지진 참사 구호의약품 지원 등 국내는 물론 해외의료봉사 단체와 제약협회의 인보사업 활동 등에 매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한편 설립 15주년의 열린의사회는 국내 최대의 순수 민간의료 봉사단체로, 매년 10회 이상 해외진료 및 한 달에 두 번 국내 소외계층과 농어촌 어르신,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2011-12-26 08:33:0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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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 8곳 일괄인하 손실 8100억…D사 1500억 피해약가일괄인하 품목별 열람을 마친 제약업계가 예상대로 심각한 매출 타격을 입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약가인하 폭이 큰 국내 상위 제약사의 경우 업체당 1000억원대의 일괄인하 피해를 입는 것으로 나타나 상황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내사와 다국적사를 포함해 피해가 높은 상위 10개 업체의 평균 피해액은 약 900억으로 나타나 매출액 대비 피해율은 19.37%에 달했다. 이중 도입신약과 퍼스트제네릭 비중이 높은 D사는 이번 일괄인하 정책으로 약 1500억원대의 손실이 불가피 한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관련업계가 EDI 청구액 데이터를 기준으로 내년 약가일괄인하에 따른 피해규모를 분석한 결과 국내 상위제약사 8곳이 총 8100억원, 다국적사 8곳은 총 4400억원대의 실적 타격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살펴보면 국내 업체 피해 상위 8곳은 ▲D사 1500억 ▲H사 1350억 ▲또다른 H사 1050억 ▲또 다른 D사 1030억 ▲C사 880억 ▲Y사 860억 ▲또 다른 C사 810억 ▲J사 620억 등으로 밝혀졌다. 국내 8개 제약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총 4조 3,368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피해율은 18.68%로 조사됐다. 이중 피해규모가 1500억원대로 가장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는 D사의 경우 오리지널 도입제품이 상당부문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손실액도 가장 큰 것으로 관측된다. 매출대비 피해규모가 예상보다 적었던 또 다른 D사의 경우 2012년과 2013년 기등재 목록정비 적용 품목이 생각 만큼 많지 않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피해 규모가 생각보다 큰 것으로 분석된 H사는 다국적사 거대품목을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국내 C사 2곳은 매출 대비 예상 피해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 2곳의 손실비중은 매출대비 21%로 조사됐다. 다국적제약의 경우 ▲P사 1030억 ▲M사 700억 ▲N사 680억 ▲B사 680억 ▲J사 410억 ▲G사 400억 ▲S사 400억 ▲B사 130억 순으로 나타났다. 다국적 제약사의 경우 총 2조 7268억 매출에 4430억원대 피해를 입는 것으로 나타나 매출대비 피해규모는 약 16.25%로 밝혀졌다. 다국적사의 경우 손실 금액은 높았지만 국내 제약사보다는 피해규모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번 분석은 2010년 심평원 EDI 청구 실적을 기준으로 일괄약가인하 및 기등재목록정비 계획을 근거로 각 업체가 시뮬레이션을 통해 추정한 것을 근거로 하고 있다.2011-12-26 06:45:00가인호 -
신약조합-제주테크노파크, 천연물약 개발 업무협약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회장 이강추)과 제주테크노파크(회장 한영섭)는 지난 23일 천연물의약품연구개발 협력에 관한 업무혁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제주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약산업발전포럼 - 2011 글로벌 테크노피아 제주' 행사에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에서 유기적인 업무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제주 향토자원을 활용하는 천연물의약품 연구개발을 촉진하기로 합의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기관 상호간의 협력체제 확립 ▲공동 연구 개발 수행 ▲기술사업화 촉진 ▲세미나 및 워크숍 등 기술정보 교류 협력 ▲기타 양 기관에서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분야 등이다. 조합 여채천 사무국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제주테크노파크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천연물의약품 연구개발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혁신형 제약기업 및 바이오테크기업을 적극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이 협약 실행과 관련하여 효율적이고 원활한 업무 협력을 위하여 상호 협의 하에 실무협의기구를 두기로 했다.2011-12-25 20:32:53이탁순 -
중외·동화 등 제약사 채용모집 '활발'중외제약, 동화약품 등 제약사의 채용모집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먼저 중외제약은 경기도 수원 소재 C&C신약연구소에서 근무할 경력직 연구원을 채용한다. 담당업무는 유기화학과 의약화학부문 연구직으로 지원 자격은 석사이상 유기화학, 의약화학, 조합화학 전공자이며 전공분야 3년 이상 경력자와 신약개발 경험자는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1차 면접(인성검사)-2차 면접-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입사희망자는 오는 28일 오후 5시까지 당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양식 다운로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동화약품은 개발부문과 생산공정관리 및 현장관리 등의 생산관리부문에서 근무할 인재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로 경력직의 경우 해당업무 2년 이상이며 전 부문 약사면허 소지자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1·2차 면접-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입사희망자는 오는 29일까지 당사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구주제약에서는 제제연구실 연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신제품개발과 생산관리로 지원 자격은 신입 혹은 경력직으로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로 석사 학위자와 관련학과 이수자는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채용 시 마감한다. 입사희망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대학성적 증명서 등을 당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밖에 한국로슈진단는 부산광역시에서 제약영업을 담당할 경력직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제약영업 2년 이상으로 영어 가능자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입사희망자는 1월3일까지 당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동제약 역시 제제연구와 품질관리, 약국영업, 루트영업 등 각 부문별 인재를 모집한다.2011-12-25 19:14:31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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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 거듭하던 제약주 '약국외 판매 소재'로 반등상비약 약국외판매 추진 소식에 제약 주가가 오랫만에 상승세를 탔다. 23일 코스피 제약업종은 전일대비 1.82% 상승했으며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지수 상승률인 1.07%를 크게 상회했다. 전체 제약업종 역시 전일대비 0.89% 상승했으며 90개 제약사 중 55개 회사가 주가가 상승했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당일 대한약사회와의 합의를 통해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 2분류 체계 유지하에 감기약, 해열진통제 등 가정상비약의 편의점 판매를 2012년 8월에 시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다. 제약사 별로 살펴보면 유한양행이 1.5% 상승률을 기록했고 동아제약이 2.73%, LG생명과학 2.37%, 녹십자 4.29%의 상승률을 기록했고 일양약품과 대웅제약 각각 4.91%, 5.11% 올랐다. 그러나 약국외 판매정책과 관련성이 낮은 바이오주들은 은 결과를 보이지 않았다. 이날 코스닥 제약지수는 전일 대비 0.01% 오른 3128.82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대장주 셀트리온이 1.67%, 바이넥스가 3.49%, 한올바이오파마 2.63%의 하락률을 기록했다.2011-12-24 06:44:54어윤호 -
의수협, CPhI Japan 2012 한국관 참가업체 모집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윤우)는 2012년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동경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CPhI Japan 2012 한국관 참가업체를 내년 1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한국관 참가업체는 임차료 및 장치비의 약 50%를 지원받게 된다. 의수협은 CPhI Japan에 중소기업청 및 중소기업중앙회의 지원으로 2003년부터 참가하고 있다. 작년에는 일본 대지진 및 원전사태로 전시회가 7월로 연기되고 개최지역도 오사카로 변경됐으나 참가 신청 업체 중 단 2업체만 참가를 취소하는 등 국내 제약업체의 전시회 참가 수요가 높은 행사다. 의수협은 2012년 전시회의 한국관 면적을 약 20% 추가로 증가, 한국관을 구성할 예정이며,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의수협 최용희 과장은 "일본 의약품 전시회는 한국 업체들의 참여도와 관심이 높아 한국관 규모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012년은 약 16개 업체로 국가관을 구성하고 임차료와 장치비의 약 50%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시회 참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의수협 홈페이지(www.kpta.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가문의는 수출진흥팀(담당: 최용희 과장, Tel: 02-6000-1843)으로 문의하면 된다.2011-12-23 10:17:4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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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씨바이오팜, 아토피 개선 천연화장품 출시생명공학 바이오벤처기업 비엔씨바이오팜(대표 김종우)은 천연 약용식물 추출물을 이용해 안전성과 효능이 우수한 아토피 피부염 질환 개선 천연화장품을 개발하고 이를 제품화한 'Dr. A' 제품 시리즈를 시장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비엔씨바이오팜이 새로이 개발한 'Dr. A' 제품은 천연약용식물 활성 성분을 주원료로 면역조절기능, 항염증작용, 항소양 작용이 우수한 특징이 있어 아토피 피부염, 접촉성 피부염이나 건조를 동반한 가려움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시킨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Dr. A 제품은 농촌진흥청 '농생명 바이오 식의약소재 사업단' 연구과제로 개발됐으며 산·학·연 공동연구 결과 시험관 내 세포실험, 동물실험, 임상시험에서 아토피 피부염 질환 개선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또 스테로이드계 약물과의 비교실험에서 효과 면에서는 동등 이상의 작용을 보인 반면 안전성은 월등했다. 비엔씨바이오팜 김종우 대표는 "Dr. A 제품의 주원료인 천연물 등은 오랫동안 사용되어진 천연 약용 물질로써 안전성이 입증됐다는 것이 장점"이라며 "이번에 출시한 로션 등 Dr. A 시리즈 제품 외에도 기능성식품은 물론, 천연물 신약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9년 설립된 비엔씨바이오팜은 다양한 천연자원으로부터 유용한 성분들의 분리 및 구조 구명, 새로운 생리활성 및 약효연구, 이를 이용한 신약과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을 개발하는 천연물 연구 전문 R&D 벤처기업이다.2011-12-23 10:13:15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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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경영조찬 "제조업 설비투자가 경쟁력"한국콜마는 협력기업 경영진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1일 제 47차 협력기업과 함께하는 경영조찬을 가졌다.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이번 협력사 경영조찬모임(KPMC)에서는 강신돈 교수(국민대 국제통상학과)가 '한국경제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강 교수는 "기술, 설비 등 투자의 증대를 통해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국가경제 성장에 밑바탕이 된다."라며 경제 발전에 있어 제조업 부문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강 교수는 국내에서는 제조업에 대해서 설비투자, 무형자산투자, 건설투자 등을 통해 핵심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는 의견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윤동한 회장(한국콜마)은 "내년도 한국경제 및 세계경제는 큰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양보다 질에 초점을 둔 R&D 투자를 통한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STAR 산업 육성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직접 고안해낸 '스타이론'을 들어 설명했다. 격월에 한번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한국콜마의 협력사 경영조찬은 평소에 저명인사의 철학, 가치관, 경영정보, 이슈 등을 소통함으로써 경영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아울러 업계간 교류를 활성화하여 관련 산업의 발전을 꾀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2011-12-23 09:24:1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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