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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나도 가수다, 펜잘큐 송 콘테스트' 시상종근당(대표 김정우)은 최근 진행된 ‘나도 가수다 펜잘큐 송 온라인 콘테스트’ 수상자를 선정하고 27일 충정로 본사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종근당은 지난 10월 펜잘큐 JYJ의 광고와 함께 ‘펜잘큐 송’을 공개하고 최고의 펜잘큐 송 가수를 선발하는 ‘나도 가수다, 펜잘큐 송 온라인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작품 접수는 10월 2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Soul Flow’의 여진수 & 김하나씨는 펜잘큐 송을 잔잔하고 애절한 느낌의 발라드 곡에서 좀 더 신나고 흥겨운 느낌의 댄스곡으로 편곡해 심사위원단인 권규진 작곡가와 이주환 오디오 감독으로부터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펜잘큐 송은 몸이 아픈 여자친구를 위로하는 노래로, 유명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정진환 등이 제작하고 인기 아이돌 그룹인 JYJ가 직접 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 기존에 일반 브랜드CM송과는 차별화된 감성적인 멜로디로 높은 완성도를 나타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종근당 펜잘큐 관계자는 “재즈, 스윙, 랩, 힙합, R&B 버전으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담아 펜잘큐 송을 멋지게 불러주신 응모작들을 듣고 매우 감동 받았다”며, “향후에도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11-12-28 08:55:28가인호 -
동아, 바이오시밀러 개발 '탄력'…570억 투자받아동아제약이 일본 제약사로부터 바이오시밀러 개발비 570억원을 투자 받게 됐다. 27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일본 메이지세이카파마사로부터 투자유치건으로 570억900만원 규모의 우선주 61만3000주(주당 9만 3000원)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전량 DM바이오가 배정받는다. DM바이오는 동아제약과 메이지 측이 공동 설립하는 조인트벤처 전단계로 홍콩에 설립된 특수목적 회사다. 앞서 동아제약은 지난 9월 일본 메이지세이카파마와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관한 포괄적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이 계약에 따라 양사는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내 바이오시밀러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 또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전 세계 진출을 위해 연구·개발·생산·판매 등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우선 유방암치료제 허셉틴을 포함한 3가지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개발하기로 했으며 임상시험 등을 거쳐 2017년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메이지제약의 목적은 동아제약의 주주가 되는 것이 아니라 바이오시밀러에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선주가 보통주로 전환될 가능성은 전혀 없다"며 "바이오시밀러의 개발은 동아제약이 주축이 돼 진행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아제약의 바이오시밀러 개발 본격화로 인해 바이오시밀러 개발사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현재 셀트리온이 해당 마켓을 이끌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 LG, 한화 등 국내 굴지 대기업들이 시장에 뛰어 들어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 또한 다국제약사들도 관련 업체를 사들이는 방식으로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2009년 화이자는 바이오의약품 제조기업 와이어스를, 로슈는 미국의 대표적 생명공학업체 제넨텍을, 또한 머크도 같은해 바이오기업 쉐링프라우를 인수하며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기에 베링거인겔하임까지 가세했다. 지난 28일 베링거인겔하임은 기업 전략의 일환으로 바이오시밀러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새로운 사업부를 신설했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바이오시밀러는 미래 의약품 산업의 신성장동력이 될 수있는 잠재력을 가진 것은 확실하다"며 "다만 지나친 경쟁이 큰 타격을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2011-12-28 06:45:00어윤호 -
공정위, 한불제약에 리베이트 과징금 부과한불제약이 리베이트를 제공했다가 덜미가 잡혀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27일 공정위는 "한불제약의 부당고객유인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1500여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불제약은 2006년 3월부터 2008년 4월까지 의약품 처방·판매를 위해 152개 병·의원 및 약국에 현금, 상품권지급, 수금할인, 회식& 8228;골프접대, 물품지원 등 1억3600만원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세부적으로 47개 병·의원에 8400만원 상당의 현금 및 상품권을 지급했으며, 78개 병·의원에 3300만원 상당의 회식비와 골프비용을 지원했다. 23개 병·의원에는 1100만원 상당의 컴퓨터와 TV 등을 지원했으며, 4개 병·의원에는 600만원 상당의 수금할인을 제공했다. 또 관악, 은평, 남양주, 전북 등 의대모임에도 식비를 제공한 것으로 밝혀졌다. 공정위는 "공공기관 소속 병원 운영비 지원, 대학병원 회식접대, 의대 의사모임도 주기적으로 관리했음을 확인했다"며 "의사들이 사적모임의 비용을 리베이트로 처리한 것은 리베이트가 위법이 아니라는 인식이 만연된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이번 사건의 처리결과를 보건복지부 등 관련 기관에 통보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적발된 한불제약 리베이트는 쌍벌제 시행 이전 건으로 약가 인하 적용대상에 해당되지는 않는다.2011-12-28 06:44:44최봉영 -
드림파마,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신약개발 착수드림파마(대표 이신효)가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개발에 나선다. 드림파마는 27일 국내 바이오벤처사인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 (대표 김용주)와 슈퍼박테리아 황색포도상구균(MRSA)과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VRE)을 치료할 수 있는 옥사졸리디논계 슈퍼항생제 신약 개발후보(LCB01-0371)에 대해 독점 개발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슈퍼항생제 신약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퍼진 MRSA등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미국에서 수행한 전임상 시험에서는 옥사졸리디논계 동일계열의 대표 품목인 화이자사의 자이복스 대비 MRSA 및 VRE에 대한 치료효과가 우수함을 확인했다. 또한 자이복스의 문제점인 골수독성 부작용에 대한 차별적 안전성도 확인하는 한편 뛰어난 용해도를 가져 주사제로도 사용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 9일 국내 식약청으로부터 임상시험 승인을 받고 내년 1월부터 임상1상을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슈퍼박테리아에 대한 이슈는 미국에서 매년 10만 명 이상의 감염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2만 명 정도가 사망하고 지난해 일본 및 인도, 파키스탄, 영국 등에서 감염사례가 보고된 이후 세계적 관심사가 됐다. 국내에서도 올해 7월말까지 종합병원에서 치료한 슈퍼박테리아 감염 환자수가 5000명이 넘고 있어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슈퍼박테리아 치료제 개발을 위한 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 이제원 본부장은 "이번 제품 도입을 시작으로 슈퍼항생제 신약 개발 및 해외 기술 수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향후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와의 제휴를 확대해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이복스를 포함한 슈퍼항생제 시장은 2010년 기준 약 4조원 수준에 이르고 내성균의 증가로 인해 향후 지속적인 시장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감염 중 비중이 가장 높은 중국시장은 급속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2011-12-28 06:20:35이탁순 -
KT&G, 신약개발 전문 벤처기업 '머젠스'인수KT&G가 신약개발 벤처기업을 전격 인수하면서 사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 KT&G는 27일 신약개발 벤처기업인 머젠스 지분 60%를 300억 원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인수에 따라 머젠스는 KT&G 제약사업 부문의 주요 자회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머젠스는 당뇨 분야 등에 대한 신약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벤처기업으로 현재 임상시험 진행 중인 대사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을 비롯해 다양한 신약 후보 물질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인수와 관련 KT&G는 제약사업은 물론 건강식품 사업, 화장품 사업 등의 균형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고 평가했다.2011-12-27 17:49:3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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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부사장 등 임원 승진 인사 단행GSK(대표이사 김진호)는 오는 2012년 1월 1일자로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GSK는 이번 인사에서 인사총무부의 유삼동 전무를 부사장으로, 컴플라이언스 부서의 연태준 상무를 전무로, 영업기획관리부서의 김진수 이사와 재정부의 윤성덕 이사를 각각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연태준 전무는 기존 업무 외 홍보와 대관, 약가 관련 부서가 통합된 대외협력부를 총괄하게 된다. 영업부는 오재석, 이윤호, 손준호 본부장을 각각 이사 발령했으며, 학술부 임상시험부서의 박수연 본부장을 이사로 발령했다. ◇부사장 승진 ▲인사총무 유삼동 ◇전무 승진 ▲대외협력 및 컴플라이언스 연태준 ◇상무 승진 ▲영업기획관리 김진수 ▲재정 윤성덕 ◇이사 승진 ▲영업 오재석 ▲영업 이윤호 ▲영업 손준호 ▲학술 박수연 ◇전보 ▲사업개발 및 법무 상무 김정욱2011-12-27 15:16:07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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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만년필형 인슐린 '휴마펜럭셔라HD' 출시한국 릴리(야니 윗스트허이슨)가 최근 카트리지 교체가 가능한 만년필형 인슐린인 휴마펜 럭셔라 HD를 국내에 출시했다. 26일 한국릴리에 따르면 휴마펜 럭셔라 HD는 세련된 디자인의 만년필형 제품으로 기존 펜형 인슐린의 외형상 한계인 투박한 주사기 모양과 차별화 했다. 그 결과 인슐린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보다 쉽고 부담 없는 사용이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직장인과 학생 등 일상 생활 속에서 인슐린의 휴대가 필수적인 이들의 평상시 휴대와 주변의 시선 등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휴마펜 럭셔라 HD는 카트리지 교체형으로 제작되어 기존 인슐린펜 대비, 의료 폐기물의 양이 매우 적어 최근 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친환경' 트렌드에도 부합한다는 설명이다. 휴마펜 럭셔라 HD는 사용한 인슐린 카트리지만을 교체하면 되는 방식으로 상황에 따라 장기간 또는 평생 동안 인슐린을 맞아야 하는 환자가 많은 당뇨병의 현실을 감안할 때 매우 효과적인 제형이라 할 수 있다. 김태종 한국릴리 당뇨사업부 차장은 "최근 산업계 전반의 환경친화에 대한 요구와 이에 대한 연구 및 개발이 활발한 가운데 제약계도 예외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에 출시된 릴리의 휴마펜 럭셔라 HD가 변화하는 친환경적 의료 환경은 물론 당뇨병 치료 디바이스의 새로운 트랜드를 선도해 장기적인 의료폐기물과 환경 보호의 대안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휴마로그 럭셔라 HD는 한국릴리의 휴마로그 믹스 25, 휴마로그 믹스 50 그리고 휴마로그 등 세 가지 제형의 카트리지로 교체, 환자의 필요에 따른 효과적인 사용이 가능하다.2011-12-26 13:52:12어윤호 -
퇴직자에 연차수당 미지급…제약사-직원 '마찰'퇴직자에게 연차 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일부 제약사들이 직원들과 불협화음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최근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회사를 관두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Y사, S사, H사 등 제약사들이 퇴직자에게 연차수당을 뺀 퇴직금만을 지급해 노·사간 마찰이 일어났다. 얼마전 Y사를 사직한 A씨의 경우 연차수당이 지급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회사에 항의했지만 회사는 오히려 제약업계 내 재취업 훼방을 빌미로 A씨를 협박했다. 결국 A씨는 노동부에 진정을 내기로 했고 Y사는 그때서야 연차수당을 지급했다. S사를 그만 둔 B씨 역시 퇴사 이후 연차수당이 미지급 돼 회사에 내용증명을 보내고 대답을 기다리고 있지만 한달 깨 사측의 답변이 없는 상황이다. 일부 제약사들의 연차수당 미지급은 퇴사자들의 사직 사유가 보직 임의변경 등과 같은 간접적 인력 단축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당사자들의 더 큰 분노를 유발하고 있다. A씨는 "나름 애사심을 갖고 8년을 다닌 회사다"라며 "아무리 업계 상황이 어렵다고 하지만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한 직원에게 이정도의 성의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실망스럽다"고 토로했다. 한편 노동계는 이같은 현상의 발생 원인을 노조의 부재로 꼽았다. 제약노조 한 관계자는 "이번에 거론된 제약사들은 전부 자체 노조가 없는 회사라는 것이 공통점"이라며 "규모가 작은 제약사들의 경우 연합을 해서라도 노조를 결성해야 같은 피해가 생기지 않는다"라고 말했다.2011-12-26 12:24:48어윤호 -
유한, 박광진 노조위원장 '동탑산업훈장' 수훈유한양행 박광진 노조위원장이 지난 23일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 ‘2011년 노사 상생협력 및 지역 노사 민정협력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고용노동부가 노사상생과 노사문화 선진화 등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포상하는 이번 행사에서 박광진 위원장은 유한양행에서 노조위원장으로서 활동하면서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이끌어간 공을 높이 인정 받아 동탑산업훈장의 영예를 안았다. 박 위원장은 1979년에 유한양행에 입사해 1998년 노조위원장에 취임 후 13년간 남다른 리더십과 친화력으로 노사합동 연수회 등 노사협력 Program을 수행하여 협력적 노사관계를 유지 발전시켰으며, 종업원 후생복지제도 증대, 안전보건관리 강화운영, 지역사회 후원활동 등을 활발하게 펼쳐왔다. 또한, 유한양행의 건전한 新노사문화의 전국적 확대 정착을 위해 2003년 이후 노동단체, 기업체, 교육단체 등에 총 247회의 특강을 실시하여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에 했을뿐 아니라 여기서 지급받은 지급 받은 강의료 전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여 유한양행의 기업철학을 몸소 실천해왔다. 유한양행은 1926년 창립이래로 무분규 사업장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0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바 있다.2011-12-26 10:07:1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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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평가연구소 제5대 소장에 이상준 박사독성·안전성평가 전문 정부 출연연구기관인 안전성평가연구소 제5대 소장으로 민간 전문가 출신의 이상준 박사가 결정됐다. 안전성평가연구소(KIT)는 권명상 소장의 임기가 11월 25일로 만료됨에 따라 공개 모집을 통해 제 5대 소장으로 (주)코오롱생명과학 부사장 출신의 이상준 박사(57세)가 최종 확정돼, 지난 22일 오후 3시에 한국화학연구원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연구소에 따르면 화학연구원이 지난 11월 차기 소장 지원자를 접수한 결과 총 10명이 지원했으며,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소장후보자심사위원회를 통해 추천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최근 이 박사가 신임 소장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이 소장은 2011년 12월부터 향후 3년간의 임기로 국가 대표 독성평가 전문기관인 안전성평가연구소를 이끌어가게 된다. 신임 이상준 소장은 중앙대 약학대 출신(약물학 박사)으로 (주)종근당 기술본부장과 (주)코오롱생명과학 사업총괄부장을 거쳤으며, 이 과정에서 보건복지부 중앙약사심의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특히, 민간 제약기업 근무 시절 동안 신약개발 R&D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마케팅을 비롯한 사업 관리 총괄 업무를 두루 거친 이 분야 전문가로, 이런 이유에서 현재 진행중인 KIT의 기관 선진화에도 새로운 변화가 예상된다. 이상준 신임 소장은 "임기 중 내부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세계적인 안전성평가기관으로 육성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2011-12-26 09:33:0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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