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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비염치료제 '모테손나잘스프레이' 출시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이관순)은 코 속에 뿌리는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 '모테손 나잘 스프레이'를 발매했다고 17일 밝혔다. 모테손 나잘 스프레이는 염증 억제 성분인 모메타손 푸로에이트(Mometasone furoate)를 스프레이 형태로 개발한 전문의약품으로, 2세 이상 소아부터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비염 치료제이다. 모테손 나잘 스프레이는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과 다년성 비염 증상 등의 예방 및 치료 효과가 뛰어나며, 약물을 코 속에 뿌렸을 때만 약효가 발현되어 인체에 미치는 부작용이 거의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모테손 나잘 스프레이는 분무 장치가 고장나지 않는 튜브식으로 개발돼 그동안 복잡한 사용법으로 불편을 겪었던 환자들도 편리하게 투여할 수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모테손 나잘스프레이는 광범위한 알레르기 비염 치료에 간편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경제적인 약값으로 환자들의 부담도 줄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약 300억 규모로 추정되는 비강 스테로이드 시장 중 모메타손 푸로에이트 제제는 약 200억대에 이르며, 지난해 약 17%대 성장률을 보였다.2012-04-17 11:01:38이탁순 -
조아제약, 짱구 비타민워터 브레인포커스 출시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짱구 비타민워터 시리즈의 두번째 제품인 '짱구 비타민워터 브레인포커스'를 출시한다. 짱구 비타민워터 브레인포커스는 레몬 농축과즙, 아미노브레인믹스(복합 아미노산), 코팅DHA분말, 판토텐산칼슘(비타민B5), 아스코르빈산(비타민C) 등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비타민이 골고루 들어있는 어린이용 음료다. 300mL 용량으로 비타민워터 컨셉과 부합하는 상큼한 레몬맛을 느낄 수 있다. 조아제약은 기존 출시된 짱구 비타민워터 호크아이와 함께 비타민워터 시리즈 라인업을 강화해 어린이음료 시장의 새바람을 일으킨다는 목표다.2012-04-17 09:41:36이탁순 -
R&D 표방 '제약협∥' 중·상위사 20여곳 참여 확정동아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유한양행, 한미약품, JW중외제약, 종근당, 명인제약 등 8개 제약회사들이 발기인으로 참여하는 가칭 '제약산업 미래 혁신포럼'에 중상위 제약사 20여곳이 참여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5월초 '신약개발과 글로벌'을 주제로 첫 번째 포럼을 여는 것을 기점으로 협회 발족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 한다는 방침이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명 '제2의 제약협회'로 불리는 미래포럼에는 비교적 규모가 큰 기업들을 포함해 상당수 기업들이 참여 의사를 표명했다. 이미 구심력이 생겼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제약단체 설립을 추진중인 A사 CEO는 "매출 천억 이상 중상위제약사 20여곳 정도가 미래포럼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며 "5월초 첫 행사를 개최하고 연구개발 중심의 제약단체 발족을 본격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CEO는 "당분간 포럼을 통해 제약사간 공감대 형성에 나서게 되며 장기적으로 일본 JPMA와 비슷한 성격으로 협회가 운영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발기인으로 참여하는 8개사 CEO는 이번주 첫 포럼과 관련한 구체적인 행사 일정을 확정하기로 했다. 그러나 새로 출범하는 R&D전문 제약단체가 기존 제약협회와 분리하지 않고 협회내에서 활동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A사 CEO는 "이사장 선출 이후 제약협회 안에 갈등구도가 지속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며 "제약협회 향후 구도에 여러 변수가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미래포럼이 협회 내 산하기구로 활동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윤석근 협회 이사장의 향후 거취를 염두에 둔 포석으로 풀이된다. 한편 연구중심 제약협회는 우선 30여곳의 제약사를 회원사로 구성해 운영한다는 방침을 세웠다.2012-04-17 06:44:48가인호 -
동아, 마크로젠과 혁신신약 공동연구 MOU체결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은 맞춤의학 생명공학기업인 마크로젠(회장 서정선)과 16일 개인 유전체 분석을 통해 신규 약물 표적 유전자 발굴 및 혁신 신약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양사는 혁신 신약을 개발하기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공동연구과제가 결정되면 마크로젠은 개인 유전체 분석을 통해 신규약물 표적 유전자 발굴 및 탐색적 연구를 수행하며, 동아제약은 마크로젠에서 발굴한 신규 약물 표적 유전자에 대한 혁신 신약 발굴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동아제약은 마크로젠이 향후 발굴하는 신규 약물 표적 유전자에 대한 혁신 신약 발굴과 관련하여 공동연구 우선권을 확보하게 됐다. 현재 양사는 공동연구 과제를 양사 협의 하에 선정할 예정이며, 종양 및 알츠하이머병을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마크로젠은 지난해 12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유전체의학연구소와 공동으로 30대 비 흡연자 환자의 폐 선암 조직에서 차세대 유전체 분석법을 통해 폐암을 일으키는 새로운 유전자 돌연변이인 KIF5B-RET 융합 유전자를 성공적으로 발굴해 유전체학 분야의 대표적인 학술지인 ‘게놈 리서치’에 발표한 바 있으며, 현재 해당 표적 유전자를 이용한 신약 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처럼 최근 첨단 게놈 서열 분석기술이 임상 연구에 적용되면서 질병의 원인을 발견하여 환자의 진단 및 치료방법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마크로젠 서정선 회장은 "동아제약과 유전체 분석기술을 이용한 신규 약물 표적 유전자 발굴 역량을 확보하고 있는 마크로젠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제약기업과 게놈정보분석 바이오 기업이 유전체정보에 기반한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성공적인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원배 사장은 "이번 마크로젠과의 공동연구 MOU 체결로, 양사가 보유한 우수한 R&D 기술 및 자원의 결합으로 최근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인간 유전체 정보에 기반한 진단 및 치료제 개발에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12-04-16 14:30:49가인호 -
일동, AACR 학술회의서 항암제 후보물질 발표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12 AACR(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회의에서 경구용 항암제 후보물질(IDH1057)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된 IDH1057의 연구결과는 다국적 제약사 및 여러 임상의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일동제약에 따르면, Hsp90(열충격단백질) 저해제인 IDH1057은 경구투여제로서 정맥투여 제형인 경쟁약물과는 달리 복용 편의성이 우수하며 다른 약물과 병용투여가 가능하다. 또한, 암세포를 키우는 다양한 성장인자의 발현을 억제하고 내성을 줄여 폐암, 난소암, 유방암 등 주요 암종에 대한 강력한 암 증식 억제 능력을 갖고 있으며, 임상에 사용 중인 항암제와 병용 투여시 시너지 효과가 매우 높다고 강조했다.2012-04-16 14:25:5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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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화장품 등 부대수입 '쏠쏠'…매출 비중 커져일부 제약회사들이 화장품이나 건강기능식품 등 부대사업으로 쏠쏠한 재미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작지 않아 신약개발 자금의 귀중한 원천이 되고 있다. 16일 데일리팜이 금융감독원에 신고한 제약회사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일부 제약업체의 부대사업 매출 성장이 두드러졌다. 유한양행은 듀크레이, 아벤느 등 약국화장품 매출이 2010년 90억원에서 2011년 120억원으로 33% 성장했다. 2002년부터 약국 전용 화장품 시장에 뛰어든 유한은 듀크레이와 아벤느 등 화장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프랑스 피에르 파브르사의 듀크레이는 아토피·여드름·건조증·탈모·비듬 5개 라인의 총 15종으로 구성돼 있다. 아벤느는 민감 피부를 타입별·단계별로 세분화한 6개 라인 29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화장품이 유한양행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8%로, 지명도가 높은 일반약인 삐콤씨와 맘먹는다. 태평양제약은 먹는 콜라겐으로 알려진 '슈퍼 콜라겐' 제조(판매는 아모레퍼시픽)로 작년 쏠쏠했다. 슈퍼 콜라겐은 2011년 42억 매출로 20억 매출을 올린 전년도에 견줘 무려 104% 성장했다. 태평양제약은 또 식이섬유인 '에스라이트슬리머'로 3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태평양제약이 건강식품으로 올린 매출은 총 411억원. 전체 매출 1395억원의 29% 수준이다. 지난해 봉독화장품으로 화장품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동성제약도 화장품이 주가 된 상품매출이 118억원에 이르렀다. 이는 전체 매출 800억원의 14.8%에 해당하는 수치. 멜라C등 동성제약의 상품매출은 2009년 74억원, 2010년 105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국제약품도 화장품으로 의약품 매출의 부진을 만회했다. 작년에는 특히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 원장과 손잡고 런칭한 기초화장품 브랜드 '로우(raw)'의 약진이 눈부셨다. 2010년 10월 런칭한 로우는 2011년 167억원의 대박을 터뜨렸다. 반면 국제약품의 기존 색조화장품인 스틸라는 46억원으로 2010년 60억원보다 오히려 14억원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로우의 대박 행진으로 화장품 매출 비율은 전체 매출액의 19%까지 올라섰다. 광동제약은 작년 비타500과 옥수수수염차 등 음료사업이 성장 견인차가 됐다. 특히 수출이 늘어나면서 두 제품 매출 합계가 1200억원에 달했다. 비타500이 685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늘었으며, 옥수수수염차도 524억원으로 전년보다 14% 증가했다. 두 제품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8.2%이다. 만일 올해부터 생수사업이 본격 진행된다면 음료사업 매출비중이 50%를 넘어설 것으로 분석된다. 이밖에 바이넥스는 인천 송도에 위치한 KBCC(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 위탁 운영으로 132억원의 부대수입을 올렸다. 이는 민간 위탁 2년만에 매출액이 4배 성장한 수치다. KBCC를 처음으로 위탁 운영한 2009년 2억7000만원에 머물렀던 생산매출이 2010년 88억원에서 급성장하더니 작년에는 132억원으로 올라섰다. 올해는 제약업계가 약가인하 타개책으로 예년보다 신규 사업에 적극적인 모습이어서, 앞으로 '제약=의약품'이라는 단순 공식이 희석되고 헬스뷰티 기업으로 이미지를 확장해 갈 것으로 전망된다.2012-04-16 12:24:50이탁순 -
GSK, 천식환자 위한 '숨길트기' 걷기대회GSK(대표 김진호)는 14일 호흡기 환자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숨길트기'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GSK의 임직원 약 500명이 참석했으며 서울(남산 둘레길)을 비롯, 대전(계족산 산림욕장), 대구(팔공산 올레길), 부산(갈맷길), 광주(금당산 웰빙코스)의 5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참여한 전 임직원은 코스를 함께 걸으면서 빨대 물고 걷기, 쓰레기 줍기 등 천식 환자의 부담을 체험하고 그들의 건강한 삶을 기원하는 여러 가지 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천식은 당뇨나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으로서 평소에 적절히 약물을 유지하면서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다. 황사나 꽃가루가 잦아지는 봄철에는 천식이 쉽게 악화되는 만큼 조금 더 신경 써서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GSK 관계자는 "천식은 조절되지 않으면 환자의 삶의 질에 큰 부담을 주지만 관리할 경우 생활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도 있다"며 "앞으로도 질환 홍보를 통해 환자들이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2012-04-16 10:40:07어윤호 -
GSK, 소비자 대상 '센소다인 14일 체험 캠페인'GSK(대표 김진호) 12일부터 2달 간 전국 대형마트에서 '센소다인 14일 체험 환불 보장 캠페인'을 진행한다. '센소다인 14일의 믿음' 캠페인은 GSK가 최초로 진행하는 소비자 대상 체험형 환불보장 캠페인이다.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6명이 흔히 겪는 시린 이 증상의 효과적 개선방법을 소개하고 시린 이 개선 치약인 '센소다인'을 하루 2회, 14일간 사용하면 그 이후부터 시린 이 증상 개선 및 통증 완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의 센소다인을 판매 하는 마트에서 구매한 모든 소비자들에게 환불 자격이 주어진다. 제품을 하루 2번, 최소 14일간 사용 후, 만족하지 못하면 간단한 신청 절차를 통해 100% 환불 받을 수 있다. 최대 환불 수량은 최초 구입 개수 2개까지다. 환불을 받기 위해서는 센소다인 구입 영수증과 환불 요청 신청서, 그리고 사용하던 센소다인을 동봉해 '센소다인 14일의 믿음' 캠페인 담당자에게 착불로 보내면 된다. GSK 관계자는 "시린 이 증상을 방치하고 구강위생을 소홀히 하면 더 심각한 구강 질병으로 이어지지만 시린 이는 하루 2번 시린 이 개선 치약 사용만으로도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2012-04-16 10:31:01어윤호 -
삼진, 위장약 바메딘 1% 사랑나눔 봉사활동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지난 2개월 넘게 전사적으로 진행한 위장치료제 '바메딘 1% 사랑나눔 봉사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16일 밝혔다. 2월부터 시작한 바메딘 1%나눔 봉사활동은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 이명윤 노조위원장을 비롯, 본사 및 향남 생산 공장, 전국 지방영업소 등 전 직원 650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개인 또는 팀별로 자율로 선정한 전국 70여 곳 소외계층 시설을 찾아 봄맞이 대청소, 노후 시설 보수, 생필품 전달, 목욕, 급식지원 등 수혜자의 필요에 따른 맞춤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 기간 동안 삼진제약은 지난 2011년 한 해 동안 사내에서 펼친 '위장약 바메딘 1% 사랑나눔 기금 적립' 캠페인을 통해 기금을 마련해 현금 또는 쌀과 생필품으로 전달하였고, 예산은 약 6600여 만 원이 소요됐다. 지난 97년 출시한 바메딘은 위궤양 치유 능력과 위 점막 보호 작용을 동시에 가지는 레바미피드(Rebamipide)를 주성분하는 항 위염, 위궤양 전문 치료제다. 이성우 대표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전 임직원에게 고마움과 격려를 드린다"며 "비록 지금의 제약업계가 약가 인하 등으로 급격한 매출 감소 등 위기에 직면해 있지만 삼진제약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진제약은 전 임직원 봉사활동을 매년 정례화 하기 위해 올해도 위장치료제 바메딘 매출의 일정액을 기부금으로 적립하고 있다.2012-04-16 10:29:41가인호 -
한국AZ 관절염약 '비모보', 보험급여 적용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박상진)의 관절염약 '비모보'가 13일부터 보험 급여가 적용 됐다. 16일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 따르면 이로써 위장관계 부작용의 우려가 있는 전 연령대의 관절염 환자들이 보험 급여 혜택을 받게 됐다. 고시를 통해 비모보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관련한 위궤양 또는 십이지장궤양의 발생 위험이 있으면서 저용량 나프록센 또는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에 의해 충분하지 않은 골관절염,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성척수염의 증상 치료'에 있어 급여가 인정된다. 그간 환자들은 관절염 치료를 위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복용했으나 약물기전의 특성상 속쓰림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고 이로 인해 소염진통제 복용을 중단, 다시 관절통증을 느끼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비모보는 나프록센과 프로톤펌프억제제인 넥시움이 결합된 약으로 안정적이고 강력한 위장관 보호 효과를 가진 넥시움 성분이 위장관계 부작용을 사전에 차단한다. 그 후 심혈관계 위험성이 가장 낮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로 오랜 처방경험을 통해 소염진통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관절염 증상 치료제인 나프록센이 장용 캡슐로부터 방출돼 치료가 가능하다. 박상진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는 "그간 속쓰림으로 꾸준히 관절염 약을 복용하지 못했던 환자들이 비모보로 부작용의 걱정 없이, 지속적으로 관절염 증상을 치료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2012-04-16 10:23:38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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