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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 천식 치료제 'WIN-901X' 2상 임상 신청환인제약 (대표 이원범)은 중장기 개발계획에 따라 추진해왔던 천연물신약 후보과제 중 천식 치료제인 'WIN-901X'의 제2상 임상시험을 실시하기 위해 지난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임상시험 계획 승인 신청을 했다. 환인제약에 따르면 다양한 약리효과와 독성시험을 거쳐 기존 치료제보다 효과가 우수하고 부작용이 적은 천연물 복합제를 연구 개발하고, 향후 임상시험을 통해 본격적인 제품화 단계를 추진하게 됐다. 환인제약은 현재 약 10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천식치료제 경구용 시장에서 WIN-901X가 발매가 될 경우 향후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전문화된 신경정신과 영역을 중심으로 하는 신제품 개발 계획 외에도 천연물 신약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환인측은 이번 임상시험 계획 승인 신청한 천식치료제 외에도 뇌졸중치료제, 치매치료제 등 천연물 신약 후보과제를 제품화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2012-05-22 10:49:3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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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 개최유한재단(이사장 정원식)은 지난 5월 19일 오후 유한공고 내 유한동산에서 '제 21회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 ‘5월에 띄우는 편지’라는 시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 정원식 유한재단 이사장, 홍기삼(동국대 전총장)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대회 관계자들과 1천6백여 명의 참가자 및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정원식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 시기에 스스로 느끼고 생각하는 것은 여러분의 인생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 된다.”라며 “이번 글짓기 대회를 통해 여러분들이 창조적인 사고와 넓은 시각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입상자 발표는 오는 6월 5일 유한양행 홈페이지에 게시 및 개별통지 될 예정이며, 고등부 대상 입상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장학금이, 중·초등부 대상 및 입상자는 유한재단 이사장상과 장학금이 각각 수여된다. 한편 유한재단은 창업자인 故 유일한 박사의 뜻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 마음과 사고력의 기회를 줄 수 있는 취지로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좋은 글을 널리 알리고 오래도록 보존하기 위하여 3년마다 입선작을 책자로 발간하여 전국의 초·중·고교와 수상자들에게 배포하고 있다.2012-05-21 16:28:1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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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아시아 스컬트라 전문가 포럼 개최‘제1회 아시아 스컬트라 전문가 포럼(Asia Sculptra Expert Forum, ASEF)’이 한독약품 주최로 5월 19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렸다. ‘스컬트라(Sculptra)’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포럼에는 아시아 3개국에서 200여 명의 의료 전문가가 참석해 미용성형 관련 국내외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대한성형외과의사회 회장을 역임한 조성필 박사(글로벌성형외과 대표원장)가 좌장을 맡았으며, 한국 대만 홍콩 3개국의 미용성형분야 권위자들이 연자로 참석하여 주름개선시술의 최신 지견과 스컬트라의 다양한 적용사례 등을 발표했다. 대만의 차오 앤 치우 피부과 연구소의 소장, 차오 옌 위 교수에 따르면 “스컬트라는 한국보다 앞선 2010년에 대만에 도입되어, 피부 노화의 근본 원인인 콜라겐을 생성 촉진하는 신개념 주름개선시술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안 성형외과 안성봉 원장은 “스컬트라는 피부 스스로의 콜라겐이 서서히 차올라 자연스럽게 동안으로 만들어 준다”며 “’핸즈온 트레이닝(Hands-on Training)’을 통해 사전에 충분한 교육을 받은 의사들만이 시술하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어 환자들이 안심하고 시술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스컬트라(Sculptra®)는 지난해 국내 도입된 이후 빠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 신개념 주름 개선 시술 주사다. 국소 부위의 주름을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일부 필러 제품과는 달리, 피부 속 콜라겐의 생성을 촉진시켜 턱선, 뺨, 팔자주름, 입가주름 등 대부분의 얼굴 부위에 볼륨을 더해 주름이 개선된다.2012-05-21 16:25:1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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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로타릭스', 가나 국가예방접종사업 포함GSK는 로타바이러스백신 '로타릭스'가 아프리카 가나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국가예방접종사업에 포함될 예정이다. 세계백신면역연합(GAVI)의 이같은 최근 발표에 GSK는 21일 환영 의사를 밝혔다. 이번 GAVI의 결정은 지난 2011년 6월 GSK가 GAVI 측에 제안한 '향후 5년 간 할인 가격으로 1억3200만 도즈의 로타릭스 공급안'이 최종 확정되면서 이뤄졌다. GSK는 UNICEF를 통해 아프리가 국가에 백신을 공급할 것이며, 이는 최빈국의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로타바이러스로 인한 설사는 전세계 5세 이하 소아에서 주요한 사망 원인 중에 하나로, 매년 5세 미만 소아의 사망 50만건, 입원 250만건을 유발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세계적으로 로타바이러스는 5세 미만의 거의 모든 아이에게 감염되고 있지만 가나와 같은 개발도상국은 로타바이러스의 영향을 특히 심하게 받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불가피하게 사망하고 있다. 이에 반해 선진국은 입원과 정맥 수액 요법으로 쉽게 치료받을 수 있고, 백신이 보다 보급되어 로타바이러스로 인한 사망률은 훨씬 낮다. 크리스토프 웨버 GSK 바이올로지컬스 사장은 "GAVI의 자금 지원을 통한 생명을 구하는 백신의 도입은 수백만명의 어린이들을 감염질환으로부터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GSK는 향후 5년 간 선진국 가격의 95% 감소된 비용으로 1억 3200만 도즈의 로타릭스를 GAVI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로타릭스 가격할인은 저개발국가의 백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년간 실시해 온 GSK만의 차별화된 가격 정책에 따른 것으로 최빈국의 어린이들을 위해 많은 양의 백신을 구입하는 UNICEF와 같은 국제 기구에는 최저 가격으로 지원한다.2012-05-21 11:45:05어윤호 -
일양, UDCA 함유한 소화제 '생단액 에스' 출시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UDCA 20mg (우르소데옥시콜산)을 함유한 생약 소화제 '생단액 에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생단액 에스'는 녹색병 소화제로 알려지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생단액”을 업그레이드한 생약성분 함유 소화제로 특히, UDCA와 인삼을 함유하여 지방소화 및 소화기 기능을 한층 개선시킨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우르소데옥시콜 산’이라 불리는 UDCA는 지방소화를 돕는 체내 담즙의 주성분 중 하나로 간 기능개선 및 이담소화에 도움을 주며, 지금까지 UDCA를 액제에 녹이는 기술이 쉽지 않았으나 일양약품의 기술로 생단액 에스에 함유하 됐다. 이 제품은 지방분해를 돕는 ‘DL-카르니틴’ 등을 보강하고, 소화촉진 효소에 도움을 주는 건강(말린 생강)과 계피, 진피 등 각종 생약성분과 인삼을 함께 함유했다. 일양 관계자는 "UDCA 20mg 함유와 생약성분 고유의 맛과 향이 담긴 생단액 에스는 속 시원한 소화와 청량감으로 답답한 속을 책임져 줄 것"이라고 말했다.2012-05-21 10:16:58가인호 -
"매출 10억 바이오벤처도 혁신형기업 선정된다면…""단지 매출대비 연구개발 비중이 높다고 혁신형 기업에 선정하겠다는 정부의 기준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매출규모는 10억 원대에 불과하지만 R&D 비중이 1억원이 넘기 때문에 혁신형 인증을 해준다는 것은 지나친 형식논리다." "정부가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혁신형 50개 업체 중 제약사는 30여 곳, 바이오벤처가 20여 곳 정도 될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제약기업과 바이오벤처를 따로 분리해 인증 절차를 진행할 경우 제약사들은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 밖에 없다." 혁신형 인증 기업 선정 방식을 놓고 제약업계의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혁신형 인증 과정에서 제약업체와 바이오벤처 기업간 형평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현재 정부는 혁신형 기업을 신청한 88개 기업 중 약 50여곳 정도를 인증 기업으로 선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국내 제약사는 약 25곳 내외, 다국적기업은 5곳 내외, 바이오벤처 기업은 20곳 내외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이같은 정부의 선정기준은 국내 제약사에게 상당히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주장이다. 실제로 혁신형 기업을 신청한 기업 유형을 살펴보면 국내 제약사 54곳, 다국적 제약사 10곳, 바이오 벤처 24곳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정부의 기준대로라면 국내 제약사(54곳)와 다국적 제약사(10곳) 중 절반 가량은 혁신형 인증에서 탈락할 수 밖에 없다. 반면 바이오벤처의 경우 신청기업 24곳 중 대부분이 혁신형에 선정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문제는 혁신형 인증을 신청한 바이오벤처 기업 상당수가 매출 규모가 미미하다는 데 있다. 정부가 당초 매출액 절대 기준을 제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매출 규모가 수십억대에 불과한 바이오벤처들이 R&D 요건을 충족시킨다고 잇따라 혁신형 인증 기업을 신청했다는 것이다. 혁신형 기업을 신청한 중견 제약사 한 관계자는 "바이오벤처의 경우 매출 규모는 미미하지만 R&D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며 "단지 연구개발 비중이 높다고 바이오업체들을 다수 선정하는 것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제약사 관계자는 "형평성 때문에 그동안 제약업계에서는 바이오 벤처의 경우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투자비율이 15%정도는 돼야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던 것"이라며 "정부가 혁신형 선정 과정에서 다양한 고민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특히 바이오벤처의 경우 위탁 생산한 품목과 라이센스 아웃을 통한 실적도 의약품 매출에 포함됐기 때문에, 혁신형 기업 지정이 보다 용이해 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제약업계의 지적이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국내사들이 혁신형 기업 인증을 위해 연구개발은 물론 GMP인증, 미국·유럽·일본 품질인증서, 해외수출 실적 등 다양한 준비를 했다"며 "정부는 바이오벤처 00곳, 제약사 00곳 식으로 구분짓지 말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혁신형 기업을 선정하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한편 혁신형 인증 심사와 관련 보건산업진흥원은 최근 서류를 제출한 88개 기업 중 83곳에 면접심사 일정을 통보했으며, 이달 중 CEO 또는 관련 임원을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혁신형 기업 최종 선정은 6월 둘째주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2012-05-21 06:45:17가인호 -
길리어드, 영업직 포함 인력 15명 충원 이유는?길리어드가 최근 10여명의 인력을 충원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는 현재 10~15명 가량의 경력직 인력 채용을 진행중이며 모집분야에는 영업직도 포함돼 있다. 이는 지난해 3월 국내에 진출해 별다른 영업조직 없이 유한양행과 파트너십을 통해 제품 런칭을 준비하던 길리어드의 행보에 비춰 이례적이다. 길리어드의 현재 임직원은 이승우 사장을 포함해 총 7명으로 필요한 최소 인원만으로 회사가 운영되고 있다. 따라서 10~15명이라는 인원수는 현 임직원수의 2배 가량이다. 길리어드의 이번 채용, 특히 영업직 모집은 업계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얼핏 보면 단순히 국내 진출한 다국적제약사가 본격적인 국내영업을 위한 초읽기에 나선 것으로 보일수 있지만 길리어드의 현상황은 조금 다르기 때문이다. 사실상 길리어드의 온전한 국내 도입 제품은 '바라크루드'의 대항마로 꼽히는 '비리어드'와 에이즈치료제 '트루바다' 뿐이다. 하지만 트루바다와 현재 심평원과 급여등재 절차를 진행중인 비리어드는 이미 유한양행과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한 상황이다. 때문에 길리어드가 직접 영업 활동을 전개할 경우 유한양행의 심기는 불편해질 수 있다. 길리어드는 채용과 관련, 구체적인 언급을 자제하는 모습이다. 다만 회사 관계자는 "영업이 무조건 '세일즈'에만 목적을 두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며 "판매보다는 제품에 대한 최신지견 등 학술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디테일에 주력할 인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밖에 충원이 필요시되는 부분이 있어 채용을 진행하는 것"이라며 "유한양행과 파트너십에 변화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한편 길리어드의 이번 채용에 다국적사 영업사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희망퇴직프로그램(ERP)을 가동중인 회사의 영업사원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다국적사 한 영업사원은 "상당한 인원수가 길리어드 채용에 몰릴 것"이라며 "이미 업계 헤드헌팅 시장에서는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2012-05-21 06:44:48어윤호 -
한미, 약값부담 줄인 발기부전약 '팔팔정' 출시약값부담을 확 줄인 발기부전치료제 '팔팔정 50mg'이 출시됐다. 한미약품(대표사장 이관순)은 21일 실데나필(sildenafil citrate) 성분의 발기부전치료제 팔팔정 50mg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미측에 따르면 국내 발기부전 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실데나필은 현재 값 비싼 수입약이 시장을 독점하고 있으며, 약값 부담 때문에 100mg을 처방 받아 쪼개먹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한미약품은 실데나필 성분의 팔팔정 50mg의 약값을 대폭 낮춰 환자 부담을 수입약 대비 1/5 수준으로 공급함으로써, 환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발기부전을 치료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블랙 톤 기반의 색상 채택으로 케이스를 고급화 함으로써 발기부전치료제 휴대에 따른 환자 개인의 심적 부담을 최소화했다고 덧붙였다. 한미 관계자는 "그 동안 약값부담 때문에 고용량을 처방 받아 쪼개 먹는 경우가 빈번했었다"며 "팔팔정 50mg은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확 줄였기 때문에 쪼개 먹을 필요 없이 안전하게 한 알씩 복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팔팔정은 의사 처방을 받아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성 행위 1시간 전에 복용하면 4~6시간 동안 약효가 지속된다. 포장 규격은 50mg은 24T, 100mg은 12T 단위를 채용해 차별화했으며, 약값은 50mg 2정과 100mg 1정이 5천원대로 동일하다.2012-05-20 21:40:13가인호 -
동아제약, 부부 30쌍 초청 '부부의 날 행사' 가져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원배)은 부부의 날을 맞아 19일 오후 5시 JS강남웨딩문화원 7층 컨벤션홀에서 50세 부터 70세 이상의 부부 30쌍을 초청, 부부의 날(5월 21일)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동아제약과 건강과성박물관이 공동으로 부부, 가정의 소중함과 부부중심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부부행복과 성 건강에 대한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전달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를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웨딩홀로 장소를 정해 부부들에게 결혼식 당시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후 5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건강과성박물관 최강현 관장의 부부행복 관련 강의, 저녁 만찬, 웃음치료레크레이션, 그리고 한국 성과학연구소 소장인 이윤수 원장의 부부 성 건강관련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결혼 40년차 김명래, 김희선 부부는 "웃음치료를 바탕으로 한 레크레이션, 색소폰 연주가 곁들여진 만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부부가 된 인연을 되새겨 보며 부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행복한 가정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2012-05-20 21:04:09이탁순 -
RA전문연구회, 제약개발실무교육 기본과정 실시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 RA전문연구회(회장 길찬호)는 식약청 제품화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5월부터 6월까지 3회에 걸쳐 2012 제약개발실무교육 기본과정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5월 22(화), 6월 4일(월), 6월 13일(수) 총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2층 무궁화홀에서 진행된다. 교육 대상자는 제약회사 개발관련 부서의 3년 이하 근무자로, 첫 날에는 RA업무 및 그 역할, 약사법규의 이해, 임상시험계획승인 심사의 방향 등이 소개된다. 둘째 날에는 생물학적동등성시험 관리기준의 이해, DMF 심사 방향의 이해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 마지막 날에는 안정성시험 기준의 이해, CTD작성의 이해, 개량신약의 허가 및 상담 사례 등이 소개된다. 개발 실무자들의 경력관리를 위하여 교육 이수 후에는 RA전문연구회에서 수료증이 발급된다. RA전문연구회 길찬호 회장은 "이번 교육은 개발 및 RA담당자들이 급변하는 제약환경에 능동적이고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본적인 내용들이 소개될 것"이라며 "이번 기회가 개발실무자들의 업무 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2012-05-20 20:58:3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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