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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 제넥신 163억 규모 유상증자 참여제넥신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한독약품에 제3자배정 방식으로 163억261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1만4050원이고, 신주 수는 116만2000주다. 이번 증자로 한독약품이 보유한 제넥신의 지분은 19.72%로 늘어날 전망이다. 제넥신은 또 한독약품에 166억5000만원 상당의 전환사채도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1만6650원. 이에 대해 한독약품은 지분투자 및 협력 사업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독약품과 제넥신은 지속형 성장호르몬을 공동 개발하는 내용의 MOU를 맺고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2012-09-26 08:54:04이탁순 -
유나이티드, 지역주민 초청 '행복나눔 음악회'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은 25일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아트홀에서 ‘제6회 유나이티드 행복나눔음악회’를 열었다. 이 음악회는 지난 2010년부터 서울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손을 잡고, 클래식 음악회와 미술 작품 전시회 등을 통해 좋은 문화를 나눔으로써 건전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클래식 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노년층과 독거노인들, 복지관 등을 대상으로 클래식 문화를 대중화하고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 2010년 3월에 ‘제1회 유나이티드 행복나눔음악회’를 개최한 바 있다. 1년에 두 차례씩 매년 개최함으로써 이번에 6회 째를 맞았다. 피아니스트 양혜경 유나이티드 문화재단 예술 감독의 진행으로 치러진 공연은 테너 최재웅, 소프라노 김유미, 색소폰 제이슨 리 등 실력파 음악가들의 무대로 채워졌다. 1부 음악회에 이어서 12시부터 3층 크리스탈가든에서 진행된 2부 순서에서는 참석한 청중들에게 식사 및 다과를 제공했으며, 후원사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건강식품 등 선물을 증정했다. 강덕영 이사장은 “음악을 통해 여러분과 행복을 나누고 싶다.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유쾌한 음악으로 풀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행복나눔음악회’ 외에도 작년에 강남구청,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와 함께 ‘밝은 문화 전하기’ 협약식 및 발대식을 갖고 구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의 건강 증진, 여가 및 생활 지원 등에도 활동을 하고 있다.2012-09-26 08:43:11가인호 -
종근당, '대한상공회의소 포브스 사회공헌대상'종근당(대표 김정우)은 25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2 대한상공회의소 포브스 사회공헌대상(KCCI-Fobes CSR Award)’에서 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 종근당은 신진 미술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종근당 예술지상 2012’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한편, '희망 나눔 오페라 공연’을 펼치며 사회공헌활동의 범위를 문화예술 분야까지 확대한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김정우 부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 기업으로서 질병 치료를 넘어 문화예술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종근당은 올해 전 임직원이 지역사회 복지시설인 구세군서울후생원, 하희의집, 음성꽃동네 등지에서 매주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2012-09-26 08:36:06가인호 -
일동제약, '2012 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수상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25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2012 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어린이복지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세계 톱 경제매거진 포브스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고,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및 나눔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 시상했다. 일동제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공헌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함을 인정받아, 사회적 책임, 사회공헌 활동, 사회공헌 성과 등 세 가지 평가기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임직원 월급의 일부를 적립하여 다양한 복지 및 문화사업을 후원하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자발적인 임직원 참여를 통한 진정성을 인정받았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김중효 상무는 "2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뜻깊으면서도 커다란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모범적 기업이 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소외 계층 어린들을 위한 치료비 지원, 문화 활동 지원, 교육 기자재 및 용품 지원, 보육시설 봉사활동 등 어린이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하고 있다.2012-09-26 08:33:15가인호 -
축구 벤치마킹? 제약, 3-4-3 포메이션 주목축구 전술에서 배운다? "3-4-3 전략을 세워라." 3-4-3 포메이션은 전체 매출액 중 '비급여시장 30%, 전문약 비중 40%, 수출 30%'의 황금비율을 말하는 것으로 약가인하 시대에서 가장 효율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로 알려져 있다. 즉 처방약 비중을 줄이는 대신 수출과 비급여 시장(의료기기, 수탁,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전략이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약가 일괄인하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제약사마다 사업부문 재편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처방약 영업으로는 경쟁력을 상실할 것이라는 업계의 위기감은 비급여시장 진출을 통한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와 특화사업 진출로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상당수 제약사들의 전문의약품 비중이 70~80%를 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중견제약사들의 경우 비급여, 전문약, 수출 분야 등에 주력하고 있다. 동국제약과 휴온스 등이 대표적인 케이스다. 지난해 1700억 매출을 기록한 동국제약 실적 비중을 보면 일반약 비중이 약 43%를 점유하고 있다. 여기에 특화 부문으로 평가받고 있는 조영제 부문 매출이 약 18%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약 점유율이 30%대를 차지하고 있다. 수출도 약 400억원대 실적을 올려 25% 수준에 접근하고 있다. 황금 포트폴리오로 평가받고 있는 3(전문약):4(비급여):3(수출)구조에 가장 근접해 있다는 평가다. 지난해 첫 매출 1060억원대를 기록한 휴온스의 경우 전문약 비중이 496억원으로 약 50%에 근접하고 있다. 하지만 웰빙의약품(250억원), 수탁매출(93억원), 국소마취제(100억원), 플라스틱용기 부문(93억) 등 사업구조가 다양화 돼 있다. 여기서 수출비중이 1200만불 규모로(약 1500억원대) 전체 매출의 20%에 육박하고 있다는 점에서 성장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중견 대원제약도 약가인하 시행 전 처방약 비중이 80%대를 기록할 만큼 압도적이었으나 최근 전문약 비중은 60%대로 감소했다. 대원제약은 수탁과 수출부문에 집중한 결과 매출 대비 수탁 비중이 15%선, 수출비중 16%로 30%대를 점유하고 있다. 여기에 보청기와 피부진단기 부문에 역량을 쏟고 있다는 점에서 체질개선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사업부문 재편은 상위제약사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현재 상당수 상위사들이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피부미용 부문 등 비급여 시장 진출에 본격나서고 있는 가운데 수출부문 확대에 주력하면서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이미 녹십자(백신, 혈액제제), JW중외제약(수액제 등), LG생명과학(피부미용, 수출), 유한양행(생활부문) 등은 사업부문이 다각화돼 있다. 이와관련 업계는 중-상위제약사의 가장 확실한 경쟁력은 해외시장 진출이라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3(비급여)-4(처방약)-3(수출) 포메이션에서 공격라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글로벌시장에 힘을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올해 제약사들의 경영목표는 사업부문 재편"이라며 "일괄인하 영향이 본격화되면서 이같은 현상은 심화될 것"이라고 진단했다.2012-09-26 06:44:58가인호 -
뇌수막염 NIP 예산 140억, 어느 제약사 품으로?국가필수예방접종( NIP) 사업에 어느 제약사의 뇌수막염백신이 포함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NIP에 영유아용 뇌수막염백신(HIB백신)을 추가키로 결정, 기획재정부에 예산 책정안을 제출했고 25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해당 내용을 담은 보건복지예산안이 통과됐다. 목표 공급수량은 30만개다. 다만 예산은 애초 질병관리본부가 요청한 169억원이 아닌 144억원으로 확정됐다. 앞으로 남은 행정절차는 국회 의결 뿐이며 정부는 오는 10월2일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사실상 뇌수막염백신의 NIP 포함이 확정된 셈이다. 이에 따라 뇌수막염백신을 보유한 국내·다국적 제약사들은 연 144억원 예산을 놓고 공개입찰을 통한 경쟁을 벌이게 됐다. 정부가 내년 1월부터 뇌수막염백신 NIP 사업의 시작을 목표로하고 있는 만큼 조달청의 공개입찰도 조만간 진행될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국내에 공급되고 있는 뇌수막염백신은 LG생명과학의 '유히브', SK케미칼의 '퍼스트힙', 보령바이오파마와 한국백신의 '박셈힙', 사노피파스퇴르의 '악티브', GSK의 '히베릭스', MSD의 '페드힙', 와이어스의 '히브티터' 등이 있다. 데일리팜의 확인 결과, 이들 제약사중 현재 가장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곳은 LG생과였다. LG생과는 해당 NIP 사업 공개입찰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필요한 백신 물량, 단가 조정 등 구체적인 제반사항을 준비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LG생과의 '유히브'는 국내사가 자체 개발한 최초의 뇌수막염백신이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가 개발한 백신이 NIP에 포함되는 것은 제약사의 염원"이라며 "관련 정보를 취합중이며 해당 사업에 기대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나머지 제약사들의 참여 여부를 단정할 수는 없다. 예산안은 이제 막 국무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에 해당 소식을 접한 제약사들이 입찰에 참여할 가능성은 분명 존재한다. 다만 다국적사의 경우 사정이 다르다. 다국적사의 참여 여부는 본사의 검토를 통해 확정된다. 회사마다 제품에 대한 기본적 글로벌 전략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 입찰에 참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NIP의 경우 정부 예산에 맞춰 제약사가 공급단가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글로벌 공급가를 중시하는 다국적사들이 OECD 국가인 우리나라 NIP 입찰에 참여할지는 미지수다. 다국적사 한 관계자는 "조달청의 공개입찰 진행시기도 관건"이라며 "본사의 협의가 진행중인 동안 입찰이 이뤄지면 사실상 참여하기 힘들다"라고 밝혔다. 한편 뇌수막염은 크게 3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되는데 하나는 폐렴구균에 의한 경우,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비형균(HIB), 또 하나는 수막구균에 의한 경우이다. 이중 폐렴구균과 HIB에 의한 뇌수막염 주로 영유아 시기에 발생하고 성인의 경우는 대부분 수막구균에 의해 뇌수막염에 걸린다. 현재 수막구균성 뇌수막염백신은 노바티스의 '멘비오'가 유일하다.2012-09-26 06:44:53어윤호 -
한국프라임제약,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수상한국프라임제약(대표이사 김대익)은 한경비즈니스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신문, 한겨레신문, 대학신문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2012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은 기업의 윤리경영 확산과 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윤리경영 우수 기업을 기업의 경영 모든 분야에서 세밀하게 심사 선정 발굴(심사위원장인 오세조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해 시상해 오고 있으며 올해가 5회째 시상식이다. 지난 20일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프라임제약은 유한양행 등 10개 기업·기관과 함께 대상을 수상했다. 종합대상기업은 ▲(주)유한양행 ▲교통안전공단 ▲한국마사회 (2회 수상)이며, 대상 수상기업은 ▲한국프라임제약(주)▲(주)제니엘 (4년 연속) ▲(주)씨젠 (4년 연속) ▲(주)이레본 (3회 수상) ▲듀오정보(주)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한국컨텐츠진흥원 ▲한솔라이프(주)이다.2012-09-25 12:27:02이탁순 -
메디포스트-가천대 길병원, 임상시험 MOU체결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이명철) 및 가천대 이길여 암·당뇨연구원(원장 박상철)과 줄기세포 분야 공동 연구개발 및 임상시험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MOU는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의 공동 연구, 줄기세포 치료제 상업화 임상시험 및 연구자 임상시험 협력, 줄기세포 생산 및 공급, 학술 및 기술 정보 교환 등에 대해 전략적으로 제휴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체결식은 지난 21일 인천 가천대 뇌과학연구소에서 개최됐다. 메디포스트는 줄기세포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시설과 인력, 기술을 갖춘 이길여 암·당뇨연구원과 제휴를 맺음으로써, 각종 임상시험을 통한 줄기세포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 한층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메디포스트와 가천대 길병원은 2008년 7월부터 2011년 1월까지 세계 최초의 동종 줄기세포 치료제인 '카티스템(무릎 연골 재생 치료제)'의 제3상 임상시험을 공동으로 실시한 바 있다.2012-09-25 11:00:0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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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제천시에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1억원 전달휴온스가 사회복지시설 후원금으로 1억원을 쾌척했다. 윤성태 휴온스 부회장은 지난 21일 오후 3시 충청북도 제천시청에서 최명현 제천시장과 만남을 갖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휴온스는 지난 2009년 제천바이오밸리에 cGMP급 신공장 준공으로 제천시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휴온스는 지역 내 두 곳의 사회복지시설에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고,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서는 등 지역 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왔다. 또한 지난 2010년에는 제천신공장 준공을 기념하는 전직원 한마음 체육대회를 여는 과정에서 1000만원의 경비를 절약해 '제천시인재육성기금'에 기탁하기도 했다. 이후 휴온스는 매년 2000만원 이상의 인재육성기금을 제천시에 기부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윤 부회장은 "제천바이오밸리에 최첨단 공장을 가동하면서 회사의 수출 및 수탁매출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면서 "계획대로 연내 제천신공장이 美 FDA 승인을 획득한다면 급격한 수출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결혼이주민 지원 시설인 제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노인복지시설은 참소망의집 그리고 아동복지시설인 세제천지역아동복지센터에의 운영보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2012-09-25 10:11:59이탁순 -
SK케미칼, 세포배양 독감백신 임상시험 개시SK케미칼(대표 김창근)은 지난 7월 31일 식약청으로부터 임상 승인을 받은 자체 연구개발 세포배양 인플루엔자백신(Cell culture influenza vaccine)의 1상 임상시험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건강한 성인 지원자를 대상으로 세포배양 인플루엔자백신의 안전성, 내약성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 바이오실 박만훈 실장은 "이번 임상을 통해 만 20세 이상 60세 미만의 건강한 성인 100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SK케미칼 세포배양 인플루엔자 백신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입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1상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더 많은 수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임상을 확대 실시해 세포배양 인플루엔자백신의 상용화를 앞당길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SK케미칼의 세포배양 인플루엔자 백신은 기존 유정란(egg-based vaccine) 기반 백신의 단점을 보완한 백신으로서, 인플루엔자 대유행에 대비한 유연한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유행 시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2012-09-25 09:58:5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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