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근당 예술지상 2012, 선정작가 3인 기획전종근당(대표 김정우)은 10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3주간 종로구 통의동 소재의 갤러리 팔레 드 서울에서 한국메세나협의회와 아트스페이스 휴 두 단체와 함께하는 '종근당 예술지상 2012' 선정작가 3인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11~2012년 주요 국공립 및 비영리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와 대안공간 및 비영리전시공간의 전시회 참여작가들 중 만 45세 이하의 회화작가들을 대상으로 예술적 역량과 발전가능성을 고려, 두 차례의 공정한 심사를 선발된 미술작가 3인의 주요 작품들을 전시한다. 윤상윤, 이우창, 이혜인3명의 작가에 대해 심사에 참여한 동덕여대 심상용 교수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예술성과 주제의식을 갖추고 있으며, 회화구성방식과 어법 등에서 진정성과 발전 가능성이 보인다"며 " 또한 작품의 소재와 형식의 외면적 표현능력은 물론 작가의 내면적인 예술정신과 철학이 풍부하게 내포돼 있다"고 말했다.2012-10-19 10:35:58이탁순 -
김은선 보령제약 회장, APSMI 회장 선임보령제약 김은선(54)회장이 APSMI(아태지역 대중약협회/Asia-Pacific Self Medication Industry) 회장으로 선임됐다. APSMI는 19일 서울 COEX에서 회원국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열고 보령제약의 김은선 회장을 2대회장으로 선임했다. 김은선회장은 이날 "세계의약품 시장에서 한국을 비롯한 아태지역의 역할과 책임이 커지고 있는 만큼 더 많은 국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자기 건강관리 능력 증진과 대중의약품(OTC)산업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APSMI는 WSMI(세계대중약협회/World Self Medication Industry) 산하협회로 지난해 11월 상호 정보공유 및 이해를 통해 대중의약품(OTC) 시장과 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설립됐다. 현재 일본 도쿄에 사무국을 두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김회장은 APSMI 설립과 동시에 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해 왔었다. 보령제약을 창업한 김승호회장이 지난 91년 10월부터 93년 10월까지 WSMI회장을 맡아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1991년 제 10차 세계대중약협회 총회를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한국제약산업의 국제 협력관계를 증진하는 데 기여한바 있다. 한편 WSMI(세계대중약협회, Word Self Medication Industry)는 1970년 프랑스에 사무국을 두고 설립되어 전세계 58개국 회원국을 두고 있다. 우리나라는 1980년 9월에 가입했으며 WSMI 이사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APSMI(아& 8228;태지역 대중약협회,Asia-Pacific Self Medication Industry)는 WSMI의 산하 협회로 아시아태평양지역 대중약협회를 말한다. 2010년 11월에 설립돼 일본 도쿄에 사무국을 두고 있으며 우리나라가 부회장, 이사국으로 되어 있으며 호주, 말레이시아 등에서 참여를 검토 중이다.2012-10-19 09:36:33가인호 -
근화제약, 미 제네릭업체 '알보젠'에 팔렸다연매출 600억원대 중견 제약업체 근화제약이 미국 제네릭 전문 제약사 '알보젠(Alvogen)'에 피인수됐다. 근화제약은 다국적제네릭 전문제약사 알보젠이 장홍선 회장 및 특수관계인 보유지분 인수를 통해 50.5%를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120년 역사의 비상장 제약업체 알보젠은 현재 20여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알보젠은 근화제약 인수로 한국을 발판으로 아시아 지역으로 제네릭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분석된다. 회사 관계자는 "알보젠은 앞으로 근화제약 임직원들과 협력을 통해 한국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아시아 타지역 진출을 목표로 의약품 생산 및 지원서비를 제공하는 핵심기지로 근화제약을 활용할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근화제약은 연구개발 등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228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경정했다고 공시했다.2012-10-19 08:54:36이탁순 -
마이팜, 연예인들과 ‘스포츠닥터스’ 봉사활동한국마이팜제약은 17일 충북 음성소망의료원에서 ‘스포츠닥터스 & 양학선 후원회’ 봉사활동을 열었다. 이날 봉사는 정신질환 등 장애로 장기간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들 천오백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봉사 활동과 함께, 야외에서 사물놀이 등 즐거운 공연과 음식 등을 제공했다. 봉사활동에는 양학선 선수를 비롯해 국가대표선수회(회장 장윤창) 소속 국가대표들과 정준호, 이종원 등 연예계 스타들이 참여했다. 특히 국민마라토너 이봉주와 올림픽 최초의 체조 금메달 양학선 선수는 스포츠닥터스의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날 봉사는 음성소망병원의 이강표 이사장과, 신준호성형외과의 신준호 원장, 前 동인당한방병원의 김관호 원장 등 의사들도 함께했다. 스포츠닥터스&양학선 후원회(이사장 허준영)은 의사들(회장 최광호-초이스피부과)이 주축이 되어 이봉주 등 스포츠스타들, 정준호 등 연예계스타들과 함께, ‘꿈이 있는 자에겐 희망을, 소외된 자에겐 나눔을’ 실천하고자 결성된 의료스포츠봉사단체이다.2012-10-18 22:30:10가인호 -
부광약품, 창립 52주년…전사원 혼연일체 당부부광약품(대표이사 이성구)은 18일 창립 52주년을 맞아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성구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격변하는 제약환경에 적응해 생존할 수 있는 원동력은 임직원들의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도전정신, 자기계발"이라고 강조하며 "영업, 생산, 지원부서들은 혼연일체가 되어 회사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사장은 이어 신제품과 주력제품의 매출성장과 끊임없는 원가절감 노력으로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힘쓰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행사에는 장기근속사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으며, 20년 근속수상자로는 인천3팀 류근우 팀장을 포함해 15명, 10년 근속 수상자에는 전주2팀 고형주 과장대우를 포함해 18명이 수상했다.2012-10-18 17:39:09이탁순 -
보령제약, 숙취해소 음료 임상대상자 모집보령제약(대표 김광호)은 새로 출시될 숙취해소 음료(프로젝트 명 'X')의 숙취해소 효과 평가 연구를 위한 임상시험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분당제생병원 소화기내과 백현욱교수 연구팀이 진행하는 이번 임상은 보령제약이 개발 중인 숙취해소음료의 전임상 효과를 바탕으로 인체적용 시 유효성을 입증할 계획이다. 시험대상자는 만 19~35세의 건강한 남성으로 총 120명으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2012-10-18 09:40:32이탁순
-
길리어드+유한양행 '비리어드' 올 12월 급여 출시'바라크루드' 대항마로 불리는 B형간염치료제 '비리어드'가 오는 12월1일부로 급여 출시된다. 길리어드와 유한양행은 17일 오후 5시 매리어트호텔에서 비리어드(테노포비어)의 국내 출시를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비리어드의 약가는 5000원대 초반 선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광협 신촌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은 이번 미디어 컨퍼런스에는 밀라노대학의 람페르티코 교수가 발표자로 참여, 실제 처방 경험을 통해 입증된 비리어드의 장기 치료 효과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비리어드는 길리어드가 개발하고 국내에서는 유한양행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출시 되는 제품으로, 5년간 0%의 낮은 내성 발현율과 1일1회(300mg) 식사유무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비리어드가 주목 받는 가장 큰 이유는 바라크루드(엔테카비어)가 해결하지 못하던 부분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중 우선적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제픽스 내성 환자에 대한 단독요법 제공이다. 경구용 B형간염치료제는 누클레오사이드계열(제픽스, 바라크루드, 레보비르, 세비보)과 누클레오타이드계열(헵세라, 비리어드)의 두가지 약으로 구분된다. 의학적으로 특정 약에 내성이 생겼을 때 동일 계열의 다른 약을 단독요법으로 사용하면 내성확률은 급격히 증가하게 된다. 실제 처방현장에서 제픽스 내성 환자에 대한 바라크루드 단독 처방은 금기시되고 있다. 따라서 그동안 제픽스 내성 환자들에게는 비교적 내성발현률이 낮은 '제픽스+헵세라' 혹은 '바라크루드+헵세라' 병용요법이 사용돼 왔다. 그러나 병용요법은 환자들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제공한다. 우리나라 건강보험에서는 B형간염환자에 약을 병용할 경우 1개 의약품만 급여 적용을 받을수 있기 때문이다. 비리어드가 급여 출시될 경우 이 문제들이 모두 해결 가능하게 된다. 한광협 교수는 "의사가 약을 선택할때는 효능, 안전성(내성), 비용을 우선 고려하게 된다"며 "비리어드의 등장은 항바리어스제 시장에서 선의경쟁으로 환자들에게 좋은 치료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리어드가 제시하는 또 하나의 해결책은 바로 임산부에 대한 처방이다. 미국 FDA가 분류한 태아에 대한 위험도 분류에서 비리어드가 '카테고리B(바라크루드는 '카테고리C')로 분류돼 임산부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한 것이다. 람페르티코 교수는 "세계 가이드라인에서는 임산부에 투여하는 약제에 대해 미FDA의 카테고리를 따르도록 권장하고 있다"며 "이미 유럽에서 비리어드는 임산부 환자와 말기 임산부의 태아 감염 예방약으로도 쓰이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한광협 교수는 "사실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할수 없고 아직 우리나라에서 임산부에게 적극적으로 비리어드를 권장할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며 "임산부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인터페론을 쓰는 것이 맞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리어드의 만성 B형간염 장기 치료 및 간섬유화 호전 효과는 102, 103 두 건의 제 3상 임상연구에 근거하고 있다. 2011년 미국 간학회에서 5년 장기 임상 데이터가 발표 된 바 있으며 두 가지 임상연구는 대상성 간질환 상태의 만성 B형 간염 환자들을 대상으로 총 8년간 진행하는 것으로 디자인 됐다.2012-10-18 06:44:51어윤호
-
콜마, 한약제제 사업 진출…일본과 합작법인한국콜마가 일본 기업과 손잡고 한약제제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한국콜마(대표 윤동한)는 15일 서울사무소에서 일본의 한약제제 전문회사인 크라시에제약주식회사와 공동으로 '한국크라시에약품주식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1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각각 15억 원의 자본금을 출자해 총 30억 원 규모로 합작사를 설립, 한국에서 한약제제 사업을 전개한다. 11월 중으로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사업준비 기간을 거쳐 2013년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크라시에약품주식회사는 한약제제의 유통을 전담하고 당분간 제제의 생산은 한국콜마홀딩스 자회사인 콜마파마에서 대행할 계획이다. 크라시에제약주식회사는 일본에서 한약 제제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회사로 제제 기술에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다. 콜마 관계자는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규격화된 제제를 도입함으로써 향후 국내 한약제제 제제 기술 발달은 물론 침체된 한의약시장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2012-10-17 22:58:03가인호 -
일동, 하반기 영업직 등 분야별 경력사원 공채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하반기 각 부문별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영업, 연구(바이오신약연구, 천연물연구, 합성연구, 제제연구, 바이오원료개발), 개발, 라이선스 부문이다. 각 해당 부문 전공자로서 남자는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자면 지원 가능하고, 국가 유공자 및 보훈대상자는 관계법에 따라 우대한다. 연구부문은 석사학위 이상 취득자로서 병역특례자도 지원 가능하며, 박사학위 소지자 및 해외 신약개발 연구 경험자는 우대한다. 접수기간은 17일부터 24일까지다. 접수방법은 일동제약 홈페이지(www.ildong.com)내의 채용정보를 클릭하여 입사지원서를 작성,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일동제약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인사총무팀(02-526-3156, 3152)으로 문의하면 된다.2012-10-17 22:50:25가인호 -
국내제약 M&A 안 되는 주 이유는 "현금이 부족해서"우리나라와 똑같이 약가인하와 내수불황을 겪은 일본 제약산업은 어떻게 탈출구를 열었을까? 정답은 기업인수합병( M&A)을 통한 내수 지배력 강화와 신약출시를 통한 해외진출이었다. 국내 제약기업도 신약출시는 제쳐두더라도 현재의 산업침체기를 극복하려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필수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일본 제약기업이 90년대말부터 내수불황을 극복해 나간 것처럼 우리나라도 국내사간 M&A를 통해 탄탄한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하지만 국내 제약산업 M&A는 보수적일 정도로 극소수에 그치고 있다. 15일 대우증권이 펴낸 '잃어버린 일본의 20년에서 한국 제약산업의 미래가 보인다' 보고서에서는 국내 제약산업 M&A 부진 이유로 효과에 대한 확신 부족과 현금 부족을 꼽았다. 90년대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일본은 약제비 부담을 덜기 위해 가격인하 정책을 펴나가기 시작했다. 이 때부터 일본 제약산업도 침체기에 접어드는데, 90년대 말부터 반전의 기회를 잡는다. 신약출시가 가장 큰 원동력이었지만, 내수 지배력 제고 차원에서 기업간 인수합병도 배경으로 작용했다. 1998년 요시토미제약과 미도리쥬지가 웰파이드로 거듭난데 이어 1999년에는 미츠비시화학과 도쿄타나베제약이 합쳐 미츠비시도쿄제약으로 재탄생했다. 2001년 웰파이드와 미츠비시도쿄제약은 미츠비시도쿄제약으로, 2007년 미츠비시도쿄제약은 다시 타나베제약과 합쳐 지금의 타나베미츠비시제약으로 바뀌었다. 자그마치 5번의 M&A를 거쳐 현재에 이루게 된 것이다. 2000년대 들어서는 굵직굵직한 M&A가 성사된다. 2005년 야마노우치제약과 후지사와의약품공업이 아스텔라스제약으로, 다이니폰제약과 스미토모제약이 합쳐 다이니폰스미토모제약으로 거듭났고, 2007년에는 산쿄와 다이이찌제약이 인수합병으로 다이이찌산쿄로 재탄생하게 된다. 일본 제약사들은 이같은 M&A를 통해 내수 지배력을 강화했고, 이는 글로벌 진출의 탄탄한 기반이 됐다. 하지만 국내는 소규모의 M&A 사례만 나올 뿐, 서로 시너지 효과를 담보할 수 있는 굵직한 인수합병 건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김나연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제약회사들이 M&A를 하는 이유는 영업과 R&D의 효율화,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때문"이라며 "하지만 국내 제약회사는 신약의 매출비중이 높지 않고 대부분 치료영역이 겹치는 제네릭 의약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M&A를 통해 추가로 획득하게 되는 제품군이 많지 않은 게 현실"이어서 M&A 효과에 대한 확신이 낮다는 게 M&A 부진의 이유로 설명했다. 또한 회사인수를 위한 현금부족도 한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시가총액 5500억원 이상 톱5 제약사를 제외한 평균 시가총액은 1600억 정도인데, 경영권 프리미엄을 감안하더라도 30~40%의 주식을 보유하기 위해서는 최소 550억원 이상의 현금이 필요하다"며 "하지만 코스피 상장 제약기업 가운데는 현금 보유액이 550억원을 넘는 회사는 7개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2011년 기준으로 단기금융상품을 제외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만 볼 때 550억 이상을 보유한 제약사는 동아제약, 유한양행, 부광약품, 종근당, 대웅제약 뿐이다. 사실상 이들 업체만이 제대로 된 M&A를 성사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다. 업계에서는 농담삼아 매출순위 1·2위를 다투는 동아제약과 녹십자가 합친다면 합성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 시너지 효과로 세계에서도 명함을 내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가능성이 거의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농담으로만 그치고 있다. 이에 대해 제약업계 관계자는 "오랫동안 업을 이어온 오너들이 다른 회사와 합치는 걸 원하겠느냐"며 "오너십 체제가 지금처럼 유지되는 한 우리나라에서 굵직굵직한 M&A는 성사되기 어렵다"고 오너십 체제로 인한 M&A 비관론을 설파했다. 반면 현재의 불황에서 살아남으려면 자존심은 팽개치고 M&A에 개방적인 자세를 펼칠 때라는 게 전반적인 바깥의 시선이다.2012-10-17 12:24:53이탁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8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9동작구약, 세계마약퇴치의날 맞아 보건소 예방 캠페인 동참
- 10휴온스, 제약사업 퍼즐 완성…오송공장 품고 CMO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