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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혁신형제약 마크 단 제품 선봬…업계 최초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신제품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정에 혁신형 제약 인증마크를 적용하고, 9일부터 약국 판매를 시작했다. 올해 하반기 처음 출시된 센시아정은 약국과 소비자들의 인기에 힙입어 지난 9일부터 2차 생산분의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생산된 센시아정 포장에는 혁신형 제약 인증마크가 처음으로 들어간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9월 혁신형 제약 인증마크를 제정 완료하고 혁신형 제약기업들이 도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고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해당 회사들은 제품포장, 홍보물, 명함 등에 인증마크를 부착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동국제약 센시아정의 인증마크 부착은 업계에서 제품에 적용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혁신형 제약 인증마크가 처음 적용된 제품이 국내 일반약 시장에 새롭게 도입된 정맥순환 개선제인 센시아라서 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향후 인사돌, 마데카솔, 훼라민Q 등 기존 제품 뿐만 아니라, 명암과 홍보물 등에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2-11-12 10:13:10이탁순 -
SK케미칼-국제백신연구소, 장티푸스백신 공동개발SK케미칼(대표 김창근)은 판교 에코랩에서 국제백신연구소(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이하 IVI : 사무총장 크리스티앙 루끄)와 장티푸스백신 공동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동 백신개발을 통해 장티푸스로 고통받고 있는 저개발국 어린이들을 감염과 사망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글로벌 공익 백신시스템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SK케미칼은 IVI와 함께 장티푸스백신에 대한 기초기술을 공유하고 향후 글로벌 임상 및 세계보건기구(WHO) 사전승인 신청 등의 공동개발과정을 거쳐 유엔아동기금(UNICEF)을 통해 저개발 국가에 연간 1000만 도스 규모의 백신을 제조 및 공급할 계획이다. IVI의 크리스티앙 루끄(Christian Loucq) 사무총장은 "SK케미칼과 함께 저개발 국가의 어린이를 위한 장티푸스백신 개발/제조사업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세계 보건 향상을 위한 SK케미칼의 의지와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저개발국의 장티푸스 발병률 감소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K케미칼 김창근 부회장은 "우리가 백신사업을 시작한 것은 회사의 미션인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국제기구와의 지속적인 공동 백신사업 추진을 통해 백신사업의 방향성을 명확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2012-11-12 10:05:52이탁순 -
유한, '유한 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 시상식유한양행(대표 김윤섭)과 대한 결핵 및 호흡기 학회(회장 황영실)는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14차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석상에서 시상식을 갖고 한성구 교수(서울대병원 내과)와 문화식 교수(가톨릭의대 내과)에게 각각 500만원의 상금과 금메달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황영실 회장을 비롯한 학회 임원과 5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수상한 한성구 교수와 문화식 교수는 결핵 및 호흡기 분야에서 우수한 논문발표를 통해 학술발전에 높은 기여를 한 점을 인정 받았다. 한 교수와 문 교수는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에서 이사장직을 역임하면서 활발한 대외 활동을 통해 학회의 발전에 큰 공로를 이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유한양행이 제정한‘유한 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이다.2012-11-12 08:04:0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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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 주, 12만원으로"…코스피 제약주 30% 상승"한미약품 9일 주가가 12만원을 돌파했다. 연초 5만원대에서 출발한 주가가 2.5배나 급상승한 것이다. 종근당은 3배 가까이 올라 5년 만에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제약주가 반전을 거듭하고 있다.” 일괄 약가인하 악재에도 불구하고 실적개선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올해 코스피 제약주가 크게 성장한 것으로 분석됐다. 12일 증권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상위제약사의 주가 수직상승에 힘입어 연초대비 주가가 무려 30%나 상승(11월 현재 종가 기준)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하반기 들어서만 전체 제약주는 50% 이상 수직상승 한 것으로 관측된다. 실제로 우리투자증권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올 11월 2일 기준 코스피 제약업종은 연초 대비 27.1% 상승했고 전체 코스피 주식 대비 22%나 늘었다. 5만원 대였던 한미약품은 12만원을 넘어섰고, 1만 3000원대에 머물렀던 종근당 주가는 3만 6000원대까지 치솟았다. 2만원이었던 대웅제약 주가도 4만 8000원대로 2배이상 훌쩍 뛰었다. 연초대비 2~3배 오른 가파른 상승세다. 올 4월 기등재 일괄 약가 인하 후 유례없는 대규모 약가 인하에 따른 주가 반영 마무리, 실적 최저점 통과 기대감 등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이와함께 실적 개선과 총선 및 대선 간 규제 공백기 진입, 유럽발 재정위기에 따른 경기 방어주 특성 부각 등이 제약주 상승을 견인했다는 관측이다. 실제로 상장사들은 인구 노령화 및 만성질환 증가에 따른 원외처방량 성장 지속, 일반의약품 매출 및 수출 확대에 따라 외형 성장을 시현한 바 있다. 여기에 원재료 구매 비용 및 상품 매입 비용 절감, 효율적 판관비 집행으로 전년 동기 대비 수익성 감소폭이 축소되고 있다는 것이 증권가의 전망이다. 한편 코스닥주는 연초 대비 3.3% 상승하는데 그쳤다. 전체 코스닥 업종과 비교해서도 0.7% 증가하면서 코스피주와 대조를 이뤘다. 코오롱생명과학, 에스텍파마 등 원료의약품 전문 회사, 환인제약, 유나이티드제약, 대원제약 등 중견제약들이 주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업계는 국내 제약업계가 사업 다각화, M&A 성장 전략과 CMO, CSO 경영효율화 전략이 본격화되면서 내년 시장 흐름이 급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수익성 개선과 도입품목 확대, 처방실적 회복, 인구 노령화, GDP 대비 의료비 비중 확대 등이 작용하면서 내년에도 제약업종 실적 및 주가는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2012-11-12 06:44:50가인호 -
"시장형실거래가제 즉각 폐지해야"… 1년 유예 유감2014년까지 1년 유예키로 한 시장형실거래가제도를 즉각 폐지해야 한다는 업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9일 복지부가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시행을 2014년 1월까지 1년 더 유예한 것과 관련해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경쟁력이 있는 대형병원에 인센티브를 주고 있어 형평성에 문제가 있을 뿐만 아니라 과도한 저가구매 강요로 1원 등 초저가 낙찰 공급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특히 시장형제는 제약사 연구개발(R&D) 의욕을 감소시키고, 한국 제약산업의 장기적인 글로벌 경쟁력도 상실시킨다는 것이 협회의 지적이다. 협회 관계자는 "정부도 폐지를 기본 방향으로 설정하고 뒷받침할 만한 폐지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1년간 더 유예한 것으로 이해한다"면서 "따라서 폐지의 당위성을 확보하기 위해 협회와 제약업계는 리베이트 근절 등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지부가 최근 남윤인순 의원실에 제출한 심평원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효과분석' 보고서에서도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시행 이후 저가구매 인센티브 지급으로 오히려 건강보험 재정 부담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형 실거래가제도는 의약품 유통 투명화와 건강보험 재정절감을 목적으로 2010년 10월부터 2012년 1월까지 시행됐으나, 일괄 약가인하(4월 시행)를 앞두고 제약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여 2월부터 1년간 시행이 유예된데 이어 이번에 1년 더 유예됐다.2012-11-09 20:18:20가인호 -
녹십자, 다인용 계절독감백신 WHO PQ승인녹십자(대표 조순태)가 1인용(싱글도즈) 계절독감백신의 세계보건기구 WHO 'Pre-Qualification(PQ)' 승인 획득에 이어 다인용(멀티도즈) 계절독감백신도 PQ 승인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1인용과 다인용 계절독감백신 모두 PQ 승인을 받은 것은 아시아에서 녹십자가 유일하며, 전세계적으로도 사노피-파스테르에 이어 녹십자가 두번째다. 이에 따라 녹십자는 WHO 산하기관 독감백신 국제입찰에 1인용과 다인용 계절독감백신 입찰 모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조건을 충족하게 됐다. PQ 승인은 WHO가 엄격한 기준에 따라 백신의 제조과정 및 품질, 임상시험 결과를 비롯한 안전성, 유효성 등을 인증하는 제도로, 승인과 함께 WHO 산하기관이 주관하는 국제 입찰의 참여 및 공급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다인용 계절독감백신이 1인용 계절독감백신보다 시장규모가 훨씬 크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녹십자의 이번 다인용 계절독감백신 PQ 승인은 녹십자 독감백신 수출의 폭발적인 성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WHO 산하기관 PAHO의 독감백신 국제입찰의 경우 다인용 독감백신이 전체 물량의 75%에 달한다. 녹십자는 이달 중 PAHO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독감백신 국제입찰에 참가해 2013년 상반기 남반구 독감백신을 공급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북반구에도 독감백신을 공급할 계획이다.2012-11-09 18:10:21이탁순 -
약사회 선거 시즌에 골머리 앓는 다국적제약사들다국적제약사들이 약사회 선거시즌을 맞아 골머리를 앓고 있다. 약국가와 제약사간 의약품 거래에 있어 발생하는 약사들의 불만 해소를 촉구하는 움직임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노바티스의 경우 약가인하 품목에 대한 정산을 놓고 최두주 서울시약사회장 예비후보에게 강한 질타를 받았다. 최 후보는 6일 노바티스 약가인하 정산 촉구하는 운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약가인하 품목인 디오반, 코디오반에 대해 노바티스가 전혀 보상해주지 않는 것은 약가인하 손실을 약국에게 전가하는 행위로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최 예비후보는 "다른 제약사들은 약가인하 정산에 동참하는 데 노바티스만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외국계회사들이 약국을 무시하고 약가인하 손실을 약국에 전가해오던 관행을 없애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이후 노바티스가 8일 최 후보의 항의에 대해 약가인하 품목에 대한 정산을 약조하면서 사건은 마무리됐다. 서울시약사회는 같은날 얀센에 대해서도 의약품도매상 협력도매인 보람약품 부도와 관련, 거래약국에 대한 일방적 채권양도통지서를 발송한 한국얀센 측에 항의하고 사과를 요구했다. 김병진 약국담당부회장과 김호정 약국이사는 얀센 관계자를 만나 이같이 항의하고 해결을 촉구했다. 얀센 측은 곧바로 해당 사실을 약사회에 알리지 않은 것에 사과했다. 또 보람약품 거래 잔고가 없는 210개 약국에 사과문을 발송하기로 했으며, 잔고가 있는 130개 약국에 대해서는 잔고확인을 요청키로 했다. 얀센은 잔고 확인요청 금액과 거래약국의 잔고금액이 차이가 있을 경우 약국의 잔고를 최대한 인정하는데 합의했다. 제약사 측의 실수나 잘못된 거래절차가 바로 잡히는 것은 나무랄데 없이 좋은 일이다. 다만 이같은 상황이 선거철에 집중돼 발생하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견해도 존재한다. 한 다국적사 관계자는 "해당 문제들이 선거를 위한 장치로 활용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제약사와 합의가 이뤄진 상황에서 굳이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할 필요도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2012-11-09 12:24:54어윤호 -
제일약품,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연구협약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노화과학연구센터(권기선 센터장)및 가톨릭대학교 류머티스 관절염 연구센터(김호연 센터장)와 류머티스 관절염 항체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하여 공동연구개발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제일약품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및 가톨릭대학교는 지난 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향후 바이오 항체 신약 공동연구개발을 위해 협력사업을 수행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세 기관은 항체신약 후보물질의 비 임상 및 임상실험 등의 공동연구, 상호간 보유기술 및 연구자 교류, 공동 연구개발 사업 추진, 세미나, 학술회의, 심포지엄 등의 공동개최 등 관절염 항체 신약 개발을 위하여 필요한 사업추진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성석제 사장은 "이번 세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서 제일약품이 글로벌 관절염 바이오신약개발을 촉진하는 결과를 가져 올 것으로 전망 된다"고 말했다. 생명공학연구원 노화과학센터 실무책임자 박영우박사는 항체 치료제 분야의 전문가로 이 분야 연구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가톨릭대 류마티스 관절염 연구센터 김호연 센터장은 관절염 임상치료의 권위자로 이 분야 연구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2012-11-09 11:00:25가인호 -
베링거, '스피리바 레스피맷' 생산량 2배 늘려베링거인겔하임이 증가하는 의학적 수요에 맞춰 '스피리바 레스피맷' 생산량을 두배로 늘린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대표적인 COPD 유지요법 치료제인 스파리바 레스피맷 연무 흡입기의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리기 위해 도르트문트 공장 시설에 약 8500만 유로를 투자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5년까지 레스피맷 연무 흡입기의 생산량이 연간 4400만 개로 늘어날 예정이다. 호흡기 질환의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활성 물질의 폐 도달률이 매우 중요한데 레스피맷 연무 흡입기는 COPD 치료를 위한 활성 약물을 보다 효과적으로 폐에 전달하는 지속형 분사 연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볼프램 카리우스 베링거인겔하임 이사는 "이번 결정에 따라 독일 도르트문트 공장의 레스피맷 연무 흡입기 생산량 확대를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레스피맷 연무 흡입기는 베링거인겔하임의 자회사인 베링거인겔하임 microParts GmbH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인겔하임 본사에서 활성 약물을 채워 전 세계로 유통된다. 베링거인겔하임 microParts GmbH는 2004년부터 전세계로 유통되는 베링거인겔하임의 의약품을 제조하고 있다.2012-11-09 10:23:48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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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어드' 쇼핑백, 대한민국 광고대상 금상 수상간섬유화 호전 효과 형상화한 B형간염치료제 ' 비리어드(테노포비어)' 쇼핑백이 광고대상 금상을 수상했다. 한국길리어드(대표 이승우)는 한국광고협회에서 주최하는 '2012 한국광고대회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비리어드의 간섬유화 및 간경변증 호전을 형상화해 디자인한 쇼핑백 'Carry the Healthy Liver Bag'이 디자인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광고대상은 지난 1987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26회째를 맞이하는 상으로 영상, 인쇄, 라디오, 디자인, 통합미디어 등 총 8부분에서 시상하며 대내외적으로 공정성을 인정받은 국내 최고의 광고상이다. 수상된 작품은 손상된 간을 회복시켜 주는 비리어드의 장점을 쉽게 알리기 위해 쇼핑 백 전면에 건장한 남성의 상반신 이미지에 간 형태의 모자이크를 담고 있으며 백을 들기 전에는 모자이크에 흙색의 손상된 간이 나타나지만 백을 집어 들면 붉은색의 건강한 간이 나타나도록 디자인했다. 쇼핑백은 학회에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배포돼 좋은 반응과 관심을 얻었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김소희 길리어드 이사는 "12월 비리어드의 본격 출시를 앞두고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게 돼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감각적인 메시지를 통해 만성 B형 간염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2012-11-09 10:12:17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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