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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신성인 영업사원, 올해 '사회적 의인' 선정한강 다리에서 투신한 남자를 축구공으로 구조했던 CJ 영업사원이 '사회적 의인'에 선정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CJ는 제약사업부문 영업사원 안주현씨가 최근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시형)으로부터‘2012년 사회적 의인’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안씨는 지난 9월,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 북단에서 투신한 60대 남성을 현장에 있던 축구공을 이용해 구조하여 화제가 됐다. 안씨와 같이 자신의 위험과 어려운 상황을 무릅쓰고 타인을 구한 사회적 의인들이 18일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으로부터 ‘2012년 사회적 의인’상을 받았다. 올 해는 안씨를 비롯해 ‘여의도 칼부림 사건’에서 피의자를 제압한 이각수 씨 등 총 18명이 사회적 의인으로 선정됐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진행하고 있는 ‘사회적 의인 지원사업’은 급박한 상황에서 국가, 공동체 및 타인을 구하기 위해 헌신한 경찰, 소방 공무원 및 일반인을 발굴, 지원하여 사회적 공의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2010년에는 천안함 실종자를 구조하던 중 순직한 故 한주호 준위가, 지난 해에는 석해균 선장이 사회적 의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의 사회적 의인으로 선정된 안주현씨는 “내가 아닌 누구라도 그 현장에 있었다면 당연히 그렇게 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이웃과 동료들을 돕는데 주저하지 않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2007년, 국내 16개 생명보험회사들이 자금을 출연해 설립되었으며 사회적 의인지원사업 외에도 자살예방 지원사업, 저소득 치매노인 지원사업 등 다양한 공익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2012-12-18 09:02:44가인호 -
우리들제약 더샵 입점포기…도매반발 부담감 작용의약품 온라인몰 더샵 입점을 추진했던 우리들제약이 도매업계의 반발로 입점을 포기한 것으로 전해진다. 도매업계는 그동안 제약사가 의약품 온라인몰을 통해 약국에 직거래하는 것은 '도매 기능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해당 온라인몰 압박을 통해 저지해왔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더샵 입점을 추진한 우리들제약이 입점을 철회했다. 더샵 입점을 포기했던 알리코제약에 이은 두번째 사례다. 우리들제약의 이번 결정은 도매업계가 온라인몰을 통한 제약사 직거래에 좋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는데 대한 부담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우리들제약 입점 포기로 더샵 관계사인 대웅제약과 도매업계의 갈등도 진전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도매업계 관계자는 "이번 문제는 단순히 법적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 아닌 약업계 정서에 관한 문제"라면서 "제약과 도매가 상생하기 위해서라도 합의점을 빨리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2012-12-18 05:00:00이탁순 -
인사시즌…임기만료 일부 제약 CEO 교체설 '솔솔'연말 인사 시즌이 본격화되면서 일부 중상위제약사 CEO의 퇴임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내년도 임기가 만료되는 전문경영인은 한미약품 이관순 사장, 한독약품 김철준 사장, 보령제약 김광호 사장,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 태평양제약 안원준 대표, 영진약품 류병환 사장, 화일약품 박필준 사장, 부광약품 이성구 사장, 일양약품 김동연 사장, 유유제약 조구휘 대표 등 10여명으로 유임여부가 관심사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임기만료를 앞두고 있는 전문경영인들의 교체설이 대두되고 있다. 여기에 지주회사체제로 전환된 동아제약도 대표이사 후보군을 결정하고 조만간 각 부문별 대표를 최종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퇴임이 회자되고 있는 제약사 CEO는 2~3명 정도로 파악된다. 내년 임기가 만료되는 A제약사 CEO는 이번 임기를 끝으로 최고경영자 자리에서 물러나 타 분야 진출을 염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CEO는 회사 재임기간 조직개편과 신약개발 등을 통해 회사 체질개선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역시 내년 임기가 만료되는 B제약사 CEO도 교체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 회사 대표도 오랫동안 연구개발 분야에서 혁혁한 성과를 올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조직개편이 이뤄진 C사나, D사 최고경영자들도 내년에 임기가 만료된다는 점에서 재선임 여부가 주목된다. 이처럼 상당수 전문경영인 입지가 주목받고 있다는 점에서 내년 주요 제약사들의 인사이동 결과가 어떻게 이뤄질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리딩기업 동아제약 대표이사 발령도 관심사다. 이미 대표이사 후보군을 압축한 동아제약은 사실상 분리되는 회사 대표를 잠정적으로 결정한 상황이다. 전문약과 해외시장을 담당할 (주)동아 대표에는 김원배 사장과 박찬일부사장이, 일반약을 총괄하는 동아제약 대표에는 신동욱 전무가 유력하다. 지주회사인 홀딩스 대표는 김원배사장과 강정석 부사장이 거론되고 있다. 이에 앞서 오너 2세 장인우 전무가 퇴직한 근화제약의 경우 피터 케일 알보젠 아시아태평양 영업 부사장이 신임 대표에 선임됐다.2012-12-17 12:25:00가인호 -
노바티스, 지난해 매출대비 R&D 투자금 1위지난해 가장 매출대비 가장 많은 비용을 R&D에 쏟아부은 제약사는 노바티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글로벌 경영컨설팅기관 부즈앤컴퍼니가 발표한 '글로벌 이노베이션 1000'에 따르면 노바티스는 2011년 한해 동안 총 매출의 16.4%에 달하는 96억달러를 R&D에 지출했다. 이는 연구개발비 투자 상위 1000개 기업 가운데서도 도요타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비용 투자 규모다. 노바티스는 2011년 기준 7개의 블록버스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7년까지 73개 이상의 신규분자물질에 대한 임상연구와 연계된 139개의 파이프라인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로써 노바티스는 2017년까지 14개 이상의 블록버스터를 확보할 것으로 보고 있다. 노바티스는 앞서 미국 바이오메티컬 혁신연구소 이노씽크센터의 조사 결과 혁신적인 신약 연구를 바탕으로 지난 10년간 17개, 15년간 20개의 신약 승인을 받아 해당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신약 승인 건수를 기록한 제약기업으로 꼽힌 바 있다. 그동안 노바티스가 승인 받은 신약으로는 만성골수성백혈병치료제 '글리벡'과 그 뒤를 잇는 만성골수성백혈병치료신약 '타시그나', 기존 표준치료에 실패한 진행성신세포암치료제 '아피니토' 등이 있다. 에릭 반 오펜스 한국노바티스 대표이사는 "노바티스는 환자 중심의 기업 정신에 따라 전세계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필요한 의약품을 개발하고 공급하기 위해 혁신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2012-12-17 11:52:32어윤호 -
'프라닥사', 대출혈 경험 환자에 '와파린' 대비 우수베링거인겔하임의 항응고제 ' 프라닥사'가 대출혈을 경험한 환자에서 보다 낮은 사망률과 더 낮은 집중 치료 기간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같은 결과는 프라닥사(다비가트란) 대규모 임상인 RE-LY 사후 분석 결과 나타났으며 2012년 미국혈액학회(AHS)에서 발표됐다. 샘 슐만 캐나다 해밀턴 맥마스터대학 혈액학 및 혈전색전 분과 교수는 "출혈은 모든 항응고제 치료 시에 나타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합병증으로 대출혈 역시 많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에 발표된 RE-LY 사후 분석 결과에 따르면 프라닥사로 치료 받던 환자들이 와파린 환자군에 비해 대출혈 시 더 나은 생존 예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RE-LY 본 임상 결과에서는 대출혈 사건 발생률을 와파린 투여 시와 비교했을 때 프라닥사110mg 투여 시에는 유의하게 감소했고 프라닥사150mg 투여 시에는 유사했다. 이번 미국혈액학회 발표는 프라닥사에 대한 5개의 3상 임상연구 결과를 사후 분석한 결과로 비판막성 심방 세동 환자에서의 뇌졸중 예방, 정맥혈전색전증의 급성 치료와 이차 예방 적응증에서의 RE-LY 단독과 프라닥사에 대한 5개의 3상 임상연구 결과를 병합·분석한 결과였다. 연구 기간은 6~36개월이었고 2만6757명의 환자들이 포함됐다. 아울러 와파린 치료군에 비해 프라닥사 치료군에서 고연령, 어느 정도 악화된 신장 기능을 시사하는 더 낮은 크레아티닌 청소율, 아세틸살리실산 또는 비스테로이드성항염증제(NSAIDs) 잦은 사용 등 더 많이 고위험 인자를 갖고 있었다. RE-LY 사후 분석 연구에서 대출혈 발생 사건을 조정[2]하여 분석한 결과 와파린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들에 비해 프라닥사®로 치료 받은 환자들에서 사망률이 유의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다비가트란 150 mg + 110 mg vs. 와파린의 경우 Odds Ratio는 0.56, p=0.009). 또 중환자실(ICU)과 관상동맥 질환 집중 치료실(CCU)에 입원해 집중 치료받는 기간은 와파린 치료군보다 프라닥사® 치료군에서 유의하게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2.7일밤 vs. 1.6일밤, p=0.01). 클라우스 두기 베링거인겔하임 의학부 부사장은 "이번 결과는 프라닥사로 치료한 환자의 특수한 중화제가 없는 상황에서 대출혈 발생시 와파린 복용 환자들에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2012-12-17 11:21:24어윤호 -
'자렐토', 정맥혈전증·폐색전증 치료 효과 확인바이엘의 항응고제 ' 자렐토'의 심재성 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에 대한 치료효과가 재입증됐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최근 열린 제54회 미국혈액학회 연례 총회에서 발표됐다. 17일 바이엘코리아에 따르면 이는 EINSTEIN-DVT와 EINSTEIN-PE 두 가지의 임상에서 도출된 연구결과이다. 급성 심부정맥혈전증 또는 폐색전증 환자 8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자렐토(리바록사반)를 이용한 단일 경구요법이 기존의 표준 요법(주사로 투여하는 저분자량 헤파린과 비타민K 길항제)에 비해 환자의 연령과 건강 상태에 관계없이 치료와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자렐토는 의사와 환자가 가장 우려하는 치명적인 출혈 발생을 유의하게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헤리 뷜러 EINSTEIN 임상시험의 책임 연구자는 "이번에 발표된 연구 결과는 정맥 혈전 관리를 위한 기존의 치료 패턴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중요한 점은 긴급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자렐토의 효과가 기존의 이중 제제 요법만큼이나 빠르게 나타난다는 점"이라며 "이번 연구는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환자들과 장기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더욱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통합 분석 결과 자렐토는 효능 면에서 에녹사파린과 비타민K 길항제 병용 투여 대비 비열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안전성 평가 기준인 주요 출혈 발생률과 임상적으로 연관이 있는 비주요 출혈 발생률은 에녹사파린과 비타민K 길항제 병용 투여와 전반적으로 유사했다. 중요한 점은 주요 출혈에서는 자렐토가 에녹사파린과 비타민K 길항제 병용 투여 대비 우월성을 보였다는 점이다. 또한 주요 안전성 결과들은 환자의 연령, 체중, 성별, 신장 기능과 상관없이 일관성을 보였다. 케멀 말릭 바이엘 집행위원회 위원 겸 글로벌 임상연구 대표는 "이번에 연구는 장기 치료가 필요하고 기존 치료제의 한계에 불편함을 느끼는 환자들에게 자렐토가 간편하고 효과적인 치료제라는 점을 확인시켜줬다"고 말했다.2012-12-17 10:30:25어윤호 -
박스터-갬브로 합병 확정…국내 통합은 언제쯤?박스터가 갬브로의 인수합병을 통해 투석 분야 특화 제약사로 거듭난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박스터는 지난 4일 스웨덴 신장투석 전문업체 갬브로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인수금액은 40억달러로 이는 갬브로의 지난해 매출액 16억 달러의 2.5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이로써 병원용 급만성 신장병 환자들을 위한 투석 관련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인 갬브로 인수를 통해 가정용 투석관련 제품 중점이었던 박스터의 포트폴리오가 한층 강화되게 됐다. 양사는 내년 상반기내 인수절차를 마무리한다는 복안이다. 이번 매입으로 박스터는 투석시장에서 프레제니우스에 이어 매출 2위 기업으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된다. 박스터코리아와 한국갬브로 역시 글로벌 조치에 따라 합병 수순을 밟게될 전망이다. 통상 글로벌 본사간 합병이 이뤄진 경우 국내 법인 통합이 이뤄지는데까지 1~2년의 시간이 걸리는 것을 감안할 때 빠르면 2014년 중 두 회사의 통합 법인이 출범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화이자와 와이어스의 합병은 2009년 1월 확정됐으며 한국화이자와 한국와이어스의 통합운영은 2010년 2월에 이뤄졌다. 박스터 관계자는 "아직 본사간 인수가 완료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국내 조치에 대한 입장을 밝힐 시기는 아니다"라며 "다만 수순에 따라 한국법인도 통합운영을 준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2-12-17 06:44:50어윤호 -
한독약품, 조선왕조 궁중음식 배우기 행사 개최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은 지난 15일(토) 일반인 60명을 궁중음식연구원에 초청해 인간문화재 한복려에게 '조선왕조 궁중음식'을 배우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반인들이 인간문화재에게 직접 전통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마련하고,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드라마 '대장금'의 요리를 맡아 잘 알려진 궁중음식 전문가 한복려씨(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에게 조선왕조 궁중음식인 두부전골, 무굴생채, 잡과병 만들기를 직접 배웠다. 또 음식 만드는 법뿐 아니라 조선시대 왕의 밥상에 담긴 전통문화를 배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조선왕조 궁중음식 배우기는 '인간문화재 지킴이' 참여마당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독약품은 인간문화재에게 종합건강검진을 제공하는 '인간문화재 지킴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보다 많은 사람이 인간문화재의 공연, 작품을 접하고 우리 문화의 가치를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올해 일반인이 참여하는 인간문화재 지킴이 참여마당을 기획했다.2012-12-16 20:56:57이탁순 -
식약청, 한미 코싹 등 20개 품목 판매업무 정지처분한미약품이 쌍벌제 이후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행정처분을 받았다. 식약청은 13일 한미약품 '코싹정' 등 20개 품목에 대해 판매업무정지 1개월 처분을 내렸다. 위해사범중앙조사단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다. 리베이트 제공 시점은 2009년 7월부터 2012년 5월까지로 쌍벌제 시행이후 기간도 포함되며 처분 내역은 유관 정부 기관에도 공유된다. 쌍벌제 이후 리베이트로 적발된 해당품목은 리베이트 정도에 따라 약가 인하조치가 따른다. 이번 조치는 혁신형 제약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쌍벌제 이후 리베이트에 대해 혁신형 인증을 취소한다는 정부 방침 때문이다. 한편 이번 행정처분은 최근 식약청이 공정위 의뢰를 받아 진행하고 있는 리베이트 처분 후속 조치와 별개 사안이다.2012-12-15 06:44:48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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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 3사 무상증자 결정…현금배당 추가검토JW중외그룹이 무상증자를 통해 주주들에게 신주를 배당한다. JW홀딩스(대표 이경하)는 보통주 242만여주를 신규로 발행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배정 주식수는 보통주 1주당 0.05주이다. 이와 함께 자회사인 JW중외제약과 JW중외신약도 각각 5%와 3%의 비율로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했다. 배당기준일은 모두 2013년 1월 1일이다. 이에 따라 각사 주주들은 내년 1월 18일에 해당 비율로 신주를 받게 되며, 이와 별도로 현금배당도 받게 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JW홀딩스 한성권 부사장은 "지난 2008년부터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배당 효과가 있는 무상증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무상증자 외에도 현금배당 진행을 위해 배당 규모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2012-12-14 19:08:1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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