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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경상대학교 약학대학과 MOU 체결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이 경상대학교 약학대학(학장 공재양)과 최근 약학 실무 교육 및 연구에 대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체결식에는 조성환 조아 대표와 공재양 학장이 MOU 체결서에 서명했으며, MOU 체결 이후 공동 연구 진행방향에 대한 환담이 진행됐다. 이번 MOU 체결로 조아제약과 경상대 약대는 약학 실무교육을 위한 시설 및 인적자원의제공, 실험분석 및 연구장비 시설의 공동이용, 약학 교육 및 연구분야 발전을 위한 시설 및 인적교류 등을 협력하게 된다. 특히 지난해 7월 정부과제로 최종 승인 받은 ‘한라-지리산 천연물자원 기반 약물성 정보 DB구축 및 신약개발사업’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하게 된다. 조아 관계자는 “경상대 약대와의 협력을 통해 신제품 연구 및 품질관리 향상은 물론, 공동연구 활성화로 신약 개발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고 말했다. 경상대학교 약학대학은 2011년 3월 6년제 약학대학으로 개교해 임상약사, 산업약사, 연구약사의 트랙별 전공, 실무교육 프로그램의 차별화 및 특성화를 통해 국내외 약학발전과 보건의료분야에 이바지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2013-02-27 11:20:0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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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인간의 대지'에 희망의약품 전달안국약품(대표 어 진)은 서울 신도림에 위치한 인간의 대지 사무실에서 독거노인, 장애아동,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 이웃들을 위한 무료진료에 사용될 희망의약품을 인간의 대지(이사장 이태복)에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안국약품이 전달한 희망의약품은 무료진료에 사용될 고혈압치료제, 항생제, 소염진통제 등 약 4500만원 상당이다. 인간의 대지는 안국약품이 기증한 의약품으로 무료 진료소에서 독거노인, 장애아동, 소년소녀 가장을 대상으로 정기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준호 부사장은 "제약기업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나눔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태복 인간의 대지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고통 받는 이들의 아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에 동참해 주어 감사하다"고 답했다. 안국약품은 국내 인보사업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세계 곳곳의 의료 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을 위해 해외의료봉사 단체를 지원하는 등 나눔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2013-02-27 11:16:32가인호 -
지역의사회 총회 현장 "영업사원 출입금지 말 안돼""영업사원 방문 허용은 누가 나서서 금지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공정한 시장경제' 확립을 이야기 했는데, 왜 의료계는 공정한 시장질서를 인정해주지 않느냐." 리베이트 단절 자정선언 이후 3만9000장의 '영업사원 출입금지' 스티커를 배포한 의사협회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서울 지역 구의사회 정기총회를 통해 새어 나오고 있다. 서울시의사회 산하 25개 구의사회는 19일 강북구의사회를 시작으로 정기총회에 들어갔으며, 26일 현재 16개 구의사회가 총회를 마쳤다. 하지만 이번 총회에서 올 한해 구의사회 사업계획 보다 리베이트 자정선언을 하고 스티커를 배포한 의협의 행동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의협의 '영업사원 출입금지' 선언에 동참을 이끌어야 할 구의사회장들이 개회사 말미에 '영업사원 출입금지'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면서 의협의 자정선언이 '선언적 의미'에만 그칠 확률이 높을 것이라는게 점쳐지고 있다. ◆각 구의사회 대표들 "영업사원 출입금지 비현실적" 한목소리=고광송 구로구의사회장은 25일 열린 총회에서 "회원들에게 출입금지령에 따를 것을 요구하지 않겠다"며 "무조건 영업사원을 막는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구로구의사회 정기총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김우경 고대구로병원장 역시 "영업사원 방문 허용은 누군가 강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라며 "명분도 이유도 없다"고 말하면서 의협의 판단에 의문을 제기했다. 같은 날 총회를 연 중랑구의사회 또한 의협의 영업사원 출입금지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제시했다. 한상진 중랑구의사회장은 "영업사원 출입금지령은 실효성이 없다고 느꼈기 때문에 스티커를 붙이지 않았다"며 "노환규 회장은 일부가 아닌 전체 회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리베이트 쌍벌제를 염두에 둔 듯 이향애 성북구의사회장은 26일 정기총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경제부흥과 국민행복, 문화융성을 이루고 창조경제를 꽃피우기 위해 '공정한 시장질서가 확립돼야 한다'고 했다"며 "의료계에도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리베이트를 'Yes' or 'No'로 구분하면 안된다"며 "의료계 시장질서를 무시하려면 차라리 '의료사회주의'로 가야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일선 의사회원 역시 의협의 '영업사원 출입금지'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개원가 분위기도 영업사원 출입금지 불참 분위기=성북구의사회 A회원은 "의협신문과 함께 '영업사원 출입금지' 스티커가 의원으로 배달됐다"며 "받는 순간 기분이 나빴다"고 털어놨다. 그는 "영업사원을 만나는 의사들은 리베이트를 받길 원하는 사람들로 분류해버리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며 "스티커를 받아 놓고 책상에 던져뒀다"고 말했다. 성북구의사회 B회원 또한 "신약 디테일 때문에 영업사원 출입을 막지 않는다"며 "밥을 먹자고 하면 오해를 받기 싫어 거절하고 있지만, 스티커는 붙일 마음도 없다"고 언급했다.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는 의사는 총 8만명 가량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중 의협 신고회원은 약 7만명이다. 이들이 모두 영업사원 방문을 거부한다면 의협의 '영업사원 출입금지'는 성공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이중 의협의 활동을 제대로 인지하고 동참하는 의사 수는 많지 않다. 현장에서 진료를 보고 있는 일선 개원의사들은 의협의 자정선언과 영업사원 출입금지 카드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이 같은 개원가 분위기는 제약회사 영업사원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는 상황이다. A제약사의 한 영업사원은 "아예 스티커 배포 소식을 모르는 거래처 의사도 있었다"며 "아직 시간이 얼마 안돼서 그런지 몰라도 이틀 동안 거래처에서 스티커를 단 1곳에서만 봤다"고 밝혔다. B제약사의 한 영업사원도 "특히 백신, 보톡스, 필러 등 제약사와 직접적인 의약품 거래량이 많은 의원들은 영업사원을 안 만날수가 없다"며 "영업활동에 큰 어려움은 아직까지 없다"고 설명했다.2013-02-27 06:35:00어윤호·이혜경 -
신약조합 이사장에 김동연 일양약품 사장한국신약연구개발조합의 이사장이 10년만에 교체된다. 조합은 26일 서울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개최한 제27차 정기총회 및 제14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시상식에서 신임 이사장 및 임원 선임에 대한 안건을 상정, 새 이사장에 김동연 일양약품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부터 10년간 신약개발조합을 이끌어 온 조의환 이사장(삼진제약 회장)은 개인사정을 이유로 이사장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이사장직 외 신규 임원 선임은 임기만료된 해당 임원들의 연임이 결정됐다. 김동연 일양약품 사장은 1976년도 일양약품 중앙연구소에 입사, 차세대 항궤양제 '일라프라졸'의 개발 및 기술계약 체결과 백혈병 치료제 '슈팩트' 등의 개발에 중추적 역할을 했다. 이강추 신약개발조합 회장은 "10년 동안 조합을 위해 힘써준 조의환 사장에게 감사하며 뒤를 이어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 김동연 사장에게는 기대감을 표한다"며 "조합은 앞으로도 업계의 연구개발에 힘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조합은 6년만에 회비를 인상했다. 이로써 회비는 회원사가 116만원, 이사장단사가 131만8000원이 됐으며 2013년 전체 예산은 전년대비 2% 인상된 7억870만3000원으로 책정됐다.2013-02-26 15:14:58어윤호 -
휴온스, 쁘띠성형 HA 필러 라인업 완성휴온스(대표 전재갑)는 짧은 시술시간과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로 각광 받고 있는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의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엘라비에는 휴온스의 자회사인 휴메딕스가 독자 기술로 자체 개발한 고순도 히알루론산(이하 HA) 필러다. 휴온스는 지난해 초 엘라비에 딥라인을 출시하며 국산 HA 필러의 우수성을 알린 데 이어, 지난해 10월과 이달에는 사용용도에 최적화된 물성을 가진 엘라비에 라이트와 울트라볼륨을 각각 출시하며 라인업을 완성했다. 필러는 주름이나 오목하게 들어간 부위에 볼륨감을 주는 주사타입의 의료기기로, HA 필러는 미국 필러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탁월한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피부조직 구성 성분과 완전히 동일한 HA 필러는 수술 없이 시술이 간단하여 (성형이 가능한) 쁘띠성형에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엘라비에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점성이 좋은 모노패직이면서 탄성이 좋은 바이패직의 성질을 같이 가져 볼륨감과 지속성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엘라비에 시리즈 세 제품 모두 고밀도 망상구조 기반의 3D 기술로 250만달톤 이상의 고분자 HA가 사용돼 체내 지속성이 증가 됐다. 엘라비에는 필러 시술 시 주로 사용되는 팔자주름과 같은 깊은 주름의 교정을 비롯해 눈가 등의 잔주름, 볼류마이징이 필요한 안면 윤곽에 이르기까지 각 목적에 맞게 라이트, 딥라인, 울트라볼륨을 선택, 시술하면 된다.2013-02-26 15:08:44가인호 -
"국내 제약사, 바이오벤처에 적극 투자해야"국내 제약사들의 바이오벤처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26일 서울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개최한 제27차 정기총회 및 제14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시상식에서 조영국 글로벌벤처네트워크 대표는 '제약산업 혁신기반 시장가치제고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발표에 따르면 바이오의약품 세계 시장 규모는 2010년 1442억달러에서 2020년에는 2600억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에도 다수 바이오벤처 기업들이 경쟁력있는 기술을 갖추고 있지만 투자가 미약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많다는 것이다.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꼽히는 바이오산업에서 우리나라가 성공을 거두려면 기존 제약사들의 가치제고 방안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내부개혁 ▲아이템 소싱 및 관리 ▲파이낸셜 마켓 활용(IR&주가관리) ▲정부지원 활동이 필요하다고 조 대표는 주장했다. 조 대표는 "국내 기술기반 벤처기업, 대학 연구소의 개발 아이템에 대한 부지런한 탐색을 통해 가치 있는 아이템을 찾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제약사들이 진행해야 한다"며 "이후 해당 물질의 2상 정도 진행후 과감하게 다국적사에 기술이전하는 식의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하지만 아직까지 국내사들의 오너십, 조직개편 부재, 교육 미흡 등의 요소로 인해 활발한 전략이 진행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2013-02-26 11:46:54어윤호 -
JW중외 "생맥주 한잔으로 소외 이웃 도와요""생맥주 한잔에 동료와 따뜻한 정을 나누고 소외 이웃을 도와요" JW중외제약 당진공장 봉사 동호회인 한톨회가 25일 수원 병점 소재 칸호프에서 사랑의 일일호프를 개최하고 소외이웃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JW홀딩스,JW중외신약 등 계열회사 임직원과 가족, 협력사 직원 200여명이 동참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특히 JW중외그룹 사내 게시판을 통해 2500여장의 티켓이 판매되는 등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한톨회는 JW당진생산단지에서 근무하는 JW중외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 동호회로 매년 봉사활동은 물론 기부와 모금 등을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소외이웃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날 일일호프에서 얻은 수익금 600만원은 광명실버하우스, 꿈을 키우는 집, 우민복지관 등 복지 시설에 기부 할 계획이다. 박상중 한톨회 회장은 “추운 날씨에 더욱 힘들어 할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일일호프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소외이웃을 지원할 수 있는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2013-02-26 11:42:2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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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아클라스타', 산도스에 양도·양수한국노바티스의 골다공증치료제 ' 아클라스타'는 작년 12월 26일자로 한국산도스졸레드론산주사액 5mg/100L로 변경신고됐다. 노바티스 측은 본사 방침에 따라 해당 품목을 양도·양수했다고 밝혔다. 한국산도스는 한국노바티스의 자회사이다. 따라서 아클라스타는 한국산도스졸레드론산주사액으로 이름이 바뀌어 판매된다. 노바티스 관계자는 이번 양도양수에 대해 "본사의 지침일뿐, 실적부진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2013-02-26 11:37:52이탁순 -
신약개발조합, 제9회 신약개발우수연구자 수상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제9회 신약개발우수연구자 수상자를 발표했다. 조합은 서울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26일 개최된 '제9회 신약개발우수연구자 시상식'에서 신영준 안국약품의 천연물연구개발팀장, 이윤경 LG생명과학 백신연구팀 부장이 우수연구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신영준 팀장은 기초탐색 초기단계에서부터 품목허가에 이르기까지 주도적으로 역할을 수행, 신규 진해거담제 국내5호 천연물 신약 '시네츄라' 개발 성공에 기여함으로써 중견기업의 신약개발 성공적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이윤경 부장은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B형간염, 뇌수막염 등 5개 질병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는 5가 혼합백신 'DTwP-HepB/Hib(유포박-히브주)'의 자체 개발을 성공적으로 주도하고 궁극적으로 6가 혼합백신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한편 신약개발우수연구자포상(복지부장관표창)은 조합이 신약 연구개발에 기여한 공이 큰 기업의 연구자를 적극 발굴 및 표창해 이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이를 통한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와 신약연구개발의 활성화를 도모코자 보건복지부장관 승인을 얻어 제정한 상이다.2013-02-26 09:26:34어윤호 -
"국립병원 적격심사제 신호탄"…핵심은 예가 선정"서울대병원 적격심사제 도입이 국공립병원으로 확대되는 신호탄이 되기를 바란다." 제약협회가 서울대병원 적격심사제 도입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적격심사제의 경우 예정가격(예가) 선정 및 비공개가 핵심인 만큼 모범적인 운용사례도 제시해줄 것을 함께 요청했다. 이는 서울대병원의 경우 지난해 1원 낙찰 품목이 올해도 예가가 1원에 잡혀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서울대병원이 올해부터 의약품 입찰에서 '적격심사제'를 전격 도입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크게 환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서울대병원의 5대 핵심가치 중 하나인 상호협력(partnership)을 실천한 선도적 모범사례라고 협회 측은 평가했다. 협회는 이를 계기로 다른 국립대학병원의 의약품 공개경쟁입찰에서도 적격심사제가 속속 도입돼 1원 낙찰 등 비정상적인 의약품 입찰 관행이 사라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은 이미 '외래처방약제리스트 복수화' 정책을 시행하며 의료인의 의약품 선택권을 확대한바 있다. 이번 적격심사제 도입으로 서울대병원은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처를 확보함과 동시에 의약품 유통 투명성 제고 및 품질경쟁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협회측은 기대했다. 협회 관계자는 "적격심사제는 입찰자의 납품이행능력, 입찰가격, 신인도 등 적격성을 심사하여 종합평점 85점 이상인 자를 낙찰자로 결정하는 제도로써 예정가격의 설정 및 비공개가 핵심이 되는 제도"라며 "서울대병원이 이번 입찰을 통해 적격심사제 도입은 물론 운용의 모범사례까지 제시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3-02-26 06:34:5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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