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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과학교 학생들, 한미연구센터 견학한미약품은 싱가포르 공립 과학기술전문학교(Republic Polytechnic) 학생 30여명이 경기도 동탄 소재 한미약품연구센터를 최근 견학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한국의 주요 기업 및 유망 연구소를 대상으로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된 해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한미약품연구센터를 방문한 싱가포르 학생들은 한미약품 신약개발 현황과 한국 제약산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연구시설을 직접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한미약품이 독자 개발한 기반기술인 `랩스커버리(LAPSCOVERY)`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 기술이 바이오 의약품의 단점인 약효 지속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려 준다는데 큰 관심을 가졌다. 인솔 교사인 첸쉬링(Chen Shui Ling, 36)씨는 "한미약품의 앞선 의약품 연구시설과 개발현황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었던 이번 기회가 미래 과학도를 꿈꾸는 우리 학생들에게 큰 도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학교 학생인 라우척키(Lau Chuk Ki, 20)씨는 "하나의 의약품에 다양한 과학기술이 집약돼 있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였다"며 "열심히 공부해서 한미약품 같이 좋은 시설을 갖춘 연구소에서 꼭 근무해보고 싶다"고 말했다.2013-06-13 14:58:53가인호 -
광동제약 "V라인 모델에 도전해보세요"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고객이 직접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모델이 된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광동 옥수수수염차 홈페이지(www.oksusutea.com)에서 진행중인 이번 이벤트는 'V라인모델되기'라는 주제 아래 미리 준비된 다양한 영상 시나리오를 선택하고, 본인의 얼굴 사진을 반영하는 형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이 자신의 얼굴 사진을 선택해 올리고 헤어 스타일과 맘에 드는 코디의 의상, 촬영 장소를 직접 선택해가며 나만의 옥수수수염차 광고(CF)를 완성하게 되는 방식이다. 광동 관계자는"신민아를 모델로 실제 방송되고 있는 광고영상에 본인의 얼굴을 주인공으로 출연할 수 있는 형식의 이벤트"라며 "완성된 동영상이 실제 방송에 나가는 것은 아니지만,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을 통해서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어 호응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완성된 영상을 직접 간직하고 싶은 경우에는 광고 영상 고유의 인터넷 주소(URL)를 복사해 저장해놓으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7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제주도 2박3일 자유여행권, 30만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회사 관계자는 "단순한 응모 형태나 일반적인 내용 전달 형식을 벗어나 참여자가 능동적으로 나만의 영상을 만들어 고품격 영상물의 주인공이 되고 이를 SNS를 통해 공유할 수 있는 '소셜무비'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형태의 이벤트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2013-06-13 09:07:14가인호 -
세브란스 이어 성모도 '자문료' 컨트롤세브란스병원에 이어 성모병원 교수들도 제약사 자문료에 대한 산학협력단의 심의를 받게 될 전망이다. 13일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은 최근 업체와 의료진간 자문계약을 산학협력단으 거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자문료 운용에 대한 세부지침'을 제정, 내부 승인을 마쳤다. 세부지침은 조만간 성의교정 산하 의료기관(서울성모, 여의도성모, 의정부성모, 부천성모, 성바로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는 감사원의 교육과학기술부 감사에 따른 후속 조치다. 교과부는 앞서 산학협력촉진법에 근거, 전 대학교를 대상으로 산업자문에 대한 요청사항을 전달한바 있다. 세부지침에 따르면 500만원 미만의 자문계약은 앞으로도 교수 개인과 제약사가 진행할 수 있다. 다만 자문내용, 결과, 기간 등 세부사안은 산학협력단에 보고가 이뤄져야 한다. 또 500만원 이상 규모의 계약의 경우 산학협력단의 주체 하에 진행되야 하며 자문료의 23%는 협력단으로 유입된다. 이는 권고사항이지 강제사항은 아니다. 하지만 정부의 요청이 있었던 만큼 대학병원 산하 의료기관들 입장에서는 무시할 수 만은 없는 상황이다. 실제 연세의료원은 지난 3월 산하 의료기관에 재직중인 모든 교수를 상대로 공문을 발송, 협조를 당부했다.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우리 뿐 아니라 대부분 대학병원들이 자문료에 대한 지침을 고민중일 것"이라며 "다소 불편은 따르겠지만 자문료 투명성 확보를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편 연세의료원은 성의교정과는 달리 모든 소속 교수와 업체간 자문계약이 산학협력단을 통해 진행토록 했으며 자문료의 10%를 협력단에 지불토록 했다.2013-06-13 06:34:58어윤호 -
앱클론, 스웨덴 어피바디사와 항체 공동개발 계약항체의약품 전문기업 앱클론(AbClon)은 스웨덴 어피바디(Affibody)사와 항체의약품 개발을 위한 공동 개발 및 글로벌 사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어피맵(AffiMab)은 현재 사용되고 있는 항체 의약품 또는 신약으로 개발 중인 치료용 항체에 이미 안전성이나 효과가 검증된 Affibody 분자나 Albumod를 유전공학적으로 융합시킨 새로운 개념의 항체치료제이다. 이로써 앱클론은 현재 자체 개발하고 있는 항암 항체신약에 더불어 어피바디의 독자적인 기술 플랫폼들을 융합한 창의적인 항암치료제인 어피맵 프로젝트로 글로벌 선도 신약 개발에도 앞서 나갈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종서 앱클론 사장은 " 우리가 기대하는 그 이상으로 어피맵은 암과의 전쟁에서 결정적 돌파구인 플랫폼 기술을 제시하리라 기대된다"며 고 밝혔다.2013-06-12 17:24:2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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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근육통치료 '약용탄 케토플러스' 발매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진통, 소염 작용을 하는 케토프로펜 성분을 위주로 약용탄을 부형제로 함유한 파스형 제제 '약용탄 케토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케토플러스의 주성분인 케토프로펜은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근육통, 관절염, 외상 후 통증 등에 신속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효과 발현 후 소멸되는 시간이 짧아 몸에 축적되지 않는다"며 "밀착포 일체형으로 접착력을 개선하고 약용탄 성분을 함유하는 등의 신개념 습포제"라고 소개했다. 약용탄(Carbo Medicinalis)은 800℃ 이상의 고온에서 구운 숯인 백탄 제조 과정을 2~3회 반복한 뒤 의약품 용도에 적합한 활성탄을 추출해낸 약재다. 체내 염증물질이나 세균, 바이러스 등을 빨아들이는 흡착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동 관계자는 "약용탄의 효능은 현대 약전은 물론 동의보감에도 수록되어 있으며 의약품으로도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약국가에서는 최근들어 등산이나 마라톤, 축구 등의 레저활동이 많아지고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상비약 중 하나로 파스를 준비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2013-06-12 15:11:09가인호 -
약 접근성 관련 제약사 책무 논의의 장 열린다환자 의약품 접근성과 관련해 제약업체들의 책무를 논하는 장이 마련된다. '비판과 대안을 위한 건강정책학회' 건강정책포럼은 오는 25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한양의대 제1의학관에서 '의약품 전근에 대한 제약회사의 건강권 책무성'을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학회에 따르면 이번 공개 세미나는 이주영 박사가 지난해 발표한 논문을 중심으로 제약사의 의무를 논할 예정이다. 이주영 박사는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출신으로, 현재 서울대에서 인권법을 강의하고 있다. 한편 이번 세미나의 참가비는 무료로,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2013-06-12 09:42:3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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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제약, 'TTMAH'와 국소마취제 양해각서 체결우리들제약(대표이사 류남현)은 트랜스더멀아시아홀딩스(대표이사 김희재)와 지난 11일에 병원용 국소마취제 원료공급 및 제조·판매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양해각서에 따르면 트랜스더멀아시아홀딩스는 미국 트랜스더멀 사의 약물전달기술(DDS)이 적용된 국소마취제 원료를 우리들제약에 공급하고, 우리들제약은 이 원료를 이용하여 병원용 국소마취제를 제조·판매한다. 미국 트랜스더멀사가 개발한 약물전달기술은 유효약물을 약물이 필요한 국소부위에 정확히 침투시킬 수 있는 독보적인 첨단기술로 훨씬 더 많은 양을 더 빠른 시간에 침투시킬 수 있으며, 피부 침투가 어려운 고분자물질도 나노기술을 적용하여 피부를 통해 침투시킬 수 있다. 양사가 제조 및 판매하고자 하는 크림타입의 국소마취제는 일반 가정상비약이 아닌 병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주로 성형외과나 피부과의 시술에 이용될 예정이다. 크림타입 국소마취제는 첨단 TDDS 기술의 제품으로 신속하게 마취약물을 피부에 침투시켜 국소마취시간을 훨씬 단축시키므로 환자나 의사가 이용하기에 편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들제약의 류남현 대표는 "획기적인 TDDS 기술이 적용된 의약품을 국내에 도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의 의미가 있다"며 "향후 항진균제, 항염증제 등 국소부위에 적용할 수 있는 의약품을 개발해 피부투과약물의 적용 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2013-06-12 09:06:21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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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진타', 철옹성 혈우재단 뚫어낼까?화이자의 혈우병치료제 ' 진타'가 혈우재단의 문턱을 넘을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사회복지법인 한국혈우재단(이사장 황태주)은 최근 의약심의위원회를 열고 진타(모록토코그알파)의 3개 재단 산하 의원 처방코드 진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재단 의약심의위원회는 일반 종합병원 약사위원회(DC, drug commitee) 역할을 수행한다. 통과해야 각 재단의원 랜딩이 가능해진다. 심의위는 이날 자료부족을 근거로 결정을 보류했고 자료보강이 이뤄지면 이달중 코딩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 혈우재단 산하 의원 3곳(서울, 광주, 부산)에서는 국내 혈우병치료제 처방의 70% 가량이 이뤄진다. 심의위를 통과하지 못한 약은 사실상 매출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얘기다. 실제 3개 의원에 코딩되지 못한 바이엘의 '코지네이트FS'의 시장 점유율은 3%도 못 미치고 있다. 이 약은 2세대 약물이라는 이유로 당시 심의위에서 부결됐다. 현재 혈우병치료제 시장은 녹십자가 70% 가량을 점유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3세대 치료제인 진타가 재단 심의위에 상정돼 업계는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현재 제조 제약사는 물론, 환자들 역시 진타의 재단 심의위 통과를 고대하고 있다. 코헴회 관계자는 "일부 치료제가 재단의원에 도입되지 않아 환우들이 자신의 조건에 맞는 치료제를 찾아 여러 병원을 전전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혈우병 치료의 시작점에 있는 재단의원 만큼은 모든 치료제를 취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진타는 지난해 11월 약가협상을 타결, IU당 512원의 약가를 받았으며 이후 국내 유통량 확보 등 제반사항 준비를 마치고 올해 2월 급여 출시됐다. 이 약은 혈우병 유전자재조합8인자제제로써 녹십자가 공급하고 있는 박스터의 '애드베이트', 녹십자의 '그린진F'와 함께 소위 '제3세대' 치료제 범위에 포함된다. 분자구조는 'B-domain'이 삭제돼 있기 때문에 'Full Length'의 구조를 가지고 있는 박스터의 '애드베이트(녹십자 유통)'와는 구조면에서 차이점을 갖고 있다.2013-06-12 06:34:53어윤호 -
"처방증대 목적 아니다"…동아는 왜 말이 달라졌나동아ST(구 동아제약) 리베이트 사건 재판 과정에서 증인으로 나온 현직 직원들이 지난해와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어 검찰 측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지금껏 증인으로 나온 동아제약 현직 직원은 총 4명이다. 검사는 이들에게 작년말 기준으로 작성된 진술서를 토대로 '처방액과 동영상 강의료의 연관성'을 캐물었지만, 증인들은 모두 이를 부인했다. 검사가 내민 과거 자료에는 '처방액 증대를 목표를 의사들에게 동영상 강의를 연결했다'는 표현이 명확하게 나타나고 있지만, 증인들은 당시 자료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르다고 말하고 있다. 10일 증인으로 나선 동아제약 영업사원 3명도 작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작성된 진술서에는 '처방액 증대 목적'이 명시됐지만, 재판장에서는 회사 가이드라인에 맞춰 작성했을 뿐 내용을 정확히 몰랐다고 증언했다. 특히 증인 한 명은 "처방액 목적으로 강의료를 지급한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애초 동영상 강의를 추천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력히 부인했다. 또한 증인 3명은 모두 동영상 제작과정에는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피고 한 의사의 진술서에는 "해당 영업사원이 불법이 아니라고 귀뜸했으며, 주제와 제작편수까지 알려줬다"고 표현돼 있다. 재판장 역시 "의사는 자기한테 불리한 증언을 하고 있는데, 거짓을 이야기할 수 있겠느냐"며 증인에게 재차 사실을 따져 묻기도 했다. 검사의 자료를 통해 유추해보면 동아제약 현직 사원들은 2012년말까지는 동영상 강의료가 처방 목적으로 진행됐다고 진술한 반면 소환조사가 본격화된 올초부터 입장을 바꿔 교육목적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1월초 검찰의 중간 수사결과 발표가 나온 후 개원의들의 반발과 노환규 의사협회장이 동아제약을 비난할 때와 시점이 맞아 떨어진다. 증인들이 이전 진술들을 번복하자 답답해진 검사가 "의협이 동아제약을 압박해 발언을 바꾼 것 아니냐"고 말한 것도 이와 무관치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날 4차 공판 때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이전 3차 재판까지 노환규 회장은 재판을 지켜보았다. 그는 전문언론에 "동아제약은 약속을 지켜야 한다.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바 있다. 비록 검사가 외압 발언 관련해서는 "전문지에 나온 이야기"라며 뚜렷한 증거를 제시하진 못했지만, 이러한 정황들이 향후 재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2013-06-11 12:25:00이탁순 -
아파티닙, 폐암 환자서 표준요법 대비 우월성 입증항암제 후보물질 ' 아파티닙'이 폐암 환자에서 현행 표준 화학요법 대비 약 2배 정도 무진행 생존율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베링거인겔하임은 2013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자사의 항암제 신약 후보 물질인 혁신적인 비가역적 ErbB 차단제 아파티닙으로 치료 받은 환자들이 종양 증식 없이 약 1년 동안 생존한 효능을 입증한 3상 임상인 LUX-Lung6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반면 현재 표준 화학요법인 '겜시타빈(릴리 젬자)'과 '시스플라틴'을 받은 환자들이 종양 증식 없이 생존한 기간은 5.6개월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발표된 LUX-Lung6 임상 결과에 따르면 아파티닙 치료군은 무진행 생존률(PFS)이 11.0개월이었지만 화학요법 치료군은 무진행 생존률(PFS)이 5.6개월이었다. 아울러 1년 간의 치료 후에 종양 진행 없이 생존한 환자는 아파티닙 치료군이 47%로 나타났으며 반면에 화학요법 치료군에서는 2%에 불과했다. LUX-Lung6은 LUX-Lung3 이후 두 번째로 진행한 3상 임상 시험으로 EGFR(ErbB1) 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들에서 표준 화학요법 대비 아파티닙의 우월성을 입증하기 위한 연구이다. 아파티닙은 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LUX-Lung6 임상과 이미 완료된 LUX-Lung3인 2건의 대규모 전향적 임상 결과를 통해 현행 표준 화학요법 대비 우월성을 입증하게 됐다. 제임스 진신 양 대만국립의대 암연구센터장은 "두 건의 임상 연구 모두에서 아파티닙은 현재의 표준 화학요법에 비해 EGFR 폐암 환자들에서 종양 성장을 상당히 지연시키는 효과를 입증 했으며 더불어 환자의 삶의 질 역시 개선시키는 고무적인 결과를 보였다"고 강조했다. 한편 LUX-Lung6과 LUX-Lung3은 EGFR 변이 양성 NSCLC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가장 큰 규모의 임상 연구 프로그램이다.2013-06-11 11:05:26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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