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접근성 관련 제약사 책무 논의의 장 열린다
- 김정주
- 2013-06-12 09: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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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정책학회 공개 세미나…오는 25일 한양의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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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의약품 접근성과 관련해 제약업체들의 책무를 논하는 장이 마련된다.
'비판과 대안을 위한 건강정책학회' 건강정책포럼은 오는 25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한양의대 제1의학관에서 '의약품 전근에 대한 제약회사의 건강권 책무성'을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학회에 따르면 이번 공개 세미나는 이주영 박사가 지난해 발표한 논문을 중심으로 제약사의 의무를 논할 예정이다.
이주영 박사는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출신으로, 현재 서울대에서 인권법을 강의하고 있다.
한편 이번 세미나의 참가비는 무료로,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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