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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애드빌' 광고모델에 박태환 발탁화이자가 진통제 ' 애드빌'의 광고 모델로 박태환 수영 선수를 발탁했다. 한국 수영의 역사를 새롭게 쓰며 세계 최고의 선수 반열에 오른 박태환 선수는 15분의 빠르고 강한 효과로 수 년간 세계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애드빌의 제품특성에 가장 잘 부합하는 모델이라는 판단이다. 박태환 선수는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제품인 애드빌이 한국에 소개돼 기쁘다"면서 "애드빌의 한국 출시를 알리는 모델로 활동하게 돼 더욱 뜻 깊다"고 밝혔다. 박태환 선수는 지난해 12월 광고 촬영을 진행하고 올해 초부터 TV 광고를 시작으로 애드빌의 모델로 본격 활동하게 된다. 특히 이번 광고촬영은 인천 남구에 최초로 그의 이름을 따서 세워진 '박태환 수영장'에서 이뤄졌다. 한편 지난해 12월 초 출시한 애드빌은 이부프로펜 성분의 진통제로 전세계 5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1위 브랜드다. 연질캡슐 형태인 '애드빌 리퀴겔'과 정제형태인 '애드빌 정'은 전국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4-01-08 15:58:55어윤호 -
사노피, 의학부 총괄 디렉터에 김똘미 상무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는 김똘미 상무(41)를 의학부 총괄 디렉터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김똘미 상무는 2013년 1월 사노피 본사 R&D 소속으로 입사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차세대 만성질환 치료제' 개발 프로젝트를 이끌어 왔으며 이 과정에서 뛰어난 연구 역량과 리더십을 보여 인정 받았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이번 선임을 통해 자사가 표방하는 '환자중심주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당뇨병과 심혈관질환을 비롯한 만성질환과 암 등의 치료 영역에서 자사의 차별화된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내분비내과 전문의 영입으로 앞으로 국내 환자들의 미충족 니즈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국내 유수 병원의 연구진과 긴밀한 협력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똘미 상무는 "제약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오픈 이노베이션과 파트너십을 통한 신약 후보 물질 발굴 및 임상시험의 양적, 질적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의학부를 이끌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김 상무는 연세대학교 의과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세브란스 병원에서 전공의 및 내분비내과 전문 전임의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미국계 글로벌 제약사인 일라이 릴리에 입사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중동, 러시아, 터키, 아프리카 등 이머징마켓(Emerging Market)의 의학부 리더로서 경력을 쌓았다.2014-01-08 11:37:26어윤호 -
시장형 협의체 구성…제약 "병원 인센티브 폐지를"정부와 제약업계가 참여하는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협의체 구성이 완료됐다. 업계는 시장형제 보완책으로 인센티브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 7일 정부와 제약업계에 따르면 복지부는 시장형실거래가제에 대해 집중 논의할 '보험약가제도개선협의체' 구성을 완료하고 오는 9일 첫 회의를 열기로 했다. 제약업계는 협의체에서 인센티브를 제공하지 않고도 실거래가를 파악해 보험재정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피력한다는 방침이다. 협의체에는 복지부 이동욱 건강보험정책국장, 맹호영 보험약제과장, 정은영 제약산업팀장,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심평원 관계자 각 1명 등 정부 관계자 5명이 참여한다. 또 한국제약협회,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 대한약사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의사협회 등 의약단체에서 각 1명, 경실련,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등 시민단체 및 환자단체에서 1명씩 참여해 총 17명으로 구성된다. 제약협회에서는 갈원일 전무, 도매협회는 박정관 이사, KRPIA 김성호 전무, 약사회 이모세 보험위원장, 병원협회 김대환 이사, 의사협회 이재호 이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전문가 중에서는 성균관대 이재현 교수, 서울대 보건대학원 권순만 교수 등이 함께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약협회측은 협의체 참여 결정을 어렵게 내렸던 만큼 시장형제에 대한 합리적인 안을 도출하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협회 관계자는 "협의체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논의하면 새로운 대안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며 "인센티브를 제공하지 않고도 실거래가를 파악하면서 건강보험 재정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안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협의체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업계 관계자는 "협의체 인원이 너무 많다"며 "처음부터 모든 사안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하면 결국 시장형제에 대한 합리적인 안을 도출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 다른 제약업계 관계자는 "다수가 인정하는 안이 도출된다면 정부도 이를 받아들인다는 대전제가 깔려있는 것"이라며 "원점에서 논의하는 만큼, 시장형제가 재시행 되더라도 중간에 입찰이 이뤄지지 않도록 정부가 초기 단계에서 중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장형제를 재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병원협회는 다수의 의견이 폐지쪽으로 모아질 경우 약가마진에 대한 정당한 보완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입장이다.2014-01-08 06:24:56가인호 -
노바티스 한국법인장 교체…호주법인 임원 내정한국 노바티스 수장이 2년 반만에 교체된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릭 반 오펜스 현 사장이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로 자리를 옮김에 따라 노바티스 한국법인은 곧 새 한국법인 사장을 맞이하게 됐다. 에릭 반 오펜스 사장의 뒤를 이어 한국법인을 이끌 수장에는 브라이언 글래즈덴(Brian Gladsden) 현 호주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총괄이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브라이언 글래즈덴 내정자는 호주에서 한국을 오가며 인수인계 절차를 밟고 있으며 빠르면 1월, 늦어도 2월에는 정식 대표로 선임될 예정이다. 애초 수장 교체는 연초 이뤄질 계획이었으나 한국노바티스의 희망퇴직프로그램(ERP) 가동 등 요소로 인해 일정이 미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노바티스 관계자는 "아직 새로 부임하는 대표이사에 대해 직원들도 잘 모르고 있는 상황"이라며 "회사 분위기가 어수선한 상황이니 만큼, 직원들을 아우르는 리더십을 보여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항암제사업부를 제외한 한국노바티스 조직은 1일부로 독립지사가 아닌 아시아 '클러스터' 일원으로 지위가 바뀌었다. 노바티스 아시아조직은 아시아태평양(AP) 본부(리전)가 관리하는 개별 지사와 '기타'(클러스터)로 나뉘는데, 한국법인은 그동안 호주, 인도 등과 함께 '리전' 직속의 개별지사 지위를 갖고 있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한국법인은 '클러스터'를 거쳐 '리전'에 리포트(보고)하게 된다.2014-01-08 06:24:51어윤호 -
리피토·크레스토, 스타틴 중 최고 유용성 인증고지혈증 관리에 있어 스타틴, 특히 ' 리피토'와 ' 크레스토'가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지난 연말 미국심장학회(ACC)와 미국심장협회(AHA)는 새로운 이상지질혈증 가이드라인을 10년만에 개정·발표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무작위·대조군 임상연구(RCT)와 이들 연구에 대한 메타분석에 근거해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위험감소를 위한 혈중 콜레스테롤 치료에서의 약제의 유용성을 평가했는데, 스타틴 요법을 핵심으로 부각시켰다. 특히 리피토(아토르바스타틴)와 크레스토(로수바스타틴)는 중·고강도 요법 모두에 권장됐다. 중강도 요법에는 프라바스타틴, 플루바스타틴 등도 포함됐다. 사실 이는 진료현장에서 새로운 이슈는 아니다. 이미 대다수 전문의들은 ASCVD 감소를 위해 철저하게 스타틴 중심의 처방을 내고 있다. 그러나 지난 10년 동안 쌓인 데이터들을 분석한 결과를 종합해도 스타틴 요법이 가장 이상적인 치료법임을 학회가 공식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존에 치료기준으로 삼았던 LDL-C 수치를 가이드라인에서 제외한 것 역시 눈 여겨 볼 부분이다. LDL-C 목표 수치에 따른 약물용량 조절 치료가 ASCVD의 감소효과로 이어지는 것에 대한 정확한 근거가 없다는 결정을 내린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는 스타틴 선택에 있어 ASCVD 예방 효과가 주요 고려대상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철환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LDL-C 목표치에 따른 치료효과에 대한 데이터는 심증이었을 뿐 정확한 데이터가 없다"며 "앞으로 LDL-C 수치에 대한 의존 없이 스타틴 처방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2014-01-08 06:24:51어윤호 -
광동제약, 프리미엄 드링크 '광동황옥고D' 출시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이 '광동 황옥고D'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광동 황옥고D는 100ml 한 병에 국산 홍삼농축액 350mg, 벌꿀 3,500mg에 숙지황추출액, 복령추출액, 당귀추출액, 산수유추출액 등을 담은 프리미엄 드링크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광동 황옥고D는 보존료와 인공향을 첨가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황제를 상징하는 용 문양과 붉은색과 금색을 사용한 패키지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황옥고D는 50년 간 경옥고를 제조해온 광동의 노하우로 개발한 프리미엄 드링크"라며 "숙지황, 복령, 꿀 등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어 출시하자마자 30~40대 남성층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2014-01-07 10:01:25어윤호 -
동아, 결핵치료제 '크로세린' WHO에 확대공급동아에스티(대표 박찬일)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실시한 2014년도 결핵치료제 국제입찰에서 글로벌 사업부문 1순위 공급자로 선정돼 경구용 결핵치료제 '크로세린(주성분:싸이크로세린)'을 WHO에 확대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WHO의 국제 입찰은 매년 인도 사업부문과 글로벌 사업부문(인도를 제외한 나머지 국가)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참여한 업체의 의약품 가격과 공급능력 등을 평가해 최종 공급자를 선정한다. 지난해 글로벌 사업부문 2순위에 그쳤던 동아에스티는 2014년도 입찰 결과에 따라 글로벌 사업부문에 184% 이상 성장한 1250만 달러 상당의 '크로세린' 을 공급하게 된다. 이와 별도로 글로벌 사업부문과 인도 사업부문의 타 공급업체에 총 2040만 달러 상당의 결핵치료제 원료인 '싸이크로세린'을 각각 공급하게 된다. 이로써 올해 WHO입찰과 관련해 공급할 크로세린과 싸이크로세린은 작년 1600만 달러에 비해 두 배 이상 확대될 예정이다. 크로세린은 2세대 결핵치료제로 '이소니아지드(Isoniazid)', '리팜피신(Rifampicin)' 같은 1차 결핵 치료제에 내성을 보이는 다제내성 결핵(Multidrug-resistant tuberculosis, MDR-TB)환자들을 치료하는 약물이며 2012년 말 WHO로부터 사전품질인증(PQ)을 받아 2013년부터 국제 입찰에 참여할 자격을 얻었다. 동아에스티 안광진 해외사업부장은 "지난해 WHO PQ 인증에 이어 2014년 WHO 글로벌 사업부문 1순위 공급자로 선정됨으로써 다시 한번 동아에스티 의약품의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WHO뿐만 아니라 개별적 국가들에 대한 제품 등록 절차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크로세린'의 추가적인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2014-01-07 09:58:24이탁순 -
진양제약, 위기관리·역량강화 통해 지속성장 실현진양제약(대표 최재준)은 3일 2014년 시무식 및 1분기 워크샵 행사를 거행하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시무식은 안양 블루몬테 리조트에서 내근 및 영업부 임직원이, 안산공장에서는 중앙연구소와 안산공장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시무식에서 최재준 사장은 "지난 한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은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전했다. 또한 "2014년 주력 품목 육성 및 매출 다변화를 통한 전체 매출 증진 및 내부관리 시스템 개선으로 진양제약의 발전을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진양제약 임직원들은 금년도 경영목표인 '원가절감 및 위기관리 경영, 역량강화 경영을 통한 지속성장 실현'을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4-01-07 09:35:27이탁순 -
유한, 10%이상 성장 1조 돌파…한독 성장률 '최고'[주요제약사 2014년 예상 매출 성장률] 제약업계가 올해 매출 성장목표를 보수적으로 설정한 것으로 조사됐다. 태평양제약 제약사업부문 인수를 통해 4000억 돌파가 유력해진 한독이 13%이상 고성장이 예측되는 가운데, 도입품목 성장세가 뚜렷한 유한양행과 엔저효과와 도입품목 상승이 예상되는 대웅제약 등만이 두자릿수 매출 성장을 예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CJ제약사업부문 등은 잇단 규제정책에 따라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소폭 성장하는 수준으로 올해를 예상했다. 데일리팜이 6일 주요제약사들이 전망한 올해 매출목표를 분석한 결과 상위 12개 기업 중 두자릿수 성장을 예상한 기업은 한독, 유한양행, 대웅제약, JW중외제약 등 4곳에 불과했다. 나머지 8곳은 한자리 성장 또는 매출 정체를 전망했다. 이는 시장형제 등 매출 성장 장애요인이 되는 규제정책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예상 매출액을 보수적으로 잡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런 가운데 한독의 행보는 가장 주목된다. 한독은 지난해 태평양제약 제약사업 부문 인수로 4000억 돌파를 낙관하고 있다. 태평양제약의 포트폴리오가 겹치지 않고 판토록 등 대형품목 매출을 흡수한다는 점에서 한독은 10위권 기업 재진입이 유력하다. 지난해 9200~9300원 매출을 시현한 것으로 관측되는 유한양행은 올해도 10%이상 성장이 유력시되고 있다는 점에서 제약기업 첫 1조원 돌파가 유력한 것으로 관측된다. 유한의 경우 김윤섭 사장 임기가 올해를 끝으로 마무리된다는 점에서 1조원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가져갈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계 제품 비중이 비교적 높은 대웅제약(10~12% 성장), 제일약품(7~9% 성장), JW중외제약(10~12%)과 백신-혈액제제 등 수출 호재가 예상되는 녹십자(7~9%) 등도 상대적으로 높은 외형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절반정도의 기업들은 지난해와 비교해 높은 매출 성장을 기대하지 못하고 있다. 강력한 정부의 규제정책이 시행된다는 점에서 성장 드라이브를 걸기 어렵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한미, 동아, SK, 일동제약 등은 지난해와 비교해 5%수준의 매출 성장을 전망했다. 하지만 주요제약사들이 올해 매출 저성장을 전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을 주요 경영전략으로 설정함에 따라 위기극복에 나설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2014-01-07 06:24:54가인호 -
휴온스, 우수 영업사원 30명에게 중형차 무상 지원휴온스(대표 전재갑)는 자사 우수 영업사원 30명에 중형차 30대를 무상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휴온스는 지난 3일부터 2박3일간 강원도 웰리힐리파크 리조트에서 2014년 첫 영업본부 POA를 갖고, 지난해 실적 우수사원 30명에게 현대자동차 소나타 30대를 지급했다. 이들 우수사원은 1년간 회사로부터 차량 운용금액 일체를 제공받는다. 휴온스는 지난 2007년에도 근무하는 모든 영업사원에게 중형차를 제공한 바 있다. 회사측은 최근 회사가 급성장하면서 영업사원의 수가 당시에 비해 200%넘게 증가한데다 차량 노후로 혜택을 받지 못한 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차량 지급에 나섰다고 밝혔다. 특히 휴온스는 대상자 선정에 있어 매출액 줄 세우기가 아닌 매출 신장률과 신규 거래처 수 등 다양한 기준을 적용해 우수 사원을 선발했다. 이에 따라 대상자 30명 중 절반가량이 대리급 이하의 젊은 직원이 우수 사원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회사 전재갑 대표는 "2014년은 휴온스 최초의 블록버스터 탄생, 중국시장 본격 진출, 다수의 파이프라인 등 수많은 결실을 확인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이 모든 과정에 있어 제약회사의 꽃이라 불리는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격려했다. 이어 전 대표는 "앞으로도 회사는 차량제공에 버금가는 혜택을 통해 '일하기 좋은 기업' 만들기에 전력할 것"이라며 "급변하는 영업환경이지만 정도를 걷는 감성영업으로 연매출 2000억 시대를 앞당겨 달라"고 당부했다.2014-01-06 19:52:0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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