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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기업 윤리경영·CP운영 등 사례 공모7월 리베이트 투아웃제를 앞두고 제약사들의 윤리경영 사례 공모전이 열린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2일 국내 제약기업들의 윤리경영 문화를 확산시키기위해 공정거래 법규 준수 우수 사례 등에 대한 공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는 7월 5일까지 약 한달간 실시되며 접수된 원고들중 우수 사례는 8월중 발간될 협회 정책보고서 ‘KPMA Brief’ 2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CP(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운영 사례 등 투명한 유통질서 확립과 리베이트 근절을 위한 대내외적인 의지 표현과 더불어 관련 규정을 갖추고 담당자 지정 및 내부 직원교육을 하는 등 기업들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발굴, 공유하기 위해서다. 사례 관련 원고 분량은 A4용지 4~5매이며 협회에 이메일(yse@kpma.or.kr)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http://www.kpma.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공정약가정책팀(이상은 대리, 02-581-2103)로 문의하면 된다. 협회는 각 회원사들의 임직원들이 준법경영을 위한 내부 규정을 준수하고, 정기적인 교육과 관리감독을 통해 자발적 리베이트 근절을 위한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는 사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공유해 윤리경영 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이경호 회장은 지난 3월 기자간담회에서 "윤리경영은 제약산업 글로벌화의 필수조건”이라며 “협회 차원에서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윤리헌장, 실천강령 등을 마련하고 리베이트 관련 법제 변화에 대해서도 회원사들의 적극 이해를 돕도록 설명회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2014-06-02 11:33:49가인호 -
신플로릭스, 5세미만 폐렴 적응증 추가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은 자사의 영유아 폐렴구균 백신 '신플로릭스'가 생후 6주부터 5세 미만의 영유아에서 폐렴에 대한 적응증을 추가로 승인받았다고 2일 밝혔다. 폐렴은 전세계적으로 5세 미만 영유아 사망의 주요 원인 질환으로, 폐렴구균은 영유아 폐렴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이다. 이에 따라 세계보건기구(WHO)는 폐렴구균 백신을 영유아 국가 필수 예방 접종에 포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번 신플로릭스의 폐렴 적응증 승인은 영유아 약 2만4000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 연구 결과를 통해 확인한 예방효과를 근거로 이뤄졌다. 이로써 신플로릭스는 현재 접종 중인 영유아 폐렴구균 단백 접합 백신 중에서는 유일하게 대규모 임상연구를 통해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과 급성 중이염은 물론 폐렴에 대한 예방 효과까지 모두 확인했다. 5월 1일부터 신플로릭스가 국가필수예방접종 지원 사업에 포함돼 무료 접종이 가능함에 따라 국내 영유아들의 폐렴구균 질환 부담이 한층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신플로릭스는 작년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에서 폐렴 적응증을 승인 받은 바 있다. 윤영준 GSK 백신 사업부 본부장은 "신플로릭스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 연구로 영유아에 치명적일 수 있는 폐렴에 대한 예방 효과까지 확인함으로써 향후 보다 많은 영유아들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는 모두 면역원성 연구가 아닌 실제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 연구를 토대로 확인한 것이라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2014-06-02 11:33:1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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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맥시부펜시럽 '복약정보' 제공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6월부터 약국용 맥시부펜 시럽 겉포장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열에 관한 정보'를 담은 복약정보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갑작스런 아이의 고열에 당황하는 유소아 양육 가정을 위한 맞춤 서비스로 ▲열이 나는 이유 ▲열이 날 때 처치요령 ▲이럴때는 병원으로 ▲맥시부펜시럽 소개 등의 페이지로 구성돼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부모라면 아이의 갑작스런 고열로 당황했던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라며 "스마트폰만으로 약물에 대한 정보는 물론 열 발생 이유, 병원을 가야하는 상황을 확인할 수 있어 유소아 양육 가정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맥시부펜시럽은 기존 해열진통제 성분인 이부프로펜에서 실제 약효를 나타내는 덱시부프로펜 성분만을 따로 떼내 개발한 어린이 해열시럽제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유소아 250명 대상의 3상 임상시험을 실시해 4세 미만 유소아 투약에 대한 안정성을 입증했으며, 포도향의 천연색소를 사용해 약 먹기를 꺼리는 유소아들이 쉽게 복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한미약품은 의료진 및 환자들이 의약품 성분 및 용법·용량 및 부작용 등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생산하는 모든 의약품 겉포장에 QR코드를 부착하고 있다.2014-06-02 11:10:52이탁순 -
경남제약, 프로폴리스 함유 '미놀쿨 캔디' 출시경남제약은 연이은 미세먼지의 공포를 대비해 최근 '미놀쿨 캔디'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미놀쿨 캔디에는 구강과 인후의 항산화 작용 및 향균 작용, 면역력 강화에 효과가 있는 프로폴리스 성분이 함유돼 있다. 또한 기관지질환 완화에 좋은 수세미 추출물과 모과엑기스, 살균, 해독작용, 피로개선에 좋은 매실추출물, 감기로 인한 기침, 신경안정,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허브추출물 등이 고루 함유돼 있다. 특히 수세미는 성질이 차서 폐와 기관지의 열을 내리고 담을 삭여주는 청열화담(淸熱化痰·열을 내리고 가래를 삭임)의 효능이 있다하여 예로부터 비염, 축농증 등의 질환에 민간요법으로도 사용돼 왔다. 수세미의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은 도라지에도 들어있는 성분으로 기관지 기능을 항진시켜 가래를 삭이고, 염증 해소를 통해 기침을 진정시켜주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미놀쿨 캔디'는 캔디류임에도 無합성감미료, 無색소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고 식약처에서 정한 안정성과 위생기준을 통과한 식품에만 표기하는 HACCP 인증마크도 획득했으며 1정씩 별도 포장하여 휴대의 편리성도 더했다. 백승희 경남제약 개발학술팀 부장은 "더운 여름철에도 미세먼지의 이슈가 사그라지지 않으면서 소비자들의 목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29년간 인후염 치료제로 사랑받고 있는 일반의약품 '미놀에프트로키'가 모티브가 돼 목 건강을 위해 남녀노소 모두가 부담없이 챙겨먹을 수 있는 캔디형 제품으로 미놀쿨 캔디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놀 쿨 캔디의 포장단위는 10정으로 목이 답답하고 불편할 때 1회 1~2정씩 입안에서 녹여서 섭취하면 되며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2014-06-02 11:04:16이탁순 -
동아ST-가천대, 치매치료제 공동 심포지엄동아에스티(대표 박찬일)는 지난달 30일 가천대학교, 가천대 길병원과 공동으로 반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동아에스티 박찬일 사장과 동아쏘시오 R&D센터 연구원, 가천대 길병원 이 근 병원장과 가천대, 가천대 길병원 교수진,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 김영선 과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올해 초 동아에스티와 가천대학교, 가천대 길병원의 공동 연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치매치료제 분야에서 앞으로의 산학 연구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서로의 역량결집을 위해 열렸다. '치매치료제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은 가천대 뇌과학연구원 김우경 부원장이 사회를 맡아 심포지엄 개회사와 2개의 강의 세션, 폐회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가천대 길병원 이 근 병원장은 "국가 연구중심병원을 선도하는 가천대 길병원이 우수한 신약 연구 개발 인프라를 갖춘 동아에스티와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진행함에 있어 이번 치매치료제 관련 심포지엄이 대단히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첫 번째 강의 세션에서는 '치매치료제의 현재', '치매치료제 개발의 현황과 미래' 등 치매치료와 진단을 둘러싼 다양한 기술 및 현황이 발표되었다. 두 번째 강의에서는 '치매치료제의 미래',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스마트 연구전략' 등이 발표됐다. 박찬일 사장은 "치매연구는 매년 늘어나고 있는 치매환자와 그로 인해 고통 받는 가족들을 생각할 때 반드시 해야 하고 성공해야만 하는 것"이라며 ""동아에스티와 국내 최고의 뇌 연구기관인 가천대, 가천대 길병원과의 공동연구가 향후 근본적인 치매치료제와 치료기법을 개발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올해 1월 가천대학교, 가천대 길병원과의 공동 연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신약, 의료기기, 진단시약 등의 공동 연구 개발 및 학술 및 교육활동을 위한 인적자원의 교류, 학술정보의 공유 및 연구개발 시설의 활용지원 등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2014-06-02 09:41:03가인호 -
종근당, 습윤드레싱 '솔솔플러스 3종' 출시종근당(대표 김정우)은 최근 다양한 피부손상에 맞춰 사용 가능한 습윤드레싱제 '솔솔플러스', '솔솔플러스 스팟, '솔솔플러스 폼' 등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솔솔플러스 3종은 피부재생을 촉진하는 식물성분 센텔라아시아티카를 함유해 치료효과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솔솔플러스와 솔솔플러스 스팟은 하이드로콜로이드 소재의 제품으로 상처부위에 습윤환경을 조성해 상처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솔솔플러스는 상처의 크기에 맞게 잘라 쓸 수 있으며 솔솔플러스 스팟은 원형 타입 제품으로 점 뺀 후 상처나 여드름 상처 등 작은 상처에 적합한 제품이다. 솔솔플러스 폼은 흡수력이 뛰어난 폴리우레탄폼 소재로 삼출물(진물)의 양이 많거나 가벼운 화상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종근당은 설명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솔솔플러스 3종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피부손상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여린 피부를 가진 아이들이나 상처에 민감한 여성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상처관리를 위한 필수상비약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의약외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4-06-02 09:17:43가인호 -
안국-박스터, '세느비트 주사' 공동판매박스터(대표 손지훈)와 안국약품(대표 어 진)은 지난 28일 혼합비타민제 '세느비트(Cernevit)주사'의 국내 코프로모션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세느비트주사는 비타민K를 제외한 3가지 지용성 비타민과 9가지 수용성 비타민을 안정하게 혼합한 제품이다. 12종의 멀티비타민제제로서 마이셀 기술을 활용하여 유일하게 포도당, 생리식염수, 아미노산수액, 지방유제 등 다양한 수액과 함께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계약으로 안국약품은 6월부터 세느비트의 전국 의원 판매를, 박스터는 병원급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계약 체결식에서 손지훈 박스터 대표는 "양사간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보다 더 많은 환자들에게 세느비트를 공급할 수 있게 되어 환자들의 치료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어진 안국 대표는 "박스터의 우수한 제품과 안국약품의 영업경쟁력을 바탕으로 양사 모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계약이 박스터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로 발전시켜나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2014-06-02 09:13:33가인호 -
제약 1분기, 예전 매출흐름…1천억대 중견사 상승세1분기 제약업계는 전년 흐름을 그대로 유지하며 안정세로 접어들었다. 10대 제약사 순위에서도 일동제약과 LG생명과학의 자리이동을 제외하면 변화가 없었다. 다만 대원제약과 경동제약, 휴온스, 환인제약 등 연매출 1000억원대 제약사들의 상승세는 타 제약사를 압도했다. 30일 상장제약사 60개의 1분기 보고서를 토대로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년도와 비교해 큰 변동은 없었다. 전체 매출액 증가율(동아쏘시오그룹, 종근당은 분할로 전년 동기 비교 불가능해 제외)은 5.4%, 영업이익은 11.2% 증가했다. 다만 순이익은 2.4% 마이너스 성장했다. 10대 제약사에 이름을 올린 제약사는 유한양행, 녹십자, 대웅제약, 동아ST, 종근당, 한미약품, 제일약품, 광동제약, JW중외제약, 일동제약이었다. 동아ST는 동아제약을 보유한 동아쏘시오홀딩스 매출을 더하면 유한양행, 녹십자와 함께 3강을 형성하고 있다. 3강 가운데 유한양행은 4.8% 성장하며 2위와 격차를 벌리고 있다. 광동제약은 삼다수 판매 효과로 10대 제약에 단골손님이 됐다. 하지만 꾸준히 10대 제약에 들었던 LG생명과학은 매출 -5.7%, 영업이익, 순이익 적자가 지속돼 11위로 밀려났다. 의약품 매출은 괜찮은데, R&D 비용과 오송공장 관련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 증가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는 분석이다. 10대 제약 가운데는 녹십자와 제일약품이 광동제약이 두자리수 매출 증가율을 보였다. 보령제약은 카나브 수출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매출이 15%나 올랐다. 영업이익도 882% 증가해 상위 제약사 가운데 가장 좋은 모습을 보였다. 연매출 1000억원대 중견 제약사들의 상승세도 눈여겨 볼만하다. 최근 제네릭약물 영업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대원제약은 매출이 전년비 19.7%, 경동제약은 26.5%나 올랐다. 필러 등 비급여약물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는 휴온스도 19.5% 상승했다. 환인제약은 정신과치료제 매출호조로 전년대비 22.6% 성장했다. 연매출 500억 미만 중소제약사 가운데서는 업체마다 부침이 심했다. 이중 최근 바이오업체 젬벡스&카엘에 인수된 삼성제약은 매출 -35.2%, 영업이익, 순이익 적자전환으로 최근 어려운 경영상태를 보여줬다.2014-05-31 06:14:55이탁순 -
녹십자 김성화 부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녹십자(대표 조순태)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바이오 & 메디컬 코리아 2014'에서 김성화 부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29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 김성화 부장은 계절독감백신과 신종플로백신의 생산공정 개발 및 대량생산 성공으로 국가 의약기술수준을 높이고 국민보건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성화 부장은 1995년부터 백신 생산 업무를 담당했으며, 2005년 독감백신 공정 개발과 2009년 국내 최초의 대량생산화 및 신종플루백신 대량생산공정 개발에 기여해 수입에 의존하던 국내 계절용 독감백신 원액의 국산화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09년부터 녹십자 화순백신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독감백신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사전적격성심사(PQ: Pre-Qualification) 승인을 받아 해외로 수출하며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세계에서 녹십자를 비롯해 단 4개의 회사만이 세계보건기구 독감백신 입찰 참여자격을 확보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녹십자가 유일하다.2014-05-30 15:33:08이탁순 -
한국콜마, 매출·이익 두자릿수 성장한국콜마와 한국콜마홀딩스(대표 윤동한)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의 고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콜마 1분기 매출(연결기준)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1068억원, 영업이익은 동기간 대비 32% 상승한 89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해외 매출에서 큰 성장세를 보였다. 2007년 설립된 북경콜마 1분기 매출은 38억원, 영업이익은 5억원을 기록하는 등 전년 대비 각각 58%, 40% 성장했다. 한국콜마홀딩스 1분기 매출은 24억원에서 38억으로 34%, 영업 이익은 10억에서 17억원으로 42% 성장했다. 순이익은 2억에서 17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14%가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다. 2014년 1분기 관계사 포함 전체 매출은 1,572억원에서 2,2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상승했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 화장품 사업의 안정화 진입에 따른 성장 가속화 및 국내 홈쇼핑 채널을 통한 화장품 사업 활성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주목도 향상 등이 1분기 성과의 요인으로 분석되며 2분기 또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했다.2014-05-30 15:30:2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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