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 한국폴리텍대학과 산학협력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최근 한국폴리텍특성화대학 바이오캠퍼스(학장 이배섭)와 '기업맞춤 인재양성과 취업약정'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이번 협약으로 한국폴리텍특성화대학 학생들에게 생산현장 견학, 현장실습, 인턴십 등의 기업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한국폴리텍특성화대학의 바이오 분야 전문 인력을 맞춤 채용할 예정이다. 한국폴리텍특성화대학은 대웅제약에서 요구하는 바이오 분야에 대한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을 생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학생들에게 바이오와 관련해 전문화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한 단계 향상시킬 수 있게 됐으며, 졸업생들의 안정적인 취업과 경력개발에도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서동완 대웅제약 생산본부 상무는 "미래의 바이오 인재들에게 다양한 현장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능력을 갖춘 인재라면 스펙에 상관없이 기회를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대웅제약과 함께 미래 바이오제약 산업을 이끄는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폴리텍특성화대학 바이오캠퍼스는 국내 유일의 바이오 분야 특성화 대학이다. 2006년 개교 이래 차별화된 교육시스템과 현장 실무중심의 교과과정을 운영, 매년 졸업생의 90% 이상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바이오분야 최고의 전문 교육기관으로 평가 받고 있다.2014-08-19 10:32:19이탁순 -
갈더마, 피부질환 아이들에게 '세타필' 기부갈더마가 피부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세타필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갈더마코리아는 14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 의정부 영아원을 방문, 세타필 젠틀스킨클렌져와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1112개(시가 20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에게 따뜻한 스킨십의 손길을 나누는 세타필의 사회공헌활동인 '세타필 스킨십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세타필은 이번 기부에 앞서 지난 7월16일 고속터미널역에서 시민들과 HI FIVE(하이파이브)를 나누는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갈더마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 받는 우리 이웃을 위한 세타필의 기분 좋은 스킨십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타필은 스킨 케어 브랜드로, 약 60여 개국에서 65년 이상 판매되며 그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아 왔다.2014-08-19 10:12:30어윤호 -
동아, 지식나눔 '크레도스 클럽' 운영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 강정석)는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들의 지식 및 재능 나눔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본사 별관 지하 1층 대회의실을 새 단장해 '크레도스 클럽(Credos Club)'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크레도스(Credos)는 라틴어로 믿음과 신뢰를 뜻하는 말로, 크레도스 클럽은 임직원의 지식과 재능의 나눔을 통해 믿음과 신뢰를 형성하는 동아쏘시오그룹의 새로운 문화를 상징한다. 크레도스 클럽은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독서와 상시적인 교육의 장으로써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된다. 임직원들은 이를 통해 도서 열람 및 대여를 할 수 있으며, 직접 사내 강사가 되어 자신의 재능을 다른 임직원과 나누는 자유로운 형식의 강의도 진행할 수 있다. 크레도스 클럽은 자유로운 도서 열람 및 대여를 위해 임직원들에게 상시 개방되며, 다양한 분야의 도서 제공을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증을 통한 인문학과 자기계발, 경제 및 경영, 소설 등의 도서 외에도 신간서적 및 전문 서적 등이 구비돼 있다. 또한 강의는 사원부터 임원까지 전 임직원이 강사로 참여해 문화와 예술, 취미, 특기, 직무 관련 등의 주제와 구연, 실습, 토론식의 다양한 형태로 진행된다.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강사에게는 소정의 강의료 제공과 우수강사를 선정해 창립기념일 정기 포상을 실시하며, 강사와 강의에 참석한 임직원 모두에게 2시간의 교육 이수 시간을 부여한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창의적이고 협동하는, 사회에 공헌하며 봉사하는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직급에 알맞은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직원들은 매년 정해진 교육시간을 이수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인재개발원장 김풍국 부장은 "동아쏘시오그룹은 최고의 인재를 영입해 이들이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이번 크레도스 클럽 운영으로 임직원 간의 지식 및 재능 나눔을 통해 소통과 배움, 활력이 넘치는 문화가 형성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4-08-19 10:05:54가인호
-
'타쎄바' 이후 8년…'지오트립' 등재 여부 촉각약 8년만에 비소세포폐암 신약의 급여 등재가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1세대 약제인 아스트라제네카의 ' 이레사(게피티닙)'가 2004년, 로슈의 ' 타쎄바(엘로티닙)'이 2006년에 급여 적용이 이뤄졌으니 상당한 기간 동안 해당 영역에 신약이 없었던 셈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달 건강보험공단과 비소세포폐암 표적항암제 ' 지오트립(아파티닙)'의 약가협상에 돌입했다. 6월 내려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조건부급여 판정에 따른 대체약제 가중평균가를 수용한 것이다. 통상 협상 만료기간을 감안했을때 늦어도 내달 중에는 결과가 도출된다. 즉 빠르면 올 하반기 지오트립은 급여권에 진입하게 된다. 제약사의 협상타결에 대한 의지 역시 강하기 때문에 지오트립의 등재는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점쳐 지고 있다. 현재 아스트라제네카, 한미약품 등 회사들은 지오트립과 같은 대상 환자에게 반응하는 3세대 약물(면역조절제)을 개발중이다. 2세대 신약이라 할 수 있는 지오트립은 그만큼 바른 자리매김이 중요하다. 지오트립은 비소세포폐암중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 대한 표적항암제로 EGRF만을 차단하는 1세대 약물과 달리 ▲EGFR(ErbB1) ▲HER2(ErbB2) ▲ErbB3 ▲ErbB4 등 4가지 ErbB Family 모두를 차단한다. 이 약은 비소세포폐암치료제 중 유일하게 화학요법 대비 전체생존기간(OS)를 개선을 입증했다. 해당 연구는 후향적 분석으로 지난 5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를 통해 발표되기도 했다. 의료진들 역시 지오트립의 급여 등재를 기대하는 모습이다. 안명주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그동안의 약들이 항암화학요법을 할 경우 무진행생존기간(PFS)의 차이는 있어도 생존율 자체는 거의 비슷했다. 처방 경험이 더 필요하겠지만 OS 개선은 고무적이다. 치료옵션의 추가는 환영할 일이다"라고 말했다.2014-08-19 06:14:53어윤호 -
"멜라토닌 성분 서카딘, 한국인 일차성 불면증에"건일제약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내세우고 있는 불면증치료제 ' 서카딘'에 대한 대규모 런칭 심포지엄을 열었다. 회사는 18일 저녁 신라호텔에서 100여명의 의료진을 초청, 불면증 치료와 서카딘 효과에 관한 런칭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지난달 출시한 서카딘은 수면호르몬 멜라토닌 성분으로, 멜라토닌 조절로 뇌와 신체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국내 최초의 불면증치료제이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신원철 경희대학교병원 교수, 홍승철 카톨릭의대 성빈센트병원 교수, 박두흠 건국대학교병원 교수가 나와 서카딘의 불면증 치료와 서카딘의 임상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박두흠 교수는 "서카딘의 가교시험 결과 위약대비 수면의 질 개선과 수면시간 및 수면효율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며 "결론적으로 이 약이 한국인의 일차성 불면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건일제약 관계자는 "서카딘은 내인성 멜라토닌과 유사하게 방출되는 최초의 서방형 멜라토닌으로, 수면의 질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부작용이 낮은게 특징이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 약을 개발한 이스라엘 뉴림사 관계자도 나와 서카딘을 홍보했다. 서카딘은 현재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를 포함한 43개국에 시판되고 있고, 국내 판권은 건일제약이 갖고 있다.2014-08-19 06:14:51이탁순 -
'편백나무 피톤치드 산업화' 세미나 열려편백나무 피톤치드를 활용한 산업화 방안 세미나가 열린다. 천연자원연구원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편백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의 산업화 활용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제약, 화장품, 다기능 필터, 동물사료, 농약 대체제, 살균제 등 관련 산업계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세미나에서는 천연자원연구원 김선오 박사가 피톤치드의 기억력 개선효과 등 퇴행성 뇌질환 예방 치료 효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피톤치드가 항생제 내성균에 항균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표하고,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내성 항균소재 등 산업화 방안도 다뤄진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이동욱 천연자원연구원장, 김성 장흥 군수 등이 참석한다.2014-08-18 11:14:47가인호 -
일동제약, 직원 자녀 초청행사일동제약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직원 자녀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4일 어린이와 보호자 등 총 80여명의 가족들을 초청, 본사와 연구소 견학은 물론 양초만들기 체험, 키즈 매직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연구소에서는 다양한 실험과 타정 등 약을 만드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어린이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 레고세트 등 장난감과 고유에 화장품, 홍삼젤리 등 푸짐한 기념품도 전달됐다. 윤웅섭 사장은 아이들에게 "부모님이 일하시는 일동제약은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는 약을 만드는 회사"라고 소개하며 "그만큼 중요한 일을 열심히 하고 계신 부모님께 여러분의 응원이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구매팀 김삼승 차장의 딸 하은(11)양은 "방학이 끝나가서 아쉬웠는데 아빠 회사에 와서 재미있는 행사에 참여하게 돼 즐거웠다"며 "아빠가 일하시는 모습이 항상 궁금했는데 회사를 직접 둘러보고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더욱 자랑스럽고, 감사하는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2년부터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직원자녀 초청행사는, 직원 가족들이 회사를 직접 방문헤 가족의 근무현장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2014-08-18 10:19:21이탁순 -
한미약품, 정제크기 줄인 아모잘탄 출시한미약품(대표 이관순) 고혈압치료 복합신약 '아모잘탄'의 정제크기가 축소됐다. 회사측은 정제크기가 축소된 아모잘탄정 5/50mg과 5/100mg이 18일부터 출시된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기출고 된 기존 제품과의 혼동을 막기 위해 신제형 아모잘탄 겉포장에 노란색 수축비닐 포장을 적용했다. 또한 전국 영업사원과 자사 홈페이지, 의약사 포털 HMP 등을 통해 해당 내용을 공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정제축소로 고혈압 환자들의 복약 순응도가 향상돼 고혈압 치료 효과를 보다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모잘탄은 약효 원리가 서로 다른 두 종류의 고혈압치료제(암로디핀/로살탄)를 결합해 개발한 복합신약으로, 글로벌 제약기업인 MSD와 '코자XQ' 브랜드로 52개국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2014-08-18 10:03:15이탁순 -
동아, 면역력 도움 건기식 '동충일기' 출시동아제약(대표 신동욱)은 국내산 100% 현미 동충하초를 원료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동충일기'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충하초(冬蟲夏草)는 겨울에는 곤충, 여름에는 풀이라는 뜻이다. 겨울철에는 땅속의 곤충에 기생하다 여름철에 피어나는 버섯 류로 면역력 증강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현미 동충하초는 곤충을 대신해 현미에 동충하초균을 접종해 재배한 것으로, 동충하초의 성장 도중에 생성되는 천연항생물질 및 면역증강물질인 코디세핀의 함량이 높아 면역 증강 기능이 뛰어나다는 설명이다. 또한 올해 동충하초로는 국내 최초 '면역기능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았다. 동충일기 주성분은 국내산 100% 현미 동충하초에서 추출한 주정추출물로, 건강한 성인남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4주간 인체시험에서 현미 동충하초 주정추출물 섭취 시 면역세포 활성화를 통해 인체의 면역반응이 증가되는 것이 확인됐다. 동아제약 담당자는 "동충일기는 식약처로부터 동충하초로는 국내 최초 건강기능성 식품원료로 인증 받은 현미 동충하초 주정추출물로 만든 제품인 만큼 국민들의 면역건강을 증진시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4-08-18 09:04:03가인호 -
상장사 32곳 9.2%↑…제일·보령·휴온스·환인 '약진'올해 상반기 상장 제약사들이 약 10%대에 가까운 매출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상위그룹에서는 제일약품의 약진이 두드러진 가운데, 특화된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중견제약사들이 안정적인 경영구도를 이어가면서 실적 부문에서도 돋보였다. 특히 CNS 계열에 강점을 지니고 있는 환인제약, 웰빙의약품과 마취제 등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 휴온스 등이 주목받고 있는 중견기업으로 분류된다. 반면 LG생명과학, 동화약품, 동성제약, 일성신약 등은 상반기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며 고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데일리팜이 17일 상반기 반기보고서를 제출하거나 잠정실적을 공개한 32곳 상장제약사를 대상으로 상반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은 9.2%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성장이 두드러진 기업은 상위그룹에서 녹십자, 제일약품, 보령제약이었다. 녹십자는 혈액제제, 백신제제 분야의 안정적 매출과 수출실적 등이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13% 성장, 리딩기업 유한양행을 추격하고 있다. 제일약품도 반기 매출 2500억원을 돌파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과 견줘 14% 성장,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영업이익도 119%나 늘어났다. 보령제약도 카나브 효과를 등에업고 매출 두자릿수 성장을 시현했다. 보령제약은 상반기 1662억원으로 11% 늘었다. 중견그룹중에는 CNS 전문 기업 환인제약이 580억원대 반기 실적으로 지난해 대비 18% 성장했다. 안과부문에 강점을 보이고 있는 삼천당 제약(14% 성장)과 최근 중국에 점안제 공장을 준공한 휴온스(18% 성장) 등도 성장곡선이 뚜렷했다. 환인제약, 휴온스, 삼천당제약 등은 영업이익 부문에서도 안정적인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진다. 하지만 R&D 부문에 강점을 지니고 있지만 최근 실적 흐름이 좋지않은 LG생명과학은 매출액이 8% 떨어진데 이어 영업이익도 손실을 입으면서 암울한 상반기를 보냈다. 동화약품도 매출액(6.4% 감소)과 영업이익(19% 감소)이 모두 떨어지면서 어려움을 겪었으며, 일성신약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떨어졌다. 한편 진양제약, 고려제약, 대한뉴팜 등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올해 전망을 밝게했다.2014-08-18 06:14:57가인호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7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8"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 9靑, 김경자 사회수석 임명…"약사 출신 노동·시민사회 리더"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