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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병역특례 수시채용 실시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병역특례 수시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분야는 약리, 제제, 합성, 바이오 등 연구부문이며, 자격요건은 병역특례대상자로서 약학, 화학, 생물학 등 관련 전공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에 한한다.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는 관계법에 따라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 1차 면접 및 직무적성검사, 2차 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되고, 최종 합격자는 경기도 동탄에 위치한 일동제약 중앙연구소에서 근무하게 된다. 지원은 오는 13일까지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채용정보 메뉴를 통해 할 수 있다.2015-01-06 11:47:2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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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2015년 꿈이 있는 현장으로!"유영제약은 2015년 1월 2일~3일(1박2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날 유우평 대표는 2014년 성과를 통한 비전 달성을 점검하고 새로운 도전을 위한 2015년 경영목표를 공유했다. 유 대표는 "강하고 독한 유영, 꿈이 있는 현장으로라는 새로운 슬로건 하에 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VISION 2020(매출액 2000억 달성, Global 혁신 신약 개발, Global Best Quality, 직원이 행복한 기업)을 달성하기 위한 2015년 키워드로 현장경영, 내실경영, 성장경영을 제시하며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영제약 전 임직원은 강한 정신무장과 유영제약만의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30년 근속자 1명 외 15명에 대한 근속상과 봉사상 그리고 모범상 및 특별상 등 총 30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2015-01-06 10:44:4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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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이사장 "政, 신약개발 지원 절실"김동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장은 "올해는 신약개발을 통해 대내외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해가 되자"고 5일 신년사를 밝혔다. 김 이사장은 "많은 글로벌 제약 관련 회사들이 매년 한국을 방문해 시장조사와 더불어 후보물질 발굴을 위해 한국을 찾고 있다"며 "제약 경기가 어렵고 불투명해도 우리 기업들이 신약개발 투자를 확대 지속하는 것은 매무 고무적인 일이며, 글로벌 신약으로 미래에 승부를 보겠다는 의지의 반증"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막대한 신약개발 예산은 한국 제약기업이 감당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며 "정부에서는 신약개발 예산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지원돼야 하고, 보건복지부의 제약업계에 대한 혁신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2015-01-06 09:56:44이탁순 -
광동, "신규 ERP 가동, 비전 2020 달성"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차세대 ERP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올해부터 새로운 ERP 시스템 가동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차세대 ERP 구축 프로젝트는 지난해 4월부터 영업/물류, 생산/설비, 구매/자재, 회계 및 인사 등 전사의 프로세스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업무 혁신과 경쟁력 향상을 실현한다. 제약분야에 특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GMP/HACCP를 준수하는 표준 프로세스를 재정립하는 것을 목표로 약 9개월 간 진행되어 왔다. 최성원 대표는 "차세대 ERP 도입은 기존 정보시스템의 틀을 혁신하고, 내외부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초석"이라며, "기업가치 1조, 매출 1조, 영업이익 10%의 2020 Triple 1 비전을 달성하는데 새로운 ERP 시스템이 든든한 기반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차세대 ERP 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경영 파악 및 목표 관리를 바탕으로 업무 효율향상을 이끌 뿐만 아니라, 글로벌 선진기업 수준의 비즈니스 경쟁력 확보를 통해 휴먼 헬스케어 브랜드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프로젝트 총괄 PM인 광동제약 모과균 부사장은 "이번 시스템은 전사 업무프로세스의 선진화 및 자동화에 역점을 두었으며, 이를 위해 글로벌 ERP 패키지인 SAP를 중심으로 영업활동관리, 생산공정관리 및 칭량관리와 회계 부문의 전자전표시스템, 인사 부문의 사원자율서비스 및 인사평가시스템 그리고 정보계시스템(임원정보시스템 외) 등 전문영역을 지원하는 확장솔루션으로 구축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의 이번 차세대 ERP 구축 프로젝트는 SAP의 한국 파트너인 ㈜비에스지파트너스(BSG) 및 각 분야의 전문협력업체와 함께 진행됐다.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는 통합정보시스템 또는 전사적 자원관리라고도 하며, 인사, 재무, 생산 등 기업의 전 부문에 걸쳐 독립적으로 운영되던 각종 관리시스템의 경영자원을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재구축함으로써 생산성을 극대화하려는 경영혁신기법이다.2015-01-06 09:34:5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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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 사장에 김성규 전 송암약품 회장데일리팜(대표 이정석)은 5일자로 김성규 전 송암약품 회장을 사장으로 선임했다. 김성규 사장은 지난 20여년간 의약품 유통업계에서 사업을 펼치며,한국의약품유통협회 약국유통위원장, 총무이사로 활동했다. 김 사장은 도매와 약국간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약업계의 현상을 폭넓게 파악하고 있는 인사로 업계와 소통하는 전문언론의 역할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5-01-06 06:14:52어윤호 -
제약 오너 3세 사장들 "선배님들, 인사드립니다"제약업계 차세대 경영인들이 약계 주요인사들과 첫 대면했다. 5일 오후 4시 대한약사회관에서 열린 약업계 신년교례회에는 남태훈 국제약품 대표이사 부사장, 허은철 녹십자 사장, 윤웅섭 일동제약 사장 등 제약업계 3세 경영인들도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각 회사 임원진들과 함께 업계 선배 경영인들을 비롯 국회, 보건복지부, 약사회, 언론 등 주요 인사들과 인사 및 담소를 나눴다. 해당 대표들 모두 정식 인사발령 이후 최대 규모의 행사인 만큼, 행사에 진지하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태훈 국제약품 대표는 2015년의 시작과 함께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1980년생으로 남영우 명예회장의 장남이자 창업주인 고 남상옥 회장의 손자다. 허은철 대표 역시 2015년부터 사장으로 활동한다. 그는 고 허영섭 회장의 차남으로 최고기술경영자로 연구개발 분야를 맡다가 지난해 11월부터 경영 전반 기획업무를 총괄한바 있다. 윤웅섭 대표는 앞선 2명의 경영인에 비해 선배다. 지난해 3월 사장으로 선임된 그는 창업주 고 윤용구 회장의 손자다. 한편 이날 신년 교례회에는 복지부, 식약처 담당 공무원과 최남선 치협회장, 김필건 한의협회장, 강창희 의협 상근부회장, 황치엽 의약품유통협회장, 이정규 의수협회장, 김진호 KRPIA회장, 손의동 약학회장, 이광섭 병원약사회장, 조용준 제약협동조합 이사장, 각 제약사 대표와 임원 등이 대거 참석했다. 권덕철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원희목 의원이 발의한 제약산업육성법에 의해 제약산업발전 5개년 계획이 시행됐다. 올해는 제약 관련 시장이 더이상 레드오션이 아닌,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2015-01-05 17:55:25어윤호 -
안국, 전사적 업무소통, 필(必)생산성 향상안국약품(회장 어준선)은 2일, 2015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전사적 업무소통창달, 필생산성향상’이라는 신년 경영지침 아래 2015년 목표 달성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어준선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업계 평균 이상의 성장을 달성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창립 60주년이 되는 2019년 이내에는 10대 제약사에 진입 할 수 있도록 안국약품 모든 구성원들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그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모든 부서가 합심하여 책임을 다하고, 업무소통 창달로 모든사원의 능력을 배가 시키며, 훈훈한 직장분위기를 조성을 통하여 생산성을 향상 시키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직원들이 2015년을 맞아 올해 소망하는 바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져 꿈과 비전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안국약품은 임직원에 대한 승진 인사도 단행했다. 특히 종합병원 사업 강화를 위해 동종업계에서 22년간 근무하며 병원분야에 정통한 김용도 이사를 영입하고 지방종합병원사업부장으로 임명하였다.2015-01-05 15:26:38가인호 -
환인제약, PPI제제 '라베프라졸정' 발매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은 1월부터 위 십이지장궤양 치료제인 환인라베프라졸정 (10mg, 20mg)을 시판한다. 환인라베프라졸정10mg, 20mg의 주성분인 라베프라졸은 Proton Pump Inhibitor로 위산분비의 마지막 단계인 프로톤 펌프를 억제하는 위 십이지장궤양 치료제이다. 라베프라졸은 다른 PPI제제에 비해 빠른 위산분비 억제작용으로 신속한 증상개선을 나타내며, 위 식도역류질환의 증상도 유의적으로 개선시킨다. 또한, 위십이지장 궤양 환자에서 아목시실린, 클래리트로마이신과의 삼제요법시 85~90%의 H. pylori 제균율을 나타낸다. 환인라베프라졸정의 상한약가는 10mg, 20mg 각각 534원/정, 1,069원/정이며, 포장단위는 28정/PTP 포장으로 출시된다.2015-01-05 15:17:09가인호 -
JW중외그룹, 비전 70+5 선포식 개최JW중외그룹이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JW중외그룹(회장 이종호)은 5일 서울 서초동 본사를 비롯한 전국 사업장에서 이종호 회장, 이경하 부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70+5 선포식'을 개최하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비전 70+5'는 JW중외그룹 창립 70주년인 2015년을 혁신의 원년으로 삼아 70+5인 2020년에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사업회사별 목표와 전략과제를 담고 있다. 이날 이 회장은 "비전 70+5는 지난 70여 년간 이어온 JW중외그룹의 역사를 뛰어넘어,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비전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이번 비전선포식을 계기로 국내외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여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성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와 함께 "비전은 막연한 희망사항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만들어 나가야할 미래의 모습"이라며 "모든 임직원들이 금년을 터닝포인트로 삼아 자기 자신과 조직, 회사의 변화를 선도하면서 성과를 창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실시간 생중계되는 등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돼 임직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JW중외그룹은 본사와 JW당진생산단지, 부산지점 등에 중계방송팀을 배치하는 등 3원 생중계 방식을 채택해 방송을 시청하는 임직원들에게 현장감을 제공하면서 각종 퍼포먼스를 통해 참여와 공유의 의미를 극대화했다. 같은 날 JW중외그룹은 비전 70+5 달성을 위한 조직 효율화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도 함께 발표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지주회사인 JW홀딩스는 3본부 5실 25팀으로, JW중외제약은 7본부 6실 11부 2센터로 각각 재편됐다. JW중외그룹은 운영 효율화를 위해 각 사업회사의 생산본부를 제품플랜트 조직으로 변경하는 등 전문성 강화와 조직간 시너지에 초점을 맞춰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JW중외그룹 관계자는 "조직개편을 통해 신속 정확한 의사결정구조를 구축하고, 시장과 경영환경 변화에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5-01-05 14:42:3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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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2015년 스스로 명품이 되자"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지난해 30일 서울 The-K호텔(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한승수 회장과 성석제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Kick-off Meeting'을 진행했다. 한승수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속되는 제약산업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새로운 경영전략과 전술을 통해 도약하는 2015년한 해가 되자"고 하였다. 한 회장은 "현재 임상 진행 중인 신약 등의 R&D 활동을 강화하고, 각 사업부문에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들을 주요 품목군으로 성장시켜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성석제 사장은 공정경쟁규약 준수를 강조하며 개개인의 제품지식 및 디테일 능력 향상, 새로운 영업전략과 창의적인 영업전술 수립 등을 통해 기존 품목과 함께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들에 대한 집중력을 발휘하여 2015년도 목표를 달성하자고 하였다. 성 사장은 '우리는 하나’라는 인식아래 경영자와 직원, 그리고 고객, 더 나아가 환자에까지 아우르는 신뢰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회사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명품이 되기 위한 노력과 열정을 당부했다. 뒤이어 2014년도에 탁월한 성과를 이뤄 낸 ‘Top performer'와 우수 사업본부 및 지점에 대한 시상 이 진행되었으며, 한상철 부사장(前, 경영기획실 전무이사) 포함 임원 5명과 직원 165명에 대한 정기 승진인사 및 보직발령 발표가 있었다. 한편, 제일약품의 ‘2015년 Kick-off Meeting'은 2014년 12월 30일에서 31일까지 심도 있고 깊이 있는 교육과 논의가 이뤄졌다.2015-01-05 12:03:4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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