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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브비, '아시아 일하기 좋은 60대 기업' 선정한국 애브비가 GWP에서 주관한 '아시아 일하기 좋은 60대 기업'에 선정됐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올해 처음 시작된 이번 시상에서 총 11개 한국 기업이 선정됐고 한국애브비는 그 중 유일한 외국계기업이다. 아시아 일하기 좋은 기업은 GWP아시아 선정위원회가 아시아 각국에 진출한 글로벌 및 아시아 기업을 대상으로 최고의 신뢰경영을 실현하고 있는 곳을 선정·시상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애브비는 2년 연속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과 더불어 '2014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에도 선정된바 있다. 이번 시상을 위해 중국, 일본, 싱가폴,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등 주요 아시아 50개국의 총 1500개사가 평가 됐으며 그중 60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한국에서는 대기업 9개사와 중소기업과 외국계기업은 각기 한 기업이 올 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애브비는 회사 조직과 팀, 개인에 대한 자부심과 회사의 직원 보살핌, 사업 추진 역량 및 비전 커뮤니케이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애브비 웨이를 근간으로 직원들이 리더십을 발휘해 소통과 참여로 혁신을 도모하는 기업 문화를 뿌리내리고 있다. 브랜드팀 운영 등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 전문성과 역량 발휘를 돕고 있다. 또한, 동호회 활동 지원과 북 카페 운영, 전문가 초청 강좌 등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성장& 8729;발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 노력을 펼치고 있다. 유홍기 한국애브비 대표는 "세계경제의 미래 중심축으로 주목 받는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잠재역량을 발휘하며 환자 건강을 위한 혁신과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일터 환경과 기업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2015-02-09 14:29:48어윤호 -
신약조합 "政, 실질적 신약개발 지원책 필요"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글로벌신약 개발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합은 9일 당산동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올해도 신약개발 지원 정책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강추 회장은 "작년 한해는 우리가 만든 신약이 세계에서도 판매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은 한해였다"며 "허가-특허 연계제도가 시행되는 올해도 약업환경은 만만치 않지만, 미래부, 복지부, 산자부를 망라한 신약개발 정부지원 정책을 개발해 글로벌 제약회사 탄생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여재천 전무는 "3개 부처가 잘 협의해서 글로벌 신약개발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해야한다"면서 "앞으로 국내 개발 신약의 보험약가가 정당하게 평가되고, 즐겁게 해외진출에 나설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헌제 이사도 "현실적이고 기업 수요에 맞는 정부 지원이 절실하다"며 "정부가 신약개발의 중요성을 깨닫고, 정말 필요한 곳에 지원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조합 산하 제약개발연구회가 작년 11월 약대생 대상으로 진행한 제약업무 설명회 결과에 대한 보고도 있었다. 박희범 회장(동아ST 개발팀 이사)은 "올해도 약대생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제약회사 진로결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2015-02-09 14:12:45이탁순 -
유유-부산백병원, 안과신약 공동연구유유제약(대표 최인석)은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원장 오상훈)과 안과질환 신약개발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부산백병원 청송관 국제화상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MOU는 양사가 협력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안과질환 신약에 대한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기반으로 한 공동연구 플랫폼을 구축해 조기 사업화 추진이 골자다. 이를 위해 인제대 부산백병원 안신생혈관질환 특성화 연구센터에서 우수한 중개 연구 및 임상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안과질환 신약후보물질을 발굴하며, 신약후보물질의 실용화를 위한 중개연구와 조기 임상시험 과정에 대한 효율적이고 신속한 진행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안신생혈관질환이란 여러가지 원인에 의한 각막 염증으로 인한 시력저하와 당뇨, 혈압 및 연령증가에 따라 망막에 출혈 등이 발생해 중심시력이 저하되어 심각한 장애를 초래하는 질환이다. 안신생혈관질환 특성화 연구센터(센터장 양재욱교수)는 2012년 보건복지부의 병원특성화 연구센터 지원사업애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방글라데시 안질환 예방 및 치료역량 강화사업'에도 선정돼 2020년까지 400만 달러 규모의 한국-방글라데시 친선병원의 안과 진료 특성화사업, 안보건 증진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유유제약은 안신생혈관질환 신약 개발에 나서며, 대표적인 실명으로 진행하는 4대 안과질환(녹내장, 백내장,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분야의 신약 파이프라인 스펙트럼 확대와 자체 기술력을 확보, 연간 수백억에 달하는 외화유출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독창적인 신약과제를 진행함에 있어 유유제약의 풍부한 네트워크와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의 축적된 기술력 및 임상경험을 결합해 국내 안과치료제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5-02-09 13:57:58이탁순 -
한미, 금연치료제 니코피온 출시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염산부프로피온(Bupropion Hcl 150mg) 성분의 금연치료제인 '니코피온서방정'(이하 니코피온)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전 사회적으로 확산되는 금연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금연치료제 중 가장 저렴한 니코피온을 이번달 13일부터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니코피온의 주성분인 염산부프로피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금연치료제로, 미국 보건의료연구소(AHRQ)도 금연치료지침을 통해 이를 효과적인 금연치료제로 제시하면서 환자들에게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염산부프로피온은 금연 이후 나타나는 도파민(Dopamine/신경전달물질)재흡수를 차단함으로써흡연욕구 및 금단증상을 완화시키는데,치료율은 30% 수준으로 높으면서도 타 금연치료제에 비해 초기 체중증가등 부작용은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정당 673원으로 가장 저렴한 니코피온은 이번 달 25일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금연치료 정책에 따라 1정당 약값 500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 12주 치료를 기준으로 환자가 직접 부담하는 약값은 2만8000원대에 불과하다. 회사 관계자는 "정부의 지원정책으로 새해를 맞아 담배를 끊으려는 국민들이 주머니 사정을 걱정하지 않고 금연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며 "국민건강을 지키는 제약회사로서 보다 값싸고 효과적인 금연치료제 공급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일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2015-02-09 13:53:28이탁순 -
한미, R&D-해외사업 등 상반기 공채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이 R&D와 해외사업 등 부문에서 2015년 상반기 정기 공채를 실시한다. 이번 공채는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글로벌 인재와 신약개발에 도전할 우수 연구인력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며, 의약사 면허 소지자는 전 부문에 걸쳐 우대한다. 지난 3일부터 모집에 들어간 이번 공채는 오는 13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입사지원은 해당 기일까지 한미약품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미약품 인사팀박노석 이사는 "한미약품 핵심가치인 ‘창조와 혁신’을 바탕으로 도전을 즐길 수 있는 지원자라면 누구든 환영한다"며 "우수 인재들과 함께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2015-02-06 16:31:11가인호 -
종근당, 이종근 회장 22주기 추도식종근당(대표 김정우)은 6일 오전 11시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창업주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李鍾根) 회장의 22주기 추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종근당 및 계열사 임직원과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도예배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추도식 후 본사 2층에 마련된 ‘고촌홀’을 돌아보며 창업주의 업적과 도전, 나눔의 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고촌 이종근 회장은 지난 1941년 종근당을 창업하고 1960~70년대 국내 최대규모의 원료합성& 8729;발효공장을 설립해 100% 수입에 의존하던 의약품 원료의 국산화를 이루어냈다. 1968년 국내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한 항생제 ‘클로람페니콜’을 일본, 미국 등 해외에 수출해 한국 제약산업의 현대화와 국제화에 큰 업적을 남겼다. 1973년 장학사업을 위한 종근당고촌재단을 설립해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에 앞장섰으며, 1986년에는 헌신적으로 장학사업을 펼쳐온 공로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결핵퇴치에 앞장선 업적을 기려 2006년 WHO산하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과 공동으로 국제적인 ‘고촌상(Kochon Prize)’이 제정됐다. 2010년 한국조폐공사는 한국 제약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한 고인의 업적을 기려 ‘한국의 인물 시리즈 메달’의 52번째 인물로 고촌 이종근 회장을 선정하고 기념메달을 발행했다.2015-02-06 16:28:18가인호 -
제약협회, 중소제약사 대상 소통강화 나서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가 중소제약사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경호 제약협회 회장은 대부분 제약협회 회원사이기도 한 중·소 제약사들이 공동구매 등 상생발전을 위해 참여하고있는 한국제약협동조합의 조용준 이사장 등 임원진과 5일 오찬 회동을 가졌다. 이 회장은 이날 조 이사장 등과 만나 제약산업에 대한 국민인식 개선, 현안 관련 대정부 정책건의, 제약산업계 임직원들의 역량강화 교육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해나가자고 당부했다. 이 회장과 조 이사장의 만남에는 제약협회 갈원일 전무, 제약협동조합 박근수 전무 등이 배석했다. 오찬에서 이 회장은 "제약산업 발전이라는 큰 틀의 목표에 대해 협회와 협동조합의 의견차이는 있을수 없는 것 아니냐"며 "거의 모든 협동조합 참여 기업들이 제약협회 회원사들인만큼 협회장으로서 기업 규모의 크고 작음을 떠나 적극적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해 회무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최근 열린 이사장단 회의에서 산업에 대한 국민홍보는 물론 중·소 규모 회원사들과의 소통과 내부 홍보 노력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은바 있다. 조 이사장은 이 회장과의 만남에서 "제약산업을 비롯한 헬스케어 산업의 비중이 높아지는만큼, 우리 제약산업을 글로벌 제약산업으로 발전시키자는 공통의 과제를 안고 정례적인 만남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이 회장은 우리 제약산업이 PIC/S 가입 등을 통해 선진 수준의 역량을 공인받은 것을 예로 들며 제약산업의 생산, 연구, 임상시험 등 모든 부문에서 글로벌 첨단산업의 면모를 갖추었다는 점을 국민들에게 적극 알리는 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조 이사장은 이에 공감하며 현안이 있을 때마다 협력체계를 구축, 산업계의 입장을 알리자는 의견과 함께 다품종 소량생산 체계를 갖춘 국내 제약사들이 공동 R&D, 동일품목군의 공동생산 등 효율성 향상을 위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지원방법을 고민해달라고 제안했다. 한편 이 회장과 조 이사장 등은 이밖에도 산업계 현장의 직원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제약산업의 글로벌 진출 등을 주제로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으며 두 단체장의 회동을 정례화 하기로 결정했다.2015-02-06 14:01:06어윤호 -
의수협 회장에 김한기 신신 대표 확정적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신임 회장에 김한기(63) 신신제약 대표가 확정적이다. 김 대표는 의수협 수석부회장직을 지난 3년간 수행해왔다. 올해 차기 회장을 뽑는 의수협은 지원자가 없는데다 수석부회장 추대론이 절대적이어서 무리없이 김한기 대표의 차기회장직 수행이 예상된다. 의수협 관계자도 "수석 부회장이 회장을 보좌해 3년간 회무를 익혀온데다 부회장단 가운데 회장을 추대하는 관행상 현재로서는 김한기 대표가 회장직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지난 4일 열린 이사회에서도 새로운 후보추천 없이 김한기 부회장의 추대를 동의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본인 역시 차기 회장직을 희망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로써 오는 27일 열리는 총회에서 김한기 부회장이 회원사의 동의를 얻어 새로운 회장으로 임명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 부회장이 회장으로 추대된다면 이윤우 대한약품 대표, 이정규 화일약품 회장에 이어 3연속 제약업계 출신 회장이 탄생된다. 2009년 13대 회장까지만 해도 의수협은 제약, 한약업계 인사가 번갈아 회장직을 수행해왔다. 그러나 2012년 14대에는 한약계 후보군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이정규 화일약품 회장이 추대로 협회장직에 올랐다. 15대째도 이같은 분위기는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한약업계의 불황이 지속되면서 의수협 내 목소리도 작아졌다. 현재 317개 의수협 회원사 가운데 한약제제 업체는 23개에 불과하다. 9명의 부회장단에도 2개 업체 대표만이 한약제제 출신이다. 경선 후유증없이 추대형식으로 차기 회장이 선발되지만, 이같은 배경에는 한약업계의 몰락요인도 있어 씁쓸하다는 반응도 나온다. 의수협은 예산이 110억원이 넘을 정도로 약업단체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한약재 품질검사, 생동성시험 등 수익사업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규모면에서 월등하지만 그동안 회장단은 중소형 업체로 구성돼왔다. 이에 대형업체들의 참여가 아쉽다는 목소리도 나온다.2015-02-06 06:14:54이탁순 -
일양약품, 생약소화제 '위제로 무당액' 출시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불편한 '속사정' 해결을 위한 '위제로 시리즈'로 건위 생약성분과 천연 감미료를 첨가한 생약소화제 '위제로 무당액'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소화불량, 식체, 위부팽만감에 효과있는 생약성분 함유 '위제로 무당액'은 백당·과당 대신 칼로리가 매우 낮은 천연감미료 '에리스리톨'을 첨가해 남성은 물론, 칼로리에 민감한 여성 소비층의 부담을 줄인 제품이다. 천연감미료 '에리스리톨'은 칼로리가 매우 낮고 대부분 배출돼 혈당 조절에 민감한 당뇨환자, 비만환자 등이 안심하게 복용할 수 있으며, 구강세균에도 이용되지 않아 충치 유발 걱정도 없는 원료이다. 또한 위제로 무당액의 주성분인 창출, 육계, 건강, 진피, 회향, 감초 등 총 6종의 생약성분은 저하된 소화기능을 원활하게 하고 위장의 배출기능 회복을 도와 소화 흡수력을 증대시키며, DL-카르니틴염산염도 첨가되어 소화액분비와 위장의 연동운동을 돕는다.2015-02-05 17:15:30이탁순 -
삼진제약, 설연휴 최대 9일 휴무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이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 연휴에 최대 9일간 전 임직원 휴무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법정 설 연휴는 설날인 19일을 기준으로 18일부터 주말인 22일까지 총 5일간. 그러나 삼진제약은 설 명절이 들어있는 16~17일을 특별휴가로 지정, 전 임직원이 주말인 14일(토요일)부터 22일(일요일)까지 최대 9일간이나 설 연휴를 누리게 된다. 본사 및 공장 임직원, 연구소, 지방 영업소 등 650여명 전 임직원이 함께 휴가에 들어간다. 삼진제약의 2015년 설 황금연휴는 평소 효율성을 중요시하는 이성우 사장의 경영 철학과 직원 배려의 뜻이 담긴 결정이다. 대개 명절을 앞두고 업무에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어수선한 근무대신 과감한 휴식과 휴가 후 생산성 높은 업무 진행을 선택한 것. 임직원들도 평소 미루었던 고향방문, 가족여행, 병원 치료 등 자기 개발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갖게 됐다. 한편, 삼진제약은 수년간 지속된 제약업계 불황과 약가인하 등의 악조건 속에서도 인위적 구조 조정없이 경영 효율성을 달성, 전 직원 평균 10년 이상의 근속연수와 연봉 등 복리후생이 제약업계 최상위 수준으로 명성이 높다. 회사 성장을 이끄는 임직원들의 소속감과 사기를 위해 지난 2012년 전 임직원에게 우리사주 83억 원을 출연하는 등 평소 직원배려, 소통을 통해 건강하고 모범적인 노사상생 기업문화를 실현해 왔다.2015-02-05 17:06:5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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