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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유산균 '프리락토 2종' 출시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최근 장 건강과 면역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프리락토'와 '프리락토 키즈'를 출시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체내에 들어가서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으로, 장내 세균의 밸런스를 유지해 몸 속 면역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프리락토는 락토바실러스, 비피도 박테리움 등 17종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이상적으로 함유한 제품으로, 장내에서 유익균 증식을 돕고 유해균을 억제해 장 운동을 촉진시키며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프리락토 키즈는 생후 3개월부터 12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제품으로 질병 예방과 면역체계 형성을 위해 모유에 함유된 비피더스균 4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은 프리락토 제품 패키지에 밀폐용기를 사용해 수분과 공기로부터 유산균의 변질을 막고 보관의 편의성을 높였다. 종근당 관계자는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인해 현대인들의 장 건강이 악화돼 다양한 질환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프리락토와 같은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꾸준히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2015-04-01 08:51:17가인호 -
상장사 2곳 중 1곳 R&D 확대…한미 압도적작년 상장 제약회사 절반 가량이 매출액 연구개발비 비중을 늘렸다. 특히 한미약품은 매출액 연구개발비중이 26.2%나 됐다. 지난달 31일까지 완제의약품 상장업체 53곳이 제출한 사업보고서 상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한미약품이 다른 제약사들을 압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은 전년도보다 369억원을 더 투입해 총 1525억을 연구개발비에 썼다. 연구개발비 1000억원이 넘는 제약사는 한미약품이 유일하다. 2위 LG생명과학보다 700억원 가량 많다. 이 결과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도 작년 20.5%에서 26.2%까지 올랐다. 매출액 상승률(3.4%)보다 연구개발비 상승률이 더 높았다. 한미는 이같은 R&D 투자를 통해 최근 다국적제약사 릴리에 신약후보를 기술이전하는 등 속속 성과를 내고 있다. 당뇨신약 퀀텀 프로젝트도 글로벌 임상2상까지 진입해 해외 제약사에 기술이전이 점쳐지고 있다. 한미를 비롯해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비중이 10% 이상인 제약사는 총 14곳이었다. LG생명과학이 19.5%로 여전한 강세를 보였고, CMG제약(18.6%), 셀트리온제약(17.9%), 종근당(13.7%) 순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늘어난 제약사는 총 24곳으로, 조사대상 53곳 중 절반에 약간 못 미쳤다. 이중 매출액이 15.4%나 늘어난 대원제약이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비중도 2.3% 증가해 셀트리온제약(5.6%)과 함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국내 제약업계 사상 매출 1조원을 돌파한 유한양행은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비중이 5.8%로 전년보다 0.3% 하락했다. 매출액 순위 2위 녹십자는 연구개발 비중이 9.9%로 10%에 약간 모자랐다.2015-04-01 06:14:59이탁순 -
1분기 제약주 '수직상승', 시가총액 17조원 돌파올해 1분기 코스피 시장 최대의 흥행주는 제약주였다. 그야말로 수직상승이다. 데일리팜이 1일 34개 코스피제약사의 10월 시가총액을 집계·분석한 결과 이들 회사는 2014년 종가 대비 시총이 대비 무려 32.3% 상승, 17조원을 돌파했다. 이례적인 상승세다. 시총이 하락한 곳은 대웅제약과 환인제약 2개사 뿐이다. 이들 회사는 각각 9.8.2%, 3.2% 씩 시총이 하락했다. 제약주 선전의 중심에는 한미약품이 있다. 최근 다국적제약사 릴리와 면역질환치료제(BTK저해제) 'HM71224'의 개발과 상업화에 관한 라이선스 및 협력계약 체결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시점 전후로 이 회사의 주가는 폭등했다. 급기야 한국거래소는 한미약품을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하기에 이르렀다. HM71224는 우리 몸의 B림프구 활성화신호에 관련된 효소 BTK(Bruton’s Tyrosine Kinase)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신개념 면역질환 표적치료제다. 류마티스관절염과 같이 면역체계 이상으로 발생하는 질환의 혁신치료제로 개발될 예정이다. 삼성제약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지난해 5월 젬백스 피인수 계약이 체결되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이 회사 역시 계속되는 주가 상승에 한국거래소로부터 조회공시 요청을 받기도 했다. 삼성제약의 시총은 분기 동안 185% 상승했다. 드림파마 인수 비용이 회자되면서 지난 연말부터 하락하기 시작한 주가가 회복세에 돌입한 근화제약은 분기 동안 77%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밖에 LG생명과학, 일양약품, 동성제약이 40%, 광동제약, 국제약품, 동화약품, 동아ST,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녹십자, 영진약품, 유유제약, 대원제약 등 9개 제약사가 30% 이상 시총이 올랐다. 한편 증권사들은 화장품 업종과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의견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국내 업체의 역량 향상으로 국산신약과 바이오시밀러의 수출이 확대되고 있다"며 "2월 의약품 수출액이 사상 최대인 1억7677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올해 상위 7대 제약업체의 R&D 투자액이 사상 최대인 6336억원으로 전망된다"면서 "공격적 R&D 투자로 제약·바이오 업종의 수출 확대와 신약 성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2015-04-01 06:14:53어윤호 -
필립스 '2015 레드닷 어워드' 수상필립스는 디자인 콘테스트 양대 산맥인 '2015 레드닷 어워드'에서 49개 수상작을 배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24년 역사를 가진 조명 기술력에 디자인 요소까지 가미한 필립스 조명 부문의 선전이 눈에 띈다. 현대적인 디자인과 에너지 효율성을 겸비해 어느 도로에나 설치가 가능한 루미스트릿 LED 도로조명 (LumiStreet LED Roadlight)은 대회 최고 영예인 레드닷 베스트 오브 베스트(Red Dot: Best of the Best)를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헬스케어 부문에서도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더 나은 진료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사용자 친화형 디자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뇌졸중 등 신경계 질환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도록 디자인된 어댑티브 힐링 룸(Adaptive Healing Room)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에피시아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Efficia Patient Monitors)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소비자라이프스타일 부문 또한 사용자를 고려한 기능성 디자인이 주목 받은 가운데, 손가락 하나만으로 20단계 속도 조절이 가능한 하이엔드 핸드 믹서기 아방세 컬렉션 핸드블렌더(HX1673/90)와 미세 먼지 흡입력을 강화한 파워프로 듀오(FC6162/01,02), 그리고 피부 각질과 탄력을 일시적으로 개선 시켜 주는 홈 뷰티 디바이스 비자케어(SC6240) 등 다수의 제품이 수상했다. 필립스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 숀 카니(Sean Carney)는 "iF디자인 어워드 수상 기록 경신에 이어, 이번 레드닷 어워드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49개의 수상작은 다시 한 번 사람 중심인 필립스 디자인 철학의 성과를 입증해주는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2015-03-31 15:26:31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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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복합제 카듀엣 신규용량 출시화이자의 고혈압·고지혈증복합제 ' 카듀엣(암로디핀·아토르바스타틴)'의 신규용량이 출시됐다. 이번 신규용량 5/40mg 추가로 카듀엣은 기존 5/10mg, 5/20mg, 10/20mg과 더불어 총 4가지 용량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5/20mg을 처방하는 환자에서 용량 증대가 필요한 경우 5/40mg을 처방함으로써 용량 조절의 편의성을 보강하고 고용량 스타틴 치료의 이점이 입증된 관상동맥 심질환을 가진 고위험군 환자들에서도 처방이 가능해졌다. 최근 개정된 ACC/AHA 가이드라인에서는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 위험(ASCVD)을 동반하거나 LDL-C가 190mg/dL 이상인 환자 혹은 당뇨병을 동반하고 동맥경화성 심혈관 질환 위험이 7.5%가 넘는 환자의 경우 리피토 40mg 이상, 크레스토 20mg 이상 고강도 스타틴 치료를 권고하고 있다. 글로벌 치료지침에서 고강도 스타틴 치료 환자군이 확대됨에 따라, 스타틴 용량이 강화된 카듀엣 5/40mg은 좋은 치료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선아 한국화이자 이스태블리쉬트 제약사업부 대표는 "고강도 스타틴 치료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여러 가이드라인에서 치료 순응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새롭게 선보이는 카듀엣 5/40mg이 환자들을 위한 좋은 치료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5-03-31 11:10:48어윤호 -
동아제약, 첫니 빠진 어린이 사진 공모동아제약(대표 신동욱)은 10일까지 약 2주간 첫니 빠진 어린이 사진 공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만 6세 전후의 첫니 빠진 어린이들은 그 모습을 사진 찍어 '가그린' 페이스북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방법은 가그린 페이스북을 참고하면 된다. 2주간 모집된 사진 중 '좋아요' 호응수(70%)와 전문가의 내부심사(30%)를 통해 점수가 우수한 30명을 선발해 동아제약이 운영하는 '가그린 첫 니 사진관'에서 초대한다. 초대된 아이들은 '가그린 첫 니 사진관'에서 스타 포토그래퍼 홍혜전 작가가 생애 단 한번뿐인, 평생의 추억이 될 첫 니 빠진 사진을 직접 찍어 줄 예정이다. 또한, 30명 중 선발된 어린이는 가그린 TV CF 제작에 참여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생애 단 한번뿐인 첫 니 빠진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어주고, 새로 나올 영구치의 의미와 관리의 중요성을 아이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아제약 가그린 담당자는 "첫 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자랄 때 아이들의 치아관리가 더 중요해 진다"며 "평생의 한번뿐인 첫 니 빠진 모습을 기억하며, 앞으로 평생 간직할 새 이를 위해 가그린을 시작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2015-03-31 10:12:00이탁순 -
녹십자MS, 진단신약 임상 결과 학술지 게재녹십자엠에스(대표 길원섭)는 결핵균 진단시약 ‘제네디아 결핵 검출 키트’의 유효성이 확인된 임상평가 결과가 미국미생물학회 공식 SCI 학술지인 '임상미생물학저널(Journal of Clinical Microbiology)'에 게재됐다고 31일 밝혔다. 녹십자엠에스가 개발한 결핵 진단시약인 '제네디아 결핵 검출 키트(GENEDIA MTB Detection Kit)'는 결핵을 일으키는 결핵균을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Real-time PCR) 기법으로 빠르게 검출할 수 있다. 이번 논문은 삼성서울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이남용, 기창석, 허희재 연구팀이 로슈의 결핵균 진단시약 ‘코바스 텍맨 결핵 분석기’와 결핵균에 대한 민감도, 특이도, 양성예측도, 음성예측도를 비교했다. 임상 결과 제네디아 결핵 검출 키트 민감도와 특이도는 81.8%, 99.8%로 코바스 텍맨 결핵 분석기의 78.8%, 99.5% 보다 높았다는 설명이다. 다만 두 키트간 성능의 차이는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기창석 삼성서울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는 "제네디아 결핵 검출 키트 임상결과는 손색이 없었다"며, "로슈사의 제품에 비해 유효하지 않은 결과(invalid results) 도출율이 낮고, 다양한 장비에 적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빠른 결과 도출시간(TAT, Turn-around Time)과 분석비용절감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었다"고 말했다.2015-03-31 10:02:46가인호 -
이경호 제약협 회장, 우즈벡 대표단 면담이경호 한국제약협회 회장은 30일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 엘료르 가니에프 외교통상부 장관 등 대표단 일행과 만나 한국 제약산업의 우즈베키스탄 진출 방안 등에 대해 환담했다. 가니에프 장관은 이 회장에게 우즈베키스탄의 의약품 수입이 연 평균 20% 이상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만큼 한국 제약업계의 의약품 수출과 진출을 기대한다면서 한국 제약산업 시찰단의 방문을 공식 요청했다. 가니에프 장관은 특히 한국의 완제의약품과 원료의약품 등의 수출 차원을 넘어 생산시설을 현지화할 경우 우즈베키스탄 국책은행에서 30%까지 공동투자가 가능하며 이미 한국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과 제약분야에 대한 공동사업 지원에 합의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한국 제약산업이 선진국 수준의 의약품 생산과 품질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해외 진출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즈베키스탄이 11개국가, 3억여명의 거대시장인 CIS(독립국가연합) 진출의 전진기지 역할을 해준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내 제약기업의 진출 등 양국 제약산업간 협력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차세대 아동병원 등 첨단 의료시설 건립이 한국 정부의 자금 지원을 통해 진행중이며 이같은 보건 분야사업에 한국 기술이 도입되게되면 국산 의약품의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회장과 가니에프 장관은 충분한 사전협의를 바탕으로 오는 5월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한국 국빈방문시 두 나라 제약협회간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날 면담에는 우즈베키스탄측에서 틸랴예프 보건부 차관과 아사도프 주한대사, 라히노프 우즈베키스탄 국책은행장과 두스무라토프 제약협회장이 참석했고 제약협회 갈원일 전무와 엄승인 의약품정책실장 등이 배석했다.2015-03-31 09:57:29가인호 -
경영쇄신? 구조조정?…제약, 인사·조직개편 '촉각'제약업계가 2분기 출발점인 4월 조직 및 인사개편을 앞두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수익성 악화 를 개선하기 위한 자구책 마련과 신규 대표이사 취임에 따른 코드맞추기 등과 맞물려 일부 제약기업들의 조직개편이 예상되는 탓이다. 특히 일부 회사는 구조조정 차원의 대대적인 인사-조직개편이 예고된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진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기 주주총회를 마무리 한 일부 제약사들이 경영 쇄신 차원에서 대대적 개편작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EO가 새롭게 취임했거나, 지난해 영업실적이 감소한 기업들 중심으로 인사와 조직 변화가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A사는 4월부터 영업조직을 비롯한 대대적인 사업부 통폐합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도 단행될 가능성이 높아 조직내부가 술렁이고 있다. 수익성 회복하기 위한 과감한 경영쇄신 차원이라는 평가도 있지만, 회사 내부 분위기는 경색돼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B사도 내달 조직개편과 인사발령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 회사는 대표이사가 새롭게 취임하면서 1년 계약계간이 끝난 일부 임원급 인사와 영업조직 변화 등에 관심이 쏠린다. 일각에선 대대적 개편이 있을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돼 결과가 주목된다. 이들 외 일부 제약사들의 소폭 인사개편 단행도 예상된다. 연초 인사시즌을 거쳐 3월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대표이사 인사가 대부분 확정됐다는 점에서 이에 따른 임원 및 실무책임자급 교체 여부가 회자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이미 많은 기업들이 지난해 하반기 조직 및 인사개편 작업을 진행했지만 CEO가 새로 부임했거나, 실적에 어려움을 겪었던 제약사들이 과감한 조직개편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일단 뚜껑을 열어봐야 알 것"이라고 말했다.2015-03-31 06:14:56가인호 -
한국코와, '반테린코와서포터' TV CM 진행한국코와가 '반테린코와서포터'에 대한 TV CM을 준비중이라고 30일 밝혔다. 광고모델에는 얼마 전 인기리에 방영된 MBC드라마 '킬미, 힐미'에 출연한 배우 박준규씨가 발탁됐다. 반테린코와서포터는 2012~2014년 3년 연속 일본 보호대 판매 1위를 한 제품으로 기존의 단순한 보호대 기능이 아니라 테이핑 기능이 탑재된 신개념 보호대이다. 이 제품은 의료기기(1등급)로 전국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손목, 팔꿈치, 무릎, 발목, 종아리, 허리, 가압허리 각 신체 부위별 다양한 색상(7가지)과 사이즈로 구성돼 있다. 한국코와 관계자는 "박준규씨는 대중적 인지도 뿐만 아니라 방송활동 외에 연예인 축구단 등 다양한 생활 체육에 참여하고 있어 제품 이미지와 부합되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모델 기용의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박준규의 반테린코와서포터 광고는 4월부터 TV로 만나볼 수 있으며 TV광고외에도 생활 체육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2015-03-30 15:45:51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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