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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닥터스-아이러브안과, 광양 의료봉사사단법인 스포츠닥터스(허준영 이사장, 한국마이팜제약 회장)가 지난 4일 광양시 다압초등학교와 청매실농원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허준영이사장을 비롯해 이지선 부이사장(마이건설 대표), 김관호 의료단장(EM생명과학연구소장), 이인실 자원봉사단장(아이러브안과 이사), 김민수 자문위원(청매실농원 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날 의료봉사 후 태반 영양제 이라쎈과 밴드, 파스, 소화제 등 일반의약품을 보건소에 후원, 지역민들이 필요한 의약품을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스포츠닥터스는 5월 1일부터 4일간 누가의료기와 함께 중국 의료봉사를 떠날 예정이다. 스포츠닥터스 의료봉사에는 한국마이팜제약, 휴온스, 유니메드, 안국약품, 동국제약, 대웅제약, 종근당 등 제약회사가 의약품을 기부했다.2015-04-06 19:01:31가인호 -
환인정신의학상에 김도관 교수 등 3명환인정신의학상에 김도관 성균관대의대 교수와 홍민하 명지병원 교수, 곽영숙 제주의대 교수가 수상했다. 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 제정해 운영중인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이 3일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58차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기총회에서 열려 김 교수 등 3명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제17회를 맞이한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에서 학술상에 김도관 교수(성균관대의대), 젊은의학자상에 홍민하 교수(명지병원), 공로상에 곽영숙 교수(제주의대)가 각각 수상했다.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 및 학술 업적을, 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로 최근 3년 이내 중독정신의학분야 또는 소아청소년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심사한다. 또 공로상은 사회적으로 정신보건 발전에 기여했거나 타인에 모범이 되는 정신의학적 업적을 쌓은 개인이나 단체 공적을, 심사기준으로 삼았다. 환인정신의학상은 지난 99년 제정됐다.2015-04-06 11:19:29이탁순 -
광동 "시럽약, 이제 스틱 파우치로 간편하게"알약을 삼키기 힘든 어린이를 위한 시럽 제품 중 소포장으로 출시, 복용 편의성을 개선한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최근 스틱형 파우치 형태의 어린이 해열진통제 '키즈앤펜시럽'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광동제약이 출시한 어린이 해열진통제 키즈앤펜시럽은 3~6세 어린이의 1회 복용 권장량 5ml 기준의 스틱형 파우치 개별 포장으로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기존의 대용량 병 시럽제가 개봉 후 변질, 오염 우려가 높고 용기 입구 주변의 끈적임 등으로 관리가 쉽지 않은 데 비해, 키즈앤펜시럽은 스틱 파우치로 복용, 휴대, 보관이 간편하다. 또한 어린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무보존제, 무색소 제품이기도 하다. 광동제약 키즈앤펜시럽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 NSAIDs) 계열 약물 중 해열 진통 효과가 우수하다고 알려진 이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오렌지 향을 첨가하여 쓴맛을 낮췄고, 파랑과 분홍 색상에 귀여운 디자인의 패키지를 적용하여 약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쉽게 복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는 설명이다. 광동 관계자는 "키즈앤펜시럽은 스틱파우치 형태의 장점인 편의성과 안전성, 경제성을 두루 갖춰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키즈앤펜시럽은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케이스당 10포씩 포장되어 있으며, 3~6세 어린이 기준 1회 1포, 30kg 미만 어린이의 경우 하루 최대 5포까지 복용할 수 있다.2015-04-06 11:01:19가인호 -
CJ헬스케어 출범 1주년…글로벌 제약 도약 다짐CJ그룹의 제약 전문 계열사 CJ헬스케어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CJ헬스케어는 이를 기념, 지난 3일 충청북도 오송에 위치한 오송공장에서 창립 1주년 기념 'CJ헬스케어 화합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 회사는 'Heal the World, Better Life'라는 비전 아래 지난 1년간 혁신적인 치료제의 개발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제약시장을 선도하는 제약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와 혁신적인 R&D 활동을 펼쳐왔다. 글로벌 블록버스터를 목표로 개발중인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신약(CJ-12420)은 지난해까지 임상 1, 2상을 마쳤으며 이번 4월부터 3상을 진행한다. CJ는 지난해 바이오 시밀러인 차세대 EPO제제의 1상에 돌입하며 바이오 의약품 분야의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작년 5월에는 충북 음성에 영양수액(TPN) 공장을 준공하며 수액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컨디션은 지난해 중국을 시작으로 일본, 베트남에 진출했다. 곽달원 CJ헬스케어 대표는 "그 동안 쌓아온 R&D 역량을 기반으로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투자가 필수적인 신약 및 바이오 의약품 개발과 차별화된 제품 개발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0년 매출 1조의 글로벌 제약사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2015-04-06 09:47:34어윤호 -
휴온스, 금연보조제 니코레트 병의원 영업 시작휴온스가 세계판매 1위 금연보조제인 니코레트에 대해 병의원 판촉에 돌입한다. 휴온스(대표 전재갑)는 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유한회사(이하 존슨앤드존슨)로부터 금연보조제 니코레트 제품(껌, 패치 유형)을 공급받아 지난 1일부터 국내 병의원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약국유통도 휴온스가 맡는다. 이와 관련 양사는 지난 1일 판교에 위치한 휴온스 본사에서 판촉계약을 맺었다. 휴온스는 정부 지원의 금연치료 프로그램이 지난 2월 25일 시작됨에 따라 병의원에서의 금연보조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따라 금연치료를 희망하는 사람은 1년에 두 번까지 의사의 전문적인 진료 및 상담 그리고 금연보조제 구입비용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니코레트는 1967년 스웨덴해군에서 잠수함 승선 시의 흡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최초로 개발된 금연보조제다. 담배의 타르, 일산화탄소 등 기타 유해성분 없이 소량의 니코틴 만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금단 증상과 흡연 욕구를 떨어트리는 효과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금연보조제는 일반적으로 금단 증상이 가장 심한 금연 첫 주에 사용할 경우 더욱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전재갑 휴온스 대표는 "제약회사로서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의 금연치료 지원사업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이미 전세계적으로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은 존슨앤드존슨 사의 제품이기 때문에 빠른 시장 장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5-04-06 09:34:44이탁순 -
세라젬메디시스, 녹십자메디스 사명 변경세라젬메디시스는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녹십자메디스로 변경하고 신임 대표이사로 길원섭 녹십자엠에스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새롭게 출범하는 녹십자메디스는 녹십자엠에스의 주력사업인 진단시약부문 및 혈액백 사업에 이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혈당측정기 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녹십자메디스는 지난 3월 31일 녹십자와 녹십자엠에스가 투자를 마무리하고 51%의 지분을 확보해 녹십자엠에스의 자회사에 편입됐으며, 2분기부터 녹십자엠에스의 연결 실적에 반영된다. 녹십자메디스 주력사업인 혈당측정기 시장은 최근 급속한 인구고령화 및 당뇨환자의 증가와 함께, 스마트폰 앱 및 웨어러블 기기를 이용한 혈당측정 기술이 개발되어 개인의 혈당관리가 편리해지면서 매년 급성장하고 있다. 2013년 기준 국내 혈당측정기 시장 규모는 약 800억 원으로 추정되며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9%로 성장하고 있다. 관련 세계 시장 규모는 110억 달러 정도다. 길원섭 녹십자메디스 대표는 "녹십자엠에스 주력사업인 진단시약부문 및 혈액백 사업을 이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것"이라며 "녹십자엠에스의 진단시약 부문과 녹십자메디스가 보유한 바이오센서 기술력을 더해 체외진단 사업 분야 공략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메디스의 주력 품목은 당화혈색소 측정기(병원용 혈당측정기, 3개월간 평균 혈당 수치를 측정하는 제품)와 혈당측정기다.2015-04-03 10:23:34가인호 -
대웅제약, 조직슬림화…8개본부 7개실로 축소대웅제약이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몸집 줄이기에 나섰다. 회사 측은 이번 조직개편을 글로벌 헬스케어그룹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1일자로 기존 9개 본부 16개실에서 8개 본부 7개실로 줄이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팀조직도 53개팀에서 36개 팀으로 개편했다. 30%가 넘는 팀조직이 해체된 셈이다. 이번 조직개편은 신사업 조직은 보강하되 시스템 경영에 따른 조직 유연화 등에 초점을 맞췄다. 신규 사업부로는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인 나보타 사업부와 줄기세포사업부를 신설했다. '바이오의약품 사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사내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옥상옥 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조직체계는 예전보다 슬림해졌다. 기존 9개 본부, 16개 실, 7개 사업부, 4개 연구소, 4개 생산센터, 53개 팀을 8개 본부, 7개 실, 10개 사업부, 4개 연구소, 4개 생산센터, 36개 팀으로 개편했다. 대웅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CDP(Career Development Program)제도를 더욱 활성화해 직원들에게 다양한 경험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전문가로서 역량을 키워 나갈 계획이라면서 추후 인사변동을 예고했다. 이를 위한 초석으로 업무혁신, 조직혁신을 통해 '글로벌 우수인재' 100명을 선발해 다양한 해외 체험과 교육기회 제공으로 글로벌 마인드와 전문역량을 갖춘 직원을 집중·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들에게는 공정한 평가와 차별화된 보상으로 제약업계 최고대우를 해줄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업무 혁신으로 모든 임직원이 본질적인 업무에 매진해 업계 최상의 글로벌 헬스케어그룹의 조직원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며,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인사도 4월중 시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2015-04-03 09:05:18이탁순 -
유영제약,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1일 서울 방배동 사옥에서 임직원 3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 나눔 헌혈운동을 펼쳤다. 사랑 나눔 헌혈운동은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방배동 사옥뿐 아니라 진천 공장에서도 추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에서 헌혈버스의 출장을 지원받아 자발적 참여로 진행했다.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생명을 살리는 가슴 따뜻한 일이고 헌혈을 통해 건강상태도 체크해 보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유영제약측은 국민건강 향상을 위해 매년 헌혈운동을 실시할 것이며, 더 많은 임직원들이 사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2015-04-03 08:34:5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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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수출 리딩기업 '굳건'…중견사는 '영진' 1위수출 2억불을 돌파한 녹십자가 전통의 리딩기업인 LG생명과학을 여유있게 따돌리며 글로벌 부문 최고기업임을 입증했다. 녹십자는 지난해 1억 달러 수출탑을 수상한데 이어, 누적 기준으로 2100억 원을 돌파하며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25%대 가파른 수출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수출 1000억원을 돌파한 기업도 4곳이나 나왔다. 녹십자, LG생명과학, 유한양행에 이어 동아ST는 지난해 누적 기준 1123억 원대 수출실적으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중견그룹중에는 단연 영진약품이다. 일본 시장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글로벌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영진은 지난해 무려 630억원대 수출실적으로 2000억원이하 중견제약사 중 압도적인 실적을 올렸다. 매출대비 수출비중은 38%에 달한다. 데일리팜이 2일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매출액 상위 30곳 수출실적을 분석한 결과 녹십자가 2127억원대 규모의 해외매출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LG생명과학(1794억원), 유한양행(1475억원), 동아 ST(1123억원), 한미약품(821억원), 영진약품(629억원), 종근당(442억원), 보령제약(439억원), 동국제약(432억원)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1위를 차지한 녹십자는 혈액제제 등 경쟁력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이 글로벌 시장 공략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녹십자는 세계보건기구(WHO)의 독감백신 사전적격인증(PQ)을 보유하고 있으며, 혈액분획제제 수출 실적도 크게 성장했다. 여기에 태국 수출을 성사시키는 등 플랜트 수출도 한 몫했다. LG생명과학은 성장호르몬과 국산신약 등의 해외매출이 이어지며 전년대비 3.4%가 증가한 1794억원으로 2위를 기록했다. LG는 매출 대비 수출액 비중이 무려 44%에 달해 영진약품과 함께 대표적인 수출 주력기업으로 꼽힌다. 유한양행(1475억원, 14.6% 성장), 한미약품(821억원, 14.1% 성장) 등도 안정적 성장세를 유지했다. 특히 유한의 경우 제약기업 중 가장 강세를 보이고 있는 API수출과 C형 간염 치료제 원료 수출 확대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실적은 올해도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동아ST도 항결핵제 원료의약품, 캔박카스, 성장호르몬 등 주력 수출 품목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전년대비 20%대 성장을 견인했다. 지난해 수출실적 증가가 가장 뚜렷했던 기업은 보령제약으로 나타났다. 보령은 지난해 439억원대 규모의 해외매출을 올리며 2013년과 견줘 무려 37%나 수출실적이 성장했다. 국산신약 카나브 효과를 등에 업고 수직상승한 것으로 관측된다. 매출액 대비 수출 비중면에서는 여전히 LG생명과학이 44%를 차지하면서 1위를 수성했다. 이어 영진약품(38%), 녹십자(25%), 동아ST(20%), 동국제약(19%), 유한양행(15%) 순으로 조사됐다. 영진과 동국 등을 제외하면 여전히 상위기업 중심으로 글로벌 실적 비중이 높았다. 중견기업 중에는 신풍제약(11%), 대원제약(10%), 휴온스(10%), 경동제약(14%), 유나이티드제약(14%) 등이 매출대비 수출액이 10%를 넘고 있다. 한편 지난해 30곳 평균 수출 증가율은 18.6%를 기록하며 내수시장 보다 글로벌 시장을 타깃화했으며, 매출액 대비 수출 비중은 평균 12%를 기록했다.2015-04-03 06:14:56가인호 -
녹십자지놈, 'G-NIPT' 국내 최초 출시녹십자 유전체분석 부문 자회사인 녹십자지놈이 다음달 1일 기존의 비침습산전검사(NIPT:Non Invasive Prenatal Test)를한 단계 발전시켜한국형 NIPT인 'G-NIPT'를 출시한다. NIPT는 산모의 혈액내에 존재하는 태아 DNA를 검출하여 기형아 여부를 검사하는 것으로, 산모 혈액에서다운증후군뿐만 아니라 에드워드증후군, 파타우증후군 등 주요 염색체질환의 검출이 가능하다. 또한기존 선별검사가 위양성이 많아 불필요한 양수검사를 받을 위험성이 있는데 반해, 새로 개발된 검사는 정확도 99% 이상이며, 위양성(음성이어야 할 검사결과가 잘못되어 양성으로 나온 경우)에 의한 불필요한 양수검사를 받을 위험성이 매우 낮은 검사다. 이번에 출시 된 G-NIPT는국내 브랜드 녹십자지놈에서순수 한국산모의 샘플로 대규모 임상시험을 거쳐 맞춤 개발하였으며, 자체 개발한 분석 알고리즘과 정확도에 필수적인 염기서열분석 양을 증가시키고 엄격한 검사 품질관리를 통하여오진의 가능성이 매우 낮아졌다. 특히 G-NIPT는 국내 분석 기술로이뤄지기 때문에 판독을 위해 해외로 유출되었던혈액샘플과 DNA정보를 지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해 기존 14~15일 가량 소요되었던 검사기간이 7일로 단축된 것이 특징이다. 녹십자지놈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 조은해 박사는 "G-NIPT는 무엇보다 NIPT의 정확도 업그레이드를 중점으로 개발하였으며, DNA분석의보안성을 강화해, 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 한 것"이라며 "고령산모의 증가와 더불어 기형아 출산의 빈도도 증가하는 만큼, 산모들이 한국형 NIPT인 G-NIPT를 통해 안전하고 정확한 산전검사를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2015-04-02 19:18:3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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