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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 글로벌제약펀드 170억원 유치아이큐어(최영권 대표)는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해 글로벌제약펀드 170억원을 5개 투자기관으로부터 지난 3일 신규투자 유치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최신cGMP 생산기반시설 확장을 하게 되며, 임상 1상 완료와 함께 2015년 임상3상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그는 "세계 최초로 개발되는 도네페질치매패치, 파킨슨 패치 등의 제품생산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큐어는 하이드로겔분야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해 코스맥스㈜와의 합작회사 설립을 통해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3월부터 생산을 개시한 바 있다. 합작회사는 하이드로겔 제품에 대한 글로벌시장 개척과 함께 시장 주도적 사업자로의 입지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2015-04-13 11:11:1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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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솔, 소아암 어린이 야외 행사 후원잇몸약 인사돌로 잘 알려진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소아암 어린이 야외체험 ‘우리 가족 행복 나들이’ 행사를 후원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주최하고, 동국제약이 행사 경비 전액을 후원한다. 지난 11일 여수에서 진행된 전남지역 행사를 시작으로 이달 22일에는 서울·경기 지역 행사가 안성에서, 24일에는 대구·부산 행사가 부산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전남 지역 행사에서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 40여명은 여수시에 위치한 아쿠아플라넷을 돌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평소 보기 어려운 수족관의 해양동물들과 트릭아트관의 입체적 페인팅을 보며 신기해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동국제약 관계자들도 함께해 어린이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동국 담당자는 "매년 행사에 참여할 때마다, 야외활동이 쉽지 않은 소아암 어린이들이, 나들이를 통해 밝게 웃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브랜드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매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봄나들이 행사를 후원해 왔다.2015-04-13 10:53:28가인호 -
동아ST, 4월 10일 자율준수의 날로 제정동아에스티(대표 박찬일)는 지난 10일 오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김원배 부회장, 박찬일 사장 및 영업본부장 등 임직원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을 '동아ST 자율준수(CP)의 날'로 정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율준수의 날'은 동아에스티가 윤리적인 기업으로서 존경 받는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난해 12월 개최한 'CP 강화 선포식'에 이어 기업최고 경영자와 임직원들의 CP 실천의지를 대내외에 다시 한번 알리고, 회사 내 CP 문화 정착을 유도하고자 제정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아에스티는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직원들을 자율준수 의지를 지속적으로 독려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임직원들의 자율준수 서약서 제창, 자율준수관리자의 기념사, 자율준수 우수 지점(팀)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기념식에서 자율준수 서약서에 명시된 ▲동아에스티의 경영이념 존중과 공정한 직무 수행 ▲높은 윤리의식과 투명성을 토대로 고객의 가치 존중과 관계의 유지 발전 ▲원칙과 법규 준수를 통한 윤리적 기업문화 정착 등 세가지 다짐을 함께 제창하며 CP준수 의지를 다졌다. 박찬일 동아에스티 사장은 "지난해부터 전사적으로 추진해 온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이 사내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자율준수를 실천하고 전파해 주신 임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오늘 '자율준수의 날' 제정을 계기로 다시한번 나 자신과 또 동료 선후배들과 자율 준수를 약속하고 'Good to Great'라는 말처럼 동아에스티를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7월, CP팀을 대표이사 직속의 CP관리실로 격상하고, 상무급 임원 배치와 국내 제약사 최대 규모로 인원을 보강해 전담조직을 대대적으로 강화했다. 특히 대표이사 사장을 자율준수관리자로 선임하고 전자결재와 현장검증을 통한 철저한 사전사후 관리,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한 CP교육 강화, 자율준수관리자와의 실시간 대화창을 구축해 CP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2015-04-13 10:50:40이탁순 -
명문, 주1회 복합제 '본필플러스디정' 발매명문제약은 최근 주1회 골다공증 복합치료제 '본필플러스디정'을 발매했다. '본필플러스디정'은 기존 알렌드론산 70mg 단일제 '본필정'에 대부분의 골다공증 환자에게 권장되는 비타민D3 일주일분량(5600IU)를 플러스한 복합제다. 파골세포의 작용을 막는 알렌드론산과 조골세포의 작용을 돕는 비타민D3의 시너지 작용으로 골다공증과 골절의 위험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일일권장량(700-800IU)이상의 비타민D3 복용이 골절 위험성을 크게 감소시킨다는 임상연구 결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복용하는 환자는 많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때, 주1회 복합제의 복용은 환자의 편의성 및 골다공증 치료효과를 크게 높일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효능 및 편의성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제제의 안전성 및 보험약가(5,327원)는 단일제와 동일하여, 복합제 사용의 부담을 없애고 장점만 플러스한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명문 관계자는 "복합제 '본필플러스디정‘의 발매가 ‘골다공증 질환의 치료효과 향상에 이바지하고, 시장 내 입지를 다져 향후 회사의 매출성장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2015-04-13 10:49:48가인호 -
아토젯, 스타틴 한계 보완 확실…"진료지침 바뀔것"쓰임새를 인증받은 ' 에제티미브'의 재빠른 반격이 시작됐다. 스타틴 1위 약제 '리피토'를 조합했다. MSD는 4월부 급여 등재 이후 최근 에제티미브와 리피토(아토르바스타틴)의 복합제 ' 아토젯'을 정식 출시했다. IMPROVE-IT을 통해 에제티미브의 효능을 입증했지만 '바이토린'이 심바스타틴 기반이라는 일종의 한계를 넘어선 것이다. 이에 따라 LDL-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할수록 심혈관 예방 유익성이 좋아질 것이라는 가설과 비스타틴계열의 유용성을 입증한 임상 IMPROVE-IT을 무기로 한 MSD의 스타틴 시장 파고들기가 본격화 될 것으로 판단된다. 이제 이상지질혈증도 이중 억제 의료진의 기대감 역시 크다. 무엇보다 아토젯이 저용량 요법으로 스타틴 증량 보다 유용함을 보여줬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고지혈증 환자 62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에서 12주간 아토젯 치료환자들은 용량에 따라 평균 53~ 61%의 LDL-콜레스테롤 감소를 나타냈다. 아토젯과 스타틴 단독요법을 비교한 임상연구에서도 6주간 아토젯 10/40mg을 복용한 환자 74%가 LDL 콜레스테롤 70mg/dL 미만에 도달한 반면, 아토르바스타틴 80mg 을 복용한 환자는 32% 달성에 그쳤다. 또한 아토르바스타틴 10mg으로 조절되지 않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12주간 임상연구에서 아토젯 10/10mg으로 변경한 환자군의 경우 LDL 콜레스테롤 100mg/dL 미만 도달율이 56%로, 아토르바스타틴 20mg으로 증량한 군의 37%보다 월등히 높았다. 김효수 서울대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저용량으로 효과가 충분하다면 굳이 고용량을 쓸 이유가 없다. 이상지질혈증 환자에게 초반부터 아토젯을 처방할 필요가 있다. 이상지질혈증에서도 이제 2가지 기전을 통한 이중차단 요법이 치료옵션이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물론 고강도스타틴(리피토, 크레스토 고용량)에 대한 신뢰가 두터운 의료진들이 상당수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당뇨병 발생, 근육 관련 부작용이 있고 고 TG(중성지방) 저 HDL-C 환자에 대한 커버리지가 부족한 것은 인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상지지혈증의 관리 목표인 죽상동맥경화증의 병태생리 기전 상 간에서의 콜레스테롤 생성(ApoB 100)과 장에서의 흡수(ApoB 48)가 모두 관여한다. 때문에 간에서의 콜레스테롤 생성만을 막는 스타틴만으로는 LDL 콜레스테롤 조절에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지형도 변화, 가이드라인 수정 예고 김 교수는 이와 함께 에제티미브 병용 요법의 대두로 향후 가이드라인의 수정 역시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한국은 물론, 미국과 유럽 등 국가도 가이드라인에 에제티미브의 역할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아토르바스타틴 뿐 아니라 에제티미브는 로수바스타틴 등 다양한 스타틴계열과 병용하기에 좋은 옵션이다"라고 설명했다.2015-04-13 06:14:54어윤호 -
2년반…비리어드, 다제내성 단독 급여 따내다다제내성 환자에게 삭감 걱정없이 ' 비리어드'를 처방할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10일 만성B형간염치료제에 대한 급여 인정 범위를 대폭확대한다는 내용을 담은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개정안을 고시했다. 이에 따라 이변이 없는한 비리어드(테노포비르)는 5월부터 다약제 내성 환자에 단독요법으로 급여 처방이 가능해진다. 사실 이번 급여 확대는 놀라운 추진력의 결과다. 비리어드 급여기준 변경의 중심에는 대한간학회가 자리잡고 있다. 길리어드의 B형간염치료제 '비리어드(테노포비르)'는 지난 2012년 12월 급여출시 이후부터 줄곧 삭감 이슈에 시달려 왔다. 간학회는 지속된 삭감 조치에 대한 이견을 제기, 급여기준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다. 그러나 심평원은 국내 B형간염 가이드라인에서도 약제 내성환자에게 비리어드를 처방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지적, 학회의 요청을 거부했다. 여기서부터 간학회의 재빠른 대응이 시작됐다. 학회는 곧바로 논의를 진행, 지난해 추계학술대회에서 국내 B형간염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 당연히 가이드라인은 다제내성에 대한 비리어드의 단독요법을 권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근거 마련을 위해 꾸준히 국내 임상을 진행, 그 결과를 학술대회를 통해 발표하는 것 역시 잊지 않았다. 이 모든 과정이 비리어드 등재 후 2년안에 이뤄졌다. 그리고 5개월 후 다제내성 환자에 대한 단독 급여를 인정하는 급여 고시 개정안이 복지부 홈페이지에 게재됐다. 임영석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다제내성 환자에게 병용요법이 비리어드 단독요법보다 좋다는 근거는 없다. 만약 동등하다면 경제적으로 부담이 적은 단독요법으로 가는 것이 맞다. 건보재정 면에서도 효율성이 높다"고 말했다. 간학회 관계자는 "국내외 다양한 데이터들이 약제 내성에 대한 비리어드의 효능을 입증하고 있다. 비리어드 단독요법에 대한 급여 기준 확대 방침을 환영한다"고 밝혔다.2015-04-11 05:49:57어윤호 -
인도네시아를 잡아라…국내 제약사들 현지진출 러시국내 제약사들이 세계 4위 인구대국 인도네시아 현지 진출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인구가 약 2억5000만명으로 중국, 인도, 미국에 이어 네번째로 많다. 경제성장과 소득이 증가하면서 의약품 시장도 매년 10% 이상 성장하고 있다. 2014년 의약품 시장규모는 약 6조원. 더욱이 2019년 전국민 의료보험 가입을 앞두고 있어 시장성장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국내 제약회사들은 완제품 수출보다는 현지업체와의 합작 투자 형태로 직접 진출을 노리고 있다. 인도네시아 역시 의약품 등록이 까다로운데다 자국생산 업체 보호를 우선시하기 때문이다. 종근당은 9일 인도네시아 제약사인 오토(OTTO)社와 합작회사 'CKD-OTTO'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종근당은 'CKD-OTTO' 를 통해 인도네시아 현지에 항암제 생산 공장을 설립하고, 생산기술과 운영시스템을 이전해 항암제와 면역억제제 등 전략 품목을 공급, 판매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합작법인 CKD-OTTO가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아세안 10개국 시장을 공략할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社는 인도네시아 반둥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의약품 제조 업체로, 현지 상위권 제약회사 멘사 그룹(Mensa Group)의 자회사이다. 종근당은 향후 CKD-OTTO에서 바이오의약품 제조까지 확대해 아시아는 물론 중동, 북아프리카,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 기지로 삼는다는 복안이다. 앞서 대웅제약도 인도네시아 제약회사인 'PT. Infion'사와 합자회사인 'PT. Daewoong & 8211; Infion'을 설립하고 공장 가동을 앞두고 있다. 대웅제약은 주로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해 선진국 수출 교두보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PT. Infion사 역시 PT. Bernofarm사의 자회사로, 탄탄한 유통 네트워크와 영업력을 가진 인도네시아의 제약회사로 알려졌다. 작년엔 인도네시아 식약처와 제약협회 관계자가 대웅제약 향남공장을 방문해 바이오의약품 생산기술 이전과 관련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아에스티도 작년 인도네시아 중견 제약회사인 컴비파와 중장기적 성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인도네시아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컴비파의 현지 판매망과 영업력을 확용해 급성장하는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양해각서 내용에는 바이오공장건설뿐만 아니라 의약품 개발, 원료의약품 수출 등의 내용이 담겼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인도네시아는 자유무역협정으로 주변 동남아 국가 진출에도 용이한만큼 중장기적 성장동력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형제약사뿐만 아니라 중소제약사인 한국코러스제약도 인도네시아 완제품의약품 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3년에는 PT 피리담사와 1200만불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완제공장 투자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들 제약사들이 현지 생산을 본격화하면 새로운 수출통로로 매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는 거대한 내수시장뿐만 아니라 다른 아세안 국가와 연결돼있어 동남아 시장 진출에 용이하다"며 "의약품등록과 유통망 확보차원에서 완제품 수출보다는 현지화 전략이 유리하다"고 말했다.2015-04-10 12:24:57이탁순 -
동아, 상반기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 공채 실시동아쏘시오그룹은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에서 근무 할 상반기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은 4월 10일(금)부터 4월 20일(월)까지 동아쏘시오그룹 채용 홈페이지 (http://hr.donga.co.kr)에 접속하여 아이핀 본인 인증 후 안내에 따라 접수하면 된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연구, 사무(회계), 동아에스티는 ETC(전문의약품)영업, 개발, 해외영업, 생산, 동아제약은 OTC(일반의약품)영업, 개발, 생산 부문을 모집한다. 대상은 4년제 대학이상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2015년 6월 전역예정 장교, 군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국가보훈대상자는 증명서 첨부 시 우대하고 연구 부문은 관련 석사 학위 이상 지원 가능하다. 온라인 지원자 중 합격자는 심화서류전형인 자필 한자 입사지원서를 제출해야 하고 이후 실무면접, 임원면접,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선발 된다. 채용에 관한 세부사항은 동아쏘시오그룹 채용 홈페이지(http://hr.donga.co.kr)를 참조하거나, 02) 920-8163으로 문의하면 된다.2015-04-10 09:08:29가인호 -
휴온스, 국내 제약영업 정규직 공채 진행휴온스(대표 전재갑)가 국내 제약영업 정규직원 선발을 위한 공채를 진행 중이다. 직원의 행복이 조직의 건강이라는 신념 하에 가족친화경영을 지향하고 있는 국내 제약그룹 휴온스가 국내 제약영업 업무를 담당할 새로운 가족을 찾아나섰다. 지난 4월 6일부터 진행 중인 휴온스 공채 24기는 4년제 대학 졸업자(2015년 하반기 졸업예정자 포함), 병역필 또는 면제자, 채용예정자 교육이수가능자를 응시 대상자로 하며, 전역 군간부 및 장교,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를 우대 대상으로 정했다. 서류전형, 면접, 인적성검사, 기타 미션 등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는 이번 공채에서는, 특별미션으로 서류전형 기간 중 제약, 의료업 종사자의 명함 20매 이상을 수집해 제출하는 지원자에게 서류전형 가산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제약회사의 꽃이라고 불리는 영업사원을 뽑는 중요한 공채인만큼 신중을 기하고 있다"며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함께 회사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휴온스 국내 제약영업직 공채 24기의 서류접수는 5월 8일(금)까지 가능하며, 해당 홈페이지(http://www.huons.com), 혹은 잡코리아, 사람인 등 채용포털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공개채용 및 입사지원과 관련한 기타 문의는 휴온스 인재개발팀 채용담당(070-7492-5002)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휴온스는 자녀 학비 지원, 본인 및 가족 건강검진 비용 지원, 취미활동 및 교육활동 지원 등의 복리후생과 출산휴가 제공, 출산축하금 지급, 가정의 날 제정 등 가족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제도로, 지난 해 중견기업 중 유일하게 ‘경기도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휴온스의 기업문화 및 비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직장문화플랫폼 오피스N(http://officen.kr) 굿잡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5-04-10 09:02:17가인호 -
유영제약, 소방안전교육 실시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2일 방배동 서울사무소에서 MOS(Management Office Specialist, 사무직)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초소방서 홍보교육팀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화재사례, 119 신고방법, 소화기사용법, 안전대피방법, 응급조치방법 등의 이론교육 및 교육용 소화기 분사방법,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실습 및 체험 교육이 진행됐다. 유영제약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화재 및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화재 등 재난 발생시 안전대피 훈련을 강화해 임직원 모두 유사시 효율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5-04-10 08:59:5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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