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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아주대의료원과 공동연구 MOU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14일 아주대학교의료원과 공동연구 및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학술교류와 공동연구 등 협력증진, 사업화 분야 전반과 산학연협력의 동반성과 창출을 목적으로 체결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도준 회장, 이숭래 사장을 포함한 동화약품 임직원들과 아주대학교의료원 유희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해심 첨단의학연구원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협력 분야는 ▲의료현장의 의료수요 충족을 위한 목표지향적 공동연구 추진 ▲개방형 혁신을 통한 신약 연구개발 협력 강화 ▲양 기관의 보유시설, 인적자원, 협력 네트워크 공동 활용 ▲기타 양 기관의 우호증진 등이다. 동화약품은 현재 동국대학교(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기술 이전 및 산학협력), 경희대학교(천연복합추출물의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기술 이전과 산학협력)를 비롯하여 국립수목원(국가생물자원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등 다양한 기관과 활발히 협력하고 있다.2015-04-15 10:13:41이탁순 -
크리스탈, 대구첨복단지와 업무협약크리스탈지노믹스(대표 조중명)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는 14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커뮤니케이션센터에서 신약연구 및 생산분야의 상호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로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신약개발 공동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또 임상신약생산센터의 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달 19일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CG200745의 임상용 의약품 생산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재태 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 첨단 인프라와 크리스탈지노믹스의 우수한 연구개발역량의 결합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신약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2015-04-15 10:11:02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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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우수 영업사원, 방콕 해외연수경남제약은 우수 영업사원을 포상하고 노고를 격려하고자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3박5일 일정으로 방콕·파타야에서 해외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점별 선발된 우수 영업사원들은 방콕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왕궁을 비롯해 에메랄드 사원 등의 해외탐방과 현지 문화 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오랜만에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경남지점 정동훈 부장은 "새로운 문화를 통해 많이 배우고 직원들간의 친목을 다지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이번 해외연수가 직장생활에 큰 활력이 됐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우수 영업사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이번 해외 연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제도들을 정착해 직원들의 혜택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2015-04-15 09:57:48이탁순 -
제약 CEO 48명, 리베이트 의심기업 최대 3곳 투표제약협회 이사사로 참여하고 있는 50여명의 CEO(대리참석 포함)들이 예정대로 리베이트 의심기업에 대해 최대 3곳까지 무기명 투표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설문결과는 제약협회장만 열람, 해당기업에게 통보하게 되며 즉시 파기하기로 했다. 제약협회 측은 이번 무기명설문은 지난해부터 진행중인 윤리경영 확립과 불공정행위 사전예방 차원에서 진행됐다는 뜻을 재차 강조했다. 다만, 이번 무기명설문은 1회성에 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협회 측은 잠정적으로 추후 열리는 이사회서 설문조사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분기별로 이사회가 열린다면 앞으로 3회 정도는 투표가 더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협회 측은 이번 설문조사와 관련, 철저한 보안유지와 함께 설문조사 실시에 대한 설득작업을 지속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제약협회는 이사장단 회의와 이사회를 잇따라 열고 불공정거래 사전관리를 위한 설문조사를 예정대로 진행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총 48곳의 이사사가 참여했다. 이중 최고경영자들이 직접 참여한 기업은 약 20여 곳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30여곳은 대리참석을 통해 투표를 진행했다. 이날 설문조사 진행에 앞서 조순태 협회 이사장은 "이사회는 제약산업 발전방안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그동안 제약산업은 많은 기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불합리한 관행으로 산업 자체가 매도되고 불합리한 외부 평가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조 이사장은 "많은 제약사들이 윤리경영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현실은 아직도 온전히 리베이트 사라졌다고 말하긴 어렵다"며 "이번 설문조사는 제약기업 스스로 윤리경영 확립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로 이해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투표는 불법 리베이트 적극 대응과 윤리경영 정착을 위해 지난 1월 자율준수분과위원회 첫 회의서 제안, 이사장단회의와 이사회, 그리고 정기총회를 거쳐 지난 2월 25일 최종 확정됐다. 한편 이날 이사회서는 지난 9~10일 열렸던 윤리경영워크숍 개최결과 보고를 통해 투명경영정착을 위해 자문, 강연료, 제품설명회, PMS 등 사전 체크리스트를 체계적으로 만들어 공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회비를 장기체납한 한불제약, 아이바이오 등 2개 기업에 대해 제명 조치함에 따라 회원사는 총 200곳으로 줄어들었다.2015-04-14 14:48:11가인호 -
올림푸스 개복수술용 '썬더비트' 라인업 확장올림푸스는 산부인과·비뇨기과·대장항문외과 등 골반 깊숙한 곳에 위치한 장기들의 개복 수술에 최적화된 썬더비트(OEJ·사진) 출시를 통해 개복 수술용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썬더비트는 기존의 에너지 디바이스와 달리 바이폴라 고주파 에너지와 초음파 에너지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수술 기구다. 두 가지 에너지에 의해 혈관 응고 작업과 동시에 빠른 절개 및 박리가 가능해, 수술의 효율성을 높이고 수술 시간을 최대 30분까지 단축시킬 수 있어 국내외 의료진의 호평을 받고 있다. 2014년 복강경 수술용 제품으로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뒤 이 달 초 일반 외과 개복 수술용 제품(TB-0520FC)을 출시했으며, 개복 수술에 맞게 최적화된 OEJ 타입을 추가로 선보인다. OEJ 타입은 기존 모델보다 집게(Jaw) 부분을 더 굵게 하고 길이도 25% 늘려 절개와 박리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골반 안쪽 깊숙이 접근해 안정적으로 수술할 수 있도록 샤프트(Shaft) 굵기와 핸들 각도를 최적화 했다. 핸들 그립부 디자인을 인체공학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조작 편의성을 높이고 의료진의 피로도를 낮춰 효율성을 더욱 높였다. 이를 통해 산부인과나 비뇨기과뿐 아니라 위암이나 비만대사 등의 개복 수술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썬더비트는 초음파 에너지로 조직을 빠르게 절단함과 동시에 바이폴라 고주파 에너지로 즉각적인 조직 응고와 혈관 봉합이 가능해 수술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나아가 환자의 회복 시간을 앞당기는 데 기여한다. 특히 혈관 봉합 및 지혈에 뛰어난 바이폴라 고주파 에너지에 의해 두께 7mm 혈관까지 안정적으로 봉합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밀한 집게 디자인으로 조직면 사이를 보다 쉽게 침투하고, 작고 미세한 조직까지 섬세하게 박리할 수 있다. 올림푸스 SP사업본부 권영민 본부장은 "썬더비트 OEJ 타입 제품은 수술실에서 가장 다재 다능한 기기 중 하나"라면서 “앞서 복강경 수술 장비를 통해 인정받은 썬더비트의 정밀성과 편의성을 개복 수술 시장에도 확대시켜 의료진의 정밀하고 안전한 수술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썬더비트는 2012년 미국 내시경복강경 외과의사회가 뽑은 올해의 혁신 제품, 서지컬 프로덕트 매거진 수술 기구 어워드 1위, 2014년 에디슨 어워드 수술 기구 부문 동상, 아메리칸 테크놀러지 어워드 건강ㆍ의료 기술 분야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그 혁신성과 수술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 받고 있다.2015-04-14 10:30:15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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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호월학술상 김상희 서울약대 교수 수상신풍 호월 학술회(이사장 장용택)와 서울대학 약학대학(학장 이봉진 교수)이 공동 주관하고 재단법인 관악회와 신풍제약이 후원하는 '제4회 신풍호월학술상' 신약연구개발부문상에 서울대 약대 김상희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4월 10일(금)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마로니에 홀에서 개최했으며 상금으로 3000만원이 수여됐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내에 독립적인 추천위원회를 두고, 국내최고권위자 5인의 심사위원회가 미래의 약학연구 및 신약연구개발에 공로가 있는 약학연구자를 공정한 심사로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신풍호월학술회 장용택 이사장은 "세계 최고의 학문적 연구성과로 주목받는 서울약대의 우수한 인력들과 최첨단의 연구시설을 갖춘 서울대신약개발센터의 탁월한 연구력이 산업계와 결합하면 ‘혁신신약’은 물론 글로벌 ‘개량신약’까지 창출해 낼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상희 교수의 주요 연구 분야는 천연물 전합성과 신약후보물질 도출이며 미지의 생명현상을 규명하고 조절할 수 있는 신약개발을 위해 Reverse Lipidomics 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생물학자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생명현상을 화학적 가설과 기법으로 극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이러한 학문적 신규성 및 독창성을 인정받아 2005년에 국가지정연구실 (NRL)로 지정된 것을 비롯하여, 2008년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 (WCU) 사업, 2014년 첨단융합기술개발사업 등 국가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연구 과제를 맡아 진행했다. 신풍호월학술상은 신풍제약 창업주 선친이신 호월 고 장창보회장의 의약보국의 숭고한 유지를 받들어 서울대학 약학대학과 공동으로 미래의 약학 연구 및 신약개발에 연구업적과 학술발전에 공로가 큰 연구자에게 매년 시상하고 있다.2015-04-14 08:48:37가인호 -
제약단체, CP 아카데미 추진…"윤리경영 의지 확고""윤리경영 조기정착을 위한 의지는 확고하다." 제약 2단체가 리베이트 근절과 투명경영 정착을 위한 이른바 CP(자율준수프로그램) 아카데미를 개최하기로 합의해 관심이 모아진다. 국내 기업 입장에선 글로벌 법인의 타이트한 CP규정과 글로벌스탠드에 입각한 다국적사들의 윤리경영 프로그램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국적사들도 국내 영업 및 마케팅 툴과 국내사들의 윤리경영 사례를 공유하고 CP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 교환을 통해 자정운동 동참에 나설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제약협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는 'CP아카데미' 공동 개최와 관련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MR, 마케터, 자율준수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CP아카데미는 상반기 중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CP아카데미는 지난해 리베이트 투아웃제 시행 이후에도 영업현장에서 여전히 불공정행위 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됨에 따라 제약단체들이 손잡고 윤리경영 정착에 나서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양 단체는 CP아카데미를 일회성 행사보다 정례화 쪽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다. 지속적인 교육프로그램 가동과 정보공유를 통해 리베이트 근절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업계 관계자는 "윤리경영 정착이라는 대명제 아래 제약단체들이 뜻을 모았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국내외 제약사 CP 시스템 교육을 통해 기업체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약협회는 오늘(14일) 이사회를 열고 첫 무기명투표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제약협회 관계자는 "윤리경영 정착을 위한 각론 개념의 무기명투표에 너무 많은 관심이 쏠려 있어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라며 "그동안 일관되게 추진해온 제약계의 투명경영 움직임이 가려진 부문이 있어 우려감이 있다"고 말했다. 협회에 따르면 이번 무기명투표는 지난해 협회 내 ‘자율준수위원회’가 구성되고 올 1월 첫 회의를 통해 제기된 사안이라며, 업계에 관행화된 리베이트 추방을 위한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협회 관계자는 "무기명설문과 맞물려 글로벌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세부적인 윤리경영 가이드라인 기준도 만들 것"이라며 "이번 무기명설문이 윤리경영 정책의 핵심인 것처럼 부각되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2015-04-14 06:15:00가인호 -
비상장 완제약업체 중 절반이 판관비율 40% 넘어비상장 완제의약품 제조업체 절반이 매출액 대비 판관비율이 4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평균 판관비율은 33.2%로, 상장업체와 비슷했다. 13일 데일리팜이 연매출 200억원 이상 비상장 완제의약품 제조업체 49곳의 매출과 판관비, 매출액 대비 판관비율을 분석한 결과, 평균 판관비율은 33.2%로, 전년도보다 0.1% 늘어났다. 판관비율 33.2%는 연매출 200억원 이상 상장업체 54곳의 평균과 동일한 수치다. 상장제약사와 비상장제약사가 판관비율에서 큰 차이가 없다는 반증이다. 다만 판관비율이 40%를 초과하는 제약사는 상장업체에 비해 다소 많았다. 비상장제약사는 49곳 중 절반인 24곳이 40%를 넘은 반면 상장제약사는 54곳 가운데 21곳만 40%를 초과했다. 이 가운데 파마킹이 63.6%로 매출액 대비 판관비가 가장 높았고, 한국팜비오 54.8%, 구주제약 54.1%, 코오롱제약 52.1%로 50%를 넘었다. 판관비율이 가장 많이 늘어난 비상장업체는 고려은단으로 작년보다 9.4% 늘었다. 이어 대웅바이오 6.0%↑, 한국코러스제약이 5.9%↑, 파마킹 5.8%↑, 알리코제약 5.3%↑ 순이었다. 파마킹은 매출액 증가율도 두자리수로,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한 것으로 분석된다. 고려은단, 대웅바이오, 한국코러스제약은 매출액이 오히려 줄었다. 판관비 액수의 증가율을 보면 콜마파마가 47.3% 올라 가장 높았고, 고려은단이 36.2%↑, 파마킹 25.3%↑, 하나제약 21.4%↑ 순이었다. 동아제약은 판관비 액수가 24.9% 증가했지만, 지주사 전환으로 전년도 2개월 수치가 제외됐다는 점에서 실제 이보다는 적을 것으로 분석된다. 실적저하로 작년 매출액 1000억 클럽에서 제외된 태준제약과 삼오제약의 판관비율도 각각 3.2%, 0.8% 늘었다. 한편 국내 제조업 평균 판관비 비중은 10%대다. 판매비와관리비(판관비)에는 급여와 복리후생비, 접대비, 판매촉진비, 교육훈련비, 경상개발비 등 판매를 위해 필요한 비용들이 모두 포함돼 있다. 이 비용을 매출에서 빼면 영업이익이 도출되므로 판관비가 높을수록 그만큼 이익은 줄게된다.2015-04-14 06:14:56이탁순 -
신약조합 조헌제 이사, 진흥원장상 수상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지난 8일 열린 바이오코리아 2015 시상식에서 조헌제 연구개발진흥실 이사가 보건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한 가운데 열렸다. 조 이사는 우리나라 보건산업 진흥발전 및 국민보건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합 측에 따르면 조헌제 이사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에 재직하면서 연간 100여건 이상의 기술이전 추진을 통한 산학연 기술사업화 촉진과 제약산업 오픈이노베이션 강화,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 제약분야 사업책임자로 활동했다. 이를 통해 제약산업의 글로벌 시장성장을 견인해 나갈 핵심 분야별 전문인력 1600여명 양성, 제약산업 정보기반구축 및 지식재산권 보호지원 등을 통해 국내 제약산업의 연구개발 혁신성 강화와 글로벌 성장기반을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고 조합 측은 설명했다.2015-04-13 15:31:12이탁순 -
광동, 탄소 빼기 숲 더하기 행사 참여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경기 수원시 광교호수공원에서 지난 11일 열린 '탄소 빼기 숲 더하기' 행사에 임직원 등 50여 명이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저탄소 친환경제품 생산 및 소비를 위해 환경부와 수원시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제품 인증을 받은 광동제약 등 7개 기업 임직원 및 환경부, 수원시 관계자, 지역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약 1400여 그루의 묘목을 심었다. 탄소 빼기 숲 더하기 행사는 최근 탄소중립제품 인증을 받은 14개 제품의 탄소상쇄숲을 조성하는 자리로, 이날 심은 나무로 약 7000톤의 탄소배출량을 상쇄하고, 광동제약은 이중 3500톤의 탄소배출량을 상쇄했다. 광동제약은 앞으로 탄소배출권 6만5000톤을 구매하는 등 총 7만톤의 탄소배출량을 상쇄할 예정이다. 탄소중립제품 인증은 제품 생산과 유통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만큼의 탄소상쇄 숲을 조성하거나 탄소배출권을 구매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0'으로 만든 제품에 부여한다. 광동제약은 비타500칼슘 180ml, 옥수수수염차 340ml, 옥수수수염차 500ml, 옥수수수염차 1L, 옥수수수염차 1.5L, E-MART 옥수수수염차 1.5L 총 6개 제품에 탄소중립제품 인증을 받은 바 있다.2015-04-13 15:27:32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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