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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코리아 '스트렙실', 소방관 후원 행사 진행RB코리아의 인후염치료제 '스트렙실' 브랜드가 동영상 시청 수만큼 소방관 후원금을 적립하는 'Beautiful Voice 캠페인'을 유튜브에서 진행한다. 오늘(16일)부터 5월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화재와 사고로 곤경에 처한 사람을 구하는 'Beautiful Voice'의 주인공인 소방관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튜브에 소개된 스트렙실의 소방관 후원캠페인 동영상을 시청하면 시청한 숫자만큼 RB코리아에서 소정의 후원금을 적립, 소방관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스트렙실 홈페이지 캠페인 링크(http://www.strepsils.co.kr/beautifulvoice)를 통해 횟수에 제한없이 동참할 수 있다. RB코리아 관계자는 "본인의 생명을 담보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힘쓰고 있는 소방관들의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2015-04-16 09:55:23어윤호 -
배우 송선미, 보령아이맘셀에 제대혈 보관배우 송선미가 보령제약그룹 가족제대혈은행인 '보령아이맘셀'에 첫딸을 위한 첫번째 선물로 제대혈을 보관했다고 보령바이오파마 측이 밝혔다. 결혼 8년만에 얻은 소중한 첫 딸을 위해 첫 선물로 제대혈 보관을 선택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지난 2월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베이비페어에서 보령가족제대혈은행 부스를 방문한 송선미는 제대혈의 가치와 치료질병 등 효용성에 대해 상담을 받은 후 지난 9일 보령제약그룹 가족제대혈은행인 '보령아이맘셀'에 첫딸의 제대혈을 보관했다. 송선미는 제대혈은 30년 이상 장기 보관하기 때문에 최우선적으로 기업의 안정성과 보관 기술력을 고려하여 보령가족제대혈은행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아기가 태어날 때 탯줄과 태반에서 얻게 되는 혈액인 제대혈은 향후 아이에게 혹시 모를 난치병이 발생했을 때 치료에 쓰일 수 있으며, 최근 그 이식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보령제약그룹 가족사 보령바이오파마의 가족제대혈은행 '보령아이맘셀'은 2003년 설립됐으며, 국내 최초 자가제대혈을 이식을 통해 소아백혈병 완치 성과는 물론 최근2~3년 전부터 제대혈 내 줄기세포 이식을 통한 뇌성마비, 발달장애, 소아당뇨 등 제대혈 이식 치료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2015-04-16 09:44:19이탁순 -
한미, 개발중 바이오신약 국제일반명 등재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바이오신약의 성분명이 세계보건기구(WHO)가 부여하는 국제일반명(INN)에 등재됐다. 한미약품(대표)은 바이오신약 LAPSCA-Exendin4(당뇨치료제)와 LAPSGCSF(호중구감소증치료제) 성분의 국제일반명이 각각 에페글레나타이드(efpeglenatide), 에플라페그라스팀(eflapegrastim)으로 결정돼 전세계적으로 통용된다고 16일 밝혔다. INN(International Nonproprietary Name)은 세계보건기구가 의약품 성분을 구분하기 위해 부여하는 공식명칭으로, 'WHO INN Naming' 가이드라인에 따라 작명된다. 먼저, LAPSCA-Exendin4의 에페글레나타이드(efpeglenatide)는 ef(랩스커버리 기술 적용 단백질)+enatide(exenatide 성분어간)가 조합됐다. LAPSGCSF는 ef+la(Long-acting/약효지속시간을 늘린)+grastim(GCSF어간)의 합성어이다. 한편, 에페글레나타이드(LAPSCA-Exendin4)는 최장 월 1회 투약을 목표로 개발 중인 GLP-1 계열의 당뇨치료제로 현재 글로벌 후기2상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에플라페그라스팀(LAPSGCSF)은 미국 스펙트럼사를 통해 임상2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3상 시험 착수를 앞두고 있다.2015-04-16 09:29:04이탁순 -
일양, 백신 생산본부장에 박경남 전무 임명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백신사업 매출확대와 글로벌 시장의 사업확대를 위해 신임 백신 생산본부장에 박경남 전무를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박경남 백신 생산본부장은 신임 변에서 "일양약품 백신의 매출 확대와 글로벌 백신산업의 허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며, 업무 프로세스 체계화로 일양약품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임 박경남 백신 생산본부장은 베르나바이오텍 본부장을 거쳐 전남생물의약연구센터 센터장으로 재직해 왔다.2015-04-16 09:21:59이탁순 -
피부과 전문 제약사 '싱클레어', 국내 입성 초읽기또 하나의 피부과 영역 특화 다국적제약사가 국내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16일 데일리팜 취재결과, 해당 업체는 영국계 제약사 싱클레어(Sinclair)로 최근 본사 인력을 국내에 파견, 국내 법인 등록절차 확인 작업과 함께 해당 업계 주요 인사들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국내 시장에는 갈더마, 엘러간, 멀츠 등 피부과 전문 제약사들이 진출해 있다. 싱클레어가 한국법인을 출범할 경우 업계에는 상당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국내 상위 제약사들의 판권과 직결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먼저 잘 알려진 JW중외제약의 PCL(Poly-caprolactone) 필러 '엘란쎄'가 싱클레어의 제품이다. 여기에 지난해 싱클레어는 프랑스 회사인 오비라인(Obvieline)의 연구소를 인수하면서 대웅제약 계열사 디엔컴퍼니의 HA(Hyaluronic Acid, 히알루론산) 필러 '퍼펙타' 브랜드 판권까지 확보한 상태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각 회사별 계약기간 등 세부사항이 다르겠지만 만약 판권회수 조치가 이뤄질 경우 국내 판매사들의 타격이 있을 것이다. 게다가 3개 품목이 모두 국내에서 입지를 굳힌 상황이라, 싱클레어의 경쟁력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2015-04-16 06:14:53어윤호 -
삼성 SDS, 제약 영업사원 교육 솔루션 시장 진출대기업 삼성이 제약 영업사원 교육 솔루션 시장에 진출했다. 삼성SDS(대표 전동수)는 이달 제약기업 현장학습을 지원하는 'edutto Mobile' 솔루션을 정식 출시하고 MR 교육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삼성SDS측은 이번 교육 솔루션은 모바일 기기를 지원, 전국 지점 체계로 운영되는 제약기업에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전문화된 교육 담당자가 아니어도 쉽고 빠르게 학습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제약 영업 등 영업 현장학습 도구로 적합하다는 것이 삼성측의 설명이다. 삼성SDS는 이번 솔루션은 제약사들이 출시되는 각종 의약품 정보를 신속하게 모든 영업사원에게 공유할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며, 이를 통해 효과적인 영영활동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영업사원 등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커뮤니티, 마일리지, 인증 등의 기능을 더하는 등 콘텐츠 확보 측면도 고민했다는 설명이다. 삼성 SDS관계자는 "edutto Mobile 솔루션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필요한 학습 콘텐츠를 쉽게 제작하거나, 업종별 우수 콘텐츠 제작업체로부터 제공되는 맞춤형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다"며 "특히 제약기업에 맞도록 지명컨설팅과 제휴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약업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컨텐츠와 솔루션을 준비한 만큼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영업사원의 역량을 정확하고 재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다고 삼성SDS는 덧붙였다. 삼성SDS 관계자는 "올해 edutto Mobile 솔루션 출시를 기점으로 기 확보된 관계사의 활용 성과를 알리면서, 업종별 사례를 골고루 확대해 솔루션의 다양성을 입증하기 위해 주력할 것"이라며 "자체 교육시설을 보유한 기업용 솔루션 및 소셜러닝 솔루션도 라인업하고 있어 앞으로 학습 솔루션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2015-04-16 06:14:52가인호 -
1분기 상위 4%-중견 11%↑…대원-휴온스 '순항'중상위제약사들의 1분기 성적표가 공개되고 있다. 상위그룹은 약 4%대 매출 성장을 기록한 반면, 중견그룹은 11% 대 성장을 견인하며 외형성장 격차가 뚜렷했다. 특화된 제품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중견제약사들이 올해도 선전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수익성 부문에서도 상위그룹은 지난해와 견줘 약간 감소했지만, 중견그룹의 경우 두자리수 이상 성장을 기록하며 순항중이다. 중견그룹 성장을 이끌고 있는 기업은 대원제약과 휴온스다. 이 두기업은 외형성장과 수익성 부문에서 모두 호조를 보였다. 데일리팜이 15일 증권가와 각사 분석자료를 토대로 유한양행 등 상위 6개 기업과 동국제약 등 중견 5개 기업의 1분기 추정실적을 분석한 결과 상위제약사의 경우 4.4% 매출 성장이 유력하지만 영업이익은 2%대 감소가 예상된다. 반면 중견그룹 5곳의 평균 매출 성장률은 11%, 영업이익은 17% 성장이 예상되며 대조를 이뤘다. 이중 휴온스가 지난해와 비교해 매출이 약 24% 이상 증가하며 상승곡선이 이어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온스를 포함해 동국, 삼진, 대원, 유나이티드제약 등 최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중견그룹 평균 매출 성장률은 이어지고 있다.. 상위그룹 중에는 유한양행과 녹십자가 각각 7%대 매출성장으로 선전한 것으로 관측된다. 한미약품도 5%대 외형성장이 예상되지만, 대웅제약, 동아ST, 종근당 등은 제자리걸음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 상위그룹 중 영업이익 성장은 유한양행이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한은 1분기 200억원대 이익을 기록하며 지난해와 견줘 40%대 이상 고성장이 예상된다. 유한은 비리어드, 트라젠타 등 도입품목 효과와 C형 간염치료제 원료부문 매출 호조 등으로 매출과 수익성 부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녹십자(연결기준)도 1분기 2100억원대 매출에 160억원대 영업이익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 혈액제제와 백신 등 수출실적 호조와 내수시장의 안정적 매출 구조가 이어진 것으로 관측된다. 중견제약사들의 성장곡선은 예의주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휴온스는 특화된 사업구조와 유통 채널 간 시너지 극대화로 성장세는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휴온스는 지난해 투자를 진행한 휴온랜드 점안제 매출이 발생할 경우 기업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원제약은 오티렌, 리피원, 펠루비 등의 지존 주력품목 확대와 코대원포르테(진해거담), 에스원엠프(항궤양)의 판매확대로 실적 상승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1분기 대원제약은 19%대 매출 성장과 67%의 영업이익 성장을 견인했다. 동국제약도 수출, OTC, ETC 등 탄탄탄 사업구조로 비교적 안정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동국은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부문에도 주력하고 있어 헬스케어 부문 매출이 어떻게 형성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삼진제약도 플래리스(항혈전), 뉴스타틴(고지혈) , 뉴라세팀(뇌기능개선), 뉴토인(치매)의 안정적 성장 등으로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지만, 수익성 부문에서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나이티드제약의 경우 제네릭서 개량신약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한 이후 주력품목 매출이 늘어나면서 올 1분기 10% 외형성장과 30%대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된다.2015-04-15 12:24:57가인호 -
뇌졸중 고위험군 20%가 항응고제 복용 안 해뇌졸중 발생 위험이 높은 심방세동 환자들에게 적절한 항응고제 투약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최근 실제 진료 환경에서 심방세동(AF) 환자의 뇌졸중 예방을 위한 항응고제 치료제 사용 현황에 대한 GLORIA-AF 등록 임상 프로그램의 두 가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GLORIA-AF 등록 임상에 참여한 북미 심방세동 환자의 5분의 1은 항혈소판제인 아세틸살리실산(ASA)으로 환자의 상태에 맞지 않는 치료를 하고 있거나 전혀 치료를 받지 않고 있었다. 또 환자의 절반 이상은 뇌졸중 예방을 위해 신규 경구용 항응고제를 처방 받았으나(프라닥사 25%, 리바록사반 20.5%, 엘리퀴스 6.6%), CHA2DS2-VASc 점수가 2점 이상인 80세 이상 환자 31.7%에게는 비타민K 길항제(와파린)가 처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심방세동 환자에서 뇌졸중 위험을 예측하는 CHA2DS2-VASc 스코어가 2점 이상일 경우 뇌졸중 위험이 높아 항응고제 치료를 권고하고 있음에도 실제 진료 환경에서는 이런 권고가 적용되지 않고 있는 셈이다. 우리나라 역시 CHA2DS2-VASc 점수를 적용하고 있다. 현행 심방세동 가이드라인에서는 심방세동의 유형보다는 뇌졸중 발병 위험을 기반으로 환자들이 경구용 항응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또한 아세틸살리실산(ASA)은 뇌졸중 예방 증거가 약하고 예방 효과가 충분하지 않아 잠재적으로 해로울 수 있기 때문에 경구용 항응고제 치료법을 거절하는 소수 환자에 대한 제한적인 사용이 권장되고 있다. 조나단 핼퍼린 마운트 싸이나이 의대 교수는 "의료진이 심방세동 환자의 항혈전 치료 옵션을 결정하는 데는 다양한 요인들이 영향을 미치는 만큼, 왜 표준 치료법이 사용되지 않는지를 확인하고 치료 격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두 가지 분석은 GLORIA-AF 등록 임상 프로그램 2상 연구 결과로, 최초의 신규 경구용 항응고제(NOAC) 프라닥사(다비가트란)의 미국 승인 이후 2011년 11월부터 2014년 2월까지 등록한 심방세동 환자 3415명의 처방 패턴을 분석했다.2015-04-15 11:57:09어윤호 -
췌장 외분비부전증, "췌장효소제제가 효과"췌장 외분비부전증 치료에는 고단위 장용코팅 미립 췌장효소제제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국제학술대회에서 제시됐다. 한국팜비오(대표 남봉길)가 지난 1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췌장 외분비 부전증의 병태 생리 및 치료에 관한 심포지엄'에서 세계 췌담도 질환의 권위자인 독일 라이프치히 대학병원 요아힘 뫼스너 교수는 "환자들의 증상 치료와 영양상태 정상화를 시키기 위해서는 2mm이하의 장용코팅 미립정 제형의 췌장효소제제(Enteric coated Microtablet; 노자임캡슐)를 식사 당 20000~40000 리파아제(lipase) 단위로 복용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날 요아힘 뫼스너 교수는 만성 췌장염 치료의 최신 지견으로 저먼 S3-가이드라인(독일 소화기 대사질환 협회 근거 및 합의기반 진료지침; S1~S3가 있으며 숫자가 높을수록 권고 수준이 높음을 의미)을 제시하여 눈길을 끌었다. 췌장 외분비부전증은 췌장(이자)의 외분비선에서 분비되는 효소가 결핍되어 지방성 설사를 하거나 흡수장애가 생기는 증상을 말한다. 한편 이날 국심포지엄에서는 세계 15개국에서 췌담도 석학 약 500여명이 참석하여 췌장외분비를 비롯한 췌장 질환 치료의 최신지견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2015-04-15 10:59:5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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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센시아 CF에 김미숙·윤정희 출연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탤런트 김미숙과 윤정희가 모델로 출연하는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의 2015년 TV-CF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센시아 CF는 탤런트 선후배 관계인 김미숙과 윤정희가 출연해, 정맥순환장애 경험에 대해 대화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광고에서 윤정희는 "다리가 아프고 퉁퉁 부을 때 치마 입기 곤란했다"며 젊은 여성들이 체험하는 정맥순환장애의 불편함을 표현했다. 이에 대해 "정맥순환, 꼭 챙겨야 돼!"라는 김미숙의 멘트를 통해, 다리가 붓거나 저리는 것은 정맥순환장애 증상임을 인식하고, 치료와 예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동국제약 광고 담당자는 "여성들, 특히 젊은 직장여성들의 경우 정맥순환장애 증상으로 인해 치마 입기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는 것에 착안했다"며 "젊은 사람들도 정맥순환장애를 관리하고, 이에 맞는 의약품을 복용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맥순환장애는 성인의 약 50%가 증상을 보이는 대표적 중년질환(영국외과학회지:British Journal of Surgery)으로 발다리가 자주 붓고, 저리고, 아프고, 무거운 것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오래 서 있거나 앉아서 일하는 직종의 젊은 남녀 직장인에게도 흔히 발견되며, 방치할 경우 하지정맥류, 다리궤양, 중증습진, 전신순환장애 등 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2015-04-15 10:29:5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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