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 센시아 CF에 김미숙·윤정희 출연
- 이탁순
- 2015-04-15 10: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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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맥순환장애 증상 인식과 센시아 장점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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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서 윤정희는 "다리가 아프고 퉁퉁 부을 때 치마 입기 곤란했다"며 젊은 여성들이 체험하는 정맥순환장애의 불편함을 표현했다.
이에 대해 "정맥순환, 꼭 챙겨야 돼!"라는 김미숙의 멘트를 통해, 다리가 붓거나 저리는 것은 정맥순환장애 증상임을 인식하고, 치료와 예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동국제약 광고 담당자는 "여성들, 특히 젊은 직장여성들의 경우 정맥순환장애 증상으로 인해 치마 입기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는 것에 착안했다"며 "젊은 사람들도 정맥순환장애를 관리하고, 이에 맞는 의약품을 복용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맥순환장애는 성인의 약 50%가 증상을 보이는 대표적 중년질환(영국외과학회지:British Journal of Surgery)으로 발다리가 자주 붓고, 저리고, 아프고, 무거운 것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오래 서 있거나 앉아서 일하는 직종의 젊은 남녀 직장인에게도 흔히 발견되며, 방치할 경우 하지정맥류, 다리궤양, 중증습진, 전신순환장애 등 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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