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독, 케토톱 함께하는 '캐라 건강 캠페인'한독(대표 김영진)이 노년층의 관절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케토톱과 함께하는 캐라 관절 건강 캠페인'을 펼친다. 케토톱과 함께하는 캐라 관절 건강 캠페인은 4월 말부터 6월 초까지 서울, 수도권지역 60여 개의 노인 대학과 복지관에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힘찬병원 전문의에게 노년층에 많이 생기는 관절염의 원인, 예방과 관리 방법 등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관절 건강강좌'가 진행된다. 또 전문 헬스 트레이너에게 '캐라 관절 체조'를 배우는 시간이 마련된다. 캐라 관절 체조는 평소 운동량이 적은 어르신들을 위해 힘찬병원과 간고등어 코치로 유명한 최성조 헬스트레이너가 개발한 체조이다. 관절건강에 도움이 되면서도 어르신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으로 구성됐다. 최성조 코치가 직접 어르신을 찾아가 캐라 관절 체조를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케토톱은 국내 최초의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로 1994년 출시한 이래 21년 동안 부동의 판매율 1위를 지키고 있다.2015-04-27 10:18:58가인호 -
한미, 보험적용 되는 고순도 오메가3 출시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이 보험적용되는 고순도, 고품질의 오메가3를 내달 출시한다. 한미약품이 출시하는 '한미오메가'는 중성지방 수치 감소 및 심근경색 후 2차 발생 예방에 효과적인 전문의약품이다. 한미오메가는 고중성지방혈증 환자이면서 흡연이나 고혈압, 당뇨, 관상동맥질환에 대한 가족력, 45세 이상의 남성 등 요인에 해당하면 보험적용을 받아 복용할 수 있다. 한미오메가의 주원료 오메가-3의 중성지방 감소 및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예방 효과는 해외연구 등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실제로, 16주간 오메가3와 위약을 투여한 환자군을 비교한 결과, 오메가3를 복용한 환자군에서 약 45%가량 중성지방이 감소했다1). 또, 3개월간 심근경색을 앓은 환자 1만1324명 대상의 연구에서는 오메가3를 복용했을 경우 총사망률은 20%,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30%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존 스타틴계열 약물로 고지혈증을 관리하는 환자들은 오메가3를 함께 복용했을 때 최대 41%까지 중성지방 수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한미약품은 최신 공법을 통해 제조된 고순도 원료를 사용함으로써 제품 내 중금속과 PCB(폴리염화페비닐) 등의 불순물 함유 위험을 원천적으로 제거했다. 한미오메가 원료는 남태평양 청정해역의 먹이사슬 최하위에 있는 소형어종에서 추출됐으며, 독일 KD Pharma의 기술력(이산화탄소를 이용한 저온초임계 추출법)을 통해 순도 90% 이상의 오메가-3만을 사용했다. 한미 관계자는 "한미오메가는 중성지방 감소, 심근경색후 2차 발생 예방 적응증은 물론, 다양한 부수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의료진에게 중성 지방치료제 선택의 폭을 넓히고 환자의 삶의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미오메가는 복용이 편리한 월 단위(60캡슐) 포장으로, 고중성지방혈증에는 하루 2~4캡슐, 심근경색후 2차 발생 예방에는 하루 1캡슐씩 복용하면 된다.2015-04-27 10:10:44가인호 -
"아시아 시장은 거점"…리버스 이노베이션 '주목'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국내제약사들의 현지화 전략이 가속도를 내고 있다. 해외 제약사 인수는 물론 생산시설 구축 등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국내 기업들은 아시아 시장 현지화를 뛰어넘어 해외서 개발 생산한 제품을 다시 선진국 등 글로벌에 판매하겠다는 이른바 '리버스 이노베이션' 전략을 추진중이다. 이 전략은 글로벌 진출의 새로운 방향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진다. 국내기업들은 우선 아시아 시장을 기반으로 향후 유럽 등 해외 의약품 생산 시설 구축과 기업 인수합병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관측된다. 대웅제약이 최근 인도네시아 제약사 인피온과 합자회사인 '대웅-인피온' 바이오 공장을 준공한 것은 국내 제약업계에 던지는 시사점이 크다. 대웅은 2012년 인도네시아 현지공장 인피온과 조인트벤처 설립 계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해 12월 '대웅-인피온' 공장을 완공하기 까지 약 3년간 꾸준한 투자를 진행해 결실을 맺었다. 이번 현지 공장 준공으로 대웅측은 내년부터 인도네시아의 '대웅-인피온' 공장에서 조혈제 '에포디온'을 연간 400만 실린지 규모로 생산할 계획이다. 발매 첫해 500만불 매출이 1차 목표다. 대웅은 향후 3년 내 인도네시아 시장의 90% 점유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에포디온 후속 제품으로 당뇨병 족부궤양 치료제 '이지에프'와 성장호르몬 '케어트로핀' 등의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대웅은 인도네시아 현지 합자회사를 통해 글로벌 공략을 확대한다는 장기전략을 세우고 있다. 리버스 이노베이션 전략의 롤모델이 될수 있을지 관심이다. 종근당도 이달 인도네시아 제약사인 오토(OTTO)사와 합작회사 'CKD-OTTO'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인도네시아 시장 1차 타깃은 항암제와 면역억제제 등이다. 향후 바이오의약품까지 품목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종근당은 합작법인을 통해 인도네시아 현지에 항암제 생산 공장을 설립하고, 생산기술과 운영시스템을 이전해 항암제와 면역억제제 등 전략 품목을 공급, 판매할 예정이다. 종근당은 합작법인 CKD-OTTO가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아세안 10개국 시장을 공략할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CKD-OTTO를 아시아,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 거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대웅과 마찬가지로 리버스 이노베이션 전략을 꿈꾸고 있다. 휴온스의 현지화 타깃은 중국시장이다. 휴온스는 틈새시장인 점안제를 집중 공략하겠다는 장기 전략을 세워놓았다. 이를 위해 휴온스는 지난해 7월 대규모 투자를 통해 중국에 점안제 현지공장인 휴온랜드 준공을 마무리했으며 올 하반기부터 제품발매를 예상하고 있다. 휴온스는 점안제 공장이 올해 첫 생산에 들어가 2020년까지 연매출 9억 위안(1600억원), 점유율 11.3%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특히 자회사 휴메딕스가 생산하는 엘라비에 필러가 올해 20만개의 제품을 중국에 수출하는 등 글로벌 헬스케어그룹으로 확실한 입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중견제약 유유제약은 지난해 말레이시아 현지법인 '유유 말레이시아'를 설립하고 아시아 지역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유유의 전략도 말레이시아를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공략을 통한 적극적인 사업 다각화다. 리버스 이노베이션 전략으로 볼 수 있다. 유유측은 말레이시아를 기반으로 인도네시아 등 신흥시장에서 신규사업을 발굴, 글로벌 네트워크를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말레이시아 현지 법인은 5년내 매출 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국내기업들의 현지화 전략은 향후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시장 공략이 다변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2015-04-27 06:15:00가인호 -
6000억 항혈전제 시장, 신규품목 고속성장 '관심'출시 3년차 내 항혈전제들이 고속성장하며 침체된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실로스탄씨알(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브릴린타(아스트라제네카)는 전년대비 처방액이 2배 정도 오르며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지널 프레탈(오츠카제약)을 서방제제로 만든 실로스탄씨알은 지난 2013년 하반기 출시됐다. 실로스탄씨알은 지난 1분기 23억원의 처방액(유비스트 기준)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48%나 올랐다. 작년 54억원으로 블록버스터로서 가능성을 보인 실로스탄씨알은 올해 100억 돌파가 유력하다. 기존에 프레탈이 1일 2정 복용했다면 실로스탄씨알은 1일 1정 용량으로 편의성을 높여 인기를 끌고 있다. 실로스탄씨알과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브릴린타도 지난 1분기 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오르며 차세대 항혈전제로서 세대교체를 예고하고 있다. 또다른 차세대 항혈전제 에피언트도 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올랐다. 2012년 출시된 클로피도그렐-아스피린 복합제는 서서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중 명인제약의 슈퍼피린은 전년동기 대비 50% 오른 16억원의 처방액을 기록했다. 작년 출시된 유한아스피린장용정(유한양행)도 7억원으로 초반 흐름이 좋다. 유한양행은 항혈전제 주력제품인 '안플라그'가 올해 서방정 개량신약의 도전을 받을 것으로 예상돼 유한아스피린장용정에서 위기탈출을 기대하고 있다. 새내기 제품들이 선전하고 있는 반면 항혈전제 터줏대감들은 성장세가 멈췄거나 하향세가 명확하다. 플라빅스, 바이엘아스피린, 프레탈, 오팔몬 등은 후속약물 출시로 고전하고 있다. 신제품이 속속 출시되면서 한동안 침체기를 겪었던 6000억원 항혈전제 시장도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플라빅스 등장 이후 항혈전제 시장은 10년간 클로피도그렐이 주도했다가 약가인하 등으로 침체기를 맞았다"며 "최근 차세대신약과 개량신약, 복합제들이 나오면서 활기를 되찾고 있다"고 말했다.2015-04-27 06:14:56이탁순 -
신풍. '아이나이' 브랜드로 화장품사업 진출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독자 개발한 Skin care 화장품인 아이나이라는 브랜드로 아이나이 스킨 모이스처 미스트, 아이나이 스킨 트리트먼트 리퀴드 겔 등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이나이는 모든 연령대를 위한 제품으로 천연 재료를 사용한 Natural하고(파라벤, 미네랄 오일, 색소, 에탄올이 미 첨가된) Pure를 표방하는 보습제로 피부트러블을 케어 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신풍 관계자는 "아이나이 스킨 모이스처 미스트와 아이나이 스킨 트리트먼트 리퀴드겔 모두 화학성분의 사용을 최소화한 천연 원료를 사용하여 얼굴 뿐만 아니라 모든 스킨과 타입에 적용이 가능하고 피부자극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이 입증됐다"며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고 있는 남녀노소 모두가 사용할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나이 제품은 5월부터 전국 약국을 통해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다.2015-04-26 20:30:38가인호 -
KPMA-KRPIA, '윤리경영 아카데미' 내달 공동주최공정경쟁규약 세부 사항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되는 CP아카데미가 내달 대대적으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제약협회와 다국적의약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며, 향후 양 단체는 윤리경영 정착을 위해 함께 뜻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CP아카데미에서는 법무법인 변호사들이 참여해 강연-자문료, 임상활동, 학술대회 및 제품설명회, 시장조사 등과 관련한 세부내용이 소개될 예정이다. 제약협회와 다국적의약산업협회 등 제약 양단체는 투명한 의약품 거래질서 확립 및 제약기업의 윤리경영을 도모하기 위해 제1회 제약산업 윤리경영 아카데미를 내달 22일 팔래스호텔에서 공동주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윤리경영아카데미는 ▲법무법인 태평양 이재상 변호사의 '공정경쟁규약 Case Study1- 임상활동, 강연' ▲법무법인 율촌 이석준 변호사의 '공정경쟁규약 Case Study 2-제품설명회, 학술대회' ▲법무법인 충정 임혜연 변호사의 '공정경쟁규약 Case Study 3-시장조사 및 표시/광고'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된다. 이와함께 복지부의 약무정책 동향 발표와 공정경쟁규약 모의 재판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약 50여 곳의 제약사 자율준수관리자와 제약 마케터 등 8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윤리경영아카데미는 지난해 리베이트 투아웃제 시행 이후에도 영업현장에서 여전히 불공정행위 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됨에 따라 제약단체들이 손잡고 윤리경영 정착에 나서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편 양 단체는 CP아카데미를 행사를 정례화 하기로 잠정 합의하고, 지속적인 교육프로그램 가동과 정보공유를 통해 리베이트 근절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2015-04-24 12:24:50가인호 -
대웅제약, 인도네시아에 바이오공장 세웠다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23일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인도네시아 제약사 인피온 (PT. Infion)과의 합자회사인 '대웅-인피온(PT. Daewoong-Infion)'의 바이오 공장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 2012년 3월 인도네시아 현지공장 인피온과 조인트벤처 설립 계약을 체결했으며, 2013년 착공해 2014년 12월 '대웅-인피온' 공장을 완공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대웅제약의 이종욱 사장 외 100여 명의 현지 관계자 및 임직원이 함께했으며, 인피온(PT. Infion)의 위자야 사르워노(Widjaja Sarwono) 사장, 로이 알렉산더 (Roy A. Sparringa) 인도네시아 식약청장, 아이랑가(Airlangga) 대학 총장 및 대학병원 관계자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웅제약은 2016년부터 인도네시아의 '대웅-인피온' 공장에서 조혈제 '에포디온'을 연간 400만 실린지 규모로 생산할 계획이다. 2016년 발매 첫해 매출액 500만불을 시작으로 향후 3년까지 인도네시아 시장의 90% 점유를 목표로 한다. 인도네시아 EPO시장 규모는 약 300억원이고, 연평균 성장률은 약 20%이다. 에포디온 후속 제품으로 당뇨병 족부궤양 치료제 '이지에프'와 성장호르몬 '케어트로핀' 등의 생산을 준비 중이다. 로이 알렉산더 인도네시아 식약청장은 "대웅-인피온 공장은 인도네시아 내 최초의 바이오 공장으로 인도네시아의 바이오 의약품 인프라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도네시아 식약청은 대웅-인피온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인도네시아 내수 및 수출 확대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은 "대웅-인피온이 기술혁신과 다양한 업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인도네시아 식약청 및 보건복지부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웅제약과 인피온은 신뢰와 신의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인도네시아 및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진출 성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5-04-24 09:51:14이탁순 -
삐콤씨 '대한민국 고객충성도 1위 브랜드'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의 삐콤씨가 '2015 대한민국 고객충성도 1위 브랜드'에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경영인협회(회장 고병우)는 '2015 대한민국 고객충성도 1위 브랜드 최고경영자'를 뽑는 시상식을 4월 22일 오후 6시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유한양행의 삐콤씨는 종합비타민 부문에서 1위 브랜드에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국경영인협회 고병우 회장은 "20세기가 고객만족경영의 시대라면 21세기는 고객충성경영의 시대가 됐다"며 "고객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선택 받을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한 생존전략으로 고객 충성도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국경영인협회는 자체 개발한 대한민국 고객충성도(K-CLI, Korea-customer loyalty index) 평가 모델로 산업전체 및 주요 브랜드 1위 기업을 조사, 평가하고 고객충성경영을 통해 고객가치 창출에 선도적으로 기여한 최고경영자 및 브랜드를 매년 선정하고 있다.2015-04-24 08:33:32가인호 -
동국제약 '판시딜' 신규 TV-CF 온에어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이 약용효모 성분의 확산성 탈모 치료제 ‘판시딜’의 새로운 TV-CF를 선보였다. 이번 TV-CF는 기존 광고모델 윤종신과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 MC로 활약 중인 김성주가 함께 출연해 거울을 보며 탈모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김성주는 "머리가 풍성해 지니 일이 잘 풀린다", "남자는 모발이 자신감"이라며, 판시딜 복용으로 탈모를 극복하고 삶의 활력과 자신감을 찾은 경험을 설명한다. 또한 "남녀 모두 탈모라고 판단되면 판시딜"이라는 나레이션으로, 최근 남녀 불문하고 나타나는 확산성 탈모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탈모치료를 통해 얻은 외모 자신감은 사회적 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초기부터 판시딜과 같은 입증된 의약품으로, 탈모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되찾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탈모치료제 판시딜은 맥주효모에서 추출한 약용효모와 모발 손톱의 구성성분인 케라틴 등 6가지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천연성분의 판시딜은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복용할 수 있을 만큼 안전성이 높고 장기간 복용해도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설명이다. 판시딜은 확산성 탈모치료 일반의약품 부문에서 판매 1위 제품이다.2015-04-23 11:04:27가인호 -
아세안 GMP 담당자, 대웅제약 향남공장 방문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22일 아세안(ASEAN) 7개국(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인도네시아, 라오스)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담당자 14명이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향남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아세안 7개국 GMP 담당자 14명은 이번 방문을 통해 대웅제약과 향남공장에 대한 소개 및 현황을 전달받았으며 공장 내 자동화 물류창고, 최첨단 생산시설과 미국 및 유럽 진출을 위해 건설중인 나보타 신공장 등을 견학했다. 대웅제약 측은 "국내 제약업계의 동남아 시장 진출이 확대되는 현 시점에서 아세안 국가 GMP담당자들의 방문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며 "동남아 지역 GMP담당자들과 국내 제약사의 소통 증대는 궁극적으로 한국 제약사들의 동남아 진출을 가속화 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식약처가 주최하고 한국제약회가 주관한 '한-아세안 의약품 GMP 협력 컨퍼런스'의 마지막 일정으로 국내 의약품 GMP 시설에 대한 우수성을 전달하기 위해 국내 제약사의 최첨단 생산시설을 소개하는 취지에서 준비됐다.2015-04-23 10:47:11이탁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5'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6"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7[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8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9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