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케토톱 함께하는 '캐라 건강 캠페인'
- 가인호
- 2015-04-27 10:18: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0여 개의 노인 대학과 복지관을 직접 찾아가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케토톱과 함께하는 캐라 관절 건강 캠페인은 4월 말부터 6월 초까지 서울, 수도권지역 60여 개의 노인 대학과 복지관에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힘찬병원 전문의에게 노년층에 많이 생기는 관절염의 원인, 예방과 관리 방법 등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관절 건강강좌'가 진행된다. 또 전문 헬스 트레이너에게 '캐라 관절 체조'를 배우는 시간이 마련된다.
캐라 관절 체조는 평소 운동량이 적은 어르신들을 위해 힘찬병원과 간고등어 코치로 유명한 최성조 헬스트레이너가 개발한 체조이다.
관절건강에 도움이 되면서도 어르신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으로 구성됐다. 최성조 코치가 직접 어르신을 찾아가 캐라 관절 체조를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케토톱은 국내 최초의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로 1994년 출시한 이래 21년 동안 부동의 판매율 1위를 지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6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7[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8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9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