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권 회장 유산기부로 의약박물관 재개관한독 창업주 故 김신권 회장 1주기 추모식과 한독의약박물관 재개관식이 4월 30일 충북 음성에 있는 한독의약박물관에서 열렸다. 김신권 회장은 국내 제약산업의 선진화를 이끌어온 제약업계 1세대 경영인이다. 이날 추모식은 전현직 임직원과 박물관, 제약업계 관련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한독의약박물관 재개관식이 함께 진행됐다. 지난 해 설립 50주년을 맞은 한독의약박물관은 김신권 회장의 유지에 따라 유족들이 유산을 기부하면서 20년만에 새 단장을 했다. 특히 국내외 의약학 유물을 전시할 뿐 아니라 인간의 생로병사에 대한 현대 예술품을 전시할 수 있는 '생명갤러리'를 신설했으며, 스마트폰으로 유물 설명을 들을 수 있는 'NFC(근거리무선통신)와 비콘 서비스'를 적용했다. 또 증강현실기법을 도입한 유물 체험을 통해 소화제를 만드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주요 유물을 증강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 기념엽서도 제작했다. 이외에 의약학 위인들과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유물 스탬프 찍기 등 소비자 체험 공간을 신설했다. 한편 고 김신권 회장은 1922년 평안북도 의주에서 태어나 20세에 중국 만주에서 약방을 개업한 이래 70여 년간 약업 인생 외길을 걸었다. 1954년 한독약품(현재 한독)을 설립하고, 우수의약품을 공급하며 국민보건 향상과 제약업계 발전을 이끌었다. 1957년 제약업계 최초로 세계적인 독일 기업 훽스트사와 기술제휴, 1964년 합작을 하며 일찍이 글로벌 비즈니스를 시작했으며 그 결과 선진국 수준의 의약품을 국내에서 생산하며 한국 제약기술의 선진화를 10~20년 정도 앞당겼다는 평가를 받았다. 만상(義州商人)의 후예인 김신권 회장은 사람을 중시하는 '신뢰경영'으로 한독을 대표적인 국내 제약회사로 성장시켰다. 1978년부터 임직원 자녀 2명에게 대학까지 학자금 전액을 지원했으며, 1985년 업계 최초로 주 5일 근무제를 도입하는 등 복지제도를 일찌감치 시행했다. 김 회장은 사라져 가는 의약학 사료를 보존하고자 1964년 국내 최초로 기업박물관이자 전문박물관인 한독의약박물관을 설립했으며 2006년 한독제석재단을 설립해 장학사업과 의약학 연구지원활동을 해왔다.2015-05-01 21:00:52가인호 -
한미, 1분기 매출 16% 성장…R&D 성과 덕한미약품이 올해 1분기 매출액 214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6.6% 성장했다고 30일 잠정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1억원, 당기순이익은 161억원을 기록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88.2%, 2.5% 줄었다. 한미약품은 국내 영업 부문에서 MSD 및 노바티스 등과의 코프로모션을 비롯해 팔팔(발기부전), 에소메졸(역류성식도염), 낙소졸(소염진통), 카니틸(뇌기능개선) 등 주요 품목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중국, 일본 등에 대한 원료의약품 해외 수출 역시 지난해 대비 56.7%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1분기 연구개발(R&D) 투자 규모가 464억원(매출액 대비 21.6%)으로 분기 최대를 경신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실적에 반영됐다"고 말했다. 이어 "연구개발 투자로 지난 1분기 면역질환치료제 HM71224와 다중표적 항암신약 포지오티닙을 글로벌 제약회사인 일라이 릴리와 미국 스펙트럼사에 각각 기술 수출하는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2015-04-30 17:22:56어윤호
-
내츄럴엔도텍 "백수오 파문, 죄송합니다"내츄럴엔도텍이 '가짜 백수오' 파문과 관련, 공식 사과에 나섰다. 이 회사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사 원료에서 가짜 백수오인 이엽우피소 성분이 검출됐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재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내츄럴엔도텍은 백수오 생약 원료에 대해서는 입고 전 및 입고 후, 제품 생산 전 철저히 검사하여 문제가 없음을 확인해 왔으나 이번 식약처 조사에서 해당 롯트에 이엽우피소 혼입이 확인됐다. 현재 이엽우피소가 검출됐다고 밝혀진 3월26일 및 27일자 입고분 백수오 원료는 정식 구매 전 품질검토 단계였고 이미 식약처에서 반출불가로 봉인돼 있다. 회사는 단 1개의 제품도 생산, 유통되지 않았다는 설명과 함께 해당 원료 행정처분에 따라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그간 원료의 재배, 수매 등 관리에서 만전을 기하고 있었으나 비의도적으로 혼입된 원료로 인한 검출된 결과에 대해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죄 드린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당사는 이번 논란을 계기로 즉시 백수오 농가의 재배 단계부터 유통, 제조 과정을 재점검하고 문제 발견 시 철저히 원인을 규명하고 식약처 관리하에 품질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2015-04-30 17:17:11어윤호
-
7월 '오픈하우스' 열려…제약 우수시설 직접 탐방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선진국 수준의 국내 제약시설을 국민에게 공개하는 ‘제약산업 오픈하우스’가 열린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창립 7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오픈하우스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협회는 이를 위한 사전 준비작업으로 200개 전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연구소와 공장, 물류센터와 박물관 또는 기념관, 임상시험 관련 시설 등 견학 가능한 시설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제약협회는 국내 제약기업의 우수 제약시설 견학 프로젝트와 관련한 기획안을 지난 28일 열린 이사장단 회의에 보고, 확정하고 세부 실행에 들어갔다. 협회측은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우수 의약품을 개발하고, 국민건강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국내 제약산업을 널리 알리기위해 국제적 수준에 진입한 선진 국내 제약산업 현장을 공개해 국내 생산 의약품의 대국민 신뢰도를 높이고자 하는 목적”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특히 전국에 있는 우수 제약시설과 연계,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와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등의 시설도 함께 둘러볼수있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 관계 당국 및 해당 단지측과 협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 협회는 제약산업 오픈 하우스와 관련, 최근 전 회원사 대표이사 앞으로 보낸 공문을 통해 7월부터 9월까지 각 시설별로 3시간이내 견학하는 것을 기본 프로그램으로 대외 공개할 수 있는 각 회원사의 연구소, 공장, 물류센터, 박물관과 기념관, 임상시험 관련 시설 등 기타 장소에 대해 늦어도 5월 6일까지 알려달라고 협력을 요청했다. 각 회원사들은 각 시설과 그 소재지 및 견학 가능 시기는 물론 견학 횟수, 공개를 허용할수있는 대상, 견학시 협회 차원에서 지원이 필요한 사항 등을 기재해 협회에 통보하면 된다. 협회는 이번 제약산업 오픈하우스와 관련, 교통편의와 음료는 물론 간단한 선물도 협회 차원에서 제공하는 등 회원사들에게 우수 시설의 대외 견학 협조를 제외하고는 불필요한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방침을 정했다. 협회는 각 회원사 대상으로 외부 공개 가능 시설 등에 대한 설문조사가 완료 되는대로 취합 결과를 체계적으로 정리, 제약산업 오픈하우스에 동참하고자하는 일반시민과 학생 등에게 공지하고 그룹별 견학을 주선하는 등 후속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 제약기업의 우수시설 견학에 참여한 참석자들에게서 견학 후기를 받아 우수작에 대해선 별도의 시상을 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2015-04-30 06:14:55가인호 -
유한양행 영양수액제 판매호조…1분기 42억 달성유한양행의 영양수액제 '엠지주사제'가 1분기 판매액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영양수액제 엠지주사제는 1분기 4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68.5% 증가했다. 이 추세대로라면 연매출 100억원 이상 블록버스터 등극이 유력해보인다. 엠지주사제는 유한양행이 작년 수액제 생산업체 엠지를 인수하면서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영양수액제이다. 유한양행 영업력을 만나 병원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작년 3월 유한양행은 엠지의 최대주주 지분(36. 8%)을 인수했다. 인수대금으로 99억원을 지출했는데, 투자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엠지는 2003년 설립된 회사로 국내 최초로 3 챔버백(3-Chamber bag)제품을 개발하는 등 영양수액제 분야에서 국내시장 점유율 TOP3로 성장한 전문기업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기존 영양수액제에 더해 새로운 제품도 준비하고 있다"며 "국내 시장에서 매출성장은 물론 해외진출에도 적극 나서 회사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유한양행의 선전은 영양수액제 리딩기업인 JW중외제약과의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JW중외제약은 오메가3를 더한 위너프가 작년 115억원을 기록하는 등 영양수액제에서만 3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여기에 CJ헬스케어가 전용공장을 짓고 지난달부터 영양수액제 오마프원 공급에 나서고 있어 영양수액제 시장은 국내 상위업체들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2015-04-30 06:14:55이탁순 -
GSK 예방률 98%, 대상포진백신 시장 격변 예고현존 유일의 대상포진백신 ' 조스타박스'의 입지에 적잖은 변화가 생길지도 모르겠다. GSK가 개발중인 백신 후보물질이 3상 연구를 통해 놀라운 예방효과를 입증한 것. 이 회사는 최근 개발 중인 백신 'HZ/su'에 대한 무작위 3상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결과를 살펴보면 HZ/su는 2회 접종 시 위약군에 비해 50세 이상 성인의 대상포진 발병 위험이 97.2% 감소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대상포진 예방 효과는 50~59세 96.6%, 60~69세 97.4%, 60세 이상 97.6%, 70세 이상 98%이다. 반면 조스타박스에 대한 메인 임상을 보면 전체적으로 51%의 예방율을 보이고 있다. 연령대별로는 60세에서 69세 사이의 고령자는 64%, 70대 이상에서는 38%로 나타났다. 여기에 ZEST라는 연구가 있는데, 백신 투여군과 위약 투여군으로 나춰 1년 반(피험자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으나 평균적으로 1년 반 조금 덜 되게, 약 15개월 정도)동안 환자들을 추적해서 살펴본 결과, 이 연구에서는 70%의 예방율을 보였다. 물론 직접비교 연구가 없고 조스타박스가 생백신, GSK의 것이 사백신이라는 부분은 감안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생백신은 장기간 효과가 지속되고 강한면역력을 갖지만 부작용이 따르고 사백신은 안전하고 개발이 쉬운 대신 효능이 비교적 떨어진다는 인식이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단순 수치상이지만 GSK의 백신이 압도적인 예방률을 보였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특히 70세 이상 노인에서 조스타박스가 38%의 예방률인 기록한 것에 반해 GSK의 백신은 98%의 반응률을 보였다. 감염학회 관계자는 "대상포진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추가되는 것은 환영할 일이다. 다만 우열은 상용화가 이뤄져야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백신은 특히 지역, 인종 등에 따라 반응률 차이가 큰 편인 의약품이다"라고 조언했다.2015-04-30 06:14:52어윤호 -
태극, 코막힘 완화 ‘메타리빈액 0.1%’ 출시태극제약은 코막힘 증상 완화에 효과적인 비강분무형 '메타리빈액 0.1%'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코에 직접 뿌려주면, 코점막의 충혈된 혈관을 신속하게 수축시켜 코막힘을 해소한다. 메타리빈액 0.1%은 코감기(급성비염)나 알레르기성 비염 및 부비동염에 의한 코막힘을 비롯해 콧물, 재채기, 머리무거움 등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 및 황사 뿐만 아니라 꽃가루가 날리는 봄이 되면서 알레르기비성 비염이나 코질환 환자가 더욱 증가하는 추세"라며 "메타리빈액은 코점막에 직접 작용하여 신속하게 코막힘을 완화시켜주는 제품으로, 알레르기성 코막힘 또는 코감기로 인한 코막힘 등 원인과 관계없이 코막힘 증상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메타리빈액은 코막힘 증상이 있을 때 1회 1번, 1일 6회를 초과하지 않도록 사용하며, 코에 직접 분사하면 멘톨향과 함께 코막힘을 완화시켜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2015-04-29 15:25:11가인호 -
녹십자 1분기 매출 2143억…7.6% 성장녹십자(대표 허은철)는 29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한 2143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27억원, 당기순이익 13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8.5%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한 부의 영업권에 따른 역기저효과 영향으로 53.8% 감소했다. 국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하며 녹십자의 매출 신장을 주도했다는 설명이다. 해외 부문 매출의 경우 혈액분획제제 수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28% 증가했다. 다소 둔화된 영업이익에 대해 녹십자는 "국제기구 입찰에서 수주한 독감백신 수출분이 일정 변경으로 작년과 달리 올해는 2분기에 반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녹십자는 지난 3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범미보건기구 2015년도 남반구 의약품 입찰에서 미화 약 2천9백만 달러 규모의 독감백신을 수주했다. 이는 지난해 녹십자의 남반구향 독감백신 수출 금액인 2천3백만 달러 대비 25%이상 증가한 수치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매출이 전 사업부문에서 고르게 늘고 있고 독감백신 및 수두백신 국제기구 입찰, 아이비글로불린 및 알부민 등의 혈액분획제제 수출 확대 등으로 올해도 견조한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2015-04-29 14:48:05가인호 -
보령, 페니실린 cGMP공장 신축 기공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29일 안산공장에서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 보령제약 김은선 회장, 보령메디앙스 김은정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페니실린 cGMP공장 신축 기공식’을 진행했다. 예산공장 건설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미래지향적인 의약품 전문 생산시설을 갖추어 나갈 보령제약은 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페니실린제제 전용 cGMP공장을 기공했으며, 공장은 총 150억을 투자해 2015년 9월 완공, 12월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축 될 페니실린 공장과 창고는 총 16370제곱미터의 대지면적 내에 4층 구조로 건물 연면적은 2858 제곱미터다. 공장이 완공되면 항생제 생산의 효율성은 물론 생산규모의 증대도 기대되는데, 페니실린제제의 생산능력은 연간 500억 수준이 된다. 김승호 회장은 이날 "미래의 보령은 고혈압 신약인 카나브를 필두로 순환기, 항암제, 항생제, 그리고 일반의약품에 이르기까지 이제는 내수시장을 넘어 수출을 통해 국익을 창출하고 선진 제약기업으로의 위상을 더욱더 높여 나가야 한다"며 "경쟁력 있는 제품 생산은 기본 중에 기본으로, 페니실린 cGMP공장 기공은 제품의 퀄리티를 높이고, 보령의 위상을 높여나가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5-04-29 14:45:55가인호 -
당뇨약 '자누비아', 심혈관 안전성 공증 바짝DPP-4억제 당뇨병치료제 ' 자누비아(시타글립틴)'가 심혈관계 안전성 입증에 한발 다가섰다. 한국MSD는 자누비아의 심혈관 안전성을 평가하는 TECOS 연구가 1차 평가 변수를 충족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자누비아는 1차 평가 변수에서 위약 대비 심혈관계 안전성과 관련하여 비열등성을 입증했으며 2차 평가 변수에서는 위약군 대비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을 증가시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TECOS 연구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 결과는 오는 6월 8일 보스톤에서 열리는 제 75회 미국당뇨병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해당 연구는 심혈관계 질환 병력을 가진 제2형 성인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위약 대비 자누비아를 통한 장기간 당뇨병 치료의 심혈관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설계됐다. 연구의 1차 복합 평가 변수는 심혈관계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및 뇌졸중, 또는 불안정형 협심증으로 인한 입원의 발생이 최초로 발생한 시점이었다. TECOS 연구에는 2008년 12월부터 2012년 7월까지 전 세계 38개국 14,724명의 환자가 등록됐으며 사후 추적 조사 기간의 중앙값은 약 3년이었다. 한편, TECOS 연구는 옥스퍼드 대학 당뇨 임상시험실(DTU, University of Oxford Diabetes Trials Unit)과 듀크임상연구기관(DCRI, Duke University Clinical Research Institute)의 협력으로 진행됐다.2015-04-29 14:02:38어윤호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5'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6"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7[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8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9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