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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창립 22주년, 나눔의 봉사활동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는 창립 22주년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봉사활동을 실천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매년 창립기념일(12월 20일)에 맞춰 공장이 있는 강릉지역 봉사활동을 통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올해도 지난 18일 강릉지역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에 연탄 10000장과 특별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전 임직원이 저소득 취약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봉사와 나눔의 의의를 더했다는 설명이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동해안으로 회귀하는 연어로부터 추출 분리된 조직재생 물질인 PDRN을 이용하여 다양한 제형의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신제품을 개발, 출시하고 있다. 지난 7월 코스탁 상장 이후 PDRN 주성분의 신제품으로 각막손상 및 영양공급 안약 '리안'을 출시해 소비자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2015-12-23 11:09:5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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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2015년 가족친화 인증기업 선정휴온스가 지난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5 가족친화 우수기관 수여식’에서 가족친화경영을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업으로 인증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제도는 여성가족부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가족친화 직장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휴온스는 직원들의 일과 가정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직원, 가족, 배우자 등 각종 기념일까지 챙기는 가족사랑행사 실시, 직장어린이집 운영으로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 가족과 직원, 회사의 동반성장을 위한 단합대회 개최 등을 추진한 것을 인정받았다. 특히 제천 공장에 위치한 휴온스 어린이집은 직원을 가족처럼 섬긴다는 가족친화경영의 일념으로, 의무대상인 500인 이상 사업장이 아님에도 어린이집을 설립한 경우다. 현재 휴온스는 어린이집의 원장과 교사 등의 인력을 직접 채용해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휴온스 전재갑 대표는 "창립이래 우수한 인재가 기업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신념을 최우선 가치로여기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조성해 행복하고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5-12-23 11:05:37가인호 -
조아, 동명아동복지센터 방문 봉사활동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은 지난 4일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동명아동복지센터 아동들과 함께 외부 체험활동 및 기관 시설정비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조아제약 본사와 자회사 메디팜 임직원 50여명은 2011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동명아동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사회봉사 및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조아제약 직원들은 4개조로 나눠 뽀로로 테마파크 및 롯데월드 등 아동들이 좋아하는 체험활동과 동명아동복지센터 시설 정비 및 아동들이 취식할 150인분의 음식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행사 종료 후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아제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연말 사회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의 협동심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5-12-23 09:58:01이탁순 -
보령제약 겔포스엠, 포장디자인 변경국민 위장약으로 사랑 받아 온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의 겔포스엠이 지난 2000년 이후 처음으로 새 옷을 입었다. 약 1년간의 시간을 투자해 '한국인의 위장약'이라는 명성을 유지하면서도 젊은층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리뉴얼 한 것이다. 겔포스의 상징적인 노란색 메인 컬러는 더 밝고 선명하게 조절했고 현탁액을 뜻하는 겔(Gel)의 G와 수산화마그네슘(Mg)의 M이 합쳐진 GM 마크는 원형 안에G 이니셜로 정리해 명시성이 높은 심볼로 업그레이드됐다는 설명이다. 올해로 발매 40년을 맞은 겔포스는 40여년간 쓰린 속을 감싸주면 사랑을 받아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겔포스는 현탁액을 뜻하는 '겔(Gel)'과 강력한 제산 효과를 뜻하는 포스(Force)가 합쳐진 이름이다. 겔포스는 너무 많이 분비된 위산을 알칼리성 물질로 중화시켜 속쓰림, 더부룩함 같은 증상을 완화한다. 겔포스는 액체가 유동성을 잃고 고정화된 상태, 즉 콜로이드(Colloid)타입의 제재다. 콜로이드 입자는 표면적이 크기 때문에 입자에 다른 분자나 이온이 붙기가 쉬워 흡착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겔포스의 뒤를 이어 2000년 새롭게 선보인 겔포스엠은 겔포스의 성분 및 효능효과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이다. 보령제약 중앙연구소에서 4년 여의 연구개발과 2년 여의 임상실험을 거쳐 탄생한 겔포스엠은 위보호막 형성작용이 더욱 강력해진 것이 특징이다. 인산알루미늄, 수산화마그네슘, 시메치콘을 추가 처방한 겔포스엠은 소화성 궤양환자는 물론 장기간 와병환자들도 변비나 설사 등의 부담없이 복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겔포스엠은 펙틴, 한천에 인산알루미늄을 추가해 흡착, 중화작용을 강화했으며, 알루미늄염과 마그네슘염을 첨가해 제산효과를 더욱 높였을 뿐 아니라, 위장관계부작용은 더욱 감소시켰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2015-12-23 09:31:54이탁순 -
"신약기술 가치 평가도 중요"…빅딜 전문가 부각"신약개발 기술도 중요하지만 그 가치를 발굴하고, 입증하며, 협의할 수 있는 BD 전문가 육성도 중요하다." 제약업계에 글로벌 파트와 연구부문 BD(Business Development) 업무의 중요성이 확산되고 있다. 제약사 신약 기술 탐색과 발굴은 물론이고 회사가 보유한 기술을 얼마나 잘 홍보하고 좋은 조건으로 계약까지 성공적으로 끌어낼 수 있는 지 여부가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추세가 이어지면서 전문적인 BD 매니저 양성과 영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사들이 '비즈니스 딜' 분야에 유능한 전문가가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있다. 이는 단연 한미약품의 대규모 기술수출 계약 성공 영향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미약품은 지난 3월 면역질환치료제(HM71224)를 일라이 릴리와 글로벌 판권 부여를 조건으로 6억 9000만 달러 계약을 성사시킨 것을 시작으로 4건의 기술수출 계약을 성공시키며 7조4000억 원에 이르는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기술수출 계약 한미는 원천기술인 랩스커버리 기술을 위해 지난 5년간 약 5000억원대 금액을 R&D에 쏟아부었다. 오너의 뚝심과 기술진들의 끈기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투자규모다. 한미와 빅파마의 잇단 라이선스 계약 기반은 '랩스커버리(LAPSCOVERY, Long Acting Protein/Peptide Discovery)'라는 세계적인 독자 기반기술에 있었다. 하지만 제약업계는 한미가 아무리 훌룡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이를 빅파마에게 각인시키지 못했다면 대규모 계약까지 이르지 못했을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한미의 원천기술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기 위한 객관적인 자료를 만들고, 이를 설득할수 있는 비즈니스 전문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설명이다. 결국 BD매니저의 역량에 따라 신약기술에 대한 가격이 결정될 수 있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같은 기술을 보유하고도 몇 배에서 수십배까지 계약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한미는 빅파마들과 진행한 라이선스 계약 과정에서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원천기술에 대해 확실하게 어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미는 이미 오래전부터 BD와 라이선스, 해외등록과 관련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조직을 가동해왔다. 해외BD팀, 해외 RA, 해외사업팀, 라이선스(AM)팀을 비롯해 BD Assistant와 BD Manager 등을 가동시키며 거래처 탐색에서부터 계약 체결까지 담당하는 업무를 세분화시킨 것이 오늘날 성과를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중견제약 A사 오너는 "한미의 원천기술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상당한 노력과 긴 시간이 필요한 과제였다"며 "한미의 독창적인 기술과 오너의 뚝심, 비즈니스 딜이라는 삼박자 맞아 떨어졌기에 훌룡한 성과를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중 BD업무에 유능한 전문가 영입과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 오너는 강조했다. A사도 이 같은 흐름에 따라 오픈이노베이션 특별팀을 가동하고 있다. 박사급 등 고급인력을 배치해 BD 부문을 강화시키고 있다는 설명이다. 업계 또 다른 실무자는 "제약산업 글로벌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BD 부문"이라며 "제약사들이 연구개발 과제 선정부터 사업성을 검토하고 매 단계마다 연구방향을 설정 및 조정해 최종 사업화가 가능하도록 하는 BD 중요성은 과거에 비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BD업무에 능통한 전문가 영입 검토나, R&BD 조직 신설 등이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편 최근 모 중소제약사도 BD팀을 신설했다. 해외 라이선스 도입과 수출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행보다. 상위사는 물론 중소제약사들의 BD조직 신설 및 강화는 내년에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2015-12-23 06:14:59가인호 -
루게릭, 헌터증후군, 고셔병 등 희귀질환 국산약 선전국산 희귀질환치료제들이 내수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희귀질환치료제는 환자는 극소수지만, 치료제는 적어 고가에 판매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회사들이 수입 의존도가 높은 희귀질환치료제 시장에 뛰어들어 의미있는 실적을 남기고 있다. 유영제약은 지난 2월부터 국내사로는 처음으로 루게릭병 치료제를 판매하고 있다. 코아스템이 개발한 줄기세포치료제 '뉴로나타-알주'와 첫 루게릭병치료제 '리루텍(사노피)'의 제네릭약물인 '유리텍정'이 주인공이다. 두 약물은 병용 투여하게 돼 있는데, 뉴로나타-알주의 경우 이달까지 약 100여명의 환자에게 투여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로나타-알주는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골수에서 채취한 줄기세포를 약 4주간 분리·배양한 후 환자의 뇌강 내로 투여하는 약제다.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1년 정도 수명이 연장됐다는 임상보고가 있다. 루게릭병은 뇌척수 운동신경세포가 순차적으로 사멸해 사지근육 근력 약화, 근위축, 상하지 강직 등의 운동신경증상을 나타내다 호흡근 마비로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진 난치성 질환이다. 사노피의 '리루텍'이라는 약물이 질병의 진행속도를 늦추는데 약간의 효과가 있어 사용중이지만, 여전히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다. 뉴로나타-알주는 유영제약이 개발과정에 투자를 하면서 국내 판권을 가져왔다. 아직 보험급여가 안 돼 6000만원이 넘는 가격이 환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데, 회사 측은 1~2년내 급여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녹십자가 판매하는 헌터증후군치료제 '헌터라제'는 적어도 내수시장에서는 이미 오리지널을 뛰어넘었다. 헌터증후군은 국내에 70여명 환자가 앓고 있는 초희귀질환으로, 유전자 변이에 의해 뮤코다당의 대사에 관여하는 효소가 결핍돼 나타난다. 얼굴의 변형, 늦은 성장, 간이나 비장의 비대로 인한 복무 팽만, 호흡기 질환, 심혈관질환 등 다양한 증상이 동반된다. 헌터라제는 올해 3분기까지 148억원(IMS)으로, 115억원에 그친 오리지널 엘라프라제(젠자임)를 뛰어넘었다. 헌터라제는 2012년 세계에서 두번째로 개발에 성공해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중남미, 중동, 북아프리카 등 해외에도 수출되고 있다. 녹십자는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임상을 진행해, 차후 6000억원 규모인 글로벌 시장에서 50% 이상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산 고셔병치료제는 이수앱지스가 개발했다. 고셔병은 체내 필수 효소인 글루코세레브로시다아제가 결핍돼 발병하는 유전병으로, 효소 대체 치료제를 활용해 치료하고 있다. 국내에는 약 80여명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수앱지스는 고셔병치료제 애브서틴을 2013년 판매를 시작해 올해 3분기까지 28억원(회사 자체 집계)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선발약물 세레자임(젠자임)이 3분기 47억원(IMS기준)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애브서틴의 약진이 주목되고 있다. 최근 이수앱지스는 애브서틴의 멕시코 등 남미지역 수출에도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2015-12-23 06:14:54이탁순 -
DPP-4 억제제 '네시나', 죽상동맥경화증 예방 가능성당뇨병치료제 '네시나(알로글립틴)'가 DPP-4억제제 최초로 죽상동맥경화증 예방 가능성을 제시했다. 최근 세계당뇨병연맹(IDF, 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와 미국당뇨병학회(ADA,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이 주최한 심포지움에서는 다케다제약의 네시나와 관련한 'SPEAD-A'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SPEAD-A는 심혈관질환을 동반하지 않은 제2형 당뇨병 환자 341명을 대상으로 네시나의 죽상동맥경화증 진행 정도를 평가했다. 임상은 네시나 투약군(172명)과 인크레틴 기반 약제(DPP-4억제제, GLP-1유사체 등)가 아닌 당뇨병치료제 투약군(169명)으로 나눠 다기관, 무작위배정, 오픈라벨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24개월간 왼쪽·오른쪽 총경동맥의 혈관벽(내-중막) 평균·최대 두께를 측정했다. 그 결과, 네시나는 총경동맥의 우측·좌측 최대 내중막 두께, 그리고 평균 내중막 두께를 비교군 대비 유의하게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본래 적응증인 혈당 강하 효능 역시 단연 관찰됐다. 당뇨병과 심혈관계 안전성에 대한 그간의 연구들(EXAMINE-네시나, SAVOR-TIMI53-온글라이자, TECOS-자누비아)은 이미 심혈관질환 병력이 있거나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이었고, 그에 따라 다수의 약물 치료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요소들이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 연구에서 네시나는 심혈관계 병력이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대상으로 결과를 살펴봤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당뇨병 환자는 심혈관 질환 고위험군으로 분류할 수 있고, 심혈관질환 발생이 당뇨병 환자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힐 수 있으므로, 당뇨병 환자의 치료 목표 중 하나는 심혈관 질환 발생을 줄이는 것이다. 경동맥 내중막의 점진적 비후가 죽상동맥경화증 치료제의 유효성 평가 지표로 사용되고 있고,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계 발생을 살펴보는 지표 중 하나라는 점을 고려할 때, SPEAD-A는 DPP-4 억제제와 심혈관계 안전성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토모야 미타 도쿄 쥰텐도의과대학 내분비내과 교수는 "이번 데이터가 임상 연구로 해석될 수 있을지 여부를 확신할 수 없지만 두께 감소 효능은 의미가 있다. 임상 결과와 안전성에 중점을 둔 추후 관찰 연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 연구를 통해 좀 더 상세한 정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5-12-23 06:14:53어윤호 -
윤성태 휴온스 부회장, 한양대에 5억원 쾌척윤성태 휴온스 부회장은 지난 18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갖고 모교인 한양대에 발전기금 5억원을 쾌척했다. 윤 부회장은 지난 2013년에도 한양대에 5억원의 기금을 약정한데 이어, 이날 추가로 5억원의 기부를 약정했다. 약정식에는 한양대학교 이영무 총장이 자리해 휴온스의 성숙한 기부문화를 격려 했다. 휴온스는 국내 제약회사 중 최초로 약학대학에 중앙연구소를 입주시키는 등 한양대학교와의 산학협력 및 공동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그 결과 '지방간치료제 임상2상',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개발 프로젝트', '유전자 비만치료제 혁신신약개발 프로젝트' 등 다양한 공동 연구에 나서고 있다.2015-12-22 16:09:41이탁순 -
김국현 이니스트 대표, '자랑스런 한국인대상'김국현 이니스트에스티 대표이사가 한국언론인연합회(회장 이상열 전 MBC보도본부장)가 주관하는 '2015 자랑스런 한국인대상'에서 신약개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21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 대표는 의약품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신약개발 부문에서 자랑스런 한국인 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런 한국인대상은 한국언론인연합회 임원과 전·현직 중견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시대정신, 국민통합, 전문성, 사회공헌도 등을 평가기준으로 삼아 매년 분야별 대상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최고대상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종합대상에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을 선정하는 등 총 13개 부문 수상자를 확정해 발표했다.2015-12-22 16:06:08이탁순 -
갤러리AG, 염승일·유승민 작가 전시회안국약품(대표 어진)이 운영하는 비영리 문화공간 갤러리AG는 2015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향기가 있는 특별한 전시회를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아티스트 염승일과 아로마 디자이너 유승민의 '감각적 인상에 대한 구성'이라는 2인전으로 현대 도시인의 삶에 대한 해석을 시각적으로, 그리고 후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전시를 기획한 염승일 작가와 유승민 아로마 디자이너는 화제의 인물이기도 하다. 염승일 작가는 도예, 금속조형, 그래픽아트, 패션디자인 등 폭넓은 장르에서 인기를 얻고 있고 있으며 유승민 아로마 디자이너는 다양한 인물의 느낌과 도시의 잔상을 향기로 그려내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감각적 인상에 대한 구성전'을 통해 두 아티스트는 웹상에서 발견한 도시 사람들의 카툰 이미지를 목재 조형물로 제작했으며 도시에서 채집한 향기들을 모아 전시장에 펼쳐놓았다. 차갑고 건조한 도시인이 아니라, 따뜻하고 감성적인 도시인의 유쾌한 이미지와 자연의 아름다운 향을 관람객에게 선물하고자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갤러리AG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일주일마다 작품의 위치와 향기를 변화시켜, 전시에 대한 인상과 느낌이 다채롭게 변화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특히 유승민 디자이너의 향기는 일주일마다 새롭게 조합해 방향에 변화를 주어, 역동적인 도시의 느낌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갤러리AG의 2015년 마지막 전시회 '감각적 인상에 대한 구성전'은 이달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2015-12-22 11:46:5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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