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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1분기 매출액 888억...전년비 2.2%↑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2억 4400만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8.6% 감소했다고 29일 잠정 공시했다. 보령제약 1분기 이익부문은 전반적으로 하향세를 그렸다.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59억5000만원에 비해 28.6% 감소했으며 전기 87억3400만원과 비교해도 51.4% 감소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869억원 대비 2.2% 증가한 888억5800만원이었으나 전기 대비해서는 12.6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1억9900만원으로 -40.3% 감소했다. 전년 동기 5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던 것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떨어졌다.2016-04-29 14:13:3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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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액공제 확대 환영…제약기업 R&D 탄력 기대"정부의 임상 3상 세액공제 확대 등 산업개혁 방안 발표와 관련, 제약업계가 R&D 투자 활성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정부가 28일 제6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신산업 육성 차원에서 국내에서 수행된 3상 임상시험 비용에도 세액공제를 적용하는 등의 ‘신산업 투자와 구조조정을 통한 산업개혁 방안’을 확정 발표한 것과 관련, 논평을 내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정부는 현재 임상 1·2상만 적용하던 신약개발 R&D 세액공제 대상에 국내 수행 임상 3상을 추가하고, 희귀질환은 국내외 모두 세액공제를 적용하기로 했다. 또 신약개발 등 신산업 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한 시설 투자시 투자금액의 최대 10%의 세액을 공제하고, 정부가 투자 리스크를 적극 분담하는 1조원대 규모의 ‘신산업 육성펀드’도 조성해 운영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규제 프리존을 통해 신약개발 등 신산업 투자를 가로막는 핵심 규제를 철폐하고, 신산업 육성세제를 신설하는 등의 방침을 밝혔다. 협회는 정부가 이번에 내놓은 방안들이 제약·바이오 등 신성장동력 산업의 육성을 통해 경기 침체 국면을 극복하는 동시에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하는 박근혜정부의 결연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평가했다. 협회측은 "정부의 이번 발표가 기업들의 투자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 청년 실업 해소와 국부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관련 후속조치가 차질없이 신속하게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향후 정부가 상반기중 세제, 예산, 금융지원 대상인 신사업의 범위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일자리와 고부가가치 창출의 대표산업인 제약·바이오 산업이 당연히 포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협회는 그간 대정부 건의를 통해 임상 3상의 세액공제와 함께 연구·인력 개발비의 세액공제 항목 확대, 의약품 품질관리 개선시설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조세특례제한법 제25조의4)의 일몰기한(2016년 12월31일) 연장 등 국내 제약산업계의 R&D 투자와 글로벌 진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방안의 시행을 요구했었다. 협회는 정부의 이번 조치가 제약산업계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하는 노력의 산물이라는 점에서 거듭 환영의 의사를 나타내는 한편 기획재정부는 물론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보건의료 관계 부처의 노력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했다.2016-04-29 10:37:09가인호 -
바이오니아, 불가리아에 HCV 진단키트 수주바이오니아(대표 박한오)는 불가리아 C형 간염 바이러스 진단 키트 경쟁 입찰에 참여해 25만불 (약 2억 8000억원) 상당의 계약을 수주했다고 27일 발표했다. 바이오니아는 자사의 C형 바이러스 진단 키트, AccuPower® HCV Quantitative RT-PCR Kit (이하 HCV 진단키트)가 HCV바이러스 6가지 유형을 고민감도로 진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HCV 진단 키트는 B형 감염·HIV 진단키트와 함께 체외진단제품 중에서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고난이도의 개발제품으로 바이오니아의 진단 키트 유럽 진출은 국내 업체로는 최초여서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바이오니아 관계자는 "유럽을 포한함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HIV, HBV, HCV 등의 진단은 분자진단시장의 핵심 품목이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분자진단 시장은 연평균 12.9%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9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2016-04-29 08:12:36김민건 -
제약, 5월 6일 임시휴무 동참 분위기…"쉴 땐 쉬자"오는 5월 6일을 임시공휴일로 확정한 정부 방침에 제약사들도 동참하고 있다. 28일 국무회의에서 내달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의 '관공서의 임시공휴일 지정안' 통과 소식이 알려지자 제약사들도 서둘러 휴무일로 공지했다. 조사대상 15개 업체 중 12개 제약사가 내달 6일 쉰다고 답했다. 3개 업체는 아직 확정이 안 됐으며, 1개 업체는 근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6일 휴무하는 제약사들은 매출 2000억원 이상 상위급 제약사들이 대부분이었다. 대웅제약, 제일약품, 일양약품 등은 정부의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함께 쉬기로 했다. 제약사 한 관계자는 "당장 다음주에 임시공휴일이 생기다보니 회사도 서둘러 휴무공지를 했다"며 "쉴 때는 다함께 쉬자는 게 회사의 입장인 것 같다"고 말했다. 임시공휴일 지정 이전에 자체적으로 5월 6일을 휴무일로 정한 회사도 많았다. 특히 징검다리 연휴를 감안해 연초에 미리 휴무일로 공지해버렸다. 동아쏘시오그룹, 한미약품, 유한양행, 녹십자, 한독, 동화약품 등이 5월 6일을 휴무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연초에 안내했다. 대부분 공동 연차를 사용할 계획이다. 일동제약은 5월 6일이 창립기념일이서 매년 휴무일로 정하고 있다. 다음날인 7일이 창립기념일인 종근당은 창립기념행사를 4일로 옮기는 대신 6일 휴무하기로 했다. 상위업체와 달리 중소업체들은 임시공휴일 지정에 고민이 많은 모습이다. 관련 업체 대표이사는 "직원들의 불만이 있겠지만, 우리는 쉴 수 있는 여유가 없다"면서 "상위업체들이야 인건비 절감 차원에서라도 휴가를 장려하지만, 중소업체들은 그러지 못하다"고 토로했다. 상위업체 관계자도 "비용절감이 화두가 된 요즘 회사가 알아서 휴가를 장려하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2016-04-29 06:14:56이탁순 -
대통령 이란 방문…제약업계, 현지진출·수출 기대내달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방문을 계기로 의약품 수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현재 이란에 진출한 국내 제약사는 40곳 정도지만, 대부분 진출 초기단계여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문을 통해 그동안 문제가 됐던 여러 정치, 경제적 문제가 해결돼 의약품 등록과 수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이란을 국빈 방문한다. 사절단은 최대 규모로 꾸려져 총 236개 기업과 기관이 동행한다. 방문 기간 동안에는 보건의료·바이오 산업에 대한 협력도 예정돼 있어 빅딜에 대한 기대감도 낳고 있다. 제약사로는 동아ST, 종근당, CMG제약, 국제약품, 이수앱지스 등이 동행하고, 총 26곳의 보건의료·바이오 기업이 이란을 방문한다. 2013년부터 성장호르몬과 난포자극호르몬을 이란에 수출 중인 동아ST는 이번 방문 간 추가품목 수출을 위해 현지 업체와의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종근당은 이란 진출 전 시장조사 차원에서 이번 방문길에 동행한다. 회사 측은 계약체결과 관련해서는 특별히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전했다. 모 제약사는 지난 2월 한·이란 경제공동위원회 사절단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상담을 통해 어느 정도 성과를 냈으며 이번 사절단 방문을 통해 수출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는 지난 2월말 이란 보건부와 이란의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 및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MOU 후속조치로 나온 '이란 암센터 추진 프로젝트'에 대한 결과도 이번 대통령 방문기간에 나올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공식적인 정부 행사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다. 사절단 공식행사로 현지 바이어와의 1대1 비즈니스 상담회와 한-이란 비즈니스포럼이 2일과 3일 테헤란에서 열린다. 특히 1대1 상담회에서 다수의 의약품 수출계약 성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즈니스포럼에서는 보건의료 분야 협력방안이 논의되며 병원과 의료시설 건설 추진 방안과 연금보험제도 등을 이란에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정부 관계자는 "보건의료·바이오분야에서 동행한 업체들은 현안이 있는 업체와 성과가 나올 수 있는 업체 위주로 선정했다"며 "당장 1대1 상담회 뿐만 아니라 차후 계약 체결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작년 9월 코트라 테헤란 무역관은 의료시장 동향에서 이란 국가산업 중 제약산업이 가장 유망한 분야라고 소개했다. Business monitor International는 이란 제약시장이 2024년 61억 달러 규모로,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4위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런 전망들과 맞물려 국내 기업들의 對 이란 의약품 수출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보건산업진흥원의 보건산업정보통계센터에 따르면 2012년 수출액이 373억에서 2014년 496억으로 33% 증가했다.2016-04-29 06:14:52김민건 -
국립암센터∙마크로젠, 유전체 정밀의학 연구 MOU마크로젠(대표이사 정현용)은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와 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유전체 정보 기반 정밀의학 공동연구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정밀의학은 최근 새롭게 부상하는 의학으로 진단부터 치료에 이르는 모든 단계를 환자 개인의 유전& 8729;환경& 8729;생물학적 특성 등을 고려하는 맞춤의학을 말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마크로젠과 국립암센터는 암& 8729;희귀질환 등 에 대한 유전체 정보 기반 진단 및 치료 방법 공동연구를 위한 협력 TFT를 구성해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유전체 및 의학정보, 의료정보의 활용 기반을 구축하고 공동연구를 위한 코호트를 구성, 운용할 계획이다. 또한 정밀의학 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한 연구를 통한 임상 적용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최첨단 암 치료 및 암 연구의 메카인 국립암센터는 융합 및 실용화 중심의 연구역량 강화, 국제암전문대학원대학 설립 등을 통해 국가 암 정복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국제암연구소(IARC) 등 국내외 주요 암 전문기관과 교류협력을 통해 전 세계적 차원에서 암 사망 및 발생률을 낮추고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이강현 국립암센터 원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정밀의학 공동연구를 위한 최고의 파트너로서 암 정복 비전을 공유하고 개인별 맞춤의료 제공을 위한 다양한 연구개발 및 기술교류를 지속해 정밀의학을 통한 암 정복을 앞당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크로젠 서정선 회장은 "양 기관이 미래의학 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 개인별 맞춤의학을 실현하여 암& 8729;희귀질환 등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마크로젠은 국립암센터 외에도 현재 국내외 주요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각 기관에 정밀의학센터를 설립하여 다양한 공동연구 및 사업화를 추진하는 ‘마크로젠 글로벌 정밀의학센터 네트워크(Macrogen Global Precision Medicine Center Network)’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2016-04-28 15:14:30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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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연내 코스피 상장 추진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김태한)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연내 코스피(KOSPI) 상장 추진을 결의했다. 이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월말 지정감사인을 신청하고 5월중에는 주관사를 선정해, 연내 상장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상장을 통해 확보된 재원으로 기술, 품질, 서비스 부문에서 지속적인 투자와 혁신을 통해 고객만족과 주주가치를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태한 사장은 "이번 기업공개를 계기로 글로벌 기준에 맞춰 경영의 투명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며 "앞으로 과감한 투자와 기술 혁신으로 세계적인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삼성의 신수종 사업으로 시작된 바이오 사업은 2011년 4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설립하며 본격화했는데, 회사 설립 5년 만에 시장에서 그 가치를 평가받게 됐다. 제약산업 전문 시장조사기관인 'Evaluate Pharma'의 2015년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인구 고령화와 생명과학 및 의료기술 발전에 힘입어 연평균 8.7% 씩 고성장해 2020년에는 그 규모가 2,78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시장 확대와 수요 증가 추세에 발맞춰 바이오제약 분야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년 창립 이래, '품질/스피드/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바이오제약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2013년 7월 상업 생산을 시작한 제1공장은 2015년 11월 미국 FDA로부터 단 한 건의 품질 지적사항 없이 제조승인을 받고 현재 풀 가동 중이며, 2013년 9월 착공한 15만리터 규모의 제2공장은 올해 2월부터 상업생산에 들어갔다. 2015년 11월 착공한 18만리터 규모의 제3공장은 최적화된 설계를 통해 정기보수 없이 365일 연속가동이 가능해, 세계 최고 효율, 세계 최대 생산능력을 갖춘 '드림 플랜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제3공장이 완공되는 2018년에 36만리터 생산능력을 갖춰, 30~40년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제약사들을 제치고 '글로벌 CMO 1위 기업' 자리에 올라설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 의약품을 더 좋은 품질로, 더 낮은 가격에, 더 빨리 공급함으로써 글로벌 제약사들이 자체 생산보다 자사를 통한 생산제휴를 선호하도록 바이오 제조분야의 패러다임을 바꿔간다는 계획이다.2016-04-28 15:01:09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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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익 73억…22%↑일양약품(대표이사 김동연)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3억 5000만원으로 작년 동기(2015.4~6)보다 22.2% 증가했다고 28일 잠정 공시했다. 매출액은 583억8000만원으로 4.0%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41억1000만원으로 2.7% 늘었다. 금번 발표한 일양약품 1분기(1~3월/12월 결산기준) 비교는 지난 해 1분기 (4~6월/3월 결산기준)와 비교한 실적으로, 이를 동일 월 기준 (2015년 1~3월)으로 비교하게 되면 영업이익은 무려 96% 상승, 당기순이익은 129.5% 상승으로 이익개선 및 성장률이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전반적인 실적개선과 함께 신약 및 백신매출 상승에 기인한 결과로 향후 매출상승 및 영업이익이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별도기준으로 지난 1분기 매출액은 397억원이라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3%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3%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9%나 늘었다. 일양약품은 결산기가 3월에서 12월로 변경됨에 따라 전년 동기 실적은 작년 4월부터 6월까지이다.2016-04-28 14:49:5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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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1분기 매출 1229억원·영업익 86억원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07% 증가한 122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8일 잠정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121억원) 대비 86억원으로 28.8% 감소했지만 전기 7억원과 비교해서는 102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전기 대비 232% 증가한 66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24.9% 감소했다.2016-04-28 14:33:0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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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1분기 매출액 2742억원…13.7%↑유한양행은 지난 1분기 매출액이 27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했다고 28일 잠정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4% 늘어났으며, 당기순이익은 5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9% 증가했다. 회사 측은 1분기 R&D 비용이 1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1%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1분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에는 장기투자자산평가이익 150억원, 관계기업주식처분이익 124억원, 배당금수익 230억원이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2016-04-28 14:33:06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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