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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글로벌 바이오산업 허브로"정부와 기업, 협회가 송도를 글로벌 바이오 허브로 만들기로 한뜻을 모았다. 제약·바이오·바이오협회 등 관련 협회와 인천시·산자부·국회 등 정부 관계기관, 삼성바이로직스·머크 등 국내외 바이오 기업이 송도에 모였다. 22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16바이오플러스에는 인천시장을 비롯 제약·바이오 협회장들이 참석해 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도경환 산자부 산업기반실장, 민경욱 새누리당 의원 등 정부관계자와 서정선 바이오협회장, 주광수 바이오의약품협회 대표, 이경호 제약협회장 등 협회 관계자와 미하엘 그룬트 한국머크 대표,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등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이 참가해 바이오산업에 많은 관심을 표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개회사에서 "인천은 2014년부터 바이오를 전략산업으로 선정하고 공공기관과 산업체가 힘을 모아 바이오산업 육성에 노력하고 있다"며 "바이오기업 인력양성 협약 등 바이오산업을 집중 육성해 진정한 바이오 메카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서정선 바이오 협회장도 "인천은 국내 바이오비즈니스 혁신을 이끌며 여러 지자체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있다"며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중국 성장세 둔화 등 어려운 상황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과 바이오헬스의 유럽진출, 코오롱 생명과학 기술이전 등 인천의 혁신 거점으로서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속성장이 가능한 바이오 생태계 형성에 협회도 최선을 다해 인천시와 협력하겠다"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언급했다. 제약협회도 바이오산업과 제약산업은 연결되어 있다며 기존 의약품이 하지 못하는 분야를 바이오가 할 수 있다는 큰 기대가 있다며 바이오연구자, 바이오분야와 연계해 산업을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국내 제약산업이 지난해 PICs 가입에 이어 의약품과 관련한 선진 글로벌 기준을 관장하는 ICH(국제조화기구) 회원국이 됨으로써 국내 개발, 생산, 품질 등 제약분야가 글로벌 시장에서 선진제약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했다. 이경호 제약협회장은 "꾸준히 의약품 수출이 늘며 올해 4조원대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모든 산업이 감소하는데 제약산업은 증가하고 있다. 허브로 발전하는 인천의 뜻이 달성되도록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여기에 정부도 팔을 걷고 나섰다. 산자부는 바이오 강국이 되기 위해선 혁신적 기술개발 역량 축적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며 산업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해 글로벌 시장 선도적 지위를 확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경환 산자부 산업기반실장은 "인허가 질적수준 제고와 행정지원 및 글로벌 파트너링 지속 지원 등 바이오플러스에서 나오는 의견을 정부정책에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송도에서 바이오로직스와 바이오에피스 등 세계 최대 CMO·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이끌고 있는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도 송도가 바이오 산업을 위한 최적의 환경이라며 칭찬했다. 김 대표는 "송도에는 셀트리온, 동아제약, 삼성 등 국내기업과 얀센, 머크, GE헬스케어 등 글로벌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로 바이오산업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다. 양질의 신규 일자리도 대폭 늘어날 것이며 높은 성장 잠재력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송도에 입주한 기업들은 송도가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로 발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단 뜻을 밝혔다.2016-11-22 12:13:25김민건 -
구주, 송천한마음부모회에 성금 전달구주제약(대표 김우태)은 지난 21일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에서 기탁한 후원성금과 의약품을 사회복지법인 '송천한마음부모회'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주제약 창업주인 고 송천(松泉) 김명섭 회장이 2003년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송천한마음부모회(이사장 김우태 사장)는 중증장애인 시설인 '송천한마음의집'을 운영중이다. 구주제약 김우태 사장은 2013년부터 이사장직을 이어받아 장애우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가정처럼 지낼 수 있도록 봉사하는 마음으로 시설을 운영해 오고 있다.2016-11-22 11:31:52이탁순 -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홍범식 교수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제정해 시상하고 있는 제12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서울 아산병원 홍범식교수 작품 '두껍아 두껍아'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22일 오후 7시 보령제약 본사 중보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8월부터 석달간 시행된 이번 공모에는 총 120 편이 출품됐으며 한국 수필문학진흥회(회장 윤영소)에서 심사를 맡았다. 대상을 수상한 홍범식교수의 '두껍아 두껍아'는 방광 수술을 초등학교 운동회 전날 어머니가 오자미 만드는 과정에 비유하며 수술과정을 유려하게 그려냈다. 그러면서도 의사로서의 사명감과 고뇌, 그리고 환자의 마음까지 살피는 의사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의 긴장감은 물론, 환자의 불안감까지 손에 잡힐 듯이 실감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상에는 노대영씨(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의 '크리넥스의 진료학', 은상은 이상환씨(서울대병원)의 '어느 화창한 봄날에 J를 위해 잎새를 그리던 기억'과 곽재혁씨(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의 '아빠의 그곳'이 수상했다. 동상은 이채영씨(지샘병원)의 '천사가 건네준 선물', 강진웅씨(중랑제일의원)의 '7%의 기적', 박태환씨(홍성의료원)의 '동행', 최상태씨(중앙대학교병원)의 '내어 주고 받아 주고', 홍영선씨(가톨릭성모병원)의 '역지사지' 총 5편이 선정됐다. 대상에게는 상패와 부상으로 순금 20돈 메달과 함께 수필 전문잡지 '에세이문학'을 통해 공식 등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금상, 은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돈, 10돈의 순금 메달이 수여된다.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은 '당신이 있기에 세상은 더 따뜻해 집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의사들이 직접 쓴 수필문학을 통해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의 손으로 의술을 베푸는 의사들이 써 내려가는 감동의 이야기가 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의술임을 알리고자 하는 보령제약의 뜻을 담아 제정한 상이다. 최태홍 보령제약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모든 수필 작품에는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 '의료현장에서 인술을 펼치시는 선생님들의 진심'이 있다"고 말하며, "의료현장에서 인술을 펼치시는 선생님들의 진심이 담긴 수필을 통해 전해지는 따뜻함과 감동이 앞으로도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인술임을 널리 전할 수 있도록 동행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2016-11-22 10:15:04이탁순 -
한독 케토톱, 쥴릭 통해 동남아 수출한독(회장 김영진)은 아시아 헬스케어서비스 유통기업 쥴릭파마와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 케토톱(성분명 케토프로펜)'의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수출에 대한 100억원 상당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쥴릭파마는 한독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2017년부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케토톱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이후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 전역으로 수출 지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영진 한독 회장은 "2014년 한독이 인수한 케토톱의 글로벌 브랜드 육성을 목표로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기 위해 이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케토톱이 1994년 출시 이래 22년 동안 국내 외용소염진통제 시장 넘버원 자리를 고수해 온 만큼 글로벌 NSAID (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 플라스타 제형 시장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탑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외용소염진통제 시장은 2015년 기준 약 1947만 달러며, 연평균 성장률 11%로 2022년 3664만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독은 2014년 태평양제약 제약사업부를 인수해 케토톱을 확보했으며 글로벌을 겨냥한 제품 개발, 플라스타 공장 건립 등 다양한 투자를 통해 경피흡수제제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한독이 300억여 원을 투자해 충북 음성에 건립하고 있는 플라스타 공장은 연면적 약 8,385m2에 연간 최대 3억9천만 매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케토톱 제품을 비롯해 향후 한독에서 개발하는 글로벌 패취 신제품과 다양한 패취제제를 생산해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에 수출할 계획이다. 쥴릭파마는 1922년 이래 아시아 12개국의 다양한 지역에서 헬스케어 관련 고객과 환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아시아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2016-11-22 09:55:39이탁순 -
오츠카 CP 담당 채봉애 차장, 식약처장상 수상한국오츠카제약 기획팀 채봉애 차장이 18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 30회 ‘약의 날’기념식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상을 수상했다. 채봉애 차장은 1988년 한국오츠카제약에 입사해 재경팀을 거친 뒤 2013년부터 CP(Compliance Program,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임직원의 자율적 준법준수의 인식을 향상시켜 회사의 윤리경영 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2016-11-21 16:20:09안경진 -
대웅 '이종욱 부회장', 약의날 동탑산업훈장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지난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제30회 약의 날에서 이종욱 부회장이 국민건강과 제약산업 발전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약의 날 기념행사는 약사법 제정을 기념해 대한약사회와 한국제약협회 등 8개 단체가 주관하고 식약처가 후원하는 행사다. 제약산업 발전과 국민 건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포상한다. 대웅제약은 이종욱 부회장이 G7 신약개발사업 총괄기획위원, 중점국가연구개발사업단장 등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신약개발 기술로드맵을 제시했으며, 국내제약산업 혁신과 R&D 투자 확대 등 선구적 역할을 해왔다고 밝혔다. 한국제약협회 관계자는 "이종욱 부회장은국민건강과 제약산업 글로벌화를 위해 기여하고, 산학 연계를 통한 신약 개발연구와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해온 공로로 훈장을 수훈하게 됐다"고 전했다. 대웅제약 중점품목으로 육성중인 보툴리눔 톡신제제 '나보타'는 현재까지 60여개국에 약 7000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이 체결됐다. 미국에서 진행된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2018년 미국에서 발매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혈압·고지혈증복합제 올로스타 개발과 항생제 메로페넴의 경우 미FDA ADNA 승인을 받는 등 주요 제품의 해외 진출도 확대되고 있다. 아울러 이종욱 부회장은 석천대웅재단의 이사장직을 맡아 우수 학술연구 및 의료기술 발전에 공로가 있는 과학자를 지원해 생명과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제약업계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조성하는 등 제약산업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왔다는 평이다. 이종욱 부회장은 수상에 대해 "국내 제약산업 분야에서 약 40년 간 국민 건강을 위한 신약 개발과 해외 진출에 집중해온 노력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훈장을 수여하게 돼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2016-11-21 14:33:3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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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백신 2라운드 "3세미만 접종 적응증 잡아라"4가 독감백신 경쟁이 생후 6개월 소아 대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첫 발은 다국적제약사 GSK가 내딛었다. 이 회사는 18일 미국 FDA로부터 '플루아릭스 테트라'의 '생후 6개월 이상 소아 접종' 적응증을 승인 받았다. GSK는 한국에서도 빠르게 적응증 추가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4가백신은 '만3세 이상 소아 및 성인들'이 접종대상이었다. 그러나 독감 백신의 니즈는 6개월~3세 미만 환자에서 상당히 높은 것이 사실이다. 실제 얼마전 3가백신을 대상으로 시행된 소아 독감백신 국가예방접종사업(National Immunization Program, NIP) 역시 접종 타깃을 생후 6개월에서 12개월 미만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해당 적응증의 확보는 4가백신 경쟁의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국내사들도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이다. SK케미칼은 이달 식약처로부터 세포배양 인플루엔자 4가백신 '스카이셀플루4가'의 3세미만 소아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3상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 녹십자 역시 2017년 '지씨플루쿼드리밸런트주'의 적응증 추가를 위한 3상 연구 진행을 예고하고 있다. 소아청소년과의사회 관계자는 "생후 6개월 이상 영유아의 경우 이전에 인플푸엔자에 감염됐거나 백신 접종을 받아본 경험이 없어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관건이다. 4가백신이 적응증을 확보한다면 많은 선택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는 생후 6개월에서 12개월 미만 영아는 약 31만여명으로 집계되고 있다.2016-11-21 12:14:55어윤호 -
동아, '박카스' 광고대상 은·동·특별상 받아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이 오는 23일 개최되는 2016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박카스 셀프 스캐너 캠페인'으로 은상(프로모션 부문), 동상(옥외광고 부문), 특별상(신유형광고 부문)을 수상한다고 21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2012년과 2013년 박카스 광고로 대한민국 광고대상 영상 TV부문 은상과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5년에는 가그린 TV광고 '첫 니 가그린'편이 TV부문 동상을, 박카스 TV광고 '대화회복'편이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영상이 아닌 프로모션과 옥외광고로 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박카스 셀프 스캐너 캠페인은 젊은 층과 새롭게 소통하기 위해 동아제약이 기획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학업과 취업 등을 준비하느라 스스로를 돌볼 시간조차 없이 바쁜 삶을 살고 있는 2030세대들을 응원하고 피로를 풀어주자는 기획의도다. 캠페인에서 동아제약은 '방전지수 확인하고 박카스로 충전하자'라는 카피로 젊은이들이 흥미 있게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피로도 측정 장치 '박카스 셀프 스캐너'를 선보였다. 박카스 셀프 스캐너는 손바닥 모양 센서에 손을 대면 심박수와 피부온도 등 생체신호를 측정해 참여자의 피로도를 방전지수 수치로 알려준다. 박카스를 무료로 교환 할 수 있는 박카스 영수증도 출력돼 나온다. 특히 젊은층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에 박카스 셀프 스캐너를 설치해 현장에서 직접 방전지수를 측정할 수 있게 한 점도 유효했다. 동아제약 관게자는 "이동형 셀프 스캐너를 제작해 젊은이들이 몰리는 대학가와 야구장, 극장, 쇼핑몰 등으로 직접 찾아가 박카스 브랜드 체험기회를 확대 제공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젊은 세대 맞춰 모바일 웹사이트를 개설해 방전지수 랭킹을 공개하는 모바일 셀프 스캐너 서비스를 제공했다. 회사 측은 "유튜브에서 방전지수 대결 콘셉트로 '모쏠남vs모쏠녀'편과 '애플힙vs초콜릿복근'편 등 4편의 바이럴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조회수 100만건을 넘길 정도로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동아제약은 "2030세대에게 직접적인 박카스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광고와 테크놀로지가 융합된 새로운 시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좋은 평가를 받은 거 같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향후 박카스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와 친밀도를 상승시킬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2016-11-21 09:53:2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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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 소외계층 호흡기 건강위한 봉사활동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지난 18일 영업사원들이 서울 중구 서울시자원센터를 찾아 소외계층을 위한 건강가방과 친환경 공기청정기 제작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지역 종합병원 영업사원 등 약 60명이 참여해 호흡기질환에 취약한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CJ헬스케어는 이날 영업사원들이 마스크와 구급키트, 건강음료, 씨앗키트 등이 담긴 에이치-백(H-bag)과 친환경 소재 카드보드 공기청정기를 조립했다고 전했다. 조립된 제품은 12월 중으로 노원구, 동대문구, 강동구 등 6개 지역구 소외계층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 8월부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MOU를 맺은 CJ는 '건강한 숲, 편안한 숨'을 주제로 씨앗폭탄 가드닝, 소외계층 호흡기 건강 활동, 도시 숲 가꾸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서울지역 영업사원들이 한데 모여 나눔의 의미를 돌아본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건강한 숲, 편안한 숨을 주제로 한 봉사활동을 지속 진행해 소외계층 건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2016-11-21 09:11:4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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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중성화비타민C '유판씨 에스터' 출시유유제약이 중성화 비타민C '유판씨 에스터(Ester)'를 새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일반적인 비타민C는 산(Acid)을 가지고 있어 위가 약한 사람의 경우 속이 쓰리는 불편함을 가져온다. 여기에 Na, Ca, Mg, K 등 미네랄을 이용해 완충 작용을 하도록 만들어 위장장애를 줄인 것이 '중성 비타민C'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유판씨 에스터는 중성화된 비타민C로 체내 흡수율과 체내 이용률이 용이하다는 특징이 있다. 일반적인 비타민C가 강산성에 해당하는 pH2.5~3인데 반해 순수한 물에 가까운 pH7.0으로 위장에 부담없이 장기간 섭취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유판씨 에스터 1캡슐은 비타민C 1000mg(1일 권장량 대비 1000%)과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D 600IU (1일 권장량 대비 300%)를 함유하고 있다. 성장기 청소년을 비롯해 잦은 야근과 피로에 지친 직장인, 평소 속 쓰림 등으로 비타민 섭취를 꺼린 사람도 위장부담 없이 섭취 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2016-11-21 08:49:3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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