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박카스' 광고대상 은·동·특별상 받아
- 김민건
- 2016-11-21 09:53: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카스 셀프 스캐너 캠페인...프로모션·옥외광고로 처음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동아제약은 2012년과 2013년 박카스 광고로 대한민국 광고대상 영상 TV부문 은상과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5년에는 가그린 TV광고 '첫 니 가그린'편이 TV부문 동상을, 박카스 TV광고 '대화회복'편이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영상이 아닌 프로모션과 옥외광고로 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박카스 셀프 스캐너 캠페인은 젊은 층과 새롭게 소통하기 위해 동아제약이 기획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학업과 취업 등을 준비하느라 스스로를 돌볼 시간조차 없이 바쁜 삶을 살고 있는 2030세대들을 응원하고 피로를 풀어주자는 기획의도다.
캠페인에서 동아제약은 '방전지수 확인하고 박카스로 충전하자'라는 카피로 젊은이들이 흥미 있게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피로도 측정 장치 '박카스 셀프 스캐너'를 선보였다.
박카스 셀프 스캐너는 손바닥 모양 센서에 손을 대면 심박수와 피부온도 등 생체신호를 측정해 참여자의 피로도를 방전지수 수치로 알려준다. 박카스를 무료로 교환 할 수 있는 박카스 영수증도 출력돼 나온다.
특히 젊은층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에 박카스 셀프 스캐너를 설치해 현장에서 직접 방전지수를 측정할 수 있게 한 점도 유효했다.
동아제약 관게자는 "이동형 셀프 스캐너를 제작해 젊은이들이 몰리는 대학가와 야구장, 극장, 쇼핑몰 등으로 직접 찾아가 박카스 브랜드 체험기회를 확대 제공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젊은 세대 맞춰 모바일 웹사이트를 개설해 방전지수 랭킹을 공개하는 모바일 셀프 스캐너 서비스를 제공했다.
회사 측은 "유튜브에서 방전지수 대결 콘셉트로 '모쏠남vs모쏠녀'편과 '애플힙vs초콜릿복근'편 등 4편의 바이럴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조회수 100만건을 넘길 정도로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동아제약은 "2030세대에게 직접적인 박카스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광고와 테크놀로지가 융합된 새로운 시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좋은 평가를 받은 거 같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향후 박카스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와 친밀도를 상승시킬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