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 아로골드D 새광고에 김지원 또 기용일동제약(대표 윤웅섭) 아로골드D의 모델로 김지원이 또 한 번 활약한다. 김지원은 내달 방영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준비 등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아로골드D 광고 촬영 현장에서 특유의 상큼발랄한 매력을 선보이며 현장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일동제약 음료담당 CM 고명훈 대리는 "아로골드D의 햇살비타민 콘셉트와 김지원의 이미지가 매우 잘 맞는다"며 "김지원만의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인연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일동제약은 김지원 특유의 활발하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를 통해 다양한 광고물 제작, 뉴미디어 활동 등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미세먼지 등으로 외출을 꺼리거나, 야외활동이 적어 햇빛을 쐬기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비타민D 알리기 캠페인, 아로골드D 샘플링 등을 계획하고 있다. 아로골드D는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1 & 903; B2 & 903; B6 & 903; B12 등 비타민 B군,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비타민 C,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 D, 그리고 타우린 등을 함유한 비타민 드링크다.2017-04-10 11:40:23이탁순 -
대웅, '의약품 영업 NCS 일학습병행' 시행대웅제약이 영업사원 역량 강화에 힘쓰는 모습이다. 이 회사는 의약품영업에 대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일학습병행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검증평가 시험을 치러 응시직원(37명) 전원이 의약품영업 교육과정을 수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NCS 일학습병행제는 직무별 필요 역량을 표준화한 NCS에 맞게 기업이 직무별 필요역량 교육 과정을 개발해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이다. 대웅은 의약품영업 직무에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고 능력있는 인재를 개발할 목적으로 NCS 일학습병행제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는 설명이다. NCS의 의약품영업 교육프로그램은 영업 NCS 기반에 영업계약 체결과 이행에 관한 내용을 제외시키고 외부·내부 환경분석, 고객상담 비중을 강화한 학습모듈로 2016년 4월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프로그램에 대한 정식 인증을 받았다. 이후 지난 7월부터 2016년 상반기 신입 영업직원을 대상으로 600시간(6개월)에 걸쳐 현장중심 학습과 교육을 실시하여 지난 7일 대상인원 전원이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이종욱 대웅 부회장은 "일학습병행제는 구성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뿐 아니라 직무 만족도 및 개인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인재 육성책의 일환이다. 앞으로도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2017-04-10 10:58:39어윤호 -
녹십자,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녹십자는 2017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주)녹십자를 비롯해 지주사인 (주)녹십자홀딩스와 (주)녹십자엠에스, (주)녹십자웰빙, (재)목암생명과학연구소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채는 오는 17일까지 '녹십자 채용 홈페이지(recruit.greencross.com)'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이번 신입 공채의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 대학교 기 졸업자와 8월 졸업예정인 대학생과 대학원생으로 모집부문은 영업, 생산/품질관리(QM), 연구개발(R&D), 관리 등이다. 총 신입사원 선발인원은 50여명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이다. 합격자들은 지원부문별 신입사원 연수를 받은 후 6월 해당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녹십자 채용담당자는 "글로벌 프로젝트 확대에 맞춰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갈 열정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기대한다"며 "고용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에도 올 상반기 정기·수시 채용규모는 예년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지난해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실제로 녹십자는 최근 5년간 직원수가 500명 가까이 늘어나는 등 꾸준한 인력 확충을 통해 제약업계 고용증가를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17-04-10 10:25:33이탁순
-
파마리서치 '리쥬란' 심포지엄 의료진 관심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안원준)는 지난 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리쥬란® 그랜드 심포지엄(Rejuran® Grand Symposium)'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 동해안 회귀 연어에서 추출한 생체적합물질 'PN(폴리뉴클레오티드)'을 주성분으로 하는 의료기기 '리쥬란®'의 출시 3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피부 미용 시술 관련 의료진 500여 명이 참석해 리쥬란® 시술에 대한 최신 지견과 임상 경험을 널리 공유했다. 특히 행사에는 리쥬란®에 관심있는 중국과 태국, 싱가포르 등 동남아 국가의 관계자들도 다수 참석해 리쥬란®의 국내외에 걸친 높은 인지도가 새삼 증명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같은 날 도쿄에서도 일본 의료진 대상 리쥬란® 심포지엄이 개최, 일본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리쥬란® 시술 증례에 대한 논의가 함께 이뤄져 리쥬란®에 대한 관심과 니즈를 세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 안원준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대표는 "국내외의 많은 관심 속에 치뤄진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리쥬란®에 대한 다양한 임상 경험 및 지견이 널리 공유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전년도 매출 목표 달성을 바탕으로 올해도 100% 매출 성장과 국내외 의료진, 시술 환자 만족도를 더욱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2014년 출시한 PN 성분 의료기기 '리쥬란®'은 연어 추출 생체적합물질을 활용한 조직수복용생체재료로, 노화되고 손상된 피부 속에 주입해 물리적인 지지체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 초에는 유럽에서 의료기기 CE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리쥬란®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2017-04-10 09:22:18이탁순 -
한미, 23개 신약 파이프라인 홈페이지 공개한미약품(대표 권세창·우종수)이 2017년 현재 진행 중인 23개의 신약 개발현황(이하 파이프라인)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국민과 주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공개함으로써 회사의 경영목표인 '신뢰경영'을 실천하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한미약품의 23개 파이프라인은 바이오신약 14개와 합성신약 9개로 구성됐으며, 전임상 단계에 있는 신규 후보물질 9개가 추가됐다. 신규 후보물질에는 바이오신약의 약효를 늘려주는 플랫폼 기술인 '랩스커버리'가 적용된 희귀질환 치료제와 북경한미약품이 개발한 플랫폼 기술 '펜탐바디'가 적용된 면역표적항암 이중항체 프로젝트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한미약품은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의 일환으로 아주대학교 연구진과 공동개발 중인 줄기세포를 활용한 항암신약 파이프라인도 신규로 등재했다. 후보물질 각각의 질환별 적응증은 색상별로 알기 쉽게 구분했으며,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된 신약의 경우 파트너사명을 별도 표기했다. 한미약품은 향후 변동사항이 발생할 때마다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약 파이프라인은 한미약품 홈페이지 연구란에 배치됐으며, 메인화면 하단 '신약 파이프라인' 배너를 통해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한미약품은 앞으로도 자사 홈페이지를 대국민 소통 플랫폼으로 적극 활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미약품은 올해 초 제약산업과 신약개발에 대한 정확한 개념 전달을 위해 '신약개발 쉽게 알아보기' 코너를 신설한 바 있다. 권세창 한미약품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신약 파이프라인 공개는 한미약품의 미래가치를 국민과 주주들이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미약품에 관심있는 국민, 주주들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언제든지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7-04-10 09:05:24이탁순 -
제약계가 제안한 대선 5대 공약…일자리·R&D 초점5월9일 대선을 앞두고 제약단체가 대선주자들에게 제안한 5대 정책과 관련해 정치권도 관심을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선캠프에서는 제약산업 일자리 창출과 R&D 투자 확대를 위한 정부 지원 방안 등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최근 대선 공약으로 제안한 5대 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정치권에 제안한 핵심 5대 대선공약은 ▲대통령 직속 '제약 바이오 혁신 위원회' 설치 운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적극적 정책지원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의약품 개발 및 공급기반 구축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제약·바이오 산업 지원 ▲합리적이고 예측가능 하도록 보험약가제도 개선 등이다. 협회 측은 이와 관련 정부 R&D 투자 집행부처 산재, 산업 육성정책의 컨트롤타워(Control tower)역할을 위한 위원회 설치와 일자리창출을 다양한 정책지원, 연구개발 부문 정부지원 정책 등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제약·바이오산업 일자리 창출과 관련 정치권이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현실적인 정책 공약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협회에 따르면 미국 제약산업은 약 34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고, 국내의 경우 약 20만개의 연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취업자도 전체 제조업 중 가장 높을 정도로 증가 추세에 있다. 또 제약산업 연구직 91%가 석박사급(전체 제조업 평균 54%)으로 고학력·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나 청년고용세액공제 연령제한(만29세)으로 혜택을 받기 어려운 실정이라는 설명이다. 따라서 제약계는 고학력자 고용보조금 상한선을 확대(29세→35세)하고 청년고용세액공제(중소기업 10%, 대기업 5%) 연령제한을 35세로 늘려 연령 제한을 조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와함게 세액공제 대상을 신약에서 신약+개량신약 연구 비용까지 확대하고, 생산인력에 대한 고용 확충제도를 신설해줄 것을 요청했다, 제약업계는 일자리와 관련 2020년 17만명의 직접일자리와 연구·임상~유통의 연관일자리 30만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제약계는 또 정부의 R&D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보건신기술(NET)인증을 받은 국내개발 신약, 개량신약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국공립 병원의 처방의약품 목록(DC List : Drug Committee) 의무 등재 및 우선입찰등 사용량을 늘리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시 임상연구비의 국가지원이 필요하고, 정부의 R&D투자지원 규모를 민간투자의 20%수준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특히 개량신약 및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임상연구를 국가지정 신성장동력기술에 포함하고, 중소기업 50% 세제특례를 기업규모 상관없이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국내 제조, 생산 품목 및 시설 대상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 확대와 자금 지원 등 CMO산업 활성화가 필요(조세특례법, 제약산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하다는 의견이다. 업계 관계자는 "제약계가 제안한 5대 대선 공약에 최근 정치권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협회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R&D 투자 확대 등에 집중해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2017-04-10 06:14:58가인호 -
일석이조…1·2형 당뇨 둘다잡는 경구제 상용화 박차사노피가 개발중인 '소타글리플로진'이 2형 당뇨병 적응증 확보를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식약처는 지난 4일 사노피의 GLT-1과 SGLT-2 2중차단제 소타글리프로진의 2형당뇨병에 대한 3상 임상 연구를 승인했다. 해당 연구는 설포닐우레아(SU) 단독요법, 혹은 메트포르민 병용요법으로 혈당조절이 불충분한 환자들에게 각각 소타글리플로진을 추가해 위약대비 효능을 확인한다. 임상이 성공적으로 완료되고 승인이 이뤄지면 소타글리플로진은 제1형과 2형 당뇨병에 모두 처방이 가능한 최초의 경구약제가 된다. 이 약은 이미 제1형 당뇨병에서 3상을 통해 효능을 입증했다. 탠덤(Tandem)-1, 2, 3으로 명명된 3개 연구가 있는데, 현재 2개 임상결과가 발표됐다. 연구 디자인은 Tandem-1과 2가 같지만 Tandem-1은 북미지역, Tandem-2는 유럽 및 이스라엘에서 임상이 실시됐다. Tandem-1의 주요 결과는 지난해 9월 발표됐으며, Tandem-2 톱라인 결과는 12월 렉시콘 컨퍼런스 콜(conference call)에서 공개됐다. Tandem-2 결과를 보면 평균 당화혈색소(HbA1c)의 강하효과는 소타글리플로진 추가투약군에서 앞섰다. 위약군의 당화혈색소가 7.8%였던데 반해 소타글리플로진200mg 혹은 소타글리플로진400mg을 1일 1회 추가 투약한 환자군에선 7.7%로 나타났다. 한편 소타글리플로진은 렉시콘이 개발해, 작년 11월 사노피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당뇨병약 기대주다. 해당 계약에 사노피는 계약금 3억 달러(한화 3469억원)와 성과금 및 로열티로 14억 달러(한화 1조 6145억원)를 지불했다.2017-04-08 06:14:53어윤호 -
대화제약 사옥 서초구 방배동으로 이전대화제약이 본사 사옥을 서초구 방배동으로 이전한다. 대화제약은 8일 본사와 서울 사무소를 확장 이전한다고 7일 밝혔다. 업무개시일은 4월 10일이다. 신규 사옥 주소는 서초구 방배동 남부순환로 2145번지 대화빌딩이다. 대화제약측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확장이전한다"며 "사옥이전을 계기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7-04-07 11:16:29가인호 -
제약바이오협회, 제6차 APAC 회의 참여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지난 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6차 APAC(Asia Partnership Conference of Pharmaceutical Associations) 회의에 참여하여 혁신 신약 접근성 개선을 비롯해 아시아 지역 회원국 간의 의약품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APAC 회의는 IFPMA(International Federation of Pharmaceutical Manufacturers & Associations)의 아시아지역 11개 회원국(한국, 중국, 일본,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멜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타이완, 태국)의 관련 협회 12개가 모여 시작된 국제회의로 매년 4월 각 국의 규제당국자, 산업계, 학계가 참석하는 본회의가 개최된다. 이날 일본 도쿄 컨퍼런스센터 시나가와에서 열린 이번 6차 회의에서는 규제 및 승인분야와 신약개발 분야의 전문가 그룹이 모두 참여하여 ‘GMP 실사의 평가과정 공유 및 효율성 강화’를 비롯해 혁신적인 신약 등록절차의 효율성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아시아 지역 내 천연 의약품 자원 활용 방안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일본제약협회의 상견례를 겸한 간담회도 진행됐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과 고토 타다하루 일본제약협회 회장을 비롯해 양 협회의 직원들이 참여한 간담회에서는 양 단체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세부적인 방안이 논의됐다. 원희목 회장은 "그동안 일본 제약협회가 리더쉽을 발휘하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제약산업의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연구개발에 매진하며 글로벌 제약시장의 주역으로 우뚝 선 일본과 R&D 역량이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이 좋은 파트너로서 오픈이노베이션 등을 통해 아시아 제약산업의 질적 발전을 주도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고토 회장은 "한국이 반도체 등 IT와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짧은 시간 만에 세계최고 수준으로 발전한 것처럼 제약산업도 한국정부의 주도 아래 빠르게 발전할 것이라고 본다"며 한국 제약산업의 잠재력을 언급하며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원희목 회장은 "제약산업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사회보장의 필수요소임은 물론, 고부가가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미래 동력산업으로서 부각되고 있다"며 제약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협회는 오는 5월 11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2차 한-일 의료제품 공동 심포지엄으로 국제협력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2017-04-07 09:14:42가인호 -
국제피앤비, 미국 유기농 브랜드 오프라인 공략국제피앤비(대표 남태훈)에서 런칭한 미국의 대표 유기농 브랜드인 '이오프로덕트 이오에브리원' 라인 제품이 온라인 판매에 이어 백화점에 입점하면서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국제피앤비는 지난해 9월 GS샵 온라인 종합몰에서 론칭한 '이오프로덕트 이오에브리원'이 작년 12월부터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AK백화점들의 전국 주요매장에 입점해서 판매중이며 프리미엄 푸드마켓인 SSG매장에서도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4월중에는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전국 주요매장에도 입점을 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이오프로덕트 이오에브리원' 미국 농무부에서 인증한 ‘USDA 오가닉’ 인증 6가지, 유전자 변형 생물을 원료로 사용하지 않았다는 ‘NON-GMO’ 인증 등과 함께 모든 용기를 재활용 가능한 자연 친화적인 페트를 사용하고, 인공 향을 배제하고 순수한 천연재료의 향만을 더했다는 점들이 인기를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샴푸, 샤워젤, 거품 목욕의 3가지 기능으로 사용 가능한 ‘에브리원 솝(3 in 1)’ 4종, 손, 얼굴 바디에 사용 가능한 ‘에브리원 로션(3 in 1), 4종 ‘에브리원 핸드 솝’ 6종, ‘베이비 에브리원 바디워시/로션’ 각 2종과 베이비 물티슈 1종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올해 안으로는 ‘이오프로덕트 이오에브리원’ 의 전라인을 판매할 예정이다.2017-04-07 08:54:48가인호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5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8"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9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10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