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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어드, '스트리빌드'→'젠보야' 대체 작업 착착길리어드가 '스트리빌드' 환자를 후속약물인 '젠보야'로 빠르게 편입시키는 모습이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이즈복합제 젠보야는 최근 서울대병원의 약사위원회(DC, drug commitee)를 통과했다. 앞서 젠보야는 빅5 병원 중 세브란스병원과 에이즈 환자를 가장 많이 보는 국립중앙의료원에 랜딩됐다. 현재 삼성서울병원 등 전국 주요 종합병원에도 처방권 진입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 젠보야는 엘비테그라비르 150mg, 코비스타트 150mg, 엠트리시타빈 200mg,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TAF) 10mg을 혼합했고, 자사의 스트리빌드와 비교해 비열등성을 입증했다. 스트리빌드와는 테노포비르 디소프록실푸마레이트(tenofovir DF) 300㎎ 대신 TAF 10mg이 추가됐다는 점이 다르다. TAF는 '비리어드'로 잘 알려진 항바이러스제의 타깃 전구약물로 1/10 용량으로 비슷한 효능을 냄과 동시에 신기능 장애 등 안전성을 개선한 약물이다. 즉 현재 학계에서 테노포비르의 신기능 저하, 이로 인한 골밀도 감소 부작용이 이슈되고 있는 상황에서 길리어드가 빠르게 단점을 보완한 젠보야를 진입시키고 있는 것이다. 에이즈학회 관계자는 "TAF 제제의 출현으로 그동안 논란이 됐던 안전성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약물에서 처방 전환이 필요한 환자와 초진 환자들에게 처방옵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젠보야는 세계 가이드라인에서 1차치료로 권장하고 있는 고강도 항레트로바이러스요법(HAART)에 해당된다. HAART는 2가지 뉴글레오사이드역전사효소억제제(NRTIs)를 기본으로 비뉴클레오사이드역전사효소억제제(NNRTIs, 얀센 '에듀란트' 등), 단백분해효소억제제(PI, 애브비 '칼레트라' 등), 통합효소억제제(INSTI, MSD '이센트레스' 등)를 추가해 사용하는 방식을 말한다. 여기서 젠보야를 비롯, 스트리빌드와 GSK의 '트리멕(돌루테그라비르, 아바카비르, 라미부딘)'이 INSTI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신약들이다.2017-04-22 06:14:54어윤호 -
JW중외 'CMC연구센터장'에 이마세 전무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신영섭)이 CMC연구센터장에 이마세 전무를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마세 신임 센터장은 1986년 경희대 약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큐슈대에서 제약화학 박사과정을 마치고 버지니아 코먼웰스 대학에서 박사 후 과정(Post Doctor)을 이수했다. 이후 2006년부터 메디프렉스, 건일제약, 현대약품 등에서 R&D 부문을 총괄해 온 전문가다.2017-04-21 17:36:4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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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C '릭시아나', 판막성 심장질환 적응증 정조준다이이찌산쿄의 NOAC '릭시아나(에독사반)'이 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 대한 적응증 확보에 나섰다. 식약처는 최근 릭시아나의 판막 성형술 또는 조직판막 치환술 환자에서 유효성을 평가하는 3상 임상을 승인했다. 세브란스병원에서 진행되는 해당 임상은 아직까지 비판막성 심방세동에 한해 처방되는 신규경구용항응고제(NOAC, New Oral Anti-Coagulant)의 처방영역 확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다수 국내외 가이드라인에서는 판막질환 환자, 특히 판막 치환술을 받은 심방세동 환자에게는 뇌졸중 1차 예방을 목적으로 '와파린'을 처방토록 권고 하고 있는 상황이다. 릭시아나의 경우 랜드마크 3상인 ENGAGE AF-TMI48의 하위분석에서 이미 판막 이식 환자에서 가능성을 보인바 있다. 판막 이삭 환자의 2.8년 추적 결과에서 릭시아나 투여시 뇌졸중, 출혈 사망 등 평가항목에서 와파린 대비 우월한 효능을 보였던 것이다. 특히 저용량 투여군에서는 와파린 대비 출혈률이 90% 가량 낮았다. 심장학회 관계자는 "향후 판막성 심질환 환자에서도 NOAC의 활용도는 높아질 것이다. 현재 릭시아나 외 NOAC 보유 제약사들도 글로벌 임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2017-04-21 12:14:49어윤호 -
안국, 지속형성장호르몬제제 전임상 결과 발표안국약품(대표 어진)은 4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2017년 제99회 세계내분비학회 (ENDO, Endocrine Society)에서 AG-B1512 (지속형성장호르몬결핍치료제)의 전임상시험결과를 포스터 세션을 통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성장호르몬결핍증은 뇌하수체의 손상이나 발달 장애로 인해 성장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 난치성 질환이다. 시판되고 있는 1세대 성장호르몬치료제는 주사제를 매일 투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투여주기를 늘린 지속형 제제에 대한 개발 요구가 매우 크다. 이번 AG-B1512 동물실험결과 발표에는, 1세대 성장호르몬 제품 대비 반감기가 20~40배까지 획기적으로 향상되고 성장호르몬에 의해 분비가 촉진되는 것을 확인하는 지표 (surrogate marker)인 IGF-1 (human insulin-like growth factor-1)의 수준이 단회 투여 후 20일까지 유지되는 시험결과가 포함돼 있다. 이러한 동물시험데이터를 근거로 임상시험에서 월 1회 혹은 2회 투여만으로도 매일 투여하는 형태의 1세대 성장호르몬과 유사한 수준의 효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대장균(E.coli)을 이용한 생산공정방식으로 생산단가를 낮추어 기존 약물 대비 우수한 가격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안국약품은 이번 포스터 발표에서 글로벌 제약사를 비롯한 북미 및 유럽의 여러 제약사들의 관심을 받으며 AG-B1512 공동 개발에 관해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회사 관계자는 "임상시험 진입 전에 비임상시험을 통해 AG-B1512의 지속 효과에 대한 효능을 확인했으며, 올해 해외 CRO를 통해 GLP 독성시험을 완료하고 내년 미 FDA에 임상시험신청(IND filing)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AG-B1512(지속형 성장호르몬결핍치료제)과 GCSF(지속형 호중구감소증 치료제)는 지난 3월 스페인에서 개최된 '2017 Bio Europe Spring' 행사에서도 글로벌 제약사 등 여러 회사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우수한 동물 시험 결과와 더불어 혈청 알부민 결합 도메인 (Serum Albumin Binding Domain)을 활용해 약물의 지속성을 향상시켰다는 점에서 안전하고 차별화된 기술 자체로 관심을 받아 향후 라이센싱 아웃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2017-04-21 11:56:03이탁순 -
부광약품, 여드름치료 클리톡외용액 2% 출시부광약품이 최근 여드름에 직접 손을 대지않고 간편하게 바르는 여드름 치료제 '클리톡외용액 2%'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여드름은 주로 사춘기부터 시작해 남자는 15~19세, 여자는 14~16세 사이에 흔하게 발생한다. 이 중 약 80% 환자에서 20세 중반까지 여드름 병변이 서서히 없어진다. 때때로 30~40세 이후까지도 지속되는 성인 여드름이 된다. 여드름을 방치해서 염증이 심해지거나, 잘못 짜서 피지가 피부 안쪽으로 터지게 되면 피부가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게 되고 패인 흉터(볼록 흉터, 오목 흉터)가 생기게 된다. 때문에 미용에 관심 많은 여성과 남성에게는 고민거리가 된다. Image 클리톡은 살리실산 2% 주성분으로 각질제거, 여드름균 억제, 염증완화의 3중 작용을 통해 각질을 제거한다. 모공 깊숙이 침투해 여드름균 증식 억제와 염증을 완화시켜 여드름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부광약품은 "여드름 초기 병변인 면포에 효과가 있어 염증성 여드름으로 악화되는 것을 막아준다"고 설명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남성도 피부미용에 관심이 높아져 여드름에 민감하지만 막상 약국에 클리톡과 같은 여드름 치료제가 있는지 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적극적인 홍보로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클리톡은 1일 2회 아침저녁으로 간편하게 바를 수 있다.2017-04-21 11:44:4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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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직원들 월급모아 '코피노 돕기' 참여일동제약(대표 윤웅섭) 직원들이 한국여약사회 주관 '2017 한국여약사회 아시아건강캠페인'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급여공제 적립금 500만원과 회사가 매칭그랜트 형식으로 500만원을 모았다. 한국여약사회는 최근 필리핀 마닐라, 산타로사, 말라본시티 지역 빈민촌을 방문해 의약품, 건강식품, 생필품 전달과 함께 급식봉사활동을 펼쳤다. 코피노 아이들에게 교육의 기회와 자립의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하여 학비 후원 활동도 확대했다. 코피노(Kopino)는 코리안(Korean)과 필리피노(Filipino)의 합성어다. 한국 남성과 필리핀 현지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어린이를 칭한다. 이들 다수는 고아원이나 빈민촌에서 어렵게 자라고 있는 실정으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후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국여약사회는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필리핀을 방문하여 취약계층 및 코피노 가족도 돕고 있다. 2014년 300명을 대상으로 건강 운동회를 개최하고, 2015년과 2016년에도 라구나 주 산타로사 시티의 바랑가이 칼루란, 바랑가이 말루삭, 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약 500명을 대상으로 건강강좌 실시와 무료급식, 의약품, 건강식품, 생필품을 지원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한국여약사회의 필리핀 코피노 돕기 활동에 공감해 꾸준히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그 밖에 매월 휴먼아시아 후원 등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도 참여 중"이라고 설명했다. 일동제약은 희망 직원들을 대상으로 월급여의 0.1 ∼ 1%를 공제모금하고 있다. 지난 2004년부터 1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임직원 95%가 참여할 만큼 호응도가 높아 일동제약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2017-04-21 11:38:00김민건 -
유영제약 역량있는 '인재육성 투자'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이 태국 파타야에서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3박 5일 간 '2017년 우수사원 힐링캠프'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우수사원 힐링캠프는 매년 유영제약 핵심인재로 선정된 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캠프는 선발된 임직원 연령층을 고려해 액티비티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힐링캠프에 참여한 제조팀 이병기 과장은 "우수사원 힐링캠프를 통해 경험해 보지 못했던 짚라인을 체험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타부서 직원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힐링캠프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큰 보람을 느낀다. 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영제약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역량 있는 핵심인재 관리를 중요히 여기고 있다. 사내 우수직원 양성에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2017-04-21 11:12:20김민건 -
GE헬스케어, 국내 마취기 유통 파트너 모집GE헬스케어코리아(대표 시아 무사비)는 마취기 및 마취기용 모니터 장비 사업을 강화하고 국내 유통을 확대하기 위해 판매 및 판촉 활동을 담당할 신규 유통 파트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GE헬스케어는 이번에 주로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유통 파트너를 추가 모집하여 국내 병원 수술실에 마취기 및 마취기용 모니터 장비를 확대 보급하겠다는 계획이다. 의료기기 유통에 경험이 있거나 마취과 또는 수술실 관련 분야에 종사 이력이 있는 업체는 이번 파트너 모집에 지원이 가능하다. GE헬스케어 조민성 라이프케어솔루션 사업본부 이사는 “앞으로 혁신적 마취기 장비와 마취기용 모니터 등의 국내 보급 확대를 통해 마취과 전문의들의 수술실 환자들에 대한 케어가 보다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유통 파트너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sungmo.kang@ge.com)이나 GE헬스케어 코리아 마취기 사업부 영업부서(02-6201-3415)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2017-04-21 08:35:39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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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대한화학회에서 ADC 링커 기술 발표알테오젠(대표 박순재)은지난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대한화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기존 항체-약물 접합체에서 ADC의 접합 반응에 가장 널리 사용되는 maleimide 접합 기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ADC 링커 기술을 발표했다. maleimide는 화학 반응에 의한 약물 접합 반응으로 수율이 높고, 대량 생산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혈중에서의 안정성이 다소 떨어지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 알테오젠에서 개발한 ADC 링커 기술은 화학 반응에 기반하기 때문에 수율이 maleimide와 유사하며, 대량 생산이 용이한 기술이다. 이번 신규 ADC링커 기술은 ADC개발 경쟁사에서 일반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접합 방식인 효소 반응이나, 인공 아미노산을 이용한 방법 등에 비하여 대량생산을 통한 상업화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였다고 평가할 수 있다. 알테오젠의 이 기술은 기존 maleimide에 의해 접합된 ADC보다 혈중에서의 높은 안정성과 아울러 동물 실험에서의 우월한 항암 효과도 보였다. 알테오젠은 산업통산자원부로부터 지원받아 개발중인 난소암 치료용 항체-약물 접합체의 개발(과제명: 위치 특이적 항체-약물 접합 기술을 이용한 신규한 난소암 치료제의 전임상 후보물질 개발)에 적용할 예정이다. 난소암은 여성에게 일어나는 암중에서 약 24%를 대표적인 여성암으로서 현재까지 난소암에 대한 표적치료제는 아바스틴의 병용요법(파크리탁셀/카보플라틴, 카보플라틴/젬시타빈)이 유일하며, 전세계 난소암 치료 및 진단 시장의 규모는 2018년에는 40조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측된다. 알테오젠의 유방암/위암 ADC도 미국 임상전문기관에서 전임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승인을 신청한 상태로 올해 상반기에 임상1상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2017-04-21 08:14:36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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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터, "인원감축은 본사 지침 따른 조직개편"한국민주제약노동조합 박스터지부가 내부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권고사직 실태를 고발한 가운데 회사 측의 공식입장이 확인됐다. 권고사직을 강행하게 된 배경은 노조 측 주장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업조직 개편에 따른 인원감축이다. 2012년 박스터와 갬브로의 인수합병 이후 본사 차원의 인력조정 요구가 있었고, 한국법인은 본사 방침을 따르게 된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 박스터 인터네셔널의 신임 CEO는 2015년 4/4분기 실적이 발표된 직후 시카고트리뷴(Chicago Tribune)과의 인터뷰에서 "회사 수익을 높이기 위한 큰 도전에 직면했다"며, "시설통합과 생산시설 이주, 구조조정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비용지출을 2배가량 절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회사 측은 앞서 10월 말에도 "연말까지 1400명의 직원을 줄이거나 비생산직의 급여를 5%가량 줄이겠다"는 계획을 알렸다. 인력감축 시 연간 1억 3000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계산으로, 당시 일리노이 북부지역에서 고용된 박스터 직원은 약 4800명이었다. 박스터코리아 관계자는 데일리팜 기자와의 통화에서 "지난해 10월 본사에서 구조정에 관한 지침이 내려왔다. 한국법인은 절차상 올해 4월부터 반영된 것"이라며 "지난해 회사 성장과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업전략이 변경됐고, 사업조직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역할이 줄어드는 부서가 생겨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조직개편에 따른 직무조정이기에 구체적인 감원 규모까진 알수 없다는 입장이다. 한편 민주제약노조 박스터지부는 "조직개편이란 명목 하에 특정 직원을 찍어놓고 사직서를 들이미는 식의 행태를 두고볼 수 없다"며, 25일 조합원들의 고용안정을 쟁취하기 위한 결의대회 진행을 예고했다.2017-04-20 16:12:16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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