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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제약, 무상증자…신주 500만주 증가[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알리코제약(이항구 대표)은 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1주당 0.5주 비율의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알리코제약은 보통주 1주당 신주 0.5주를 배정하는 50% 무상증자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증자가 완료되면 신주 5,026,646주가 증가해 발행주식수는 15,079,938주가 된다. 알리코제약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는 창업 30주년을 맞이하는 의미있는 해로써,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와 유통주식수의 증가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6월 16일이고, 상장 예정일은 7월 7일이다. 무상증자 재원은 주식발행초과금을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알리코제약은 신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1일자로 단행했다. 그동안 복제의약품(제네릭)을 중심으로 저비용& 8226;고효율 전략을 써왔던 알리코제약은 포화상태인 제네릭시장의 경쟁력 확보와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해 이미 중앙연구소를 광교로 확장 이전해 R&D 시설과 연구인력을 꾸준히 확충, 핵심사업인 특화시장 개척과 의료기기, 마이크로바이옴 등의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서울대 고바이오랩과 공동개발하고 런칭한 여성특화 브랜드 ‘위민업’은 유투브 광고영상의 시청 횟수가 235만회가 넘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2월엔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큐로진생명과학과 ‘황반변성 및 안질환 유전자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투자와 국내 판권 및 CMO 비즈니스 등 포괄적인 협약을 하는 등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신제품 개발에도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또한 다각적인 B2B 네트워킹으로 임상/생동과제에 발빠른 참여로 5월 출시한 소염진통제 ‘알리콕시브’의 우선판매권을 획득, 치열한 제네릭시장에서의 경쟁력 우위를 점하기위한 다양한 제품포트폴리오 확보를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8년 2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알리코제약은 주력품목인 혈액& 8226;순환계질환 전문의약품의 고른 매출 상승세를 보여주며 급성장하고 있는 회사로, 지난해 매출 1248억 영업이익 106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특화사업이 새로운 핵심사업으로 성장하여 신성장동력으로 자리 잡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1-06-01 09:34:28노병철 -
한독, 메드트로닉 당뇨병 전 제품 판매 계약[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독이 메드트로닉코리아과 당뇨병 부문 국내 유통·판매 파트너십 강화 계약을 체결했다. 1일 양사에 따르면, 이번 제휴로 한독은 메드트로닉 연속혈당측정시스템(CGM), 체외형인슐린주입기(인슐린 펌프), 의약품 직접주입기구 등 당뇨 부문 전 제품 국내 마케팅과 유통을 전담한다. 2019년 6월부터 판매 제휴를 맺고 있는 메드트로닉 CGM '가디언커넥트'와 '아이프로2'는 물론 인슐린 펌프 '미니메드 640G'와 올해 출시를 앞둔 '미니메드 770G)', 의약품 직접주입기구 '아이포트 어드밴스'가 새로 추가됐다. 김영진 한독 회장은 "40여 년간 쌓아온 토탈 당뇨병 솔루션 기업 리더십으로 진단부터 치료와 관리까지 당뇨병 전 부문에서 다양한 옵션들을 제공해갈 것"이라고 말했다.2021-06-01 09:19:09이석준 -
제약 CEO 50% "신약개발 관심 분야 1순위는 항암제"◆조사대상 : 국내 제약사 최고경영자 70명 ◆조사방법 : 서면 또는 대면 인터뷰 ◆조사일시 : 2020년 5월 10일 ~ 5월 25일 (14일간) ◆조사업체 : 500억원 이하 12곳, 500억~1000억원 및 1000억~2000억원 각 15곳, 2000억~5000억원 8곳, 5000억~7000억원 9곳, 7000억~1조원 이상 11곳 등 70곳.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제약사 최고경영자(CEO) 10명 중 9명은 'K-블록버스터' 신약 탄생을 위해 '메가펀드' 조성을 통한 투자금 확보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항암신약개발사업단, 국가신약개발사업단, 복지부, 과기부, 산자부 등 분산된 투자루트를 하나로 모아 '될성 부를 신약 과제'에 연구자금을 집중하자는 의미다. 메가펀드 조성 후 자금조달이 수월해지면 초기 임상에 국한된 K-신약 개발 트렌드를 후기 임상을 넘어 상용화까지 연결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다. 데일리팜은 제약사 CEO 70명을 대상으로 신약 개발 전략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일부 질문에는 복수응답을 허용했다. 조사 업체는 500억원 이하 12곳, 500억~1000억원과 1000억~2000억원 각 15곳, 2000억~5000억원 8곳, 5000억~7000억원 9곳, 7000억~1조원 이상 11곳 등 70곳이다. 이들 기업이 가장 관심 있는 신약 개발 분야는 항암제(케미컬/면역)다. 전체 응답자의 50%(35명)를 차지했다. 이어 희귀의약품 30%(21명), 뇌혈관 및 치매 27.1%(19명), 당뇨치료제 17.1%(12명), 세포치료제 15.7%(11명) 순으로 나타났다. 신약 개발을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65곳이 '그렇다'고 답했다. 파이프라인은 1~2개가 38.6%(27명)로 가장 많았고, 6개 이상 28.6%(20명), 3~5개 25.7%(18명) 순이었다. 기업 매출 규모가 클수록 신약후보물질 갯수도 비례하는 경향을 보였다. 5곳은 없다고 답했다. 이유는 △연구개발 인력 및 시설 조건이 갖춰지지 않아서(2명) △국내 여건상 틈새전략 제네릭과 개량신약 가치가 더 높아서(2명) △제네릭 구성만으로 충분한 실적이 나오기 때문(1명) 등으로 다양했다. 신약 개발에 있어 가장 필요한 요건은 61.4%(43명)가 회사 자체의 '충분한 자금력'이라고 답했다. 나머지는 연구인력 45.7%(32명), 국가 투자 지원금 및 정책과 제도 44.3%(31명), 연구시설 및 기술 24.3%(17명) 등으로 조사됐다. 산업계에 바라는 지원책도 '자금력'과 연결됐다. 적극적인 연구개발 자금 지원 70%(49명), R&D 투자에 대한 세금 감면 28.6%(20명) 등이다. 신약에 대한 약가정책 우대를 해달라는 의견도 50%(35명)에 달했다. 국내 제약사 대비 다국적제약사의 신약개발 강점을 묻는 질문도 충분한 자금력과 연구개발 인력이라는 답변이 81.4%(57명)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국내 제약사들의 R&D 투자금에 대한 갈증은 외부 조달로 이어지고 있다. 파트너 임상 자금 유치, 주식 처분, 회사채, 유상증자 등 방식을 통해서다. 규모도 상당하다. 연구개발 가시화로 R&D 투자 비용이 늘면서 1000억원이 넘는 외부 자금 조달도 빈번해지고 있다. 기업별 신약개발능력은 10점 만점 6~7점 31.4%(22명), 4~5점 28.6%(20명), 8~9% 25.7%(18명) 등으로 조사됐다. 대부분은 자사 기술력이 중간 이상은 된다고 생각했다. 앞선 답변에서 알 수 있드시 제약사 CEO들은 'K-블록버스터' 신약의 필수조건으로 자금력을 뽑고 있다. 연구진, 시설 등도 결국 '머니게임'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해 메가펀드 조성은 '선택' 아닌 '필수'라는 의견을 내놨다. 전체 90%(65명)이 메가펀드 조성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유는 △대규모 연구개발 자금을 논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어서 48.6%(34명) △일괄적이고 체계적인 R&D 자금 시스템 관리 효율화를 위해 70%(49명) 등이다. 국가지원 연구개발 투자금은 100억~500억원 30%(21명), 1000억~3000억원 24.3%(17명), 3000억원 이상 21.4%(15명), 600억~1000억원 17.1%(12명)이 적당하다고 판단했다. 투자금 규모는 매출액이 크고 신약 파이프라인이 많은 회사에서 크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다. 무조건 지원만 바라지는 않는다. 신약 개발시 매출의 일정 부분을 정부에 반납하겠다고 답했다. 메가펀딩에 대한 정부의 투자금 회수는 신약 매출의 10%가 적당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전체 64.3%(45명)가 이같이 답했다. 보편화된 해외 메가펀딩 해외의 경우 메가펀딩을 통한 신약 개발 사례는 보편화 수준에 도달해 있다. 대표적으로 2020년 기준 자산총액이 230조원에 달하는 싱가포르 '국부펀드'와 글로벌 제약사 파이프라인 3상에 50% 이상 투자를 하면서 임상 3상 성공률이 86%에 달하는 미국 자산운용사 블랙스톤의 'Blackstone Life Science' 사례가 있다. 허경화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 대표는 "아직은 각자도생 역량이 부족한 우리나라는 컨소시엄을 구축해야 한다. 민관이 힘을 합쳐 전주기 완주가 가능한 메가펀드를 조성하면 반드시 우리나라에서도 블록버스터 신약이 탄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2021-06-01 06:30:00이석준 -
홍성천 전 한국릴리 전무, 사이넥스 고문 선임[데일리팜=어윤호 기자] 홍성천(60) 전 한국릴리 전무가 헬스케어 컨설팅업체 사이넥스의 고문으로 합류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나달(5월)을 끝으로, 릴리에서 정년퇴임한 홍성천 전 전무가 오늘(1일)부로 사이넥스 고문으로 선임됐다. 홍 고문은 2009년부터 최근까지 릴리 한국법인에서 근무했으며 제약업계 약가(MA, Market Access) 업무 전문가이다. 사이넥스는 임상, 약물감시, 허가, 약가, 시장조사 등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걸친 컨설팅 서비스 제공 업체로, 홍 고문의 영입으로 약가 비즈니스 영역의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복안이다. 한편 사이넥스는 의료기기, 의약품, 복합의약품 등 보건의료제품의 국내 시장진입을 돕는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2002년 김영 대표이사에 의해 설립된 이래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2022년 설립 20주년을 맞이한다.2021-06-01 06:12:28어윤호 -
"의약인과 함께한 22년...K-바이오 리딩 언론 자리매김""합리적 비판과 신속한 정보전달 기대"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보건의약 분야에 대한 전문적이고 폭넓은 식견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보도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보건 위기 속에서 국민이 필요로 하는 보건의약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데일리팜'은 보건의약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매체로서 깊이 있는 보도로 보건의약 분야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습니다. 특히 건전한 비판의식으로 정부 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보건의약 분야의 대표 언론으로서 사명을 다해온 '데일리팜'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코로나19라는 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세계 속의 대한민국으로 자리매김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정부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국산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백신과 치료제 자주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데일리팜'도 식약처의 정책에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시대가 변화하고 발전하면서 언론사의 역할은 점점 더 커지고 또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식품·의약품 안전 분야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합리적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해서 정부와 국민 모두와 소통하는 정론지가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데일리팜'의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응원하며,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민건강권 수호위한 공기로 거듭나길"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대한민국 최초 의약전문 인터넷 신문으로서 지난 22년 간 보건의약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국민 건강 증진과 알권리 충족을 위해 헌신하신 데일리팜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작년에 이어 두 해에 걸쳐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극복해가면서 우리나라 보건의료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신뢰가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입니다. 공단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비와 치료비를 지원하여 국민의 비용부담을 없애고, 진료비 선지급 및 조기지급을 통해 의료기관을 지원한 것뿐 아니라, 올해는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필수접종 대상자 및 우선접종 대상자를 파악하고, 민간의료기관 접종비용의 70%를 부담하는 등 빠른 경제·사회적 회복을 위한 원활한 백신 접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출산·고령화로 보험료를 부담하는 계층은 감소하고, 만성질환과 노인진료비 증가, 보장성 확대로 의료이용이 늘어나는 현재, 공단은 건강보험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장성 강화정책의 지속적인 시행과 함께 내년에 시행될 보험료 부과체계 2단계 개편을 준비하고, 더욱 탄탄한 건보재정 관리 방안을 마련할 것입니다. 더불어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에 대비하여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연구도 지속 중입니다. 또한 탈시설화로 ‘살던 곳에서의 노후’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데일리팜과 공단이 함께 도우며 나아가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영광과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국민 눈높이에서 의약계 발전 선도 언론 기대" 김선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보건의약계 중심에서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걸어온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1주년을 맞이한 심사평가원과도 어깨를 나란히 하며 보건의약정책을 펼친 것은 물론, 코로나19 위기 대응에도 지혜롭게 앞장서 왔습니다. 이는 데일리팜의 탁월한 전문성과 냉철한 분석이 징검다리가 되어준 성과라 여겨지며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양한 채널과 다양한 콘텐츠로 늘 독자들 요구에 부응하는 데 도전을 아끼지 않는 데일리팜의 노력과 헌신으로, 보건의약계의 발 빠른 소식은 물론 심사평가원의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는 매개체로서, 국민의료를 선도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걸어온 길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달하고 보건의약 정책의 비전을 제시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창간 2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국민 눈높이에서 더욱 사랑받는 전문 매체로 거듭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의료계 발전 위한 정책 방향 제시를"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우리나라 의료 및 제약산업의 첨단화를 지향하고, 건전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힘써 온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대한민국 13만 의사 회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99년 ▲국민건강 ▲신약강국 ▲의약존중을 사시로 창간된 은 20년이 넘는 긴 역사 속에서 올바른 여론을 조성하고, 의약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기울여 왔습니다. 또 인터넷언론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실시간 기사를 송출하면서, 창간 때 제시한 사시를 실천하고 있는 이정석 발행인님을 비롯한 기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데일리팜은 특히 국민건강의 파수꾼인 의사를 비롯해 약사 및 제약업계 관계자 등 전문가들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소신껏 일하는 과정 속에서, 국민의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보건의약 정책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 저를 비롯한 대한의사협회 제41대 집행부는 의료계가 코로나19 팬데믹은 물론 여러 가지 잘못된 보건의료 정책과 악법을 막아내야 하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지난 5월 1일 닻을 올렸습니다. 저를 포함한 신임 집행부 모두는, 막중한 사명감으로 여러 현안을 슬기롭게 풀어나가며 의료계의 권익을 지키고, 국민건강을 수호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아울러 의료계에 보내주셨던 국민들의 사랑과 응원을 회복하는 데도 혼신을 기울이겠습니다. 저희의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 사회에서 의사들이 전문가로서 존중받고, 소신 있는 진료를 전개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결과적으로 국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데일리팜도 대한의사협회가 이러한 목표를 이루어가는 과정에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라며, 다시 한 번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확한 보도로 약업계 발전의 초석"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신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창간 이후 줄곧 개국 약국의 현안부터 보건의료 전반을 아우르는 각종 이슈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약업계 발전의 초석이 되어왔습니다. 특히, 현장감 있고 깊이 있는 기사는 데일리팜의 장점으로 인식되어 있으며, 지속적인 컨텐츠 개발은 약업계 발전의 촉매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약사회에서 회원과 국민을 중심에 두고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제도와 정책의 변화가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기자정신이 살아있는 기사로 약업계 발전에 기여해 오신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르고 신속한 뉴스 전달은 건강사회 이끄는 원동력" 정영호 대한병원협회장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의약전문 인터넷 신문으로서 국민건강과 보건의약산업 발전을 선도해 온 22년의 역사를 높이 평가합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불안과 일상의 '멈춤'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엄중한 상황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백신이 개발되어 접종이 본격화 되면서 집단면역을 통한 코로나19의 종식과 일상으로의 회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시간은 더 필요해 보입니다. 정보통신망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정보를 얻는 과정에서 가짜뉴스를 접하기도 하고 진실을 말하는 기사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진실여부를 가리는 기준점이 없고 직접 경험하지 못한 사안에 대해서는 많은 상상과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위험한 결정을 하게 되는 사례도 발생하게도 합니다. 바르고 신속한 뉴스 전달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라 생각하며, 그 중심에 데일리팜이 항상 곁에 있기를 기대합니다.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감염병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병원계는 장기화에 따른 의료진들의 피로감과 고충이 날로 깊어져 가고 있습니다. 국민보건 향상을 위한 의무감으로 난관을 극복하고 빠른 종식을 위해 오늘도 의료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병원계와 국민들의 이같은 어려움에 대해 의약계 현장의 목소리를 여과없이 전달하여 객관적인 상황판단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데 구심점 역할을 해 주시고 있어 든든한 마음입니다. 우리 의료계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AI를 활용한 첨단 기술이 빠르게 도입되고 의료의 패러다임도 변화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기 위한 정확한 정보와 지혜도 필요한 시점입니다. 올바른 판단과 미래의료를 예측해 가면서 국민건강권 수호와 예방을 실천해 가는데 병원계와의 동반자로서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내온 과거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의약계의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나날이 발전해 가는 데일리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간호계 발전에도 함께하는 매체 되길"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46만 간호사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지난 22년간 급변하는 뉴스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보적인 접속률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며, 대한민국 보건의약정책을 선도해 왔습니다. 특히 국민건강(國民建康) 신약강국(新藥强國) 의약존중(醫藥尊重)이라는 3대 사시(社是)로, 보건의료계에서 중요한 역할과 사명을 다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보건의료계를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대한민국 의료계의 미래를 밝히는 언론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간호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간호사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데일리팜의 무궁한 건승을 기원합니다. "제약바이오강국 도약 위한 정론직필 기대"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안녕하십니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원희목입니다.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의약 산업발전을 선도하는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제약바이오산업의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국가경제를 견인하는 미래 먹거리인 동시에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보건안보적 가치가 조명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시기에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은 국민 건강을 위한 필수의약품 등 의약품 공급과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제약바이오산업은 사회적 책무라 할 수 있는 치료제·백신 개발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이 시기를 제약주권 확립의 전환점으로 삼겠습니다.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건강하고 힘찬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건강한 비평과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데일리팜 임직원분들을 비롯한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성숙한 데일리팜, K-Jeyak의 동반자가 되길" 이영신 KRPIA 부회장 제약바이오 산업 및 정책 분야에 대한 심층보도와 대안제시를 통해 보건의료 전문매체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온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축하합니다. 또한 신속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 오신 데일리팜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팬더믹 속에서 제약기업들은 백신과 치료제 개발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최우선에 두고, 정부의 규제기관, 환자, 의료진, 임상기관, 국제기관 등과 한 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분투해 왔습니다. 미디어도 이 험한 여정의 든든한 동반자였습니다.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와 글로벌제약기업들은 첨단의약품을 국내에도 도입할 수 있도록 새로운 윈-윈 모델의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정책 논의를 시작하였고, 혁신이 표준이 되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첫째로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함 이며, 둘째로 제약산업 발전의 이정표를 제시하기 위함 입니다. 또한 국내제약기업 및 바이오 벤처 스타트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해외공동마케팅, 기술수출 등 상생 발전의 노력을 기울여왔고,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과 동반 성장하여 'K-Jeyak (제약)'으로 한 축을 담당하게 되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1897년 동화 약방이 창립된 지 120년이 넘은 제약과, 1883년 한성순보가 창간된 지 130년이 넘은 미디어가 함께 있습니다. 이제는 퀀텀 성장을 위해 따로 그리고 같이 도전할 때입니다. 세계 무대에서 혁신적인 기술로 환자를 위해 신약을 개발하는 제약산업과 그 산업이 성장할 방향을 다각적으로 제시하는 데일리팜의 멋진 모습을 기대합니다. 데일리팜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보건의료계 상생할 수 있는 이정표돼 주길" 조선혜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축하합니다. 의약분업으로 혼란스러운 시기에 실시간 뉴스를 표방하며 의약계 최초의 인터넷 매체로 탄생한 데일리팜이, 22년의 시간 동안 차별화되고 신속한 뉴스로 보건의료계 선두 매체로 우뚝 섰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의약품유통업계를 대표하여 다시 한 번 창간 22주년에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희 한국의약품유통협회는 국민에게 양질의 의약품을 공급하는 약업계의 중요한 한 축으로 그 소임을 다하기 위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선진 물류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원활한 의약품 공급을 통해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약업계가 힘의 논리가 아닌, 합리적이고 공정한 시스템이 확립되어야 할 것이므로, 데일리팜이 언론의 사명을 다하여, 그러한 상생의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데일리팜이 더욱 더 정론직필을 통해 보건의료계 공영(共榮)의 이정표가 되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지속적인 성장을 기원합니다. 보건의약계 날카로운 분석과 대안 제시 당부 홍주의 대한한의사협회장 먼저 보건의약계의 대표 정론지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의약계 소식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수고하고 계신 데일리팜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데일리팜이 다양한 한의계 관련 기사를 통하여 올바른 한의학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점에 대하여 한의계를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데일리팜은 다양한 정책제안과 건전한 비판을 통하여 지난 22년 동안 국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알 권리 보장과 보건의약계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어느덧 22번째 생일을 맞이한 데일리팜이 앞으로도 외부의 변화와 예기치 못한 압력에 흔들림 없이 국민 여러분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보건의약계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대안 제시에 앞장서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한의계의 다양한 소식을 국민 여러분들께 전달하는 일에도 더욱 힘써주시기를 바라며, 한의학 발전을 위한 조언도 아낌없이 베풀어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립니다. 데일리팜이 독자 여러분께 올바른 보건의약계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초심을 지켜나가면서, 다양하고 유익한 기사를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보건의약계 최고의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데일리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건의약 리딩하는 전문언론으로 발전 거듭" 이영희 한국병원약사회장 먼저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구적인 안목으로 인터넷 언론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식하여, 시대의 변화에 따른 보건의료계의 필요한 정보 제공과 끊임없는 언론의 역할 모색으로 보건의약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데일리팜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드리며, 한국병원약사회도 항상 응원드립니다. 한국병원약사회는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이하여 11월 중 병원약사대회 및 추계학술대회와 겸하여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병원약사회 및 병원약사들의 활발한 활동에도 데일리팜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코로나 19 펜더믹 상황에서 한국병원약사회에서는 전 국민들이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코로나19 백신 안전사용 가이드라인’, ‘백신관리 업무 매뉴얼’을 마련하여 접종센터 등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하였고, 위탁의료기관 백신관리담당자 교육도 시행 예정으로, 감염병 위기대응상황에서 의약품 전문가인 약사가 본연의 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토록 하여 국민보건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약사회, 한국약학교육평가원과 공동 주관으로 ‘전문약사제도 시행 준비를 위한 공동 TF’를 운영 중으로 전문약사 제도 시행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검토· 준비 중입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계속해서 독자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보건의료 최고 전문지로 나아가기를 기원드립니다. "주요 이슈·쟁점 등 전달, 감시자 역할 수행" 김광모 대한한약사회장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의 데일리팜은 대한민국 최고의 보건의약계열 전문지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지난 22년 동안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노고의 결과일 것입니다.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인 재난속에서도 첩약건강보험 시범사업과 한약사 인력 증원 논제, 일반의약품과 한약제제 취급 관련한 갈등문제 등 한약사와 관련된 많은 과업과 이슈들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데일리팜은 이러한 이슈들의 진행사항과 주요쟁점 등을 전달하면서 감시자의 역할 또한 잘 수행하였습니다. 급변하는 서구화에 따른 양의약 일변도의 발전에 밀려 우리의 전통 한의약은 방치되고 있었으나 최근 추나, 첩약 등 단계별로 급여화를 맞이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약사들도 최근 새로운 변화에 맞추어 직능의 소명을 향해 나아가려고 합니다. 한의약제도, 한방산업등의 발전을 통해 국민들에게 주어질 커다란 혜택을 위해서 데일리팜도 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의 창간일을 기념하며 정확한 보도와 공정하고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여 보건의료인들과 국민 모두의 바른 눈과 귀와 입이 되어주는 최고의 언론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변화 흐름 꿰뚫어 산업 발전 방향 제시 기대" 권석형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장 대한민국 보건의약 산업발전을 선도하는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항상 업계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해 주시는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코로나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관련 제품의 소비력도 매우 커졌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도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협회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하여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뛰어난 가치를 널리 알리는 대국민 홍보, 미래형 인재 육성, 정책 및 제도 관련 연구 등 다각적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협회의 노력과 더불어 이슈들을 정확하게 보도하고 분석해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이 필요합니다. 보건의약계 대표 전문지인 데일리팜이 변화와 흐름을 꿰뚫어 산업 발전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데일리팜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헬스케어산업 강국 대한민국 비전 제시하길" 홍진태 대한약학회장 우리나라 의약관련 대표 언론인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내 최초의 의약전문 인터넷신문인 데일리팜은 1999년 창간한 이래 국민건강, 신약강국, 의약존중을 기치로 우리나라 의약계 및 관련 산업, 의약정책, 그리고 국민 건강에 대한 정론을 펼쳐왔으며, 어느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취재와 정확한 정보 전달, 탁월한 의사소통으로 의약계의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오늘의 데일리팜이 있기까지 각 분야에서 애를 쓰신 데일리팜 경영진들과 집필진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COVID-19가 아직도 우리의 정상적인 삶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거센 변화의 물결 속에 바이오헬스케어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국가적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우리 약학계도 여기에 발맞춰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데일리팜도 많은 기회와 새로운 도전들에 직면하고 계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우리나라 의약계 대표언론인 데일리팜이 이러한 사회적 변혁기를 맞아 의약계 및 관련 산업 분야와 학문 분야에서의 다양한 정보 전달과 바른 의견의 제시 뿐만 아니라 바이오헬스케어산업 강국 대한민국의 비전을 제시하고 리딩하는 더 큰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의약계의 발전을 위해 언론으로서 균형잡힌 보도와 냉철한 분석, 올바른 방향 제시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는 의약계 최고의 언론사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2021-06-01 06:00:02데일리팜 -
|창간 축사|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이영신 부회장제약바이오 산업 및 정책 분야에 대한 심층보도와 대안제시를 통해 보건의료 전문매체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온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축하합니다. 또한 신속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 오신 데일리팜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팬더믹 속에서 제약기업들은 백신과 치료제 개발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최우선에 두고, 정부의 규제기관, 환자, 의료진, 임상기관, 국제기관 등과 한 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분투해 왔습니다. 미디어도 이 험한 여정의 든든한 동반자였습니다.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와 글로벌제약기업들은 첨단의약품을 국내에도 도입할 수 있도록 새로운 윈-윈 모델의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정책 논의를 시작하였고, 혁신이 표준이 되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첫째로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함 이며, 둘째로 제약산업 발전의 이정표를 제시하기 위함 입니다. 또한 국내제약기업 및 바이오 벤처 스타트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해외공동마케팅, 기술수출 등 상생 발전의 노력을 기울여왔고,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과 동반 성장하여 “K-Jeyak (제약)”으로 한 축을 담당하게 되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1897년 동화 약방이 창립된 지 120년이 넘은 제약과, 1883년 한성순보가 창간된 지 130년이 넘은 미디어가 함께 있습니다. 이제는 퀀텀 성장을 위해 따로 그리고 같이 도전할 때입니다. 세계 무대에서 혁신적인 기술로 환자를 위해 신약을 개발하는 제약산업과 그 산업이 성장할 방향을 다각적으로 제시하는 데일리팜의 멋진 모습을 기대합니다. 데일리팜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21-06-01 06:00:01데일리팜 -
|창간 축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안녕하십니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원희목입니다.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의약 산업발전을 선도하는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제약바이오산업의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국가경제를 견인하는 미래 먹거리인 동시에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보건안보적 가치가 조명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시기에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은 국민 건강을 위한 필수의약품 등 의약품 공급과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제약바이오산업은 사회적 책무라 할 수 있는 치료제·백신 개발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이 시기를 제약주권 확립의 전환점으로 삼겠습니다.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건강하고 힘찬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건강한 비평과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데일리팜 임직원분들을 비롯한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2021-06-01 06:00:01데일리팜 -
유유제약 최대주주 친인척들, 61억 규모 블록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 특수관계자들이 61억원 규모 블록딜(시간외매매)을 단행했다. 블록딜에 나선 4인은 각 17만940주, 총 68만3760주를 기관에 넘겼다. 유유제약은 유원상 외 특별관계자 17인 지분율이 36.30%(607만4526주)에서 32.21%(539만766주)로 변경됐다고 31일 공시했다. 특별관계자 4인의 시간외매도에 따른 소유주식수 변동이다. 윤명숙, 유경수, 고희주, 유승선씨는 보유주식 중 각 17만940주를 기관(증권사)에 넘겼다. 합계 68만3760주다. 처분단가는 8918원, 규모는 약 61억원이다. 이들 4인은 유원상 대표의 친인척이다. 단 회사에 재직하고 있는 이는 없다. 한편 유유제약은 지난 26일 유승필 대표이사 사임으로 유원상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유원상 대표는 유유제약 창업주 고 유특한 회장 손자이자 유승필 회장 장남이다. 유 대표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 MBA를 졸업하고 2004년 뉴욕 노바티스 영업사원으로 제약업계에 입문했다. 이후 미국 현지에서 아더앤더슨, 메릴린치, 노바티스 등 글로벌 기업에서 근무했다. 2008년 유유제약 상무 이사로 입사했고 2014년과 지난해 각각 부사장, 사장으로 승진했다. 2019년에는 대표이사로 선임되며 유승필 회장과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했다. 이번에 유 회장이 대표이사에서 물러나면서 처음으로 단독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유 대표는 유승필 회장이 지난해 4월 보유 주식 일부를 장녀 유경수 이사에게 증여하면서 최대주주가 됐다. 올 1분기말 기준 유 사장은 보통주 12.84%, 우선주 2.22%를 보유 중이다.2021-05-31 18:40:16이석준 -
신라젠, 주인 바뀐다...엠투엔, 600억에 인수[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코스닥 상장기업 엠투엔이 신라젠을 인수했다. 신라젠은 31일 엠투엔을 상대로 6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1875만주로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 7161만7125주의 26.2%에 해당한다.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엠투엔은 신라젠의 주식 20.7%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된다. 신라젠은 지난달 투자금액, 자본의 성격, 자금조달 계획 등 종합적인 평가에서 엠투엔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고, 이번에 유상증자 본 계약을 맺었다. 엠투엔은 신라젠 신주 전량을 3년간 보호예수하기로 결정했다. 최대주주로서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의 표현이자 소액주주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3200원으로 현재 주가 1만2100원의 26.4% 수준이다. 회사 측은 “신주발행가격 산정을 위해 외부평가기관으로부터 주식가치를 평가 받았다. 평가 금액은 2057~3200원으로 양사는 상한금액으로 신주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신라젠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한 지난해 5월부터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신라젠은 문은상 전 대표 등 전직 경영진이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기소 되면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 엠투엔은 1978년 디케이디엔아이라는 사명으로 설립된 업체로 스틸드럼 제조 및 판매, 각종 철강제품 등의 사업을 영위하다 1997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지난해 엠투엔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바이오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했다. 엠투엔은 엠투엔바이오를 출범시키고 미국의 신약개발 전문업체 그린파이어바이오(GFB, GreeFireBio)를 인수했다. GFB에는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넥타 테라퓨틱스 창립을 이끈 아짓 싱 길(Ajit Singh Gill) 대표를 포함해 스티브 모리스 박사, 마이클 와이커트 박사, 데이비드 가넬레 박사 등 연구개발 및 규제 전문가들이 합류했다. 국내에선 글로벌 제약사 얀센 출신의 박상근 대표가 바이오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신라젠 관계자는 “엠투엔과 본계약 체결을 계기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할 것”이라면서 “본 계약 이후에도 양사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거래정상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엠투엔 관계자는 “글로벌 바이오 시장 진출을 위한 큰 걸음을 내딛게 됐다”면서 “신라젠과 동반성장 및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미국 바이오기업 그린파이어바이오가 다양한 노력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2021-05-31 15:31:23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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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BT 자회사, HPV 진단 '가인패드' 산자부 승인[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넥스트BT 자회사 TCM생명과학이 개발한 자궁경부암 원인 바이러스(HPV) 자가 진단키트 '가인패드'가 비대면 결과통보 서비스로 최종 승인 받았다. 대한상공회의소 샌드박스 지원센터와 산자부가 주관하는 '산업융합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로부터다. 샌드박스는 낡은 법과 규제에 사업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위해 법과 제도를 개선하는 기구다. 31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승인을 받은 '가인패드'는 TCM생명과학이 개발 및 제조하고 모회사 넥스트BT가 판매하는 HPV 자가진단 키트다. 이용자가 약국, 편의점 등에서 '가인패드'를 구입 후 검체를 채취한 뒤 의료기관 검사센터로 보내면 자궁경부암 원인이 되는 HPV를 하루 만에 신속히 진단할 수 있다. 결과는 앱(App)이나 이메일, 메신저 등으로 받아볼 수 있다. 기존 방식은 검사 결과를 환자가 원하는 병원을 지정하고 진료 예약하면 해당 병원으로 검사 결과를 보내주고 다시 의사가 환자에게 대면 진료를 통해 결과를 통보해 주는 번거로운 방식이었다. TCM생명과학은 '가인패드' 승인으로 여성 자궁경부암 조기 진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신동진 TCM생명과학의 대표이사는 "규제개선으로 내진에 대한 부담으로 산부인과 병원 방문을 꺼려하던 수요를 흡수해 '가인패드'의 활용도가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HPV 자가 검진에 따른 환자 편의성과 이에 따른 정기적인 HPV 검사가 확대돼 여성 건강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HPV는 자궁경부암 발병 원인의 99.8%다. 이에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해서는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적어도 1~2년에 한번 정도의 정기 검진이 요구된다. 과거 18~79세 우리나라 성인 여성 6만명 대상으로 HPV 유병률과 분포도를 조사한 결과 여성 3명 중 1명꼴로 HPV 감염이 있었다. 18~29세 젊은 층에서는 가장 높은 분포를 보여 약 48%에 달했다.2021-05-31 14:42:15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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